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엔 있고 한국엔 없던 자리
저는 해외 SEO 컨퍼런스를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미국에서, 스페인에서요. 세계에서 온 실무자들이 이틀 내내 검색 이야기만 하고, 쉬는 시간에는 서로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섞이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그런 자리가 없었습니다. 미카엘라 님도 같은 걸 느꼈다고 합니다.
데이터 마케팅 쪽이나 페이드 쪽은 모임이 정말 많고 되게 외향적인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SEO 쪽은 모임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10화는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 회차입니다.
✦번역가에서 다시 마케터로
미카엘라 님의 출발점은 네이버 상위노출이었습니다. 블로그를 혼자 운영하면서 상위노출이라는 개념으로 SEO를 처음 알게 됐고, 그때 다니던 곳은 이벤트 마케팅 에이전시였습니다.
그러다 전공을 살려 번역 일을 했습니다. 언어학으로 대학원을 수료했고요. 그런데 AI 때문에 기계 번역을 고치는 일이 점점 늘어났고, 그래서 다시 마케팅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제가 이 한 길만 쭉 팠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다 보니 돌고 돌아 다시 마케팅으로 오게 된 케이스예요.
지금은 스페인 회사 Holafly에서 구글과 네이버를 동시에 담당합니다. 링크드인에 3개월 만에 오가닉 매출 3배라고 적어 둔 걸 보고 물었더니, 한국 시장이 거의 비어 있던 상태에서 세 명이 팀을 꾸려 시작한 결과라고 했습니다.
제가 눈여겨본 건 지표를 트래픽이 아니라 매출로 적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답이 간단했습니다.
사실상 매출로 전환됐다는 뜻이니까 그건 단순한 트래픽보다는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짜들이 판을 친다”
컨퍼런스를 만든 동기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인하우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겪은 일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그렇지만, 좀 사짜들이 판을 친다고 할까요. 특히나 이 GEO가 나오고 나서는 더 좀 그런 사기꾼 업체들이 좀 많았단 말이에요.
본인 회사가 쓴 에이전시도 상당히 별로였다고 했습니다. 잘 알지 못하면서 돈은 많이 받아 가는 것 같아 답답했다고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이자였습니다. 에이전시에 맡기기 전에 서로 정보를 더 많이 나누면 되지 않느냐는 겁니다.
이건 저도 1화 노트에서 다룬 문제와 같습니다. 발주하는 쪽이 최소한의 판단 기준을 갖고 있으면 걸러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구글 SEO 업체 고르는 법에 그 기준을 정리해 뒀습니다.
✦밋업에서 컨퍼런스로
처음부터 컨퍼런스는 아니었습니다. 링크드인에서 데이터 마케터 밋업을 운영하던 분의 모임에 참석해 보고 분위기가 좋아서, 같이 SEO 밋업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무료로 대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하루짜리로 열었고 100명 정도가 왔습니다. 절반은 SEO 종사자였고 나머지는 에이전시, CEO와 CMO 같은 의사결정권자, 보험이나 병의원 쪽 마케터들이었습니다.
올해는 규모가 달라졌습니다. 5성급 호텔을 빌렸습니다.
이번에는 5성급 호텔이고 계약서도 있고 계약금도 엄청 큰 금액이 오가더라고요. 제 사업자로 진행하긴 했지만, 입금 버튼을 누를 때 손이 덜덜덜 떨리기도 했고요.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연사 라인업
이름을 보면 왜 이게 국내에서 드문 자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공식 연사 페이지 기준으로 이런 분들이 옵니다.
연사를 고른 기준도 분명했습니다. 연차가 10년 이하인 경우가 흔한 업계인데, 이번에는 검색엔진이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일하던 분들을 위주로 모으려고 애썼다고 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사례를 원한다는 말도 했습니다. 지난해 다른 컨퍼런스에서 “이게 안 돼서 이렇게 고쳤더니 이렇게 됐다”는 케이스 스터디를 보고 그 연사를 꼭 데려오고 싶었다고요.
컨퍼런스에서 들은 걸 우리 사이트에 적용하려면
좋은 세션을 들어도 우리 상황에 맞게 옮기는 건 또 다른 일입니다.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이게 돈이 되나요?”
직접 물어봤습니다. 답이 바로 나왔습니다.
돈이 안 됩니다. 제가 돈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죠.
남는 게 있다면 어디에 쓰겠냐고 물으니, 1퍼센트의 확률로 남는다면 내년 장소를 구하는 데 쓰게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티켓이었습니다. 좋은 행사를 만드는 것까지는 본인들이 할 수 있는데, 자리를 채우는 건 참여자들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받는 것보다는 저는 사람들이 그냥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혼자 갈아 넣는 일이 많다고도 했습니다. 해외 연사 초청, 스폰서십, 미팅, 번역, 얼리버드와 단체 할인까지 대부분을 직접 챙깁니다. 미국에 있어서 한국 미팅을 잡기 어려운 게 가장 아쉬운 점이라고 했습니다.
✦네트워킹을 설계하는 법
제가 궁금했던 건 네트워킹이었습니다. 매치메이킹을 해 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공간과 음식을 설계했습니다.
서서 먹는 핑거푸드
앉아서 먹으면 대화가 끊깁니다. 스페인 컨퍼런스에서 본 방식대로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강연장 밖의 공간
볼룸 두 개를 강연장으로 쓰고 로비와 갤러리를 따로 둡니다. 지난해에는 공간이 좁아 서서 이야기하기도 불편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의 술 한잔
알코올이 들어가면 대화가 잘 흘러간다는 이유입니다. 미국 컨퍼런스에서 본 뒤풀이 분위기를 참고했습니다.
