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1위 보장해 드립니다”
견적서 첫 장에 이 문장이 있으면, 그 미팅은 거기서 끝내도 됩니다.
구글이 자기 문서에 이렇게 적어뒀거든요. “Google 검색결과 순위 1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업체는 없습니다.” 구글 본인이 불가능하다고 써 둔 일을 계약서에 적는 곳이라면, 방법을 모르거나 알면서 파는 겁니다. 어느 쪽이든 맡길 이유가 없죠.
SEO 업체를 알아보는 분들이 제일 먼저 묻는 건 대개 “어디가 잘하나요”입니다. 그런데 순서를 바꾸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잘하는 곳을 알아보는 데는 시간이 꽤 걸리지만, 거를 곳은 첫 미팅 30분이면 티가 납니다.
팟캐스트 1화 타임라인에 «가짜 SEO 자동화 툴의 실체와 경고»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어센트코리아 피재승 님과 나눈 이야기인데, 그 대목에서 출발해 구글이 공식 문서에 적어둔 기준으로 아래를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직접 적어둔 경고 신호 일곱 가지
구글 검색 센터에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가요?」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한국어로도 있고, 업체를 고를 때 조심할 것들이 거의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저는 견적을 검토할 때 지금도 이 문서를 열어 둡니다.
구글 검색 1위를 보장한다
구글이 자기 문서에 이렇게 적어뒀습니다. “Google 검색결과 순위 1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업체는 없습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계약서에 들어가는 순간, 그 업체는 구글이 못 한다고 한 일을 팔고 있는 겁니다.
구글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우선 등록 권한’이 있다, 구글 쪽에 아는 사람이 있다. 구글이 문서에서 콕 집어 주의하라고 쓴 표현입니다. 자연 검색결과에 올라가는 데는 돈이 들지 않고, 돈으로 순위를 사는 통로도 없습니다.
구글이 ‘승인’한 툴이라고 한다
구글은 서드파티 SEO 툴을 평가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툴들은 구글 내부 순위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툴 점수가 90점이라는 말은 그 툴의 기준으로 90점이라는 뜻이지, 구글이 그렇게 본다는 뜻이 아닙니다.
먼저 연락이 온다
묻지도 않았는데 “귀사 사이트가 주요 검색엔진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메일이 옵니다. 구글도 이런 스팸 메일을 받는다고 문서에 적어뒀을 정도입니다.
무엇을 왜 바꾸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의도를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업체는 피하라는 게 구글 권고입니다. 업체가 내 사이트에 만든 콘텐츠가 기만적이라고 판단되면 색인에서 통째로 빠질 수 있고, 그 책임은 결국 사이트 주인에게 돌아옵니다.
자기 회사 사이트로 링크를 걸어달라고 한다
계약 조건에 “푸터에 저희 링크를 넣어주세요”가 들어 있으면 그건 우리 사이트를 위한 조항이 아닙니다.
수백 개 검색엔진에 등록해 준다고 한다
구글이 “긍정적인 효과는 전혀 기대할 수 없다”고 못 박은 항목입니다. 검색엔진 등록은 빙·네이버처럼 실제로 쓰는 곳에 직접 하면 되는 일이고,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일곱 개 중 하나만 걸려도 그 업체는 후보에서 빼셔도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하나가 걸리는 곳은 대개 두세 개가 같이 걸립니다.
✦“메타 태그만 넣으면 됩니다”가 위험한 이유
가장 흔한 형태는 사기라기보다 얕은 작업입니다. 타이틀 태그, 메타 디스크립션, 이미지 alt. 이 세 가지를 채워 넣고 ‘기술 SEO 완료’라고 보고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메타 태그는 필요합니다. 비워두면 손해고, 잘 쓰면 클릭률이 올라갑니다. 다만 그건 이미 노출되고 있는 페이지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검색 결과에 나올 콘텐츠 자체가 없는 사이트는 태그를 아무리 다듬어도 올라갈 자리가 없습니다.
기술 요소 하나를 추가한다고 전체 결과가 다이나믹하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데이터 몇 개를 넣는 것보다 좋은 콘텐츠를 멀티 채널에 꾸준히 쌓아놓는 것이 본질입니다.
팟캐스트 9화 노트에도 같은 얘기를 적었습니다. 태그 작업은 요즘 AI로 몇 분이면 끝납니다. 그 몇 분짜리 작업을 몇 달치 리테이너로 파는 구조라면, 무엇에 돈을 내는지 다시 따져봐야 합니다.
툴 리포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은 서드파티 SEO 툴을 평가하거나 보증하지 않고, 그 툴들은 구글 내부 순위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툴 점수가 몇 점이니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말은 근거가 아니라 참고입니다. 큰 변경을 하기 전에는 구글 공식 가이드와 대조하라는 게 구글의 권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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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서 물어볼 여덟 가지
같은 문서에 업체를 면접할 때 물어보라는 질문 목록도 있습니다.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이전에 한 작업이나 성공 사례를 보여줄 수 있나요?
- 구글 검색 Essentials를 지키면서 작업하나요?
- 어떤 성과를 언제까지 낼 수 있고, 무엇으로 측정하나요?
- 우리 업계 기업과 일해 본 적 있나요?
- 이 지역이나 국가의 기업과 일해 본 경험이 있나요?
- 여러 언어로 된 사이트를 다뤄 봤나요?
- 이 일을 얼마나 오래 했나요?
- 바꾼 것을 전부 공유하고, 왜 그렇게 했는지까지 설명해 주나요?
여기에 하나 더 보태고 싶습니다. 업체가 나에게 질문을 하는지 보세요. 구글 문서도 같은 말을 합니다. 제대로 된 SEO 전문가라면 우리 비즈니스가 뭐가 다른지, 경쟁사는 누구인지, 고객이 어떻게 우리를 찾아오는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요. 첫 미팅을 자기 회사 소개로만 채우는 곳이라면, 우리 사업에 관심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설명을 들었는데 이해가 안 됐다면,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무엇을 왜 바꾸는지, 부작용은 없는지, 문제가 생기면 누구와 어떻게 푸는지. 여기까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SEO는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서, 실력만큼이나 설명하는 능력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직접 하실 건가요, 맡기실 건가요
여기까지가 업체를 거르는 기준입니다. 사내에서 직접 굴리실 거라면 위 목록만으로도 견적서 검토는 충분합니다. 맡길 곳을 찾는 중이시라면, 저는 어떤 순서로 일하는지 진행 방식을 따로 적어두었습니다.
SEO 컨설팅 진행 방식 보기✦계정 권한은 한 번에 다 주지 마세요
구글 문서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업체가 SEO 감사를 제공한다면 Search Console은 읽기 권한만 주고, 이 단계에서 쓰기 권한은 주지 말라고요. 짧지만 실무에서 제일 자주 사고가 나는 지점입니다.
권한을 통째로 넘겼다가 벌어지는 일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리다이렉트를 잘못 걸어 들어오던 트래픽이 사라지거나, 색인 삭제 요청이 들어가 페이지가 통째로 빠지거나, 사이트맵이 엉뚱한 것으로 바뀌어 있거나. 계약이 끝난 뒤에 발견되면 되돌리는 데 몇 달이 걸립니다.
