✦구독자 적은 채널이 검색 상단을 잡았습니다
11화는 화면을 켜 놓고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시크릿 모드로 헬스장 인테리어를 검색했더니 상단이 한 업체의 콘텐츠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강인환 대표가 만든 채널입니다.
신기한 건 조회수가 많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단은 거의 장악했습니다. 이 글은 그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그리고 조회수가 적어도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참고로 이 채널은 처음부터 같이 만들었습니다. 기존 영상의 제목이나 썸네일을 고쳐서 올린 게 아니라 채널 개설부터 시작했고,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한 건 두 달 정도 뒤였습니다.
✦유튜브에도 SEO가 있나
제가 물었더니 이렇게 답했습니다. 목적이 있을 때 유튜브에서도 검색을 하고, 그때 내 브랜드의 영상이 뜨게 만드는 일이니 맞닿아 있다고요. 그리고 한 가지를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유튜브에 내가 소비하고자 하는 어떤 물건이나 궁금한 것들 그런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영상이 뜬다면, 실제로 매출 전환율이 굉장히 높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에도 유튜브 영상이 함께 뜹니다. 제 팟캐스트도 구글에 이름을 치면 유튜브 영상이 나옵니다. 그러니 유튜브는 별도의 플랫폼이라기보다 검색의 또 다른 입구에 가깝습니다. 이 이야기는 8화 노트에서 다룬 내용과도 이어집니다.
✦작은 채널이 검색 결과를 뒤집은 방법
시작할 때 이미 다른 브랜드들이 상단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 근거가 있었습니다.
너무 옛날 영상들이랑 그리고 채널 규모도 작은 영상들이었어요. 오래됐다는 거는 그 브랜드에서 콘텐츠를 지금은 발행을 안 하고 있다는 거니까.
이게 검색 쪽에서도 늘 보이는 장면입니다. 상단에 있어도 업데이트가 멈춘 자리는 비어 있는 자리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붙였습니다. 최신성, 노리는 키워드를 제목에 넣기, 그리고 그런 콘텐츠를 여러 개 발행하기.
수요가 있다는 판단도 있었습니다. 헬스장 인테리어는 한 번 할 때 최소 수천만 원, 많으면 억 단위가 들어갑니다. 그만큼 결정 전에 많이 찾아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영상에서는 사람이 직접 얼굴을 내밀고 설명하니 신뢰가 붙습니다.
덧붙이면, 그 대표님은 헬스장을 운영해 본 경험은 있었지만 인테리어를 본격적인 사업으로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유튜브 시작이 곧 사업의 시작이었던 셈입니다.
✦제목, 썸네일, 설명, 태그의 우선순위
가장 실무적인 대목입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제목이 1순위입니다. 유튜브 고객센터 문서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동영상의 제목, 썸네일, 설명은 동영상을 검색하는 데 더욱 중요한 메타데이터입니다.
태그는 어떨까요. 같은 문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태그는 맞춤법 실수가 잦은 단어일 때 유용하고, 그 밖에는 역할이 제한적이라고요. 설명란에 태그를 과도하게 넣는 것은 정책 위반이라는 주의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제목에 노리는 키워드를 넣는다
특정 검색어에 노출시키고 싶다면 제목이 가장 우선입니다. 여기서 빠지면 나머지로 메우기 어렵습니다.
썸네일은 키워드가 아니라 클릭률로 판단한다
썸네일의 역할은 노출된 뒤 눌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키워드를 넣을지 말지는 그게 클릭률을 올리는가로 결정합니다.
말하는 내용도 데이터다
유튜브는 자동 자막으로 스크립트를 읽습니다.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가 영상 안에서 실제로 언급되는지도 본다고 했습니다.
태그로 고민하지 않는다
태그를 어떻게 넣을지 고민하는 시간에 제목과 설명을 다듬는 편이 낫습니다. 유튜브가 직접 역할이 제한적이라고 밝혀 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한 편에 심혈을 기울인 영상 하나보다, 세팅이 조금 덜 되어 있어도 제목과 설명이 정리된 영상 열 편이 유튜브가 읽을 데이터를 더 많이 만듭니다. 결국 양으로 승부가 난다는 겁니다.
웹사이트와 유튜브를 같이 잡으려면
영상이 검색에 뜨는 것과 사이트가 검색에 뜨는 건 다른 일이고, 같이 설계하면 서로를 끌어올립니다. 지금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바이럴을 노릴 것인가, 검색을 노릴 것인가
전략이 갈립니다. 많은 사람에게 퍼지는 걸 노리는 콘텐츠와, 특정 키워드로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는 설계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헬스장 인테리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니치하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바이럴적 요소를 좀 포기하는 것 같아요.
대신 그 키워드를 검색할 사람이 궁금해할 내용과 실체, 그러니까 신뢰를 주기 위한 콘텐츠로 설계합니다. 조회수는 적게 나옵니다. 그런데 전환율이 좋습니다.
제 채널로도 확인해 봤습니다. 유튜브 스튜디오의 분석 탭에서 트래픽 소스를 열면 검색 유입 키워드가 나옵니다. 제 경우에는 SEO 최적화, GEO, GEO 마케팅 같은 말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방향은 맞다는 뜻입니다.
반대 사례도 들었습니다. 초기에 유튜브 광고를 돌린 채널은 구독자가 늘긴 하는데 관련 없는 사람들이 유입돼서, 들어왔다가 이탈하니 오히려 채널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여 줄 숫자가 필요해서 만든 숫자는 노이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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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이 의미가 있는 이유
제가 솔직하게 물었습니다. 조회수가 작게 느껴지는 구간이 있다고요. 답이 이랬습니다.
저 조회수 100이 정말 관심 있는 분들만 보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되는 걸 느끼는 순간부터 나 계속 만들어야겠다라는 원동력.
본인 경험도 꺼냈습니다. 목표는 처음부터 이 채널을 보고 클라이언트가 생기는 것이었는데, 구독자 100명을 넘자마자 어느 스타트업 본부장에게 연락이 와서 미팅을 나갔다고 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아 계약은 안 됐지만, 상대는 이미 콘텐츠를 보고 설득된 상태로 미팅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미팅을 하더라도 상대에서 먼저 요청해서 들어오는 미팅과, 내가 그 클라이언트의 온도를 높여서 하는 미팅과 하늘과 땅 차이죠.
숫자로 비교한 사례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동산 카테고리에서 구독자가 20만에서 30만인 브랜드인데 오프라인 세미나에 매주 30명을 채우기 어려운 곳이 있는가 하면, 구독자 5천에서 6천인 클라이언트는 주 2회 세미나마다 30명 이상이 서서 듣습니다.
그 대표님은 이렇게까지 말했다고 합니다. 구독자가 3만 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원하지 않는다고요. 너무 많아지면 관리할 수 없는 타깃과 노이즈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초적인 내용은 아예 다루지 않습니다. 콘텐츠로 만나고 싶은 사람의 성격을 정하는 겁니다.
✦본업이 있는 사람이 계속하는 법
여기부터는 지속성 이야기입니다. 저도 고객사 일을 하면서 기획하고 찍고 편집까지 혼자 하니 밀리기 쉽습니다. 답이 명쾌했습니다.
시간표에 박아 넣는다
학창 시절 시간표처럼 기획 시간, 촬영 시간, 편집 시간을 요일과 시간대로 고정합니다. 1교시가 영어면 피곤해도 영어를 듣는 것처럼요.
몰아서 찍는다
본인은 월요일 오후 3시간 동안 10분짜리 콘텐츠 3~4개를 기획하고, 화요일 오전에 그 4개를 몰아서 찍었습니다. 대본을 읽는 시간 자체는 편당 10~20분이라 두세 시간이면 끝났습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멈춘다
편집은 2시간이 넘으면 자막이 없어도 그만둡니다. 기획도 촬영도 욕심을 내면 한없이 늘어납니다. 30시간 들여 만든 영상의 조회수가 100이면 열 편도 못 만들고 포기하게 됩니다.
장비는 나중에 산다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됩니다. 30만 원 정도를 쓸 수 있다면 카메라가 아니라 마이크에 씁니다. 화면 품질보다 소리 품질이 몰입도를 좌우한다는 겁니다.
기간에 대한 기준도 줬습니다. 주 1회 10분 내외의 롱폼과 그것을 자른 쇼츠를 함께 올리는 정도면, 본인 경험상 6개월 안에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없었던 경우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다만 문의까지 이어지는 길, 그러니까 연락처나 홈페이지 링크가 고정 댓글이나 설명란에 걸려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조언이 이겁니다. 영상 100개를 올리고 나서 고민하라. 성공이든 실패든 판단할 데이터가 그 정도는 쌓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맺으며, 니치가 답이다
대화 후반에 나온 말이 제 일과 겹쳤습니다. 성형외과가 눈, 코, 가슴, 지방흡입을 다 한다고 하는 것보다 “저희는 눈만 합니다”가 신뢰도 높고 타깃도 잘 모입니다. 유튜브도 그렇고 검색도 그렇습니다.