언어
세션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고, 한국인 연사는 한국어로 발표하면서 영어 자막을 띄우는 방식을 검토했다고 합니다.
✦맺으며, 일정과 장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2026년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리고, 본 컨퍼런스는 9월 3일과 4일 이틀입니다. 9월 1일에는 시티 투어, 2일에는 연사와 스폰서를 위한 프리 네트워킹 파티가 있습니다.
장소는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이고, 150명 넘는 참석자와 20명 이상의 연사가 10개국 이상에서 모입니다. 프로그램과 연사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화에서 저는 GEO보다 SEO에 집중하겠다고 말한 이유를 다시 꺼냈습니다. 그 이야기는 9화 노트에 정리해 뒀습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의 다른 회차는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Search SEOul 2026 공식 사이트, 일정·장소·참석 규모. 원문 보기
- Search SEOul 2026 연사진 페이지.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10, 게스트 박미카엘라, 2026년 7월 29일 공개. 영상 보기
인용문은 10화 대화에서 박미카엘라 님이 한 말을 옮긴 것입니다. 일정과 장소, 연사 이름·소속은 이 글을 쓴 2026년 8월 25일 기준 공식 사이트 표기를 따랐습니다. 녹화 시점인 7월과 숫자가 다를 수 있으니 참석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행사의 주최나 후원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식 사이트 기준 2026년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립니다. 본 컨퍼런스는 9월 3일과 4일 이틀이고, 장소는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주최자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오히려 SEO 에이전시를 쓰려는데 무엇을 알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마케터에게 도움이 된다고 봤습니다. 기본을 알고 있어야 에이전시와 협업이 매끄럽고, 제대로 하고 있는지 판단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화 녹화 시점 기준으로, 세션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고 한국인 연사는 한국어로 발표하면서 영어 자막을 띄우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종 운영 방식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데이터 마케팅이나 페이드 광고 쪽은 모임이 많은데 SEO 쪽은 그런 자리가 없었습니다. 국내 검색 생태계가 네이버 중심이라 구글 SEO를 업으로 하는 사람 수 자체가 적었던 영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밋업으로 시작해 컨퍼런스까지 온 것이 Search SEOu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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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성의 SEO 팟캐스트가 벌써 10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오늘은 귀한 게스트분이 멀리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금 한국 시간으로 무려 오전 7시 5분인데요, 이른 아침이고 또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오후 6시쯤이라고 하시네요.
또 우리 미카님 한번 모시고 팟캐스트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카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SEO 스페셜리스트로 홀라플라이라는 이심을 판매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박미카엘라입니다.
홀라플라이 맞죠? 네, 홀라플라이 맞아요.
스페인 회사라서 스페인 회사예요?
네, 저는 한국에서 계신 줄 알았는데 미국 어디에 계세요?
미국 조지아주에 있고 동남부 끝쪽에 있어요.
바다에 가고 싶으면 한 50분 정도요?
네, 드라이브하면 갈 수 있어요.
저도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 재택으로 일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대면으로 근무하고 계세요?
네, 재택으로 일하고 있어요.
너무 저도 궁금한 게 좀 많은데 우선은 미카님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네, SEO 스페셜리스트라고 하셨나요?
아니면 네, 네, 네 네, 그러면 SEO 안에서 어떤 부분을 다루실까요?
종합적으로 스페셜리스트라면 다 다루시겠지만 SEO 컨텐츠 스페셜리스트가 정확한 직책 이름이고 저는 거의 컨텐츠 전략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SEO는 얼마나 하셨어요?
네이버 상위 노출 같은 것까지 하면 어느 정도 연차가 조금 된 것 같긴 한데, 본격적으로 해외 업체로 한국에서 SEO를 한 건 이 회사에서 처음이었어요.
원래는 한국어라고 말할게요 한국어 키워드나 한국어 SEO 위주로 하시다가 그런 거죠.
이것도 신기하네요 한국 회사랑 주로 일을 하시다가 해외 회사와 같이 일을 하게 되신 거네요?
보통은 이벤트 에이전시에서 일을 하게 됐었는데, 거기서 다른 회사랑 이벤트 제휴를 하면 인스타에도 올리고 블로그에도 올리고 그런 식으로 네이버를 주로 타겟팅했었고요.
그러다가 지금 다니던 회사로 옮기면서, 이전에 다니던 곳은 B2B였고 미국계 회사였어요.
그래서 거기서 조금씩 맛을 보기 시작하고, 검색엔진에 대해서도 알아가기 시작했죠.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는 아예 구글이랑 네이버 둘 다 타겟팅하게 됐고요.
또 지금 회사는 B2C에 많이 가깝거든요.
과정들이 참 신기하네요.
이 SEO를 하면서 해외 회사와도 같이 일을 하게 되는 그런 기회들, 그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고 또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거고요.
아까 팟캐스트 시작하기 전에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SEO가 요즘 화두가 되긴 했지만 예전에는 하는 분들이 많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외로운 싸움을 한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어떻게 SEO에 접하게 되셨을까요?
저는 처음에 블로그를 혼자 운영하면서 '상위노출'이라는 개념으로 SEO를 처음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때 일하던 곳이 마케팅 에이전시, 그러니까 이벤트 마케팅 에이전시였는데, 거기서는 제가 그걸 업으로 삼을 생각으로 다닌 건 솔직히 아니었어요.
그때는 잠깐 임시방편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조금 벌어서 대학원을 가야겠다 싶었고, 전공을 하고 나서도 그렇게 했던 건 오히려 번역업이었거든요.
번역업을 하면서 좀 힘들다는 것도 느끼고, AI 때문에 이런 기계 번역을 수정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그럼 다시 마케팅으로 돌아갈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외국 회사들을 지원하게 됐고, 그렇게 해서 된 거고요.