권한을 아끼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언제 무엇을 왜 올렸는지가 기록으로 남는 구조를 만들자는 쪽에 가깝습니다. 좋은 업체는 이 요청을 불편해하지 않습니다.
✦GEO·AEO가 견적서에 같이 들어왔다면
요즘 견적서에는 SEO 옆에 GEO나 AEO가 붙어 옵니다. 챗GPT나 퍼플렉시티 같은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인용되게 해 주겠다는 항목이죠.
구글도 이 대목을 문서에 넣었습니다. AI 환경 최적화 조언이 있다면 그 조언이 구글의 공식 안내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라고요. 새로 생긴 영역일수록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 섞이기 쉽다는 뜻입니다.
제 입장은 9화 노트에 적어뒀습니다. 짧게 줄이면, 검색은 대체되는 게 아니라 층층이 쌓이고 GEO는 SEO 위에 올리는 한 층이라는 쪽입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볼 때도 두 항목을 섞지 말고 따로 보시길 권합니다.
- SEO 항목은 무엇을 언제까지, 어떤 지표로 측정하는지
- GEO 항목은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하는지,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는지
두 번째 질문에 “해 보면 압니다” 말고 다른 답이 나오는 곳이면, 적어도 자기가 파는 걸 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업체가 아니라 같이 갈 사람을 고르는 일
SEO는 한 번 손보고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 사이트가 바뀌고, 시장이 바뀌고, 알고리즘이 바뀝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보다 같이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인지가 결국 더 중요해집니다.
거를 곳을 걸러내는 데 위의 목록을 쓰시고, 남은 후보들 중에서는 이 질문 하나로 판단해 보세요. 이 사람은 우리 문제를 풀려는 걸까, 자기 서비스를 팔려는 걸까.
저도 스스로에게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답이 흐릿해지는 순간이 있어서, 일부러 자주 꺼냅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는 소개 페이지에 적어뒀고, 팟캐스트에서 나눈 다른 이야기들은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Google 검색 센터,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가요?”, Google Search Central 공식 문서(한국어).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01, “SEO vs GEO, 챗GPT 인용, AI 딸깍 콘텐츠에 대한 구글의 판결”, 게스트 피재승, 2026년 4월 20일. 영상 보기
경고 신호와 질문 목록은 구글 공식 문서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권한 설정과 견적서 검토 기준은 제가 현장에서 쓰는 방식이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이 공식 문서에 “순위 1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업체는 없다”고 적어뒀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약속한다는 신호라, 저는 후보에서 뺍니다. 대신 “이 키워드에서 몇 개월 안에 어느 구간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이고, 이렇게 측정합니다”라고 말하는 곳은 정상입니다.
줘야 일이 됩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구글은 감사 단계에서 읽기 권한만 주고 쓰기 권한은 주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색인 삭제나 사이트맵 교체 같은 작업이 실제로 필요해지는 시점에 상의하고 올리시면 됩니다.
메타 태그 자체는 필요한 작업입니다. 타이틀은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메타 디스크립션은 그 아래 설명 문구로 쓰이니까요. 다만 태그를 다듬는다고 검색 결과에 나올 페이지가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견적에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가 함께 들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이트 상태와 경쟁 강도에 따라 달라서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업체가 먼저 기간과 측정 방법을 말해 주는지입니다. 구글도 “어떤 성과를 어느 기간에,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계약 전에 물어보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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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일 핫한게 아닌가?
SE 혼돈의 시기이면서 저는 오히려 구글이 그래도 제일 결국에 1등할 수밖에 없는 건 구글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게 그런 스팸 처리 능력과 노하우 사인, 노하우스 안녕하십니까. 노하우 팟캐스트 SEO 에이전시 대표를 받고 있는 송인성입니다.
또 비즈니스 현장에서 막막했던 노하우의 순간을 지금 가능한 노하우로 바꾸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오늘은 검색 마케팅 또 SEO와 GEO의 본질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현장에서 아주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 적용하고 계신 우리 피재승 전문가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평소에 재승 님과 저희가 이런 마케팅 관련이나 SEO 뭐 GO 관련해서 담론을 어 자주 하잖아요.
네. 그래서 오늘이 나눈 내용들이 또 많은 분들에게 또 도움이 되고 또 인사이트가 또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네네. 네. 지금 SEO 또 GEO 어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죠?
어, 제가 일단은 이제 인성님을 통해서 처음에 이제 SEO라는 걸 알게 된게 21년도였더라고요.
저도 사실 내가 이걸 언제부터 했을까를 오면서 오면서 기억을 되돌아봤고 제가 이제 적어 놓은 것들 보니까 아 21년도부터 이제 SEO를 알았구나 해서 이제 지금까지 이제 뭐이 여러 가지 마케팅 거쳐서 지금도 다시 이제 SEO고 요즘에 이제 GEO를 하고 있는데 횟수로 따지면은 이제 그렇게 될 거 같네요.
벌써 한 4, 5년 네네 4, 5년 정도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어 대행사도 있었고 이제 인하우스에서 이제 마케터로도 있었고 지금은 현재 어센트 코리아에서 이제 SEO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4 불가 4, 5년 동안 좀 SEO의 흐름이 많이 또 변화가 있었어요.
그렇죠. 그죠.
그죠. 너 좀 너무 좀 식상한 질문일 수 있는데 매년 매년 들리는 질문 네 SEO는 정말 죽었는가? SEO 사망문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건데요. 근데 제가 이제 스크립트를 미리 받았을 때 이걸 봤는데 아 내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될 줄이야를 이제 실감했고 뭐 그만큼 뭐 적변의 시기라서 계속 나오는 질문인 거 같기도 하고 이제 사람마다 이제 내린 결론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제 지금이 제일 핫한게 아닌가? su 근데 이제 약간의 껍데기가 좀 바뀐.
이제 AI 에이전트 검색 또 AI 검색이 나오면서 어 그러면서 이제 SEO라고 우리가 칭했던 이런 단어 용어들이 이제 지금은 뭐 AE다, GE다, 뭐 LLM다 이제 여러 가지 용어로 포장이 이제 되어 있지 않나? 그래서 지금 제일 핫하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사실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업계에서 계속 이제 계시고 또 뭐 대기업부터 해서 여러 기업들과 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러면 그 SEO와 GEO의 이런 흐름에 있어서 어 업계에서도 좀 어떻게 느껴지나?
현장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느껴지는 건 어 문의가 많아졌다. 여러 기업이나 여러 이제이 규모에 상관없이 네 궁금해요.
그러면네 뭐 SEO 해 주세요라는 문의가 더 많은지 아니면 GEO 해 주세요라는 중요하죠.
지금은 이제 AI 검색이죠.
무조건 AI 검색에 우리의 브랜드가 나오고 나오지 않아요라든가 아니면은 이제 조금 이제인지를 하고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검색 결과에 이제 나타나는 것에서부터 AI 검색까지 대응을 하고 싶다라는 분이고 사실 거의 대부분 그렇게 이제 문의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거의 대부분은 이제 AI 검색이다라고 지금은 이렇게 문의가 오는 거로 저도 보고 있어요.
좀 더 어 할 일이 많아졌다고 보면 될 거 같네요.