구글에서 검색 결과를 놓고 하는 일도 결국 땅 따먹기입니다. 남이 자리를 비운 좁은 땅부터 확실히 차지하는 편이 빠릅니다. 그 이야기는 4화 노트에 숫자와 함께 적어 뒀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강 대표는 콘텐츠에서 거짓말하지 않는 이유를 따로 이야기했습니다. 검색으로 만난 사람은 이미 그 분야를 알아보고 온 사람이라 과장이 바로 보입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의 다른 회차는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YouTube 동영상에 태그 추가”(한국어).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11, “조회수가 적어도 되는 이유, 헬스장 인테리어 검색 1등 사례”, 게스트 강인환, 2026년 8월 6일 공개. 영상 보기
인용문은 11화 대화에서 강인환 님이 한 말과 유튜브 공식 문서의 문장을 옮긴 것입니다. 검색 결과와 채널 데이터는 녹화 시점인 2026년 8월 기준 화면을 함께 보며 확인한 것이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의 순위 로직은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본문의 판단은 게스트의 실무 경험과 공식 문서에 근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목입니다. 유튜브 고객센터도 제목과 썸네일, 설명이 검색에서 더 중요한 메타데이터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노리는 키워드가 제목에 없으면 나머지로 메우기 어렵습니다. 썸네일은 키워드보다 클릭률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도움이 제한적입니다. 유튜브는 태그가 맞춤법 실수가 잦은 단어일 때 유용하고 그 밖에는 검색에서 역할이 제한적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설명란에 과도한 태그를 넣는 것은 정책 위반이기도 합니다. 태그를 고민하는 시간에 제목과 설명을 다듬는 편이 낫습니다.
11화의 사례가 그 경우입니다. 채널 개설부터 시작해 두 달 정도 뒤 헬스장 인테리어 검색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상위 영상들이 오래됐고 발행이 멈춘 상태였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고, 최신성과 제목 키워드, 발행량으로 붙었습니다.
그 100명이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라면 의미가 다릅니다. 11화 게스트는 구독자 100명 시점에 미팅 요청을 받았고, 구독자 5~6천인 클라이언트가 20~30만 채널보다 오프라인 세미나를 잘 채우는 사례도 들었습니다. 다만 문의로 이어질 링크가 설명란이나 고정 댓글에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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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네 잘 들어갑니다 네 하나 둘 셋 시작할게요 그러면 네 네 오늘의 SEO 팟캐스트 아니다 SEO 내용이 아니라서 네 알겠습니다.
네 송인성의 팟캐스트 오늘의 에피소드는 12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오늘은 우리 강인환 대표님을 모셨는데요.
우리 강인환 대표님 소개 한번 해주시죠.
네, 안녕하세요 저는 아크스튜디오라는 유튜브 마케팅 콘텐츠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는 강인환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저희가 한 석 달 전인가요?
네, 맞습니다 촬영을 한번 했다가 여러 이슈가 있어서 다시 촬영을 하게 됐는데 우리... 인환 대표님은 지금 저랑 사무실 메이트입니다.
네, 맞습니다 바로 저쪽에서 맞아요.
맞은편에서 또 원래는 제가 오프라인으로 완전히 안 하고 오프라인을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전환을 했는데 또 바로 옆에 계시다 보니까 오프라인으로 옆에서 진행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팟캐스트를 한다고 했을 때 이런 장비들부터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세팅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셨었는데 정확히 어떤 일을 하시는지 좀 소개 한번 해주시겠어요?
저는 원래 처음은 스포츠 인플루언서 분들의 유튜브의 PD로 일을 시작을 해서 그래서 저는 유튜브 편집도 하고 기획도 하고 그런 유튜브 PD였습니다.
근데 이런 인플루언서 분들 거를 만들어 드리다가 유튜브로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을 해봤을 때 저는 비즈니스를 하시는 사업자분들이라고 느꼈거든요.
왜냐하면 그 유튜브 트래픽을 이용해서 인플루언서들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조회수나 광고 수익이 한정적이거든요.
그런데 사업하시는 분들은 유튜브로 트래픽을 만들었을 때 자신의 어떤 서비스나 상품까지도 판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어떤 유튜브를 지속하고 또 본인의 비즈니스 성장적인 면으로 봤을 때 훨씬 이제 유튜브를 도움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그런 지금은 이제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의 채널을 기획해드리고 영상을 이제 제작도 해드리고 컨설팅도 해드리고 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크스튜디오는 제작도 해드리고 이제 컨설팅이나 교육도 해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동안 하셨던 프로젝트들이 대표적인 것들만 몇 가지 알려주시겠어요?
많이 있잖아요 좀 시작 부분에서 스포츠 인플루언서 분들은 이제 김병지 선수, 골키퍼 김병지 선수 그리고 야구의 김태균 선수 유튜브 채널을 총괄로 운영을 했었고 그 다음에 프로축구 구단도 현재 지금 제작을 하고 있고요.
이제 좀 사업적으로 왔을 때 카테고리로 보면은 이제 부동산, 그 다음에 인테리어도 했었고요.
그 다음에 좀 전문직 분들, 이제 의료계 종사하시는 그런 분들 이제 유튜브를 저희가 이제 제작을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가장 큰 그동안 해왔을 때 조회수적으로는 당연히 인플루언서분들이랑 했을 때 잘 됐는데 매출적으로 했을 때 가장 좀 행복하게 해드렸던 클라이언트는 부동산 클라이언트였던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이제 객단가나 그런 투자 상품이다 보니까 매출이 클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제일 큰 매출을 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그 매출이 그쪽은 이제 규모가 꽤 크잖아요.
부동산 쪽은 수십억 단위까지도 가죠.
맞습니다 저희가 해드린 곳은 이제 상품이 뭐였냐면은 이제 재개발 지역에 있는 빌라들을 이제 직접 시행시공하고 분양까지 하시는 분이었는데 이제 본인의 어떤 그 빌라 상품이나 이런 것들을 유튜브 트래픽을 통해서 설득을 하고 투자자들을 모으시는 방식이었는데 보통 빌라 하나에 서울 지역이니까 뭐 한 5, 6억 대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매출이 2명만 설득을 해도 10억 이렇게 나오니까 그래서 가장 좀 큰 매출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영상 몇 개만 사실 잘 제작돼도 맞습니다.
굉장히 또 고비용의 효과를 고가치의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는 맞습니다.
맞습니다 신기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SEO 팟캐스트로서는 주로 이런 검색에 대해서 다루거든요.
근데 우리 인환 대표님은 유튜브를 많이 하셨으니까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나눌 수 있을까요?
실제로 유튜브에서 SEO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사실 SEO에 인성 대표님이 유튜브에 대해서 그렇게 궁금해하듯이 저도 SEO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지 못하고 근데 단순히 이제 그냥 검색을 통해서 나의 콘텐츠나 나의 브랜드를 노출시킨다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유튜브도 검색으로 우리가 콘텐츠를 많이 찾잖아요.
어떤 목적이 있을 때 그렇게 했을 때 내 브랜드, 나의 클라이언트의 영상을 상위로 노출시키는 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좀 맞닿아 있다고 느끼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유튜브에 어떤 내가 소비하고자 하는 어떤 물건이나 궁금 관련한 것들 그런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영상이 뜬다면 실제로 매출 전환까지도 매출 전환율이 굉장히 높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이제 예를 들어서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를 구글에서 쳐도 유튜브 영상이 구글에도 이렇게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특정 산업에서 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신 거를 제가 들었었어요.
아예 장악을 하셨다고 맞습니다.
저희가 그 인테리어 중에서도 헬스장 인테리어 그거를 그냥 유튜브에 검색을 하면 한번 봐볼까요?
뭐라고 검색을 하면 검색할 때 시크릿 모드로 한번 해보면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렇네요 시크릿 모드로 했을 때 헬스장 인테리어라고 치면 헬스장 인테리어 아마 저희 콘텐츠가... 네 제일 상단에 노출이 되고 있죠.
이 콘텐츠들이네요 네 여기 업체입니다.
저희가 다 했던 거고 그런데 이게 신기한 게 조회수는 많지는 않지만 많다고 볼 수는 없죠.
그래도 상단에 이렇게 쭉 거의 장악을 하셨는데요.
네 맞습니다 사실 근데 저분들을 지금은 저희가 이제 잘 돌아가고 있어서 저희가 안 하고 있긴 한데 저희가 처음에 저분들을 하기 시작하기 전만 해도 다른 업체들이 이제 다른 브랜드들이 이미 장악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도 제가 이제 좀 확신 있게 말씀드렸던 게 어 저는 이 제가 명확한 유튜브에서 말한 검색 노출의 로직이 있는 건 아닌데 제가 자신이 있었던 거는 너무 옛날 영상들이랑 그리고 채널 규모도 작은 영상들이었어요.
근데 제가 경험상 우리가 먹고 싶은 키워드에 있어서 최신성과 그리고 검색 영상의 제목에 우리가 원하는 키워드들을 넣고 그리고 그 콘텐츠를 많이 발행했을 때 우리가 확실히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오래됐다는 거는 그 브랜드에서 우리 경쟁 브랜드에서 콘텐츠를 지금은 발행을 안 하고 있다는 거니까 그래서 헬스장 인테리어라는 키워드로 지금 헬스장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는 무조건 유튜브에 검색량이 있을 거다, 수요가 왜냐하면 헬스장 인테리어를 한 번 할 때 이것도 객단가가 굉장히 높거든요.
최소... 뭐 3천에서 많은 건 억 단위도 들어가니까 많은 부분들을 고민을 하시고 검색을 하실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유튜브가 그런 면에 있어서 영상을 통해서 궁금증이나 내가 지금 알고 싶은 정보를 해결해준다 그리고 그 사람이 직접 얼굴도 나와서 얘기를 해준다 했을 때 저는 엄청 강력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런 경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그걸로 많이 설득을 했죠.
시작 단계에서 그러니까 이 대표님께서 하자고 결정을 하셨고 지금은 또 이제 행복하게 계속 사실 시작 부분에서는 헬스장을 운영하신 경험은 있었는데 헬스장 인테리어를 본격적으로 사업으로 시작은 안 하시는 상태였어요.