사실 제가 이 한 길만 쭉 팠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다 보니 돌고 돌아 다시 마케팅으로 오게 된 케이스예요.
원래 외국어에 능통하셨던가요?
잘하셨어요? 영어 같은 걸요 잘했던 건 아니지만, 공부 중에 그나마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게 언어였던 것 같고요.
전공도 그래서 언어를 했고, 대학원도 언어학으로 수료했거든요.
그다음엔 '이런 번역을 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 해보게 됐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마케팅 자체도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잖아요.
SEO도 그렇고요 또 언어학 자체가 문학보다는 살짝 분석하는 느낌에 가까운 학문이라서, 그래서 SEO가 더 저한테는 잘 맞지 않았나 싶어요.
SEO도 하나의 언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말씀하신 것처럼 신기합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궁금했어요.
저희가 팟캐스트를 하기 전에도 나눴지만, 저도 이제 꽤 샤이한 부분이 있어서 나가서 얘기하는 부분이 떨리기도 하고 이런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직접 대면해서 얘기하게 되고… 제가 링크드인을 봤는데 음… 온라인 매출을 3개월 안에 3배로 늘렸다고 하셨던 건가요?
그때는 한국 시장이 그렇게 잘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요.
그냥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직원 한 분이 계셨고, 그분이 이제 국가 팀장님에 해당하는 셈인데 그 밑으로 제가 채용됐고, 그다음에 검수 및 로컬라이제이션을 하는 분도 합류해서 저희 셋이 한국 팀이 되어 일을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전혀 안 하다가 하게 되니까요?
사실은 미국에서는 더더욱 자기 PR을 잘해야 해요.
그래서 뭔가 내가 정말 잘나서 잘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 이만큼은 했어라고 적어야 되기 때문에 중요하죠.
그래서 저도 아 나도 이런 걸 써야 되는데 이랬었는데 딱 각인이 되더라고요.
맞아요 보통 이제 SEO 안에서도 KPI나 ROI 같은 걸 볼 때 트래픽을 많이 강조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여기에 매출, 레비뉴 이렇게 쓰셨잖아요.
매출을 강조하셨던 그런 이유도 있나요?
사실상 매출로 전환됐다는 뜻이니까 그건 단순한 트래픽보다는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그 부분에 정말 공감합니다.
트래픽이 많이 발생해도 또 매출로 이어지지 않으면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저희가 미카님께서 큰일 하나를 벌리고 계신 게 있는데요, 한 번 소개해 주시겠어요?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대한민국 최초이고, 글로벌로는 최초이기도 하겠죠.
예전에도 밋업이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제 SEO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느낀 건 데이터 마케팅 쪽이나 페이드 쪽은 모임이 정말 많고, 또 되게 외향적인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SEO 쪽은 모임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뭔가 만들어 보고 싶어서 밋업으로 시작했는데, 그게 아마 재작년쯤이었어요.
재작년쯤 밋업으로 시작해서 어느 정도 인원이 모이니까, 그 다음에는 컨퍼런스 같은 걸 해서 우리가 지식 공유 목적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그때도 지금도 그렇지만, 좀 사짜들이 판을 친다고 할까요?
특히나 이 GEO가 나오고 나서는 더 좀 그런 사기꾼 업체들이 좀 많았단 말이에요.
특히나 저는 또 인하우스로 일을 하고 있었으니까 저희 회사에서 쓴 에이전시도 되게 상당히 별로였어요.
잘 알지 못하면서도 돈은 되게 많이 받아가는 것 같아서 답답함이 있어서요 그게 그런 국내 에이전시였나요?
네 맞아요. 그래서 정보 공유를 위해서 저희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배우면 무료로 내지 그냥 표값만 내면 되는데요.
저희는 굳이 에이전시를 쓰기보다는 서로 정보 공유를 더 많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게 됐고요.
지난해에는 규모 자체가 인원수보다는 그냥 연사 수가 더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루 안에 끝낼 수 있었고, 또 공간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비용은 좀 적게 들었지만, 그래도 100명 정도가 와서 어느 정도 성공을 한 것 같아요.
한 6월쯤에 했었거든요.
지난해 100명이 대부분 어떤 분들이었나요?
저희 같은 SEO 종사자들이었나요?
아니면 마케터들이었나요?
반 정도는 SEO 종사자들이었고,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오신 분들도 계실 테고, 특히 CEO분들도 미래에 많이 오신 걸로 알고 있고요.
또 마케팅 관련해서 CMO분들, 의사결정권자분들도 계셨고, 일반적으로 뱅크샐러드 같은 곳에서 오신 마케터분들도 있었고, 보험 쪽에서도 오신 분들이 있고, 의원이나 병의원 쪽에서도 하시는 분들이 온 걸로 기억해요.
이게 재작년부터 시작하려고 준비를 하셨던 거군요.
이제 빌드업을 조금씩 천천히 해나가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근데 저도 SEO를 5~6년 정도 해오긴 했지만, '모아보자'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어도, 그걸 실제로 실행하기까지는 정말 큰일이라고 느껴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밋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넘어, 이걸 진짜 미카님이 만들 수밖에 없었던 그런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동기부여가 됐던 것들?
왜 나는 이분들을 모으고 싶을까?
일단은 제가 처음에 링크드인을 좀 활발하게 시작했을 때 바로 옆에서 뵀던 게 링크드인 인플루언서 분들 중에 한 분인데 강슬기 님이라고 계세요?
슬기님이 이제 먼저 데이터 관련해서 다루는 마케터들을 밋업을 진행하셨고 저도 슬기님을 거기서 만나뵙고 모임이 돌아가는 걸 보니까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근데 가보면 'SEO를 하고 있어요' 하면 아는 사람이 한두 명?