그 기도는 SEO만 하면 되는데 이제는 AI 검색이랑 또 GEO까지 네. 다뤄야 되는데 그렇죠.
그러면 주로 어 어떤 AI 플랫폼 또 뭐 GBT나 제미나이가 어 어떤 거를 주로 가장 문의가 많이 들어올까요?
그 플랫폼을 정해서 이렇게 문의를 주진 않으세요. 근데 이제 저희가 예상인데 보통이 이제 검색을 미리 해 보시겠죠?
문의 주시기 전에 이제 저희가 안 나온다라는 사실 알고 문의를 주시니까 이제 거의 대부분은 채치비T 그리고 아니면은 구글의 이제 AI 오버뷰나 아니면 AI 모드에서의 검색이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이렇게 근데 대부분은 저희가 좀 현재는 채치비T로 통일을 해서 뭔가 상호간에 대화를 하고 조율를 하고 하려는게 있어요.
음. 어. 원 왜 GPT를 기준으로 하시는 이유가 있 있을까요?
일단 이제 가장 많은 이제 업기 그 시장 안에서 일단 점유를 따졌을 때 채피pt 1위였고 지금 이제 지금도 1위로 알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다른 이제 AI 에이전트들이 조금씩 이제 그런 지분을 많이 뺏었 걸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이제 최피pt가 사용 빈도나 그런 것들의 1위고 일반 사용자들이 아무래도 체피pt에 되게 먼저 우리가 AI 에이전트라는 걸 채집로 알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 그래서 저희가 대상 이제 클라이언트 대상으로 하는 그런 브랜드들이 보통은 이제 B2C로 이제 진짜 소비자들을 대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소비자들이 채피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라고 저희가 일단은 이제 예상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치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음. 그니까 업게 있는 사람들을 뭐 사실여 가지 써 저도 그렇고또 재생님도 그렇고 뭐 GPT뿐만 아니라.
제미나이 클로드 여러 가지를 쓰겠는데 그리고 고객사들 그리고 타겟하고 있는 B2C 뭐 대기업들이나 이런 것들은 일반 대중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어 주로 뭐 GPT 무료 버전을 많이 쓰지 않을까 싶네요.
네. 그렇죠. 예상하기로도 그렇죠.
최 무료 버전을 사용할 거라고 이제 예상하고 있는데 이제 최치의 특성인데 이제 채치 그냥 일반 모델 이제 로그인을 하지 않거나 그래서 그냥 검색을 하는 유저도 있고 이제 로그인을 해서 또 아니면 이제 위드치라는 그런 기능을 켜서 이제 설치까지 같이 해 주는 채치T의 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을 거고 근데 사실 그런 이제 유저들의 그런 실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는 없다 보니까 얘기 얘기한기는 좀 조심스럽지만 어 그런 걸 통틀어 봤을.
때는 채치비T가 소비자들 이제 우리가 타겟한 유저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라고 이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확실히 아직까지도 GPT가 기준이 되는 것도 저도 그렇게 보여지고 또 그러면 이제 뭐 저희 구글 검색 엔진 뭐 네이버는 사실 그렇게 다르지 않으니까 구글 검색 엔진 기준으로 했을 때 뭐 의도 자체는 검색이 다르겠지만 그 어 GPT나 뭐 요런 예 AI 검색이랑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어, 그 비교를 해 봤을 때 어떤 쪽이 더 효과가 어, 높을까?
예를 들어 기존 구글 SEO랑 또 요즘에 뭐 LM에서 검색했을 때 SEO랑 어떤게 좀 다를까요?
음. 어떤게 성과가 더 좋았나?
성과 충격한 효과가 나타났나?
네. 네. 왜냐면은 이제 그까 그 두 개를 재승 님께서 생각하실 때 그 두 개 SEO를 하기 위해서 해야 될 일들이 또 있잖아요.
작업들이 있고 또 네 추가적으로 하기 위해서 네 뭐 비슷한 일들도 있지만 또 해야 되는 일들 뭐 분석하는 내용들이 또 다를 수가 있는데 네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한번 얘기를 해 주시겠어요?
아, 이게 저의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네. 저도 네.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근데 그게 달라졌어요.
이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 그리고 이제 뭐 만약에 대기업이라든가 또 브랜드의 실무자는 본인이 이제 필요에 의해서 저희를 찾았을 수도 있고 아니면은 이제 그런 의사 결정자분들 그 위에 사람들이 우리 필요해라고 해서 이제 잘 모르고 오시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 GEO라는 그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플랫폼이잖아요.
이게 생기면서 이제 그분들은 내부 설득의 과정이 너무 많아진 거죠. 이 이 같은 일을 한다고 하지만 이제 우리가 보기에는 같은 일이라고 하지만 이제 그분들이 보기에는 AI라는 검색은 완전 또 다른 거잖아요.
기존에이 구글의 검색 결과가 우리에게여 이제 열 개 뭐 20개의 링크를 블루 링크를 뭐 기존에 이제 줬었다라면 근데 이제 지금은 AI 에이전트가 뭔가 검색 보이는 것들의 형태가 자유롭게 생성되면서 답변도 자유롭게 생성되고 또 이게 또 이렇게 검색 결과만큼의 그런 이렇게 일정함이 없고 계속 변화하잖아요.
또 어떤 사람이 검색했는지, 또 내가 어떤 검색 기록을 갖고 있는지에 따라 그래서 검색 결과도 마찬가지로 이제 변하긴 하는데 체감상 여기는 이제 너무 많이 변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설명해 내고 의사 결정을 해내고 실제 일을 착수하기 전까지의 그런 과정이 너무 많이 추가가 됐다. 지금은 이제 AI라 AI라고 네. 저도 너무 그 부분에 공감합니다.
이게 사실 어 뭐 SEO를 하는거나 GEO를 하는거나 사실 하는 일들은 그니까 의의도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사실 해야 되는 그 저희 업계 사람으로서 얘기를 하면 저희 팀 같은 경우는 어 분석하는 내용은 다르지만 또 크게 다르진는 않더라고요.
네. 근데 이제 그런게 있잖아요.
구글에서는 상단에 노출이 되고 SEO가 잘 이루어지는데 예를 들어서 GPT에는 노출이 안 된다. 이런 경우가 또 있고 또 반대로 GPT도 되는데 그렇죠.
그렇죠. 네. 구글에서는 또 보이지 않는다. 검색 결과에. 음. 네. 그럴 때도 있고. 그렇죠.
그죠. 네. 그리고 그 요즘에 AO를 봤을 때 구글에서 검색을 했을 때 예전에는 너도 나도 지금 1페이지에 또 상단에 올라가기 위해서 경쟁을 했는데 지금 그거보다 더 위에 이제 음 어 스 AI 모드 같은 그죠.
AI 오버뷰 생겼죠.
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근데 그 이제 저희가 이제 지금 얘기하는 제로 클릭이라는 부분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왜냐면 저희가 AI 그게 생겼지만 사실 지금 구글의 그 시장 점유율 검색 시장의 점유율은 압도적이네 압도적이잖아요.