그러니까 유튜브 시작이 어떻게 보면 사업의 시작이셨죠.
저분은 그럼 이제 중간에 도중에 유튜브 채널을 이제 운영하고 관리를 하게 되셨다고 했는데 그럼 이제 대표님께서 신규로 발행한 콘텐츠들이 이제 유튜브 상단에 나오게 된 건지 아니면은 물론 기존에 있었던 그런 영상들을 조금 예를 들어서 썸네일이라든지 아니면 제목 설명 이런 거를 조정을 해도 그게 이제 상단에 갈 수도 있는 건지 그런 거가 궁금하거든요.
저는 제가 아예 처음부터 만들어드렸고 이 채널은 아예 처음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네 그래서 중간에 있던 콘텐츠를 어떻게 수정해서 상단 노출은 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아예 채널 개설부터 같이 했던 곳이어서 그런데 그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한 거는 불과 저는 한 두 달 정도 만에 노출은 시작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특별한 전략 같은 게 뭐 알고리즘을 저희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대표님께서... 내 유튜브 채널이나 운영을 할 때 아니면 콘텐츠를 제작을 할 때 꼭 넣는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썸네일에서는 이렇게 넣으려고 하고 아니면 제목과 설명에서는 이런 걸 넣으려고 하고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좀 두 가지 전략이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바이럴적 요소와 많은 사람한테 퍼져나갈 수 있는 콘텐츠 근데 다시 돌아가서 예를 들어 이 키워드를 잡고 싶다라고 했을 때 그 관점에서 똑같이 하시는 거예요?
맞습니다 키워드를 첫 번째는 바이럴적 요소를 하는 거고 키워드를 노출시키고 싶다 할 때는 저는 좀 전략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헬스장 인테리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니치하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시장이 좁으니까 그럴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접근을?
그럴 경우에는 바이럴적 요소를 좀 포기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이 콘텐츠, 이 키워드를 검색할 만한 사람들이 궁금할 내용들과 실체, 그러니까 신뢰를 주기 위한 콘텐츠로 좀 설계를 하는 거죠.
그렇게 했을 때 검색량이나 조회수는 좀 적을 수는 있는데 전환율은 되게 좋은 거죠.
신뢰도는 좋고 그럼 조금 더 이해를... 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이제 제 채널이 굉장히 좁은 타겟이 좁은 곳이거든요.
SEO를 타겟을 하다 보니까 한번 그러면 제 채널을 보면서 한번 얘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제 이름이 나오려나?
SEO 팟캐스트... 오 나오네요.
최근에 이제 최신성을 많이 반영한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바로 아래 영상 보셔도 1년 전이잖아요.
아래 것도 6개월 전이고 그럼 제 채널에 한번 들어가서... 한번 쭉 한번 보시고 뭐부터 볼까요?
저는 동영상 탭에 들어가서 일단 이 채널의 의도가 저는 제일 중요한 것 같거든요.
인성형... 아니 인성... 저희가 교회에서 만난 사이라서 서로 형제님이라 부릅니다 인성 대표님이 이 채널을 통해 하고자 하시는 방향이나 그런 것들은 어떤 게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우선은 제가 SEO 크리에이터라고 저 스스로를 부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 SEO에 대해서 단순히 정보 전달만 하는 게 아니라.
SEO를 어떻게 또 재밌게... 얘기를 하고 또 흥미를 갖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저도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인사이트를 얻고 이런 부분을 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 관점에서 볼 때는 어떨까요?
제가 구독자가 지금 56명이거든요?
근데 너무 감사합니다.
이 56명이 작은 숫자지만 그래도 이분들과 함께 계속 채널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데 또 한편으로는 좀 더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랑 소통을 하고 싶은 것도 있거든요.
그럼 일단은 그런 분들이 그런 SEO 어쨌든 시장 안에서 사람들이 검색하려면은 뭐 SEO도 마찬가지겠지만 관련 키워드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표면적인 것도 중요한데 저는 그 내부적 속사정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건 이제 유튜브 스튜디오 데이터를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럼 이거는 시크릿모드가 아니라.
네 여기서 분석 탭에 들어가서 일단은 그 키워드가 잘 잡혔는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했었을 때 근데 아마 지금 채널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고 맞습니다.
굉장히 자주 올리지도 않아서 콘텐츠 여기 분석 탭에 들어가면 일단 시청자층 한번 볼게요 내가 원하는 타겟으로 잘 설정이 됐는지 근데 보통은 여기에 이제 내 시청자가 시청하는 채널 이런 것들이 뜨거든요.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라는 걸 볼 수 있는데 근데 SEO도 이렇게 분석을 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데이터가 좀 필요하기는 하죠.
네 근데 그래도 지금 그나마 있는 데이터로 봤을 때 여기 더보기 눌러서 너무 진짜 속사정을 다 나오게 하는 여기서 이제 유입 키워드를 보는 거죠?
네 트래픽 소스 한 달 동안의 트래픽 소스를 한번 보면은 검색 영역이 있죠?
네 그래도 검색으로 52... 네, 이 유입... 잠시만... 네 이 유입 경로를 보는 건데 이 채널 페이지는 보시면은 유튜브 채널 페이지 다른 유튜브 채널 페이지에서 유입된 트래픽이고 이제 외부 외부는 이제 외부 링크나 그런 걸로 들어왔던 거고요.
그 다음에 제일 좀 내가 타겟하는 사람들이 잘 내 채널을 시청하고 있는지를 보려면 이 검색 탭을 봐야 되는데 실제로 이 검색으로 유입되는 거는 그만큼 이제 온도가 따뜻한 사람들이니까 이렇게 봤을 때 지금 잡히는 키워드들이 뭐 SEO 최적화, GEO, GEO 마케팅 이런 걸로 그래도 좀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 뭐 채널 방향 자체는 그래도 예를 들어서 헬스장 채널은 처음에는 막 진짜 뭐 임영웅 이런 걸로 막 전혀 관계없는 걸로 막 들어왔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이탈이 됨으로써 그렇죠.
그럼 더 채널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고 근데 그랬던 이유는 뭐냐면은 처음에 좀 광고를 돌렸었어요.
유튜브 광고요? 네, 유튜브 광고를 돌리다 보니까 어쨌든 구독자 자체는 늘어나는데 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유입이 된 거죠.
근데 사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도 어떤 보여지는 수치가 없으면 불안하다 보니까 그렇게 보여드렸던 사례인 거고 근데 인성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의 어떤 물론 수치가 좋게 나온다면 행복은 하겠지만 노이즈를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저한테 맞는 제가 타겟하는 분들이 모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저는 이거를 지표로 삼으시고 그래서 이런 키워드로 유입됐을 때 사람들이 여기 다 시청 단위랑 지속 시간이랑 다 나오잖아요.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지금 내가 만드는 콘텐츠들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 생각합니다.
지금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구나를 이 지표들로 좀 파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저렇게 SEO 최적화 2026 뭐 이런 거를 또 콘텐츠로 해보면 좋다 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 주제로 제가 콘텐츠를 만드는데 SEO, 구글 SEO라고 할 때 웹사이트에 메타 태그라고 해서 페이지마다 고유 제목 이런 데 키워드들을 넣어주기도 하거든요.
설명이랑 그런 것처럼 썸네일 이미지에 이 키워드를 넣어줘야 되는 건지 아니면 제목 있잖아요.
유튜브 영상 제목에 넣어주고 태그는 어떻게 하고 그런 것들을 좀... 궁금하거든요.
네 유튜브에서 결국에 이 콘텐츠의 데이터를 읽으려면 사실 이미지 데이터는 지금 그래도 AI가 많이 나와서 썸네일 이미지 데이터는 정확하게 읽는지는 사실은 잘 모르겠는데 유튜브에서 공식적으로 얘기한 거는 그 영상의 제목 영상의 제목이 가장 중요하다 했고요.
썸네일 보다도 영상의 제목 근데 썸네일은 결국에 그 콘텐츠에 어떤 노출을 더 시켜주느냐 마느냐의 요소를 결정하는 게 클릭률 그래서 썸네일 자체는 클릭률이 좋게 만드는 걸 좀 제일 우선시로 하고 키워드나 어떤 이런 것보다도 그러니까 내가 이런 키워드 예를 들어서 SEO 키워드를 넣었을 때 사람들한테 클릭률이 높을 건지 낮을 건지는 판단을 해봐야 되는 거죠.
아니면 아예 그 표본 자체를 넓게 잡아서 클릭률 자체를 높이던지 근데 내가 좀 SEO 키워드를 타겟해서 영상을 노출시키고 싶다 하면은 제목이 가장 우선순위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우선순위고 그 다음에 또 유튜브가 읽을 수 있는 데이터가 이 영상에서 많이 언급되는 단어들 우리 영상 들어가면 스크립트 표시 들어가면은 유튜브가 자동 자막을 해놔서 그 스크립트를 읽잖아요.
거기 있을 때 내가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가 그만큼 많이 노출이 됐는지도 본다고 해요.
그러면 이 영상 내용 중에 관련성을 사실상 유튜브가 판단을 한다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죠.
스크립트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맞습니다.
이게 SEO에서 지난 편에도 나왔지만... 게리 바이너척이라는 사람이 주장을 하기로는 그분이 유튜브가 스크립트를 읽기 때문에 제미나이가 굉장히 치고 나갈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아도 결국에는 썸네일도 그렇고 연관성이 있어야 되겠네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유튜브에서 제일 중요시 여기는 거는 제목이 우선순위고 영상 제목 여기로 그냥 보시면은 이 영상 제목, 그 다음이 이제 안에서 말하는 내용들과 이 설명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이죠.