한 명이 올까 말까?
그런 느낌이었고, 그래서 그분이랑 얘기를 나누게 됐어요.
혹시… 저랑 같이 이제 'Meetup'을 SEO 하는 사람들끼리 한 번 만들어 보실 생각이 있느냐 해서 그렇게 조금씩 Meetup을 만들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만드셔서 직접 만나보셨잖아요.
이런 SEO 때문에 되게 이례적으로 'SEO'라는 주제로 만난 모임의 특징이라든지 궁금하거든요.
저는 참여를 안 했어요.
이렇게 팟캐스트에서 몇 번 나눠봤는데, 두세 시간 동안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겁게 얘기하긴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분들과 만나면 주로 어떤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될까요?
일단은 최신 현황 같은 걸 구글이 이런 걸 냈대요 이런 것에 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고, 그리고 최근에 이런 글을 썼는데 이렇게까지 히트를 했다 이렇게 하면 요즘 저는 일반 SERP보다는 아무래도 디스커버를 위주로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디스커버에 좀 빠져 지내다 보니까 그에 관한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고, 그 외에도 사실상 그냥 친구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제 주변에 지금 같이 호스트를 하고 있는 친구 중에 라켈이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 친구는 스페인 친구인데 한국어도 정말 잘하고 영어도 정말 잘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엔 그 친구랑 좀 친해지면서 일상 이야기도 나누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까지 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제 SEO에 대해서 우리가 전문성을 쌓고 노하우를 배우고 인사이트를 얻는 것을 넘어서서, 또 인간적으로 SEO를 잘하는 사람들끼리 뭉칠 수 있는 그런 자리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꼭 SEO 종사자분들만 오셔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마케팅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여기서 우리가 SEO 에이전시를 쓰려면 뭘 알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경우가 가장 많을 것 같아요.
제가 SEO 에이전시인데 너무 그쪽으로만 가시면, 하루 듣는다고 해서 다 이해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이게 중요한 거죠.
이 정도는 알아야 저희가 SEO 에이전시로서 협업을 할 때도 좀 더 알아듣기 쉽고 맞아요.
알아듣기 쉽고, 또 SEO 에이전시와 협업할 때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에이전시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지 판단도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SEO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SEO 관련 일을 하려고 하시거나 하고 계시다면 오셔서 또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사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시는 걸 뵀는데 네, 맞습니다.
모든 분들 당연히 기대하고 계시겠지만 이분들 섭외하기 진짜 힘들었다 될 것 같아요.
아니면 좀 추천하는 연사분들이 좀 계실까요?
보셨겠지만 연사분들이 엄청나게 많아가지고 일단 저희 스피커 페이지를 살짝 훑으면서 몇 분 유명한 분들 위주로 설명드리고 나머지는 직접 가서 보시는 걸로 하면 될 것 같은데 화면 공유가 되고 있죠?
네,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Gary Illyes를 맨 처음에 넣었고 Gary Illyes를 맨 처음에 넣은 이유는 아무래도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현직 구글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석가시죠?
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직접 구글에 물어볼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얘기할 수 있고 두 번째 Aleyda Solis 같은 경우에는 SEO 하시는 분들 중에서 해외 뉴스레터 많이 챙겨보시는 분들이면 아마 거의 다 아실 것 같아요.
조금 유명한? 네, 그래서 Orainti라는 창립자이기도 하고 SEO FOMO라는 뉴스레터를 계속 발행하고 있거든요.
조금 SEO계 아이돌 같은 언니이십니다 그래서 이분도 되게 섭외를 초기부터 열심히 했었고요.
그리고 한국 회사 중에서는 Artience라는 회사가 상당히 큰 회사인데 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좀 최초의 SEO 에이전시 같은 느낌으로 1세대 맞아요.
그래서 여기 대표님도 모시게 됐고 그리고 이사님 최윤희 이사님과도 이제 처음에 제가 컨퍼런스 만들기 전에도 미리 이제 만나 뵙고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제가 이런 컨퍼런스 하는 거에 대해서 많이 도움을 주셨거든요.
그리고 이제 보통 보면은 저희가 이제 연차가 10년 이하인 경우가 상당히 많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 컨퍼런스에는 좀 15년 이상 진짜 검색엔진이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일하시던 분들을 위주로 모시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또 우리가 알고 있는 SEO 에이전시 중에 Ascent AI 같은 경우에도 대표님을 모시게 됐고 박재영 대표님 네 맞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Faber Company 컴퍼니라는 곳에서 Kenichi Suzuki이 오시게 됐고요.
아무래도 좀 오래되셨고 또 구글 검색센터에서 커뮤니티에서 또 다이아몬드 등급으로 선정되신 분이고요.
일본이 SEO 굉장히 잘하잖아요.
또 그렇죠 저도 우리나라보다 더 SEO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걸로 보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Kenichi Suzuki도 참여하시고 이제는 또 살짝 서양으로 넘어가고 계시더라고요.
이분은 Natalia Witczyk라고 하시는데 중국 무대에서도 활동하시고요.
그래도 스페인을 거점으로 좀 인터내셔널하게 하시는 분이고, 중국에서 SEO 하는 것에 대한 수요도 저는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병원 프로젝트를 해봤지만, 어떻게 하면 중국 환자나 고객을 데려올 수 있을까 하는 데에 굉장히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답을 얻을 수 있겠네요.
맞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은 바이두나 샤오홍슈 같은 자기들만의 소셜미디어들이잖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끄떡없이 내려가네요.
그렇죠 이분은 최근에 확정된 스피커라 제가 번역을 아직 못 한 분이고요.