이제 겨우 91% 뭐 95%까지 또 올라갔었지만 지금 이제 89%에서 90%를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은 이제 여전히 사람들은 이제 구글 검색을 주요 검색 엔진으로 사용하고 있고 근데 그 윗단에 이제 1위를 하던 그런 이제 URL들이 AI뷰에 밀리게 된 거죠.
그러면서 특히 이제 시작이 이제 정보성 검색어들에 대한 그런 것들이 가장 먼저 이제 AI 오버비로 대응이 됐잖아요.
그래서 어 SEO라고 하면은 뭔가 지금 이제 어떤 분들은 블로그 쓰는 거 아니야, 글 쓰는 거 아니야.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저희가 SE를 접하고 이제 블로그처럼 이제 컨텐츠를 양으로 양으로 이제 발행하는 그런 승부수를 걸었던 브랜드들은 이런 제로 클릭이라 AI 오버뷰라는 그 구자의 위협을 많이 느끼지 않나?
그리고 실제 트래픽이나 클릭에 대한 수치 저하가 보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의 브랜드가 실제성 키워드에 대한 것으로 트래픽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하면은 그러면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예상합니다.
네. 네. 저도 이제 계속 업계에서 그러면 이제 있으시면서 또 SEO 기존의 전통적인 SEO라고 표현할게요. 기존의 전통적인 SEO의 경우 저희가 어떤 목표로 또 어떤 것을 위해 좀 SEO를 해 왔을까요?
한 20년 됐잖아요.
SEO가 사실 그니까 국내에서는 사람들이 SEO에 대해서 그렇게 알게 된지 몇 년 안 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미국이나 이제 해외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콧방귀] 어 해외에서는 구글이 더 압도적이다 보니까 검색 점유율이 이제 SEO를 기본으로 이제 깔고 하는 스탠스가 많은데네 SEO를 본질적으로 그동안은 어떻게 해왔을까요?
분질 쪽을 어떻게 해왔을까?
제가 이제 아는 거는 뭐 최근에 아무래도 경력 때문에 최근에 5년일 텐데. 어, 지금 AI 검색과 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제 AI 검색이 결국 잘되려면 이제 저희가 봐야 하는 뷰가 결국에는 이제 SEO랑 동일하게 이게 AI 에이전트 크롤링 크롤러들에게 크롤 정말 우리 웹사이트가 크롤되었는가를 보는게 첫 번째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뷰, 크롤링이라는 뷰 그리고 정말 이제 그 AI 에이전트 우리 브랜드란 자산이 생긴되어 있는가 인지되어 있는가 뭐 지금은 이제 학습되어 있는가라고도 얘기를 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 부분들 인덱스라는 부분 그리고 이제 어떻게 답변 결과에 노출되어 있는가 해서 이제 그런 서빙이라는 부분이 세 가지 뷰로 보는 건 사실 동일한데 근데 이제이 플랫폼만 바뀐 거라서 그 저희가 이제이 목표 대상이 이 우리의 회사의 브랜드 웹사이트다라고.
하면은 사실 그 다르지 않잖아요.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이. 그런데 이제 어 사실 SEO라는 영역도 [기침] 저희가 저희 웹사이트를 타겟으로 할 수도 있지만 외브 채널에 대한 SEO도 분명히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단지 이제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을 걸.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이 트래디셔널한 SEO와 그 지금의 SEO, GEO는 어 검색 결과 플랫폼이 바뀐 것뿐이지 사실 뭔가이 역할이 달라지진 않지 않나라는 이유 의견입니다.
맞어요. 저도 네.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덧붙이자면 그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어떠한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어 이제 우리 웹사이트 내 회사의 웹사이트만 나오는게 아니라.
요즘에는 이제 뭐 인스타그램 뭐 유튜브 각각의 채널들이 다 뜨잖아요.
예를 들어 내 웹사이트는 상단에 없을 수 있는데 내 유튜브는 또 올라갈 수는 있고 그렇죠.
그렇죠. 네. 그리고 또 최근 들어 레딧 같은 경우도 저도 얼마 전 레딧 코리아 컨퍼런스를 갔다 왔는데 음네 저는 실제로 경험했어요.
그 저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하는데 레딧의 결과를 굉장히 구글이 반영을 잘해 준다. 예. 리뷰들을 네. 네. 그런 부분도 또 있었는데 결국에는 네. 어 구글뿐만이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채널에 어 구조화를 잘 시켜 놓는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맞아. 네. 그래서 이게이 SEO 하는 사람의 포지션이 이제 서치 엔진이라서 그렇지 사실 이제 우리가 기술자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마케팅의 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마케터고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이 하나의 채널에만 집중하지 않잖아요.
보통 이제 역할은 한해의 채널에 집중할 수 있지만 브랜드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한의 채널만 이렇게 좁게 보지 않잖아요.
그래서 결국에 내가 브랜드고 타겟하는 유저가 레딧에 있으면 레딧 활동을 해야 되는 거고 유튜브에 있으면 유튜브 활동을 하는게 맞는데 근데 이제 뭔가 SEO로 왔을 때는 뭔가 우리가 기존에는 웹사이트만 가지고 막 이렇게 최적화를 한다. 당연히 웹사이트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도 있지만이 웹사이트만 가지고 최적화한다라는 그 개념으로 사람들이 좀인지를 한 거 같고 지금에 와서 이제 AI 플랫폼은 레딧도 유튜브도 인용을 하고 있어요라는 이제 말 그런.
경향 때문인지 몰라도 그쪽 외브 채널에 대한 관심이 SEO에서 이제 막 그 다른 채널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사실 레딧이나 이제 유튜브 이런 것들은 구글에서 이제 21년도 23년도부터 해 가지고 어 검색 결과 구글도 검색 결과가 많이 바뀌었잖아요. 이 AI 오버뷰 전에도 피처드 스니펫의 도입도 적극적이었고 실제 이제 올가닉 검색 결과에 영상 콘텐츠가 이제 뭐 상단을 차지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그런 변화가 이제 20년도 초반에 계속 이제 있었고 그 경향이 이제 상승세고 지금도 그런게 있는데 그런 거를 검색 결과에 반영됐을 땐 정작 우리가 유튜브.
해야겠어요.
[웃음] 레딧이 이제 검색 결과에 나오는데요라는 말은 중요하지 않았는데 이게 그게 AI 검색 결과에 레딧이 인형되니까 어 이게 레딧이 이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알 수 없다. 왜 이게 더 중 지금 와서야이 중요성을 얘기하고 이렇게 얘기하지라는 좀 알 수 없는 부분도 있었어요. 이 시장의 반응을 알 수 없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맞어요.
네. 그 구글 사실 저는 그 구글도 아직 좀 혼돈의 시기에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음. 어. 그 최근 들어 구글 업데이트도 좀 자주 하는 거 같고. 예. 작년 12월에하고 또 얼마 전에도 또 한번 하지 않았네. 2월엔가. 맞아요.
그런 것들이 거의 대부분 이제 좀 스팸 웹사이트 처리에 대한 내용인 거 같은데. 네. 어. 혼돈의 시기이면서 저는 오히려 구글이 그래도 제일 결국에 1등할 수밖에 없는 건 구글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게 그런 스팸 처리 능력과 노하우 사인 노하우 구글이 맞어 그래서 구글이 1등할 수밖에 없는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결국 할르시네이션이나 그리고 할르시네이션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 렉그라는 방식을 AI 에이전트 두 개를 같이 활용하잖아요.