설명은 잘 채워주신 것 같고 이 해시태그 같은 건 사실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습니다 이 아래로 내리면 고급에 들어가면 뭔 차이가 있는 건가요?
저 위에 해시태그를 넣는 거랑 이거는 그냥 제가 넣어봤는데 밑에 이제.. 자세히 보기 아 이거 이것도 궁금해요.
아 맞아요 여기 태그도 있거든요.
근데 사실 유튜브에서 여기서 언급하는 내용을 봐도 알겠지만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이게 결정적인 노출 역할은 제한적이다라고 이미 확실하게 얘기는 해놨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게 애매하네요.
아예 안 보는 건 또 아닌 거 같은데 맞습니다.
보기는 또 한다는 거 같고 네 여기 나오죠.
동영상의 제목과 썸네일 설명이 더 중요한 데이터다 그래서 막 태그 와 이 태그를 어떻게 넣지?
이런 고민보다도 그냥 내가 언급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동영상 제목과 썸네일 설명에 더 넣는 게 훨씬 이제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제가 뭐 추측하기로는 그러면은 결국에는 제목 그리고 설명 썸네일 그리고 태그 이런 게 일관성 있게 좀 그 관련 있는 그 키워드로 향하고 있다면은 좀 더 유튜브에서 추천을 해줄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네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근데 제일 결정적인 거는 저는 이러한 제목과 어쨌든 설명이 세팅된 영상들이 많아야 유튜브에서 읽기 훨씬 쉽고 그러니까 이렇게 막 세팅을 엄청 심혈을 기울여서 한 영상 한 개랑 조금 세팅이 덜 어... 적용이 됐더라도 제목과 그래도 그런 부분에 잘 세팅만 돼 있으면은 그 영상이 10개 있는 거와 이 노출을 해 줄 수 있는 어떤 유튜브가 읽을 수 있는 데이터 양이나 노출해 줄 수 있는 확률이나 이런 게 저는 양으로 결국에 좀.
승부가 많이 된다고 느껴요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저의 채널로 돌아가 볼게요 아무래도 이제 실제 사례를 보면서 좀 사례를 보면서 얘기를 하는 게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네 아니면 뭐 저희 클라이언트 사례도 이따가 보여드려도 좋고 너무 제 채널은 모수가 적어서 저희가 지금 제작해드리고 있는 곳에 데이터는 어떨지도 예를 들어서 한번 보여드려도 좋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면 지금 영상들이 이렇게 있는데 어떤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까요?
어... 한 번 볼까요?
일단 목적이 되게 중요한 것 같은데 만약에 좀 더 노출량이나 그런 걸 늘리고 싶다 하면은 이 SEO 키워드 자체는 제목에 넣고 썸네일에서의 표본을 늘려도 좋을 것 같다?
저도 사실 SEO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주 타겟이긴 하지만 결국에는 마케팅 관련돼서 조금 더 표본이 높아져도 좋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썸네일을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썸네일도 우리가 물론 감각적으로 저도 이제 오랫동안 영상을 만들면서 아 이런 썸네일은 먹힌다 그런 게 있지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거는 시장 데이터를 좀 보고 하는 게 가장 좋아요.
아 그래요? 어떻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SEO라고 검색만 하면 당연히 SEO와 관련된 검색 상위로 뜨겠지만 이것도 비슷하게 툴이 있거든요.
SEO라는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가장 상위에 노출되는 툴이거든요.
어떤 그 툴이죠? 이 거는 제가 직접 만든 것도 있는데 유료 플랜인데 요즘 AI가 많아서 그... 그 링크를 검색할 수 있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 뭐 유명하신 그 뷰트랩 뷰트랩 이라는 툴도 있어요.
여기도 보면은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이게 시크릿 모드에요.
아 시크릿이에요? 네, 뭐 뷰트랩이라는 유명한 이거는 주언규 PD님이 운영하시는 유명한 툴이어서 이걸로요? 네 편집한 게 많네요.
이건 편집하면 되니까 가입하는 거는 근데 이 뷰트랩 말고도 되게 다양한 툴이 있습니다.
콘텐츠가 어떤 게 좀 핫한지 편집하자 네 확인 눌러요 네 뷰트랩과 같은 툴을 활용하셔도 좋은데 여기서 이제 뭐 SEO를 검색했을 때 근데 아까 말씀하신 마케팅적 범위로도 더 넓히고 싶다고 하셨잖아요.
넓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필터 검색을 하셔서 그럼 이제 이런 뷰트랩 툴에서 SEO 관련된 콘텐츠를 중에서 유튜브에서 잘 된 콘텐츠들을 찾아줍니다 잘 된 콘텐츠의 기준이 단순히 조회수만 높은 게 아니라.
구독자 대비 이제 조회수가 높은 거를 찾아줘서 콘텐츠의 순수 능력으로 치고 올라온 콘텐츠들을 찾아주거든요.
그걸 보면 이제 여기서 필터에서 검색 중이고 그래서 그 기여도와 성과도로 그걸 평가해서 잘 된 영상을 찾아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썸네일도 이런 잘 된 콘텐츠들을 좀 기준으로 아 여기는 이런 썸네일을 했더니 잘 됐구나 참고해서 좀 기준을 잡고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뭐 기여도와 좋은 성과도가 좋은 콘텐츠들만 이렇게 필터를 해서 보면은 노출 확률도 볼 수 있거든요?
구독자가 낮은데 그리고 쇼츠도 제거해서 쇼츠는 우리가 참고를 안 한다고 치고 네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SEO 관련 키워드에서 좀 해외 영상들이 많이 뜨는데 거의 뭐 국내는 그럼 많지 않다라고 보는 게 좋겠네요.
네 이게 한국 타겟으로 검색을 했는데도 좀 이렇게 뜬 거 보면은 아니면 뭐 검색 마케팅 이런 식으로 해야 되나?
그래서 여기 보면은 1만 명 구독자인데 6만이 나왔으니까 아 얘는 그럼 썸네일을 어떻게 했을까 했을 때 클릭해서 보면은 이 썸네일을 좀 참고할 수 있겠죠.
뭐 랭크 1 인투미닛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한국 버전으로 좀 바꿀 수 있겠죠.
뭐 검색 1등 10분 만에 만들기 하고 뭐 클로드나 AI랑 함께 만들기라는 이런 근거 있는 썸네일을 기획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 영상을 다 만들고 아 이 영상 안에서 후킹되는 내용은 아 좀 이거였던 것 같다 그거를 썸네일로 밀자 라고 판단하는 거랑 이미 잘 된 어떤 썸네일과 기준을 먼저 잡고 영상을 기획하는 거랑은 좀 더 근거가 다르다고 저는 느껴요 그래서 특징들이... 얼굴 얼굴이 다 나오고 맞아요.
네 뭐 이거는 뭐 SEO 시작하는 사람들 위해 근데 이 영상을 무조건 나의 결과도 내 브랜드의 어떤 결과도 맞아야 되고 이것도 보면은 튜토리얼 이런 것도 있네요.
2026 내 사업에 아까 나온 키워드네요.
SEO 2026 그래서 뭐 약간 연초나 연말에 그런 것들을 짚어주는 콘텐츠를 해도 괜찮겠다 이런 식의 기획의 시작 방향이 잡히는 거죠.
그냥 아 오늘 어떤 콘텐츠 하지?
이런 것보다도 내가 지금 시장에서 이런 콘텐츠들이 잘 되니까 내가 그런 방향으로 콘텐츠와 썸네일을 제작을 해서 만들어 봐야겠다 하반기 그럼 2026년 그런 것도 좋은 거죠.
그렇죠 그런 생각의 어떤 기획의 흐름이 저는 좋은 방향 근거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내가 매번 내피셜로 기획을 하면은 물론 내 어떤 그간의 경험으로 쌓여있는 데이터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충분히 그것도 좋긴 하지만 좀 더 시장에서 내가 잘 되고 싶은 그 시장에서 인증을 받고 싶다면은 그 시장에서 잘 나가는 콘텐츠들을 내 버전으로 만들어서 하는 게 훨씬 좀 더 근거가 탄탄해지는 그러면은 좀 더 기획할 때에도 편하고 생각의 흐름이 항상 이제 프로세스가 잡히는 거죠.
기획 프로세스가 먼저 잘 된 콘텐츠 보고 내 주제들을 잡고 그 다음에 이제 내 방식대로 풀어낸다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은 사실 유튜브 콘텐츠 하면서 좀 더 장기적으로 그리고 근거 있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 SEO도 비슷한 거 같아요.
이게 보면은 키워드 데이터, 툴들 이런 것도 쓰고 실제로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서 비교를 해보는 그런 습관들이 중요한데 또 이런 좋은 툴들 사용해서 광고는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직접 근데 써보고 광고를 좀 오히려 하자면 제 툴을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무료죠?
무료죠 무료인데 어디죠?
사실 이거 로직만 알면 요즘 AI가 너무 잘 돼서 하기가 쉽거든요.
제 툴도 보면은 어떻게 볼 수 있죠.
제 툴을 어떻게 보냐면은 제 유튜브 한 번 '콘텐츠가 정답이다'를... 아! 우리 인환 대표님 네, 이 채널입니다.
저도 구독했네요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네 여기서 아마 이 영상일 겁니다.
저는 게스트분들이 골목골목 식당 다니고 카페 다니고 이러면서 숙소가 아니라.