다음은 디지털 웹솔루션이라는 글로벌 마케팅 리드분이시고, 이분 요즘에 글 쓰는 거 보면 iGaming, 도박 쪽 있잖아요.
이런 것에 대한 글을 쓰시는 걸 봤는데, 그런 니치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분은 아마 PR에 대한 이야기를 꽤 많이 해주실 것 같아요.
이번에는 이 iGaming 쪽은 저는 굉장한 실력자들이 모인 곳이라고 느꼈죠.
엄청 치열한 걸로 알고 있어요.
치열하고, 그쪽 산업에 이제 돈도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전문가들이 그쪽으로 모인다 라는 말이 맞습니다.
레딧에서도 그렇군요.
국내에서도 또 연사분들이 계신데요, 국내의 다른 연사분들도 한 번 소개해 주시겠어요?
현대자동차에서 SEO를 인하우스(사내)로 진행하고 계시고, 또 저서로도 트래픽을 쓸어담는 SEO 마케팅으로 최근에 쓰신 양효원님을 이번에 모셨습니다.
또 황성원님이라고 네이버 블로그 전문가이신 Blogtalk 대표이신 황성원 대표님도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뭐 다양한 나라에서 와요 영국에서 오는 분도 계시고요.
뭐, 이분은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 오시는 걸로 알고 있고, Marcus Pentzek 같은 경우에는 서양인이지만 중국에서 주로 활동하고 계시고, Silvia Martin 같은 경우는 제가 스페인 컨퍼런스 갔을 때 만나서 이제 초대를 드렸었구요.
그리고 Jori Ford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인연이 특별한 게, 제가 작년에 테크 SEO 커넥트라는 테크니컬 SEO 컨퍼런스에서 만났는데 하프 코리안이세요 그래서 특별히 이제 한국에 오시라고 모시게 됐고요.
지금 일하고 계신 곳이 좀 큰 업체예요.
지금 The Aspen Group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미국은 아예 민영화가 돼 있잖아요.
의료 쪽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The Aspen Group이 꽤 큰 덴탈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규모가 좀 큰 대기업에서 일하고 계시구나,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의미도 있으시겠네요.
한국에 또 피를 가지고 계시는데 여기 와서 또 맞아요.
본인 업에 대한 걸 또 한국 사람들한테 연사로서 전한다는 게 굉장히 의미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다행히도 이제 그룹 중에서 저희 글로벌 그룹이긴 한데, Asian in Search라는 그룹이 있는데 거기서 다행히 알게 돼서 거긴 이제 다 아시안들끼리 모여 있는 그룹이거든요.
세션은 거의 전부 영어로 진행되고, 이제 한국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한국어로 진행하면서 영어 자막을 띄우는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 중간에 보니까 이제 Ahrefs의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 분도 계시네요.
네, 맞습니다. 작년에도 연사로 참여해 주셨던 오빠고요.
이제 '오빠'라고 부르게 됐는데, SQ가 한국어를 상당히 잘하는 분이라서 정말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앱으로 이제 튜터링하는 그런 걸로 배운 것 같은데, 한국어를 상당히 잘합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막 뭐라고 하면 다 알아들어요.
잠시만요 근데 제가 저 궁금한 게 Ahrefs 같은 경우는 굉장히 권위 있는 또 SEO 소프트웨어 툴이잖아요.
근데 저는 작년에 Ahrefs에서 컨퍼런스를 한다고 굉장히 놀랐었거든요.
물론 저는 이제 Ahrefs를 쓰고 있긴 한데, 그래도 그전에는 Semrush를 많이 쓰긴 했었는데요.
그런데도 Ahrefs에서 어떻게 이렇게 대한민국에서의 인연이 이어졌는지 좀 궁금하긴 해요.
꽤 묘한 인연이긴 한데, 일단 Ahrefs에 연락을 하게 된 건 우연히도 제가 Ahrefs에 있는 이벤트 마케터랑 사적으로 친해지게 됐기 때문이에요.
한국에 놀러 온다고 해서 제가 막 어디냐 하면 익선동 같은 데를 소개해 주고 맛있는 거 먹으러 데려가고 이런 식으로 지내면서 연락하며 지냈어요.
그리고 저는 외국인 친구들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그냥 잘 지내게 된 건데, 자연스럽게 여기 있는 Ahrefs에서 일하는 분들이랑도 인연을 맺게 되고 초대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게 형성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들 정도로 좀 자연스럽게, 사적인 얘기를 많이 하면서 친해진 것 같아요.
그럼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나요?
Ahrefs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얼마 전까지는 싱가포리안인데, 한국어에 능통한 직원분이 계셨더라고요.
세일즈 쪽이었는데 지금은 일을 안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Elephant Company라는 곳에서 SEO를 하시는 쪽이잖아요.
거기서 어느 정도 파트너십을 맺고 진입을 시도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할지는 저도 아직 전략을 잘 모르겠어요.
그렇군요 어쨌든 Ahrefs는 정말 권위 있는, 세계적으로 글로벌한 그런 회사의 시니어 컨텐츠 마케터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주시고요.
와,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이제 패널로 저희 회사 상사분께서 종결(마무리)하실 예정이고, 이제 콘텐츠 전체 SEO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콘텐츠를 총괄하시는 분 도 오시게 됐고요.
아무래도… 잠깐만요 그럼 전체적인 콘텐츠라고 하면, 그 모든 영상이라든지 이메일 마케팅이 나간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콘텐츠까지 포함이에요.
그럼 추천하시죠 당연히 추천을 하게 되는 이유는 제 상사라서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전에 이분이 일하던 회사가 Wise(Weece)라고 알고 있는데, 해외… 해외 통화 거래할 때 많이 쓰는 앱이거든요.