근데 거기서도 검색 결과에서 사실 그런 스팸 처리 능력이나 그걸 가려내는 능력이 이제 가장 중요한데 AI 에이전트가 그런 거짓말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데 구글은 그거를 벌써 수십년 전부터 해왔던 엔진이고 근데 그거를 이제 막 다른 엔진들이 지금 개발해서 쫓아간다. 그거는 좀 어렵지 않나?
그래서 결국에는 구글이이기는 싸움이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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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리 뭐 아직까지는 GPT가 뭐 그리고 다른 기존 플랫폼들이 좋다고 하지만 일단은 너무나도 지금 압도적인 시장이고 국내에서도 사실 구글에 오히려 검색 엔진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또 높아지고 높아지고 있잖아요.
네. 국내에서도 그런데 네. 그래서 근데 이제 저도 좀 얘기를 들으면서 어 스팸 스팸 사이트 그니까 AI가 좀 상용화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쓰면서 예. 제가 딸각 웹사이트들이 많 많아시잖아요.
네. SEO도 사실 그래서 어 저 저한테 이렇게 그 클라언트분들이 가끔씩 물어보실 때가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런 이런 일들을 전략 이렇게 전략을 짜고 이런 이런 일들을 뭐 해야 됩니다. 라고 했을 때 어 GPT에서는 이렇게 얘기 안 하던데요. GPT에서 SEO를 구글 SEO 하려면 뭐 아니면 제미나이에서 구글 SEO 할 때 어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이런 건 해야 된다고 하는데요라고 하는 분들이음 맞아요.
계세요. 네. 네. 뭐 그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맞는 부분도 있고 또 틀린 부분도 있고 한데 네. 그러면 이제 그 딸각 그니까 AI를 통해서 요즘에 이제 클로드 통해서 뭐 비서를 만들고 알아서 뭐 슬랙을 통해서 자기들끼리 자동화네 자동화시키고 내 비서를 만들고 직원을 만들고 SEO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은가 있지 않은가라고 이제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고 또 저도 사실 그런 부분이 어 가능할까?
네동할을 던졌던 적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어 일부 어떤 부분은 저희가 반복적으로 하는 업무가 있을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효율화 자동화도 일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예를 들어 그 반복적으로 그런 반복적으로 한다라는게 어떤게 있을까?
저희 뭐 SEO나 GEO 하는 사람이라면 결국에 그 링크들이네 노출되는 상단에 노출되는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링크들을 당연히 많이 볼 거고 AI로 넘어와서는 인용 인용된 URL들의 이제 컨텐츠들을 많이 볼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 컨텐츠를 보는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쨌든 그 저희가 실무하기 좋게끔 가져와 주는 역할까지는 자동화가 되지 않을까?
이제 어떤 URL들을 모아놓고 뭐 한 번에 본다. 근데 이제이 컨텐츠를 판단하는 부분은 사람이 봐도 주관적이고 결국 컨텐츠를 판단하는 부분은 이제 기 자동화로 대체하기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이 반복적인 업무이 성과에서 어디 키워드 뭐 검색 결과나 프롬프트 검색 결과에 인용된 URL을 가져와서 봅다라는 부분은 데이터가 돼야 되겠고 그 부분에서 이제 효율화 자동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실 AI가 있기 전에도 그 SEO 툴들 중에 자동화가 되는 것들도 일부 있었거든. 예를 들어서 뭐 메타이틀 디스크립션 이런 걸 자동 생성해서 붙여 준다든지 뭐 스니펫을 맞아요.
만들어 준다든지이 정도 자동으로 뭐 링크 링크도 내부 링크들 이렇게 만들어 준다든지 뭐 이런 것들은 이미 기에도 있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기 최근들어 이게 시장이 핫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런 서비스 내가 이런 링크 엘리멘트라고 하는 그런 메타태그들 있잖아요.
메터태그들을 결국에 서비스는 메타태그를 자동화해 준다라는 서비스예요.
근데이 포장을 GAI 검색 대응이다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결국에는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어떤 그 서비스는 정말 말도 안 돼요. 이 SEO 그렇고 AO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정말 부족한데 내 나한테 얼마만 주면은 이거는 딸각이야. 이 메타 태그들이 자동을 한 방에 다 들어가게 해 주는 거야. 내가 이거는 SEO에서 말이 아주 아주 중요한 태그들이란 말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그래서 그런 이제 서비스들이 많이 생겼고 어 아무래도 이제 비용을 생각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랑도 이제 일하게 되는 브랜드도 이제 많아질 것 같고 제가 이제 무료되는 부분은이 SEO라는 부분이 시장 핫해지면서 시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그러면 이제 시장 저희가 상대하는이 클라이언트들의 수준이 높아지는 거에 대한 감사함은 있어요.
이미 많이 높. 네. 원래 이걸 설득하고이 액션들에 대해 설명하는게 굉장히 어려웠잖아요.
그렇죠. 애초에는 필요성도 몰랐잖아. 애초에는 필요성에 체감하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이제 필요성 체감까지 왔어요.
근데 이제 그거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은 여전히 이제 필요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까지 좀 덜어질 수 있다면 그 이해도까지 같이 시장이 높아진다면 뭐 서로에게 좋은 거 같은데 그런 좀 최근에 생겨나서 그런 가짜 서비스라고 하긴 어렵죠.
가짜는 아닌데 조금네 잘 모르는 분들이 만든 그런 서비스나 브랜드 뭐 그런 분들과 일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그 말씀드리는 이유는 사실 그런 데서 어떻게 만든 그런 자동화 시스템이 얼마나 효율적일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실제 중요한 거는 이제 메타태그도 중요하지만 내부에 얼마나 그런 진짜 그 얘기를 하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는지도 중요하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SEO도 종합적인 건데 예. 이 테크니컬한 부분과 맞아요.
네. 그리고 컨텐츠라는 부분 그리고 또 브랜딩이라는 부분 더 나아가서는 결국에는 우리가 판매는 상품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네. 그러면 결국에는 종합적인 건데 너무 우리가 SEO라고 해서 검색 그 숫자라는 걸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너무 좁은 부분에 자꾸 집중하는게 아닌가?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으려 하고 그 거기서에 오는 답답함 그래서 이해하지 않으려는 답답함.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이 시장이 핫해지면서 해결됐으면 좋겠다. 가치 수준이 높아지면 정말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뭐 아무래도 저희 두 다 이제 SEO 대행사에서도 뭐 컨설턴트로 또 일하고 있으니까 또 어 이제 듣는 질문들이 이제 많았는데 확실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수준이 많이 높아지셨고 또 어 보면은 내부적으로도 인하우스로 이런 SEO를 좀 가져 구조하고 또 세팅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맞아요. 네. 있죠.
있죠. 많죠.
좀 그런 역할도 지금 하고 계시지 않아요?
내 아 이하우스의 이제지 그 SEO를 담당하시는 실무자와 이제 일을 하죠.
저희가 보통. 근데 이제 전에는 그런 실무자 자체가 거의 없었잖아요.