그냥 우리 동네를 좀 경험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동네에서 만드는 걸 먹게 해주고 싶다라는 네 이것도 구글로 로그인을 하시면 제가 좀 유튜브를 쉽게 만들 수 있는 AI 툴들을 좀 여러 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무료로 사용하실 8개의 툴이 있는데 무료로 4개는 다 사용하실 수 있고 이제 더 확장하려면 네 이건데요 이 조회수 터지는 기획입니다.
그리고 편집할 때는 AI로 반자동 편집을 할 수 있고 업로드할 때도 좀 SEO를 적용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제목 썸네일 설명란을 스크립트 기반으로 AI가 작성을 해주는 거고요.
한번 해봐도 돼요?
이거 그러면 기존에 있던 영상을 네네네 다 해보실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그 이거를 넣어야 돼요 그 키를 API 키를 API 키를 넣고 여기에 이 로직이 결국에는 구독자가 적지만 조회수가 잘 나오고 그 키워드 시장 안에서 그래서 여기 또 이거는 무료여서 여기에 이제 내 API 키를 입력을 하고 여기 키워드를 넣습니다.
다 예시가 나오죠 자기계발, 부동산, 투자, 아까처럼 헬스장 인테리어 이런 걸 친다면 그 카테고리 안에서 롱폼 기준으로 최근 1년 이내에 그 다음에 VBS가 이걸 점수화 해놓은 겁니다.
구독자 대비 조회수가 높은 거 그러한 것들을 검색을 하면은 이제 영상들이 뜨거든요.
그럼 제걸로 한번 로그인해서 해볼까요?
아 이게 근데 다 로그인을 해야 되는구나 아 이것도 다 새로 써야되네 이거는 제가 녹화해서 한번 보여드리면 될까요?
그렇게 해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런 툴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툴들을 AI로 이렇게 활용하셔서 기획을 좀 프로세스와 해 나가는 것도 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은 그냥 자세한거는 아 네 오셔서 영상에 가셔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래 제가 링크 남겨 놓을 테니까 그 링크로 채널도 구독해 보시고 또 무료이기 때문에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그럼 이제 콘텐츠 제 채널에서 보면은 제가 전에는 이제 쇼츠도 자주 올렸었어요.
쇼츠 보면은 조회수가 올리면 거의 천 정도씩은 나와요 요즘에는 이제 안 올렸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이제 이런 팟캐스트 형식은 롱폼이고 또 제가 스스로 이제 찍는 영상들도 있는데 그런 건 한 10분, 20분 내외인 거고 이런 식으로 하고 최소 주 1회 정도?
10분 이상의 콘텐츠를 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런 구도로 할 때 제가 보니까 제 본업이 또 있잖아요.
고객사 일도 있고 해서 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편집하고 혼자 다 하고 있다 보니까 콘텐츠 관리라든지 일정... 밀리지 않게 잘 정리를 해야 되는데 어떠한 전략으로 이 콘텐츠를 제작을 하는 게 좋을지 그런 팁 같은 거를 좀 나눠주실 수 있어요?
저는 약간 우리 학창 시절에 수업 시간표가 다 나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예를 들어서 화요일 아침에 갔는데 1교시가 영어 수업이었다 근데 너무 피곤해요.
그러면은 많이 그랬죠.
그렇다고 영어 수업을 안 들을 수 없잖아요.
그 다음은 수학 시간이다 수학 시간도 그냥 들어야 되고 약간 저는 그런 식으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이 시간표에 박아 놓고 예를 들어서 촬영하는 시간은 촬영 시간 그리고 기획 대본을 쓰는 시간은 기획 대본을 쓰는 시간 그게 좀 잘 되는 시간이 있거든요.
나는 뭐 오후 시간이나 이런 때 괜찮다 그런 것들을 좀 단계별로 나눠 놓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저도 어떻게 하세요?
저도 네 저도 콘텐츠를 엄청 많이 만들 때에는 어.. 저는 보통 월요일 오후에 콘텐츠를 이제 3시간 동안 저는 10분 분량의 콘텐츠를 4개를 기획을 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획할 때 이제 AI 활용해서 주제 찾고 그 다음에 내가 확실하게 전달하고 싶은 각 콘텐츠 주제별로 확실하게 전달시키고 싶은 내용이나 이런 것들을 AI로 대본들을 다 씁니다 그러면 이제 월요일 오후에는 저는 이제 대본을 다 작성하는 시간이에요.
그러면 한 개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개를 동시에 하시는 거죠?
저는 그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느껴서 그렇게 기획도 그렇게 한 번에 여러 개를 하고 몇 개 정도 최소하세요?
저는 3, 4개 했었습니다.
저는 많이 하고 빨라지고 프로세스가 있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좀 단축이 된 것 같고 다음 화요일 오전은 저는 촬영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 오전에 저는 4개 콘텐츠를 찍었어요.
화요일 오전 시간 동안 9시부터 12시, 1시 정도까지 얼마나 걸려요?
촬영하는데? 저는... 근데 촬영 자체는 대본을 읽는데 한 10분에서 20분 정도였기 때문에 2시간이면 됐는데 제가 이제 좀 쉬고 싶거나 그러면 좀 더 늘어지는 거고 근데 달리면 2, 3시간, 2시간이면 충분했던 거 같아요.
2, 3시간 안에 4개 정도를 촬영한다 네 그렇게 하면 이미 4개 소스들이 나온 거잖아요.
그 다음에 저는 그때 저희 직원분들이 계셨을 때는 그분들한테 뿌리는 겁니다.
그래서 영상 촬영한 거를 편집을 맡기는 거죠.
그래서 외부 프리랜서분들 저도 하나 하고 직원분들한테 하나씩 주면 4개 콘텐츠가 동시에 수목금 동안 편집이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저도 상황이 이제 저 같은 상황도 지금 경험 때문에 하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고객사 따로 프로젝트가 있는데 어쨌든 이걸 듣는 분들도 한번 내 브랜드를 내 브랜드 채널을 또 올려야 되는데 그분들이 다 이 영상만 잡고 있는 분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린 것처럼 그 시간표와 에너지를 어떤 내가 분명 내가 만들고 싶은 어떤 영상의 아웃풋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내가 지금 영상을 만드는 데 투자할 수 있는 시간으로 시간과 돈과 에너지로 만들 수 있는 퀄리티이냐가 먼저 중요한 것 같아요.
영상 아웃풋의 퀄리티가 예를 들어서 내가 주에 현실적으로 2시간 밖에 투자를 못한다 다 포함해서?
촬영이나? 일주일에 그러면은 그 2시간에 맞는 플랜을 짜야 되고 그래도 하루에 하루에 1시간씩은 해서 내가 5시간은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면 앞에 2시간은 기획에 투자하고 1시간은 내가 촬영에 투자를 하고 나머지 2시간은 편집과 업로드한테 투자하겠다 그럼 이 시간을 저는 철저하게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기획도 사실 한없이 하다 보면 계속 늘어지는 게 기획이고 이 촬영도 좀 더 잘 나오고 싶다 좀 더 구도 예쁘게 하고 싶다 뒤에 소품도 좀 입고 싶다 하면 이것도 1시간이 아니라.
계속 늘어지는 거고 점점 욕심이 생기고 쿠팡으로 주문한 다음 내일 또 수고할 거고 편집도 근데 마찬가지예요.
편집도 아 나는 좀 효과 더 넣고 싶다 아니면 뭐 어떻게 하고 싶다 자막 디자인 어떻게 하고 싶다 근데 이런 게 쌓이면 내가 예를 들어서 한 30시간을 투자해서 영상 하나가 나왔다고 해볼게요 그런데 인성 대표님처럼 지금 초기에는 저런 조회수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100 정도 숫자가 그러면 내가 30시간 투자해서 100조 회수와 아무 결과가 없는 어떤 상호작용이 없는 콘텐츠 올린다?
이거는 10개도 못 만들고 바로 포기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실제로 투입할 수 있는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계산을 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효율적이게 맞게 그 세팅을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가 좀 떨어지더라도 2시간 넘으면 딱 편집 그만하는 겁니다.
설령 자막이 없더라도 그리고 구도가 좀 아쉽더라도 근데 사람들이 근데 이렇게 해서 될까?
이렇게 해서 될까라고 싶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지속성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 인성대표님 콘텐츠도 뭐가 문제일까요?
라고 하셨지만 지금 혼자서 운영하시는 채널치고 굉장히 좋은 퀄리티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저런 콘텐츠로 나한테 연결될 수 있는 어떤 전화번호나 그리고 홈페이지나 이런 것만 댓글에 잘 고정이 돼 있으면 저 조회수 100이 정말 관심 있는 분들만 보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되는 걸 느끼는 순간부터 나 계속 만들어야겠다라는 원동력 맞아요.
이게 너무 저도 공감하는 게 어?
조회수가 사실 작다고 느끼는 구간들이 있었어요.
근데 제 지인들도 그렇고 SEO 업계 종사하는 분들이 꽤 많이 보신다고 연락을 해주시는 거 보면서 어 이게 신기하다 업계 자체가 좁기 때문에 여기서 봤을 때는 조회수가 100 정도밖에 안 나오겠지만 그분들이 만약에 다 SEO 하는 분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또 저한테는 숫자를 넘어서 굉장히 또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는 그래서 말씀하신 거에서 지속 가능한 여부,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나 자신만의 룰과 규칙을 세워야 된다는.
거 그리고 SEO도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왜냐면 대부분이 이제 블로그를 쓰고 페이지를 만들고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계속 그것만 붙잡고 있어도 안 되거든요.