거기서도 SEO를 상당히 잘했어요.
글로벌하게 나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언어로 한꺼번에 생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상당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내셔널 SEO 패널로 참여하실 예정이고요, 귀담아 들어야겠네요.
그렇죠 그 다음으로는 이제 Glen Ingram 이분은 이제 미국에서 유명한 분이시고, 그리고 지금 사는 곳은 제가 알기론 동남아시아로 알고 있어요.
거기서 이제 오게 되는 분이시고, 좀 살짝 테크니컬한 부분을 다루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Fabian Seow 같은 경우는 제가 Ahrefs에서 하는 Evolve라는 컨퍼런스가 있거든요.
거기서 이제 싱가포르에서 하는 걸 보고 '아 이 사람은 데려와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작년에도 졸랐는데 하필 싱가포르 예비군이 있더라구요.
예비군을 가야 된대요. 그래서 못 모셨어요?
근데 원래는 좀 와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발표를 해줬던 게 테크니컬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이 안 돼서 이렇게 고쳤더니 이렇게 됐다라는 케이스 스터디를 보여주셨는데 그게 저는 너무 좋았거든요.
이론만 말하는 게 아니라.
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했다 이런 것들이 있어야지 실제 사례들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서 초대를 하게 됐고요, 저도 고객사들이랑 얘기를 해보면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게 사실 테크니컬 파트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도 쉽지가 않고 맞습니다.
국내 사례들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또 다양한 시도를 하셨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직접 보면서 아, 이런 것들이 좀 테크니컬 SEO구나라는 걸 또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는 이제 한국 분 두 분이시고 이지영 님 그리고 송승희 님 이제 Xpandir라는 글로벌 SEO 에이전시인데 에이팩을 위주로 하는 SEO 에이전시고요.
거기서 이제 SEO 리드하면서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신 분들인데 이지영 님은 주로 SEM을 위주로 하시는 분이시고요.
송승희 님은 이제 SEO를 하시는 분이셔서 두 분 다 보시게 됐습니다.
어쨌든 다 서치 마케팅이니까요?
그리고 이제 어젠다를 보시면 많이 다양합니다.
이렇게 쓱 훑어만 보셔도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같은 것들이 병의원 같은 경우에도 관심 있으실 만하고요.
또 D2C 브랜드를 위한 SEO 전략, GEO 시대를 위한 지식 구조화 같은 건 테크니컬 하시는 분들이 더 관심을 가질 거예요.
그리고 AI 검색에도 SEO 효과가 통하느냐는 건 정말 핫한 이슈였잖아요.
그래서 이걸 딱 다루고 가니까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자바스크립트 관련해서는 또 테크니컬 관련한 이제 그런 거에 관심 있는 분들이 아마 좋아하실 것 같고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AI 노출은 이제 거의 GEO를 테마로 잡아서 컨퍼런스 구성이 되었어요.
이것도 이제 곧 채워지긴 하는데 아직 제가 업데이트를 못해서, 업데이트를 곧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제 서치 에브리웨어, 그리고 개발 파이프라인의 SEO를 심는 전략도 있는데, 이건 테크니컬한 부분이라서 이 부분도 좀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검색은 이 디맨드 스피어도 꽤 큰 에이전시이기 때문에, 이것도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ary Illyes가 말하는, 이제 구글 서치팀에서 오는 이 프로그램도 꽤 유용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일본 SEO가 궁금하신 분들도 이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로는 아시아 SEO입니다.
그러니까 뭐 중국에서는 Marcus Pentzek, 일본에서는 Kenichi Suzuki, 그리고 이지영 님이 또 한국 마켓에 대해서 얘기해 주실 것 같습니다.
이 정도가 프로그램인 것 같네요.
우선 되게 세밀하게 또 SEO 안에서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냥 테크니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도 있고 굉장히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사실 요즘에 제가 지난 편 팟캐스트에서 저는 이제 오히려 GEO보다 SEO에 집중하고 집중하겠다는 선언을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아직도 사실 SEO에 대해서 따라가기가 쉽지가 않고 공부해야 될 게 많고 테스트해야 될 것도 많고 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먼저 SEO에 대해서 기본기처럼 굳건하게 SEO를 세우는 것 맞습니다.
다음 전략을 GEO라든지 세우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에서 또 보기에도 좋을 것 같고 또 저는 너무 감사한 게... 이런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서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자리가 그동안 없었어요.
저도 항상 해외 강의를 듣는다든지 뉴스레터를 본다든지 직접 검색을 해서 웹사이트 들어가서 쪼개보고 이랬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한 번에 이틀 동안 전부 그냥 SEO 축… 축제입니다.
축제가 맞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기하고 또 감사한데, 이제 저는 항상 궁금한 게 있어요.
네트워킹… 이런 자리들도 있잖아요.
점심도 그렇고 맞아요.
따로 네트워킹은 어떤 식으로 진행될까요?
자율적으로요? 아무래도 자율적으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제가 상상하는 그림은 사실 쉬는 시간마다 돌아다니면서 그냥 말을 걸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냥 뭔가 얘기를 나누다 보면 아, 나도 여기서 아 저도 그거 하는데 뭐 이런 식으로 분위기가 딱 깨졌으면 좋겠고요.
이제 지난해의 경우엔 장소가 조금 협소해서 대화를 나누기가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무슨 일이 생겨서 이제 서서 얘기를 해야 하는데, 공간도 없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호텔을 빌렸기 때문에요.
호텔 전체에서 볼룸 두 개를 강연장으로 만들고, 바깥에 로비도 있고 회사 부스도 있을 거예요.