그렇죠. 네. 지금은 뭔가 AI 검색 때문에 아, TF 신사업처럼 이렇게 TF 팀을 만드는 경우도 있고 이제 막 SEO, GEO를 꾸려 나가기 위해 채용문도 많이 열렸더라고요.
그 채용을 통해서 인재를 확보하려는 이제 기업들도 있는 거 같고요.
네. 이제 이하우스에서 그 SEO 담당자에 저는 그 의사 결정권과 그리고 얼마만큼이 웹사이트 브랜드 그리고 조직적으로 얼마만큼이 공감대가 형성되 있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에이 개발적인 부분도 그렇고이 브랜드 마케팅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모든 공감대를 가지고 가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같이 갈 수 있는데 근데 이제 어,이 의사 결정권도 그렇고 내가 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할 수 있는 액션의 범위가 굉장히 적다라고 한다면 아,.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부터 골치가 아픈 거죠.
아무래도 그때 기업의 구조상 사실 뭐 이렇게 페이지를 하나 만들고 또 이렇게 구조를 바 웹사이트에 구조를 바꾸는 거 자체가 사실 어, 여러 과정을 거쳐야 되잖아요.
네. 네. 그리고 때로는 그 웹사이트 자체에 좀 이슈가 있어서 음. 네. 뭐 그니까 보여지지 않는 이슈도 있지만 보이는 이슈들도 있고 또 검색 엔진에서 좀 타격이 있는 그런 이슈들도 빠르게 개선이 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네. 근데 그런 부분이 사실상 육관으로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칠 때 좀 번거로움이 있어서 좀 안타까울 거 같은데. 네. 네. 그 대기업도 뭐 그렇고요.
사실 뭐 그렇지 않는 어 브랜드 작은 뭐 스타트업도 그렇고 중소기업도 그렇고 결국에는 저희가 대면하게 되는 실무자는 보통 마케팅 쪽이거든요.
근데 마케팅 쪽인데 마케팅 부서에서 의사 결정하고 이제 액션할 수까지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지 않은 거죠.
왜냐면 개발적인 도움도 있어야 되고 그러면 이제 그분들이 개발자한테 가서 이런 거 아니면 이제 내부에 개발자가 있을 수 있지만 또 외주 개발자를 두고 있는 회사도 있어요.
그죠? 많죠.
그러면 이제 외주 개발사한테 가서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요. 라고 [헉 소리] 하면 이제 외주 개발사에서는 그럼 저희가 견적을 좀 가져와 볼게라는 그런 과정이 이제 너무 많아지는 거예요.
개발자도 그렇고 브랜드 마케팅 팀에서 SEO에서 요구하는 그런 페이지의 모습과 그분들이 원하는 또 페이지의 모습이랑 콘텐츠의 모습이 다르잖아요. 이 이걸 언라인해 가는 과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복잡하고 저희가 지금 이제 외브 채널 아까 얘기했으니까이 외브 채널 담당자와 또이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사실 종 전사의 공감대와 전사의 동일한 목표로 같이 움직이는게 필요한데 아 이거를 SEO 담당자 한 명 채용해서 근데 만약.
채용을 하더라도 그 사람이 의사 결정권이 없고 결국에는 모르는 이제 내부자의 상사를 설득시켜야 되는 과정이 결국 포함되 있다라고 하면은이 기업이나 브랜드가 SEO 잘하는산 GO 자는산 한 명 채용해서 이거를 우리가 우리 걸로 내제화시켜 거야. 만들어 갈 거야. 그럼 그 사람이 얼마나 권할 갖고 있지를 봤을 때는 어 너무 어렵다. 이 일하는 사람들이 좀 고통을 많이 받지 않을까?
맞어요. 저도 공감을 하는게 그 항상 이제 저희 저희도 고객사랑 또 심지어는 저희 팀 안에서도 우리 항상 얘기하는게 똑같아요.
우리가 그 세임 페이지가 돼야 된다. 이게 그 SEO라는게 간단하게 몇 개만 바꾸고 이런게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이 웹사이트 전체 그러니까 우리이 가게이 가게 구조 자체가 달려 있는 거기 때문에 뭐 하나만 이렇게 바꾸는게 아니라.
많은 일들이 또 비용들이 들어가고 시간들이 들어가고 또 SEO가 단기간에 확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반영되기까지도 그렇고. 네. 그래서 그런 서로의 생각들을 또 하나로 합쳐지는 그 과정들 맞아요.
맞아요. 또 생각보 쉽지 않다. 맞아요.
그래서 그 과정이 어려워서이 SEO 그래서 약간 SEOE를 컨설팅이라고 부르가 그런 거 같아요.
그런 의사 결정이나 내부 설득의 과정이 너무 많으니까. 이제 액션에 저희가 이제 주목하는 것도 있지만 액션을 하기 위한 전략이랑 내부 설득을 위한 과정이랑 그리고 이제 그 과정이어서 뭔가 이제 리포팅을 하는 그 과정까지 그리고 의사 결정에 방향을 바꿔 주는 외부 목소리잖아요.
그래서이 SEO가 우리가 컨설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이 어 액션에 좀 치우쳐진 뭔가 그런 메타태그 자동화가 그런 부분에서 나온 거 같아요. 이 SEO 그러면 어떤 액션이 들어가야 되지?
그런 걸 그런 위주로 생각하면은 결국에 내가이 뭐 메타태그 자르락 해 주고 뭐 그게 이제 액션이겠죠.
근데 어 결국에 이게 잘되려면이 목표에 따라 다르겠죠.
그냥 단지 내가 잠깐 이제 노출만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라는 클라이언트라면 그 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근데 그런 목표가 아니고 장기적으로 그리고 계속 이끌어 가고 앞으로도 계속이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거면 어 그죠.
컨설팅 플러스 뭐 그런 의사 결정이 가장 중요하 전사적인 세임 페이지가 중요하다. 우리 여기 항상 하나로 왜냐면 이제 저도 그 클라이언트의 의견을 최대한 저희가 수용을 하고 싶잖아요.
네. 근데 이제 저희 안에서 하는 SEO 또 뭐 시스템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또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줬다가는 SEO도 효과가 전혀 날 수가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 이제 계속 타협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저희 내부 팀에서도 아 이거는 되고 이건 안 되는데 아 이거 타협패도 될까 이런게 굉장히 많아요.
많잖아요. 그리고 어떤 부서는 또 오케이 하는데 그죠.
또 그 위에 리더십 아 그 위에 리더십들은 또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그죠?
있죠. 네. 이런 거를 또 그 과정들을 또 거쳐야 되고 네. 하는게 사실이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게 쉬운 일이 아닌 거 같아요.