그대로는 기획도 하고 또 내부 팀을 설득을 해야 되고 고객사랑 설득도 해야 되고 확인할 것들이 많은데 근데 말씀해 주신 거 보면서 저도 좀 용기를 얻은 게 퀄리티를 신경 쓰지 말고 아예 안 쓰는 게 아니라.
나한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의 집중을 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저는 우리 지금 브랜드, 우리 회사가 갖고 있는 영향과 에너지를 정확히 판단하는 게 중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내가 어떠한 상호작용과 결과물을 기대하는지 내가 좀 클라이언트가 생겼으면 좋겠다 아니면 좀 더 이 씬에서 내가 그래도 영향력이, 인지도가 있으면 좋겠다 이러한 목표가 정확히 설정이 돼야 내가 콘텐츠를 멈추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거죠.
저도 처음 시작 목표는 이 유튜브 채널을 보고 클라이언트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게 목적이셨어요?
네 그게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시작을 했는데 구독자 100명 넘어가자마자 한 스타트업에서 본부장님이 연락이 오셔서 미팅을 나갔었습니다.
그때 제한 조건이나 그런 게 안 맞아서 계약을 하진 않았지만 와 이게 구독자 100명일 때부터 효과가 있구나 그리고 내가 만날 수 없는 제가 그분을... 근데 그분은 오히려 저한테 이미 매료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미팅을 시작하더라고요.
많이 콘텐츠를 보고 연락을 하셨다는 거죠?
그렇죠 콘텐츠를 보시고 거기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 나 이 사람 한번 만나보고 싶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팅을 하더라도 상대에서 먼저 요청해서 들어오는 미팅과 내가 그 클라이언트를 마음도 없는 클라이언트의 온도를 높여서 하는 미팅과 하늘과 땅 차이죠.
퀄리티가 다르잖아요.
저는 유튜브가 그런 역할이 이미 저를 만나기 전에 저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한 상태에서 만나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도 거기에 가치를 느끼고 있고 저도 아직 구독자가 5천 명이지만 최근에 이제 제가 좀 방향을 바꾸면서 구독자가 5천명까지 됐지만 그 전까지는 2, 3년 동안 계속 1천 명대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그걸로 클라이언트가 생기고 아까 그 헬스장 인테리어 유튜브도 유튜브를 통해서 만난 클라이언트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목적들을 이루니까 조회수가 100이 나오든 1000이 나오든 계약되는 건들이 계속 생기면 저는 너무나도 의미있게 유튜브를 할 수 있었던 거죠.
맞아요 제가 옆에서 최근에 같이 일을 같은 공간에서 하게 되면서 저한테 이제 영상으로 미팅 신청 온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도 신기하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보시는 분들도 유튜브 채널을 할 때 사실 저도 접근 자체가 처음에는 그랬던 것 같아요.
'아 이게 구독자 수가 어느 정도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중요하겠지만 그것도 물론 근데 더 중요한 거는 내가 전하는 그 메시지가 나에게 맞는 사람들한테 전달되는 게 중요하다라고 보여지네요.
맞습니다 실제로도 저희 부동산 카테고리를 예를 들면은 구독자가 한 20~30만 명 정도 되는데 실제로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오는 인원은 매주 30명을 채우기 어려운 브랜드들도 있어요.
반면에 저희가 해드린 곳들은 물론 그 대표님이 잘 운영을 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일주일에 두 번 세미나를 운영하셔도 매번 30명 이상씩 막 일어서서 들으시고 이러니까 그분이 먼저 저희 클라이언트 대표님이 그렇게 그냥 말씀하세요?
나는 구독자 2 이상 안 늘었으면 좋겠다 지금 몇 명?
지금 5천에서 6천 정도 됩니다.
나는 목표 많아져야 한 3만 정도가 딱 됐다 왜냐면은 너무 많아지면은 그 노이즈들이나 관리할 수 없는 그런 타겟들이 생겨서 나는 내 유튜브를 통해 공부할 사람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들만 모으길 원한다 아예 다른 타겟이 맞지 않은?
그래서 기초적인 내용 자체를 안 다루시고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은 공격적으로 한다고도 느낄 수 있지만 오히려 그런 공격적인 내용을 원하시는 나한테 진짜 딱딱 꽂히는 필요한 내용들만 있는 것들을 원하시는 그러니까 콘텐츠로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퀄리티를 정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구독자랑 조회수한테 물론 저도 올리면서 계속 신경 쓰이지만 계속 그 본질에 집중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좀 생각을 저도 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좀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거를 계속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이 계속 이제 있잖아요.
사실 인환 대표님도 그때 보면 굉장히 유명한 채널도 많이 하셨잖아요.
어떤 채널들 하셨죠?
김병지TV라고 김병지 대표님, 김태균 52Hz 그 유튜브 채널도 야구선수도 하면서 사실 그때 저한테 오히려 조회수나 구독자가 김병지TV 할 때는 이 10만 이상이 안 나오면은 안 된 콘텐츠다 그 유명한 그 감스트 콘텐츠도 했었죠.
실제로 조회수랑 구독자는 너무 그때 많이 느껴봤어요.
그런데 한 번에 관심이 있고 지나간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물론 조회 수익은 남겠죠.
조회 수익은 남지만 조회 수익이 정말 김병지 대표님과 운영하는 저희가 모두가 행복할 만한 조회 수익이 절대 나올 수가 없거든요.
운영비도 나오기가 힘든데 그런 엄청난 관심, 트래픽이 나올 때 내가 이 트래픽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지, 돈이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가치로 바꿀 수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하시는 거는 조회 수익을 내는 그런 채널들이 아니라.
유튜브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도구가 되어서 그 비즈니스를 운영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어떻게 보면 영업적인 콘텐츠들이네요.
영업 마케팅 플러스 내 브랜드의 인지도를 그렇죠.
내 브랜드 전용 언론사 하나를 운영한다는 느낌인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데 인플루언서들, 유명인들이 하는 또 전략과 스몰 비즈니스나 아니면 유튜브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의 전략은 다르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유명인 분들은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수익화를 하려는 방향 자체가 광고나 조회수익 좀 더 깨어 있으신 분들은 자기의 어떤 사업과도 연동을 시키는 분들이 계시고 이제 사업하시는 분들은 전략 자체가 내가 갖고 있는 내 비즈니스의 서비스나 상품을 파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과 잘 연동되는 게 오히려 중요한 거죠.
근데 이제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처럼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소규모의 브랜드로 유튜브 채널 운영하는 분들한테는 말씀 주셨던 그런 팁들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렇게 말을 해도 그래도 저는 이 낙심이 되는 구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를 계속 해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좀 어떤 식으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내가 1년을 올렸는데도 만약에 지금과 비슷한 반응이면 어떨까라는 그런 두려움이라 해야 되나요?
걱정도 될 때가 있는데 많은 경험을 해보셨잖아요.
맞아요 어떤 조언을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1년을 했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내가 성공이라고 기준을 잡는 기준치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인성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년 뒤에도 이러면 어떡하지?
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그 1년 뒤까지도 내가 원하는 목표에 맛을 못 보는 과정이 계속 지속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인 거잖아요.
근데 그 특히 이런 스몰 비즈니스나 그런 분들 하시는 분들은 내가 이 유튜브를 통해서 진짜 얻고자 하는, 그 기준들을 성공의 맛을 계속 1년 동안 가는 와중에 맛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런 거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구독자가 100명일 때 미팅이 성사가 된다든지 그리고 내가 콘텐츠 올렸는데 실제로 계약이 된다든지 그거는 저는 콘텐츠를 올리고 그런 키워드나 꾸준히 운영했을 때 1년 동안 만약에 그런 결과가 없다? 그러면은...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잘못된 방향으로 운영이 되고 있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1년 동안 어떤 식으로 했을 때 한 최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일주일에 지금 인성 대표님의 이런 업로드 패턴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주 1회 정도의 1회 영상 롱폼 네 한 10분 정도의 영상 그리고 그 영상들을 자르는 쇼츠들 그러면 일주일에 다 6개 정도 쇼츠 포함해서 네 그러면 충분히 저는 왜냐하면 제가 이 방법대로 했을 때 6개월 안에 어떤 뭐 미팅이나 어떤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없었던 경우가 없습니다.
다 봤기 때문에 어떻게 근데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요?
왜냐면 이제 쇼츠는 좀 더 노출의 경향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좀 롱폼은 구독자들과의 좀 더 긴밀한 터치와 또 신뢰도와 전환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면 좋을까요?
그게 콘텐츠의 형식의 차이라기보다도 그 나한테 어쨌든 노출되는 그러니까 저는 그 구조라고 하는 게 결국에 그 콘텐츠를 보고 나한테 문의까지 올 수 있는 그 길이 연결만 돼 있어도 저는 무조건 6개월 안에 연락이 온다 6개월 안에 연락이 안 오면은 이제 저한테 무료로 한번 컨설팅을 받으셔라 그래요?
네, 그런 것들을 받을 수 있어요.
저는 확신하는 건 인성 대표님 저도 근데 이미 문의가 이제 오고 네, 그렇군요.
여러 다른 분들과도 촬영 같이 하자는 제안도 들어왔기 때문에 신기하죠.
어떻게 보면 저는 그게 내 유튜브가 의미가 있구나를 계속 성공까지 가는 작은 작은 단맛을 보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미리 걱정한다기보다는 일단은 하는 과정 중에 그런 작은 성공들을 성취해가는 게 중요하겠네요.
근데 진짜 만약에 1년 동안 아무런 상호작용이 없으면 마음이 아프겠죠.