음식은 따로 작은 갤러리에서 제공하고, 앉아서 먹는 게 아니라.
핑거푸드로 다양하게 준비했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먹으면서 얘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 스페인 컨퍼런스에 가보니까 그런 식으로 음식을 준비해서 그냥 다과를 나누면서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준비를 드렸고 그리고 마지막 날 같은 경우에는 이제 주류도 조금 제공이 되는 그런 이제 알코올이 좀 들어가면 또 얘기가 또 잘 흘러가잖아요.
나도 모르게 이런 것도 준비해뒀고, 따로 이제 네트워킹을 하라고 해서 매치메이킹을 해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제가 원하는 건 이제 해외 컨퍼런스처럼 자연스럽게, 그냥 서로 소개하고 이런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뭐 잘 되면, 제가 되게 한 번 카피해보고 싶었던 컨퍼런스 중에 하나가 작년에 갔던 Tech SEO Connect예요.
거기서 어디서 했냐면요?
그건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더럼이라는 도시에서 했고요.
그리고 거기서 마지막에 컨퍼런스 끝나고 클럽에서 파티 같은 걸 했는데, 되게 재밌었어요.
시끄럽고 정신없긴 했었는데, 그게 되게 신선하잖아요.
그런데... 아예 매치가 안 된다더라고요.
저는... 보통 테크니컬 SEO 하시는 분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너드 같은 느낌이죠.
아무래도 그런 것들이 좀 있긴 한데, 또 이런 파티까지 한다니까요?
너무 신기한데요. 어땠어요?
그 분위기는요? 되게 즐거웠어요.
그냥 유명한 SEO 연사분들이 즐기면서 이런 부분을 보니까, 우리도 일만 진지하게 이야기할 필요 없이 그냥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시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서에 딱 맞지는 않는 것 같지만, 저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또 해외에 있는 그런 컨퍼런스들에 제가 여러 군데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 여러 군데에 참여하셨던 걸로 이제 보여지는데 사실 한국에서도 이런 것들이 열려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패널들을 또 만나고 또 같이 모이고, 1년에 몇 번씩 이런 행사들이 저는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일단은 미카님께 다시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이게… 돈이 되나요?
이게? 돈이 안 됩니다.
제가 돈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요 제가 생각할 때... 이런 연사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또 이 시설도 한 번 소개해주셔야죠.
호텔도 좋은 곳이면 좋겠지만, 저희는 호텔을 좀 더 비싼 곳으로 정해서 진행하게 되고요.
오성급 호텔이고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라는 곳인데 마포에 위치해 있어서 오시기도 정말 쉬운 장소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연사분들은 다 룸을 들어서 여기서 그냥 왔다 갔다 하실 수 있는, 그런 편한 곳이고 한강 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좀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나루 볼룸을 보시면 이제 나루 볼룸과 갤러리가 있는데 갤러리도 쓰고 볼룸도 쓰거든요.
저희가 볼룸은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정원이랑 또 연결이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기대가 됩니다.
근데 이게 제가 여기서 미카님이 보이는 게 뭐냐면 그냥 사실 장소 하나 대충 구해서 SEO 컨퍼런스 합니다.
해도 되는데 제가 느낄 때는 미카님이 이 SEO를 굉장히 사랑하시고 또 그때 보면 다른 마케팅 컨퍼런스랑 비교해도 물론 이제 다른 규모 있고 전통적인 것들이 크게 하겠지만 나름대로 미카님도 미카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구나라는 게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렇죠 좀 힘들기도 했고 아마 앞으로도 힘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작년에는 마루180이라고 해서 그냥 무료로 대관할 수 있는 곳을 썼는데, 이번에는 5성급 호텔이고 계약서도 있고 계약금도 엄청 큰 금액이 오가더라고요.
제 사업자로 진행하긴 했지만, 입금 버튼을 누를 때 손이 덜덜덜 떨리기도 했고요.
그럼요 그리고 케이터링이나 스폰서 같은 것도 이제 준비를 해야 하니까요?
호텔 승인도 필요하고, 이런 현수막 준비도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요.
또 국내에 계시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미국에 있고, 아무래도 한국에 있는 분들과 소통을 해야 하다 보니까 미팅도 잡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제 한국에 계신 분들 두 분께 부탁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좀 아쉬운 점인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갈 수가 없으니까 저한테도 도움이 필요하신 게 있으면 또 말씀해 주시면 저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나 한 번 도와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유 물론이죠.
너무 감사하고, 또 사실 이 SEO에 또 권위를 올려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귀하십니다 근데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거예요?
사실 이유는 크게 특별한 게 있는 건 아니에요.
정말로 단지 처음에 정보의 비대칭성을 좀 개선하고 싶다는 취지는 있는데, 사람들을 만나고 알아가는 과정이 하나하나 다 소중하잖아요.
솔직히 어른이 돼 보니까 20대 때는 그래도 대학생 때 알던 친구들을 만나기도 했는데, 30대가 되면서 느끼는 건 가족도 챙겨야 하지만 가족 외에 시간을 보내는 건 아무래도 일적인 동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인 친구보다는, 일 얘기도 할 수 있고 이것저것 할 수 있으니까요?
동료랑 친해질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그게 좀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사람이 좋아서 이걸 하다 보니까 컨퍼런스 운영을 하게 된 거고, 뭐 이걸 하면서 저도 배우는 것도 어느 정도 있을 거고, 이런 이벤트를 열어보다 보면 또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뭔가 남는 건 사실 없을 것 같아요.
남는 게 만약에 정말 아주 마냥 남는다면 만약 1%의 확률로 남게 된다면 아마 내년 장소를 구하는 데 쓰게 될 것 같고요.