맞아요. 그게 그런 경향이 지금이 가장 심한 거 같아요. 이 GO AI 검색이 나오면서 사실 이제 우리는 이거를 해낼 수 있는 솔루션을 다 갖고 있어라고 말하는 업체도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이제 만들어 가는 과정의 시기가 아닌가? 누가 해봤지 이걸? 작은 액션과 작은 그런 빠릇빠른 그런 것들은 해봤을 수 있지만 아니면 내부적인 테스트를 해 봤을 수 있지만이 시장에서 누가 나이 부분에 통달한 솔루션을 갖고 있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감히 누가 있을까? 어쨌든 나는 아닌데 그런 분들도 계신 거 같고 그래서 어 뭐지? 그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 근데 제 저희가 하는 일들은 어쨌든 그런 불확실성이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지금 막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얼마나 이제 고객의 요구에 얼마나 맞춰서 또 그들에게 안 되는 거는 어떻게 안 된다고 설명하고 또 되는 건 어떻게 또 되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이 긴 과정 속에 긴 싸움에서 당장 이제 성과를.
만들어야 되는 분들에게 어떻게 이게 전달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계속 있는 거 같아요. 이 어떤 그 어떤 누구를 만나도 어쨌든 우리와 마주하는 실무자는이 비용을 통해서음 숫자를 만들어야 되는 사람들이다 보니 그러면 어떻게이 숫자를 만들까에 대한 고민도 저희가 같이 치열하게 하지만 그거를 당장 단기적으로 뭔가 만들어내는 꼼수를 쓰는게 아니라.
체질적인 변화 전체적인 세임 페이지를 만들기 한 변화에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
너무 너무나도 저도 이제 공감이 돼서 네. 그래서 고개를 끄떡하면서 이제 들었는데 네. 네. 그 SEO는게 사실 저도 자산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그냥 단기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 빠른 순위를 위해서 아니면은 뭐이 딸각 딸각으로 콘텐츠 뭐 하루에 막 몇백 개씩 만들어죠.
그렇죠.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구글한테 처단을 당하거 능쳤다. 네. 그래서 그러니까 그것도 저는 예전에는 무조건 안 좋다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어 그 방법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내 웹사이트 그니까 내 회사 웹사이트로 그런 일들을 하면은 큰일 나겠죠.
언제 패널라이즈 되고 또 날아갈 줄 모르는데. 근데 뭐 예를 들어서 내가 뭐 알고리즘 테스트를 위해서 아니면은 뭐 내부적으로 이런 시도를 위해서 좀 시도를 해 본다라는 건 사실 의미 있는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뭐 한국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실제 그런 AI 제너레이티드 된 컨텐츠로 웹사이트 빌딩을 하는 사례도 있고 최근에 제가 본 사례는 심지어 이걸 활용해서 일부러 할루시네이션을 만들어서 AI 답변을 일부러 오답이네 개 만드는 사람들이 있대요. 어 그래서 일부러네 헷갈리게 해서 헷갈리게 한다는게 하기 위한게 아니라.
진짜 나쁜 목적으로이 사기치기 위한 스캠의 목적으로 내가 그 유저들이 어떤 항공사의 전화번호를 쳤잖아요.
근데 AI 검색은 당연히 틀릴 수 있어서 확인을 해야 되는데 일반 소비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거죠.
당장 AI가 주는 답변으로 빨리 전화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그 답변을 낼 수 있는 그런 테크니컬 컨텐츠 요소를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어디어디 항공사 T웨이라고 할게요. T웨이 항공사 전화번호 하자죠.
있는데 스캠 전화번호가 뜨게 본인의 전화번호 스캠 전화번호가 뜨게 악용하는 사례가 있대요. 그래서 근데 이제 그렇게 어 벌써 아는 사람들은 악용하는 것도 빨라고 그래서 이제 그런 걸 봤을 때 어이 악용의 효과가 이렇게 빨리 나타날 수 있는 거는 결국 그 사람들은 SEO를 아는 사람들이고 SEO로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이렇게 쪼르륵 딸깍 해 놓으니까 그런 스캠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요런 뭔가 기초를 알고 SEO를 알고 그러고 가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니까 그런 사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보류의 사람들은이 SEO 그니까 GEO 요즘 같은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전전통적인 그 N 항상 있었고 또 사실 뭐 저도 그렇고 재승님도 그렇고 저희가 이제 다루지 않는 그런 뭐 키워드들이나 그런 산업군이 있잖아요.
음. 그렇죠. 음지에 있는 그런 산업들. 음. 그쪽이 굉장히 잘합니다.
했. 왜냐면 돈이 되고 잘하는 사람들이 별로 많이 빠져요. 유혹도 많고. 네. 그렇기 때문에 그사 엄청나게 또 다양한 시도를 맞아요.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이 SEO의 성장을 위해서 또 개발을 위해서만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네. 그 해커처럼 어 다른 사람들의 웹사이트에 비닉스에 피해를 주면서 자신들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잖아요.
많아요. 많고 그 이제 운영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할까요?
더 이상 뭔가 운영하지 않은 비즈니스 서비스의 웹사이트가 유지가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걸 이제 해킹해서 본인들 걸 또 심어 놓는다거나 그리고 이제 또 악영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게 대형 웹사이트 이제 누구나 알 만한 브랜드 웹사이트의 그 검색 결과 페이지가 세된다는 걸해서 본인들의 키워드를 막 검색해서 책임되도록 한다는 걸 그런 이제 작용하는 방법과 그러면 이제 SE 담당자는 그런 걸 이제 해야 되고 웹사이트에서 그런 걸 방지할 수 있도록 이제 또 하는 그런 방향도 필요한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그 이런 산업군에 있던 사람들은 그런 액션들이 보이잖아요.
아, 이거는 좀 이런 식으로 악용을 하네라는 것들이 보이고 그런 것들이랑 또 경쟁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고. 음. 또 예를 들어서 요즘에는 이제 리뷰 같은 것도 페이크 리뷰 많잖아요.
구글 리뷰도 그렇고 또 아까 언급했던 네. 그 레딧을 사실 저는 굉장하게 좋게 뭐 재밌어요.
보는 거 재밌고 하는데 그 레딧의 일부 악용하는 사람들이 네. 어 24시간 그 레디에 그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하면서 페이크 리뷰를 타는 경우도 있고 또 그게 구글의 검색 엔진 결과에 이제 반영돼서 제가 굉장히 좀 스트레스를 받아준게 있어요.
맞아요. 실제 레디에만 검색해 봐도 AI 제네레이트되는 리뷰를 쓰는 유저가 많다. 그리고 그 목적이 단순 뭐 레딧 내에 이제 커뮤니티 안에 카르마를 얻기 위함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실제 악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래서 레딧이 저는 구글 검색 결과 이제에 노출되기 시작한게 아마 23년도쯤인 거 같은데 그게 레디과 구글이 이제 협업 계약을 이제 맺으면서부터 시작되는데 그게 뭔가 시작되면서 오히려 브랜드의 타겟이 되고.
브랜드의 타겟이 되면 또 악영하는 사람들의 타겟도 되고 그러면서 지금으로 그런 검색을 노출이 뭔가 레디 고유만의 좀 가치를 결된 거 아닌가? 뭔가 원래는 실제 진짜 유저들이 본인의 실제 이야기를 했었던 곳이었다면 지금은 자꾸 그런 스팸이 섞이는 거죠.
그런 가짜 목소리들이 섞이는데 요거를 그러면 레딧은 어떻게 걸려낼 거지?
대한 고민이 본인들도 많지 않을까요?
저 레디 코리아에 행사에 갔으면 물어봤을 텐데 제가 물어보려고 하다가 아 이제 약간 론칭 같은 행사인데 이제 그런 얘기를 이제 막 레디 어리안 여러 사했어요.