점검을 반드시 받으셔야 되고 맞아요.
어떻게 보면 또 똑같은 수준으로만 1년 내내 하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그런 작은 성공들이 있으면 좀 더 개선해보고 저는 중요한 게 그래서 어떤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옆에 있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뭐 아까처럼 비즈니스 PT나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들어도 좋고 아니면 인환 대표님처럼 저처럼 이렇게 옆에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저는 인성 대표님은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계시다 제가 니치할수록 반응은 빨리 오는 것 같아요.
이거를 제가 저희가 올해 초부터 만나서 그때 빵집에서 한 두세 시간을 저한테 얘기를 해서 말씀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고민 중이에요.
저는 유튜브 어떤 교육 컨설팅 제작 이 범위가 너무 넓어서 지금 고민하는 거는 어떤 니치 시장에 들어가서 시장을 잡아먹을까?
그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땅 따먹기를 이제 SEO도 사실 비슷해요.
너무 비슷해요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결국에는 땅 따먹기를 하는 거라서 이게 성형외과도 사실 그렇잖아요.
성형외과도 눈썹 가슴수술, 지방흡입 다 합니다.
이런 병원보다도 저희는 눈썹만 합니다라는 게 훨씬 신뢰도 있고 타겟도 잘 섭외할 수 있잖아요.
신뢰가 더 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유튜브도 똑같이 실제로 제 어떻게 보면 유튜브 스승님이시죠.
완전 유튜브 초기 시장에 이제 신사임당님과 같이 강연을 다니셨던 분인데 그분은 이제 강연 안 하시고 그냥 한 니치 시장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거기 그냥 장악하셨는데 되게 저는 시장 포지션을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게 그분은 그 미술품 거래 채널을 하나 하셔서 이제 뭐 가끔 강연 나가시고 그 플랫폼을 통해 커뮤니티를 만드셔서 와 되게 진짜 어떻게 보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노하우를 본인한테 그러면 그 채널의 퀄리티가 막 말도 안 되게 쫓아갈 수 없을 정도가 어렵냐 그런 게 아니에요.
실제로 그분은 혼자서 다 하시고 적용을 하고 계셔서 저도 그런 니치 시장에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요즘 생각과 고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야 있나요?
사실 잘 된 사례가 부동산이 있는데 그래서 오히려 좀 부동산 그런 유튜브나 콘텐츠 마케팅을 하고 싶은 분들을 타겟으로 해야 될지 그리고 아니면 제 개인적으로 너무 흥미 있고 관심 있는 분야는 이제 축구 쪽 이어서 근데 또 축구 쪽은 이제 너무 치열한 게 많다 보니까 그래서 근데 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여전히 지금 함께 하고 있는 클라이언트나 그리고 고객들이 있어서 이거는 유지하면서 좀 니치 시장을 공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라는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제 유튜브가 포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니치 시장은 충분히 가능성이 많이 아직 여전히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쵸 니치 시장은 유튜브 플랫폼의 포화랑 관계없이 그 시장 자체가 아직 빈 공간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콘텐츠와, 그런 좋은 서비스로 진입만 되면 그건 언제든지 또 열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네요 저도 참 이게 막상 만들고 또 그거에 대한 피드백이 오면 굉장히 재밌거든요.
근데 얘기해주셨던 것처럼 이 제한된 시간을 나름대로 규칙적으로 좀 지켜야 되는 그런 성실함 그게 킹이겠네요.
네 솔직히 저는 클라이언트들 하면서 어느 생각까지 했냐면 아 그냥 하면 다 되는구나 정도까지 생각을 했었어요.
안 해서 안 되는구나 맞아요.
SEO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다 전환 사례가 다 생기니까 아 진짜 이랬던 꾸준히 근데 그분들도 너무 바쁘시기 때문에 외부에 있는 제작사와 돈을 주고 약속을 함으로써 그 바쁜 와중에서도 촬영 시간과 기획 시간을 따로 떼어놓는 거잖아요.
그래서 강제성을 하는 거죠.
그렇게 했기 때문에 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그분들이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옆에 또 하네 해야 되는데 좋다던데 정도로만 그냥 알고 있었으면 뭐 여전히 결과가 없었겠지만 내가 돈을 지불해서라도 이 어떤 계속 꾸준한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라고 결심하신 분들은 거기에 대한 이제 결과물을 받아보시는 거고요.
저도 그래서 그런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장치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 촬영을 하면서 처음 찍는 영상들이다 보니까 처음에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카메라 앞에 서면 어색하더라고요.
아직도 적응 중에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고 나를 좀 알리고 내 브랜드를 알리고 싶은 분들 처음 시작할 때 저도 이 팟캐스트 촬영할 때 지금 이것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마이크만 이제 팟캐스트를 하다 보니까 좀 좋은 방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저한테 극구 말렸잖아요.
카메라나 뭐 좋은 장비 안 사도 된다 덕분에 제가 천만 다행이 많이 세이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수백만 원이 들었기 때문에 인력도 그렇고 처음에는 혼자 한 게 아니었어서 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 가장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얘기해 볼까요?
저는 장비 먼저 말씀드리면 다들 스마트폰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70만 구독자를 갖고 계신 주언규 PD님도 여전히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현승원TV 현 대표님도 여전히 거기도 핸드폰으로 찍고 있고 우리가 뭐 곽튜브나 이런 유튜버들 봐도 작은 그냥 고프로 하나 핸드폰보다도 싼 고프로 하나 들고 다니잖아요.
그래서 어떤 촬영적인 카메라 미러리스 몇백만원 렌즈 이거는 절대 저는 추천을 안하고 그래도 내가 한 30만원은 투자하겠다 장비에 그러면은 어떤게 있죠?
슈어 마이크 좋은 것 같습니다.
맞아요 완전 좋은 것 같아요.
이거 자체로 내가 앉아서 설명하는데 집중도와 몰입도를 확 줍니다 그러니까 화면의 퀄리티보다 이 사운드의 퀄리티가 훨씬 더 사람들한테 민감하게 지금은 작용을 하는 것 같아요.
너무 공감합니다 아니면 어제 얘기했었죠.
주위에 팟캐스트 이런 촬영 스튜디오가 있으니까 거기서 한번... 촬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런 스튜디오를 예약을 해서 강제적으로 내가 촬영하는 환경을 만드셔도 좋고 가면 돈은 이미 결제했으니까 매주 또 예약을 해놓는 거예요.
그러면 가서 계속 촬영을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저는 좀 초기 시작하신 분들은 결국에는 일단은 빨리 카메라 앞에서 많이 찍어보는 게 당연히 누구나 다 어색해요.
실제로 제 클라이언트 중에도 막 진짜 한 단어 단어 져셔가지고 저도 그래요 남미 얘기가 아니네 근데 정말 갈수록 좋아지세요 갈수록 좋아지고 그리고 저는 이 카메라 앞에서 말을 하는 게 결국에 나의 어떤 청중들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누군가 대화할 때 나의 어떤 말하기 스킬도 늘려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뭐 이게 그냥 영상을 찍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내 어떤 능력치까지도 올려준다 생각을 하면은 빨리 오히려 시작을 해서 어색한 거를 계속 뚫어내는 연습을 하는 게 저도 제 영상 올리면은 댓글을 가끔 많이 달리거든요.
뭐 손 좀 그만 움직여 아니면 뭐 너무 흔들거린다 근데 그런 피드백도 받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좀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 이러면 좀 이런 반응이 있구나 근데 또 그런 걸 다 들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적당히 필터를 해서 저도 한 번은 이런 어떤 자세 전문, 발성 전문 이런 하시는 분한테 피드백을 보고 듣고 적용을 해봤어요.
허리를 세우고 그 다음에 약간 고개는 어떤 정도 각도를 하고 근데 너무 제 모습이 아니더라고요.
맞아요 특히 이런 롱폼에서는 너무 힘들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 편집해주는 PD님도 그때 하셨던 말씀이 아 너무 딱딱하다 그 전에 느낌이 안 난다 그게 저는 그렇게 하면서 어떤 나의 콘텐츠에서의 나의 캐릭터랑 그리고 채널의 정체성이 찾아 나가는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카메라 앞이 어색해서 이런 것들이 빨리 뚫어야 할 그런 병목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장비는 최소화하고 일단 앞에서 찍고 업로드해보는 거 그게 저는 그러면서 피드백을 계속 시청자와 주변한테 받아가면서 적용도 해보고 개선해 나가는 게 이제 시작 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그래서 저도 제 채널에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게 영상 100개 올리세요 100개를 올리고 나서 고민해라 일단 기간 상관없이 100개를 올려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성공을 하더라도 100개 정도의 데이터가 있어야 그거를 좀 판단을 할 수가.
있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맞습니다 AI 딸깍 쇼츠 100개 말고 내가 진짜 앞에서 공을 들여서 내 생각을 전달하는 그런 영상들로 100개 정도는 만들어 봐야 이런 좀 SNS 시대에서 좀 이제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네요 저도 이 SEO에 대해서 물론 이제 SEO에 대해서만 나누는 것을 넘어서 저란 사람이 누군지 또 어떠한 가치관을 갖고 있고 마음가짐으로 하는지도 또 중요한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벌써 시간이 많이 갔네요.
자주 보실 수 있기 때문에 또 이제 저희가 식사를 사러 가야 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좀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으실까요?
아니면 어떠한 어... 앞으로 어떤 것들을 좀 하고 싶으세요?
앞으로 저는 일단은 결혼이 다가오고 있어요.
아 맞아요 얼마 남으셨죠?
결혼이 지금 3주도 안 남았습니다.