너무 들으면서 저한테도 자극이 되고, 저도 열심히 해서 또 이런 컨퍼런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오면 좋겠네요, 그렇죠.
중국에서도 SEO 컨퍼런스를 최근에 크게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팀 같은 경우에는 한두 명이 하는 게 아니라.
이벤트 디렉터가 따로 있고 소셜 팀도 따로 있고 인원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하진 못하겠고, 그냥 제가 대신 갈아 넣으면서 해외 연사분들을 초대하고 스폰서십도 챙기고 미팅도 하고 번역도 제가 하고, 얼리버드 같은 것들도 고민하고 단체 할인도 고민하고, 이런 스폰서십 프로그램 전반을 다양하게 해보다 보니까 배우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참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너무 또 들으니까 오히려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까 아 참 누군가의 또 희생과 노력으로 이게 그냥 되어지는 게 아니구나 그냥 네 또 이 업계에서 이런 일들이 아까 또 정보 비대칭에 대한 얘기도 하셨는데 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또 중요하다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요.
좀 이 운영하면서 우려되거나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걱정은 티켓셀링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좋은 행사를 만드는 것까지는 저희가 쉽게 할 수 있어요.
어쨌든 저희가 그냥 갈아 넣고 연사 초대를 하고, 좀 좋아서 프로그램도 받고 다 꾸미는 것까지는 할 수 있는데, 결국 자리를 채우는 건 저희가 아니라.
다른 참여자분들이 와주셔야 하는 거니까요?
다행히 반응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꽉꽉 채워주시면 정말 이 고생이 보람이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이제 돈으로 받는 것보다는 저는 사람들이 그냥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맞습니다 정말 이렇게 또 준비하시는 만큼 또 저는 이런 바람도 있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SEO 산업 자체에 늦게 진입했다고 해야 되나요?
네이버라는 플랫폼도 있고 포털도 있어서 아무래도 해외에 있는 레퍼런스들이나 전문가들보다는 조금 뒤처진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요즘 AI나 GEO 얘기도 나오고는 있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들이 대한민국 SEO 종사자들이나 마케터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대한민국 마케터들이 정말로 전 세계로 나가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면 좋겠고, 이런 컨퍼런스를 통해 전문성도 쌓고 인사이트도 얻고, 연사로 서는 등 빌드업이 좀 되면 합니다.
또 굉장히 의미가 있는 컨퍼런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듣고 계시는 분들 마음에 있다면 바로 등록해주시고 참여해주시고, 그때 또 가면 미카님 인사도 잘 해주시고 저도 또 같이 인사드리면서 얘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끝으로 또... 아, 근데 아까 웹사이트 보니까 워드프레스로 만드셨더라고요.
어 맞아요 워드프레스에 워드프레스 많이 쓰시죠?
네, 저도 회사에서 일할 때 워드프레스를 쓰고 워드프레스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SEO하기에 가장 간편한 CMS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고 있고 요즘에는 AI를 연동해서 워드프레스도 활용하고 있어요.
저도 워드프레스를 거의 1순위로 사용하는 편인 것 같네요.
그래서 좀 스몰 토크로 한 번 해봤고요.
또 끝으로 우리 미카님, 나누고 싶은 게 있으시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나눠주시고 인사하고 종료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이틀 양일 하다 보니까 비용 부담이 좀 많이 되시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할인 코드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만약 댓글을 남겨주시면 DM으로 코드를 보내드리는 방식으로 이렇게 코드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유튜브 채널에 댓글 남기는 분들한테 그렇게 해주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유튜브나 링크드인에서 보셨다면,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할인은 얼마나 되나요?
한 50% 정도 할인되겠죠.
굉장히 높네요? 네 네, 굉장히 높습니다.
50%니까 절반이고요.
어떻게 보면 하루 비용으로 다 볼 수 있는 거네요.
구독자분들, 또 이 영상이나 글을 보시는 분들은 또 잘 들어주셨기 때문에 미카님께서 이렇게 할인 쿠폰으로 추천해 주십니다 그래서 또 같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컨퍼런스에 몇 명 정도면 꽉 찰까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요?
꽉 차면 200명 정도는 들어갈 것 같은데, 네트워킹이 좀 더 원활하려면 100명대가 가장 좋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100명에서 150명 사이 정도가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많이 복잡하잖아요.
100명, 150명 한 번 채워보시죠.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SEO 업계에서 권위 있는 이런 행사는 없었었습니다.
거의 초창기고 글로벌 연사들이 한국까지 와서 연설을 SEO 업계에서 하나요?
물론 이제는 대형 컨퍼런스에 한두 분 정도 참여하긴 하지만, 그때는 사실 수준 자체가 처음 참여하는 분들의 수준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하고 깊게 들어가려 합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 정말 쉬지 않고 이 SEO에 영향을 미치는 데 시간을 쓸 거라 기대됩니다.
이제 곧 한국 오시겠네요?
8월 말쯤 들어갈 예정이고요.
그 전에 물건 같은 것들 배송은 미리 보내놔야 하겠지만, 가서 호텔 점검하고 그렇게 하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바쁘신 와중에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준비를 잘하실 수 있도록 정말 응원하고요.
컨퍼런스에서 꼭 뵙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매년 내년까지도 1년, 2년 해서 끝나지 않고… 미카님만 괜찮으시다면 이 대한민국에서 이 넘버원 SEO 컨퍼런스를 계속할 수 있겠죠.
물론 SEO만 하는 거지만요 나중에는 더 포괄적으로 마케팅과 관련돼서 또 쓰이잖아요.
더 크게, 정말 권위 있는 데다 지속 가능한 그런 컨퍼런스가 되면 또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미카님, 아닙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