네 쫓히는 분들이 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제 반면에 이제 사실 좋은 리뷰로 그니까 내 비즈니스가 좋아요.
내 서비스가 좋으면 리 그 구글 리뷰뿐만이 아니라.
레딧에서도 좋은 리뷰들이 많이 달아서 그게 또 그니까 너무 안 좋은 사례들만 얘기해서 그런데 저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죠.
오히려 커요. 저 리뷰 그니까 레디의 그 리뷰 커뮤니티에 대한 그런 마케팅 영역이 외국에서 굉장히 또 큰 산업이잖아요.
그죠? 거의 이제 영업권 국가의 모든 유저는 다 모였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그래서 훨씬 그걸 잘 활용하면은 좋은 기회들이 이제 많은데 근데 이제 말씀하신다 레딧도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터링이 조금 더 되어질 수 있다면 맞아요.
네. 저도 제가 SEO 하는 입장으로서 더 신뢰할 수 있고 오히려 저는 그러면 SEO를 잘하시려면 어 레딧에서 리뷰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어 비즈니스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개선하세요라고 얘기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맞아요.
근데 이제 레딧의 진짜 가치가 진짜 사람들의 리뷰를 보는 건데 아 그럼 이게 어떻게 지켜질까에 대한 저도 궁금함이 있어요.
잘해줬으면 좋겠고 산업에 잘 이용됐으면 좋겠고 저도 종종 이제 리 이제 리레디스에 들어가서 뭐 상품에 대한 실제 리뷰나 정보에 대한 거를 레디트 많이 얻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분명 도움되는 부분이 있는데 어 이제 앞으로가 더 중요한게 아닌가이 레딧이 맞아요.
네. 뭐 사실 레디 플랫폼 자체가 뭐 문제가 되는 것도 있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저는 그 그거보다는이 악용하는 사람들이 네 그렇게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또 본질적으로 그러면 다시 SEO로 돌아가서 어 SEO를 좀 요즘에 꼭 해야 되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네 어 예전에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해외에서는음 모든 어 뭐 전략을 짤 때 뭐 마케팅을 짤 때 SEO를 기준으로 깔아 놓고 전략을 짜는 경우도 이게 있었는데 네. 근데.
요즘에는이 SEO 뭐 GEO를 하기 위해서 굉장히 또 많은 비용과 에너지가 이제 들어가잖아요.
맞아. 그러면 요즘에도 그 SEO를 어 기준으로 프라이어리티로 좀 해야 되는게 맞는가라고 하면 어떨까요?
너무 당연하게도 산업과 서비스에 따라 다른게 이제 맞고 근데 판단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 판단 기준이 뭘까를 봤을 때는 일단은 우리가 타겟으로 하는 소비자가 검색하나?
검색하나 검색으로 어떤 검색대를 하나를 좀 보고 어 대응의 가치가 있다. 이 대응이 우리이 메시지가이 메시지가 우리 브랜드가 대응해야 되는 메시지고이 메시지가 우리가 해결해야 되는 본질적인 문제야. 근데 그게 검색 결과 창에서 아니면 검색 그 창에서 유저들이 검색을 하고 있고 답을 찾으려고 하고 있어가 보인다면 SEO를 해야죠.
무조건. 근데 그게 만약에 보이지 않아. 그 AI 검색에서도 그런게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는 산업이라면 굳이 근데 이제 그런 산업이 뭐가 있을까요?
필요 없는 산업이라고 한다면 기요. 네. 어떤 것들이 있을까를 봤을 때 쉽게 떠오르진 않아요.
그러면 이제 보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프렌드다라고 하면은 보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거라면 어 뭔가 있어야 하지 않나?
그 주력을 하지 않더라도 큰 리서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고려가 돼야 되는 거는 맞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B2비는 뭐 사실 말할 필요 없이 오히려 더 오히려 더 중요하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이제 웹사이트에 관련돼서도 저희가 SEO를 할 때 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관점이 어떤게 있으실까요? 음 음, 질문을 다시 한번 예를 들어서 저희 팀 같은 경우는이 SEO를 할 때 우리는 그러니까 뭐 검색 엔진 상단에 그니까 어떤 의도로 SEO를 하느냐가 어떤 것이 중요하냐라고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어어 전에는 검색 엔진 상단에 올라가는게 중요하다. 또 트래픽이 증가하는게 중요하다. 그렇죠.
네. 요런 것들을 중요하게 봤는데 저희 내부적으로는 사실 네. 어 고객들이 고객들이 우리 웹사이트를 어 들어오기 쉽게 만들어 줘야 되고 또 들어와서도 그들이 내 서비스를 잘 알고 또 내 제품을 잘 찾아가서 그 편리하게 우리가 예를 들어 백화점에 딱 들어가면은 아니면 호텔 들어가면 여기가 뭐 인포데스크고 어떻게 가야 되는지 구조가 이렇게 잘 설계되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아 나한테 맞는 제품과 서비스가 편리하게 딱 보여질 수 있고 또 들어와 들어와 웹사이트에서 페이지마다 들어와 들어와 이렇게 네 해 주는 것 그런 것를 저희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너무 안타깝게도 그런 걸 요청하는 고객이 없었고 그리고 필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어 이렇게 잘 와닿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런기도 하고 이제 그 아까 이제 말씀드린 그런 숫자를 만들어야 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결과에 자꾸 이제 집중하게 되고 어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이제 액션을 원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상대적으로 좀 덜 그분들에게는 덜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 본질적으로 그런 아까 말씀드린 그 고객들이 사용자가 편하게 하는 구조를 또 만들어 줬을 때 숫자도 저는 더 잘 나오게 된다고 결국에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요. 그럼요. 이게 뭐 구글에서도 항상 얘기하는 거죠.
[웃음] 유저의 경험이 좋아지면 리텐션도 그렇고 뭐 그 컨버전도 그렇고 둘 다 좋은 수치의 상승을 좋은 상승 수치를 보여라는게 사실 구글뿐만 아니라.
여러 뭐 논문이나 아니면 실제 실험을 했었던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 그렇게 하기 어려운 거죠.
현실상 그들도 저희들도 그래서 그들과 일하다 보니 현실상 그 좀 이렇게 좀 오랜 시간을 들여서 공들이지 못하는 작업이지 않은가 그게 좀 아쉽지 않은가?
네. 그런 부분을 그럼 어떻게 하면 저희가 또 같이 이제 업게에 있으니까 개선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이제 시장이 핫하니까 너무 좋아요.
그 에이전트분들 중에서 시장에서이 공감대화 그리고이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그 좀 세션을 많이 여는 그런 에이전시들 그런 것 분들이 시장 내 이해도를 높여 준다면 언젠가 알아주시. [웃음] 근데 SEO가 너무 이제 고도화됐다라는 그런 미국에서도 사실 그 업계 전문가들이 좀 이제 지식이 깊어지고 고도화 된 거지. 또를 모르는 그런 외부인들에게는 사실 그 똑같은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도네 시장의 전체적인 어쨌든 이해도가 높아지는게 우리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일들을 같이 할 수 있는게 아닐까?
M.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