8월 22일이니까 오늘 촬영이 4일이니까 3주도 안 남아서 지금 사실 머릿속에 온통 결혼식이 다가오기 때문에 그걸 이제 문제없이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가득 차 있어서 그게 저는 가장 지금 다가오고 있는 우선 목표고요.
그게 끝나면 좀 더 이제 아직 그 결혼을 핑계로 못하고 있었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좀 이제 어떤 유튜브 컨설팅이라든지 교육 이런 것들 그리고 저는 사실 계속 저의 방향을 좀 찾아 나가고 있는 것 같거든요.
마케팅 콘텐츠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저는 그런 어떤 인플루언서들과도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서 그래서 결국에는 저는 콘텐츠로 사람들한테 좋은 가치를 전달해주고 그들을 좋은 곳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에 있어서 되게 큰 가치를 느끼고 있어서 그게 좋은 제품이 될 수도 있고요.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계속 콘텐츠로 풀어내고 말하고 이렇게 하는 제작사로 성장하는 게 목표이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한 개 더 궁금한 게 있는데 인환 대표님이랑 얘기를 하면서 보유하고 계신 포트폴리오라든지 고객사들이랑 굉장히 롱텀으로 장기적으로 협업을 하고 계시는데 저도 이제 에이전시를 하고 있지만 해왔지만 그게 쉽지는 않거든요.
길게는 5년 이렇게 하기도 하시는데 지금 순수 4년 넘고 5년 차로 접어들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있고 부동산도 지금 1년 넘었고 그런데 결국에 클라이언트가 느끼기에 인간적인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느끼기에 내가 이곳과 계속 하긴 하는 게 나한테 이득이다 이런 생각이 들면은 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왜 이득이라는 게 매출을 올려주는 걸까요?
아니면 뭐 업무 스타일이 소통하는 스타일이 소통한 스타일이 잘 맞아서 협업하기가 편한다는지 맞아요.
소통 협업도 중요한데 결국에는 내가 여기에 투입하는 비용 대비 소통하는 어디까지나 그렇다면 뭐 말도 안 되는 싼값에 엄청 좋은 결과물을 줘야 되냐 전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근데 충분히 우리 회사한테 지금 도움이 되고 있고 그 회사한테 그 이상의 가치를 주고 있다면은 그 관계는 계속 유지되고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또 한 번 오판을 했던 게 저는 이런 클라이언트들을 엄청나게 많이 늘려서 규모적으로 확장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실제로 잘 된 회사들도 많고 그런데 그게 시스템적으로 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확장을 하면 또 기존에 있는 클라이언트들에 대한 서비스 퀄리티도 낮아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좀 잘 정립해가면서 확장하는 게 욕심부리지 않고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중요한 것은 진짜 내가 맡고 있는 클라이언트들한테 미친 경험을 계속 주면은 미친 경험?
예를 들어서 어떤 미친 경험들이 있죠?
돈을 엄청나게 버는 사업적으로 봤을 때 계속 매출이 막 행복할 정도로 계속 나온다 그러면은 그냥 클라이언트가 붙잡지 않을까요?
서로 사랑한 관계 근데 이게 또 지속적으로 돼야 되는 거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너무 들쑥날쑥하면 불안하고 그래서 계속 그러한 그러한 어떤 비법은 없는 것 같아요.
뭔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클라이언트가 미친듯이 만족하고 장기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내 회사한테 도움이 되고 그런 어떤 비법이 저도 여전히 계속 그런 것들을 만들어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은 그냥 내가 진심을 담아서 이 일을 하고 또 클라이언트들을 대하고 있다 보면은 또 좋은 만남의 기회로 성장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은 다른 프로젝트랑도 이어질 수도 있죠.
다른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그런 확장의 기회들이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기회에 있어서 내가 계속 진심을 다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막 요령을 피우고 요령을 피우고 아 이 정도 했으면 알아서 돌아가겠지 되는 순간부터 이제 멀어지는 것 같고 항상 이 마음을 다해서 진짜 진심으로 충성을 해야 되네요.
충성 진짜 잘해주겠다라는 그런 진심을 담아서 클라이언트들을 대하다 보면 그게 당장에 확장은 안 될 수 있겠지만 저는 계속 성장하는 약간 기독교적 얘기해도 되나요?
상관없습니다 제가 그 책 중에 한 번에 한 사람이라는 책, 카일 아이들먼이라는 목사님이 지으신 책인데 어쨌든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플루언서는 예수였다 예수가 가장 사람들한테 많은 영향력을 지금도 끼치고 있는데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했느냐 그 사람이 지금 시대에 태어났다면 메가 인플루언서가 돼서 유튜버로 그런 방법을 쓸 수도 있겠지만 근데 그 당시에 그 예수라는 사람이 했던 방식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줘서 엄청 오랫동안.
병을 앓고 있었는데 낫게 해준다든지 그래서 자신이 마주하고 있는 그 한 사람의 사람한테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경험을 해줬을 때 주변 사람들이 보고 놀래서 그 사실을 전파하고 그게 지금까지 저는 이어졌다 그런 내용의 책이었거든요.
근데 저는 그거에 좀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이 클라이언트한테 사실 미친 경험을 주지 못한다면은 사실 그 클라이언트도 누구 소개해주고 싶겠어요.
나도 그 사람 다른 클라이언트와 관계가 있는데 여기 너무 좋아 나 이 사람 만나고 진짜 미친 경험을 했어 주변에서 보고 놀라고 주변에서 이렇게 잘 하고 그런 미친 경험을 줄 수 있는 한 사람일 때 미친 경험을 줄 수 없다면은 다수한테도 다수한테 당연히 줄 수 없겠죠.
그러니까 이게 미친 경험이라고 포괄적으로 얘기를 하셨지만 그 안에는 정말 많은 요소들이 저도 들어가 있다고 보여요 당연히 이제 매출이 오르면 좋고 좋고 또 매출은 막 올려줬는데 엄청 응대하는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도 만약에 되게 매너가 없으면 안 할 수가 있는 거고 차라리 다른 곳이랑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는 요즘엔 그래서 파트너십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단순히 대행을 하는 게 아니라.
오랫동안 파트너로서 또 서로를 또 저는 이해하는 기간이 반드시 처음에 필요하기 때문에 맞춰가고 그 부분도 또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또 긴밀하게 채워줬을 때 바꾸기가 사실 어렵겠죠.
또 새로운 곳을 찾아서 맞습니다.
어려워서 대신 반대로 정말 잘 미친 경험을 준다면 서로 장기간 믿을 수 있는 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또 이게 에이전시 입장으로서는 미친 경험을 계속 주는데 또 어떠한 상황으로 인해서 못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늘 이게 성공만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포즈 자체가 여러 요소들, 경제적인 이슈도 있고 근데 저는 그런 결과가 따라오지 않더라도 그런 경우도 있었어요.
실제로 영상에 어떤 업로드 전에 이제 약간 만족을 못 하신 경우가 있었어요.
어떤 뭐 디자인적인 거나 그런 게 저희는 좋게 해드린다고 해드렸는데 기존에 개인이 하던 디자인을 원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개인이 투박한 스타일의 디자인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단순히 많은 사람이 보기 좋은, 때깔 좋은 디자인보다도 그냥 좀 그런 스타일을 원하시는 그런 니즈를 제가 좀 잘 못 맞췄던 것 같은데 그런 걸 또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 결과물을 내기까지 저희가 정말 진심으로 하니까 저희가 그런 거 다 인정한다 근데 단순히 그런 디자인적인 그런 게 맞지 않아서 저희 방식, 저희가 디자인해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고 해서 헤어진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그 전까지 진심이나 이런 걸 다 인정해주셔서 너무 좋게 헤어지고 SEO도 그런 사례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디자인부터 해서 개발, 다 모든 것이 들어가다 보니까 공감합니다.
저희가 이제 또 시간 될 때 이런 얘기를 종종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환 대표님은 또 바로 근처에 옆에 있기 때문에 또 시간이 될 때마다 또 이런 정보를 또 나눠 주시고 또 성장하는 또 저의 과정들을 또 공유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또 어떠셨어요?
또 이렇게 재촬영이긴 하지만 또 오랜만에 촬영해보니까 근데 저는 이렇게 촬영하면서 생각도 많이 정리되고 그리고 결국에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그 많은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면은 거짓 없이 알려야 되는 자리인 거잖아요.
구라치고 막 그럴 순 없으니까 맞죠?
너무 많잖아요 그래요 거짓이 지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실제로 말로 하면서도 나를 좀 다시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인 것 같고 저는 그래서 그런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콘텐츠로 내가 이미 뱉은 게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계속 살아가고 지켜야 되고 또 우리가 그 저도 이제 같이 크리스천이지만 그 제가 이제 뭐 성경을 믿는 것도 뱉은 말을 예수님이 뱉은 말을 지키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또 담고 싶은 거거든요.
물론 부족하지만 이렇게 말로 계속 얘기를 하고 선포하고 하면 그 말대로 또 살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또 촬영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제 결혼 얼마 안 남았는데 또 결혼식과 또 앞으로의 가정을 또 축복하고 또 자주 또 이렇게 나와서 유튜브 관련이나 아니면 마케팅 관련돼서 또 아니면 SEO 저희 팟캐스트에 또 다른 관점으로 또 게스트로 나오셔서 또 여러 명이랑 같이 또 촬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오늘 12번째 팟캐스트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또 장시간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 제가 구독자 아직은 얼마 안 된다는 표현이 맞는 건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러분 덕분에 제가 이 영상을 계속 촬영하고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