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은 없는 걸 만들어 오는 게 아닙니다”
5화에서 제일 오래 곱씹은 문장입니다. 연봉이나 조건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했습니다.
협상이라는 거는 없는 거에서 만들어 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있는 카드에서 어떤 패를 내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해요.
말한 사람은 FIFA 라이선스를 가진 에이전트입니다. 유럽과 중동의 구단을 상대로 계약을 붙이는 일을 합니다. 협상 이론서가 아니라 테이블에 앉아 본 사람의 순서라서 그대로 옮겨 둡니다.
이 글은 그 대화에서 협상에 관한 부분만 뽑아 정리한 것입니다. 업계는 스포츠지만 쓰는 방식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저도 SEO 견적을 놓고 같은 일을 합니다.
✦결론은 이미 어떤 범위 안에 있습니다
협상을 앞두고 가장 흔한 착각이 내가 말을 잘하면 상대가 넘어온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개 결론은 어느 정도 정해진 범위 안에서 납니다. 그 안에서 70퍼센트에 끝낼지 40퍼센트에 끝낼지를 맞추는 카드 맞추기 경기라는 겁니다. 없는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이런 것에 가깝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어디다 눈을 붙이고 코를 붙여야 될지 정도는, 눈코입이 옆에 있다고 상정을 하면 그 정도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포지션.
이 관점이 왜 유용하냐면, 준비의 방향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설득할 말을 다듬는 대신 내가 가진 카드가 무엇이고 상대가 가진 카드가 무엇인지를 먼저 세게 됩니다.
✦근거를 들고 들어갑니다
그럼 카드는 무엇으로 만들까요. 숫자입니다. 실제로 든 예가 이랬습니다.
우리 선수가 열 골을 넣는데, 여덟 골 넣는 다른 구단 선수가 얼마를 받고 있다. 이걸 근거로 요청합니다. 상대는 받아들이거나, 구단 사정을 설명하며 거절합니다. 거절당하면 그 대신 보너스를 높이거나 다음 해 보장을 얹는 식으로 방향을 틉니다.
여기서 세 가지가 보입니다.
대의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더 주세요”가 아니라 “이 조건이면 이 수준이 맞습니다”가 되어야 합니다. 비교 대상이 근거를 만듭니다.
거절은 끝이 아니라 갈림길입니다
한 항목이 막히면 다른 항목으로 옮깁니다. 총액이 안 되면 보너스, 그것도 안 되면 다음 해 보장. 카드가 여러 장이어야 가능한 움직임입니다.
우리 쪽 선을 먼저 정합니다
선수 입장에서 협상할 때는 미리 의견을 듣고 어느 선까지 갈지 정해 두고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테이블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미팅 전에 서면부터 받습니다
일하는 방식이 바뀐 지점도 이야기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새벽에 전화가 오면 알람을 최대로 해 두고 받았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어느 정도 되니까 시간을 사는 게 경쟁력이 되더라고요. 아무것도 드래프팅이 안 된 상태에서 얼굴 보고 마주해 봤자, 그때 가서 또 그런 걸 해야 되면 그건 또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상대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먼저 받고, 검토해서 자료를 준비한 다음, 날짜를 잡아 만나거나 화상으로 이야기합니다.
말은 단순한데 효과가 큽니다. 아젠다가 없는 미팅은 아젠다를 정하는 데 그 미팅을 다 씁니다. 저도 SEO 문의를 받으면 첫 통화 전에 지금 어디가 막혔는지를 글로 먼저 받습니다. 같은 이유입니다.
견적 이야기 전에 상태부터 보고 싶다면
무엇을 요청해야 할지 정리가 안 된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지금 검색에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부터 같이 보고 그다음을 정합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대면은 서명하는 자리입니다
이 부분이 특히 실무적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네트워크가 쌓이면 업무는 서면으로 진행되고, 만나는 자리는 서명하는 자리가 된다고 했습니다.
대면에서 만났을 때는 사인할 때 서로 이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오피셜 하는 거는 일종에 축하 행사 자리인 경우가 많아서.
비유가 좋았습니다. 집을 계약할 때도 조건을 다 맞추고 도장을 찍으러 갑니다. 그 자리에서 “5천만 원 더 깎아 주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페이퍼를 처음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대면에서 협상이 뒤집힌다면 그건 준비가 덜 된 겁니다. 진짜 협상은 그 전에 서면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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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릅니다
대화 마지막에 나온 말이 제 일에 그대로 겹쳤습니다.
보통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모를 때도 있지만, 그들도 자기들이 뭘 정확하게 원하는지 정리가 안 돼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원하는 걸 설명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협상의 한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맞히는 게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정리하도록 돕는 일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순위를 올려 달라는 요청 뒤에 실제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는 대화를 몇 번 해봐야 드러납니다. 문의 단계에서 자꾸 되묻는 이유가 이겁니다.
덧붙이면,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가진 카드로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걸 만들려고 하면 복잡해지고 결과의 질도 떨어집니다.
✦해외 상대와 협상할 때
해외 미팅이 잦은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대목도 있었습니다.
영어면 대체로 됩니다
구단마다 공식 언어는 다르지만 실무자 중에 영어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수준 차이는 있어도 업무를 진행할 정도는 된다고 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카드가 생겼습니다
K팝과 드라마, 화장품 덕분에 어디서 미팅을 해도 한국 이야기로 대화를 열기가 편해졌다고 했습니다. 외국 손님이 오면 공항에서 올리브영에 들르는 코스가 생겼을 정도라고요.
시차는 규칙으로 해결합니다
예전에는 새벽에 오는 전화를 다 받았지만, 지금은 통화할 시간대를 정해 놓고 씁니다. 대륙이 셋씩 얽히는 건도 있어서 규칙이 없으면 버티지 못합니다.
기회는 만들러 갑니다
초창기에는 여행을 가면서도 그 나라 에이전트를 찾아 연락했다고 합니다. 링크드인을 뒤지고 구단 대표 메일로 커피 챗을 요청했습니다. 거절도 많이 당했습니다.
협상 상대를 만드는 일까지가 협상의 범위라는 뜻입니다.
✦맺으며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협상은 말솜씨가 아니라 준비의 순서입니다. 결론이 놓일 범위를 먼저 파악하고, 근거가 될 숫자를 모으고, 아젠다를 서면으로 받아 두고, 만나는 자리는 확인하는 자리로 씁니다. 그리고 상대가 자기 요구를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같은 게스트가 어느 시장에 들어갈지를 정하는 기준을 이야기한 회차는 6화 노트에 있습니다. 협상 상대를 고르는 일이 곧 시장을 고르는 일이라 이어서 보시면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의 다른 회차는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05, “달리기 꼴찌가 세계적인 빅클럽과 일하게 된 이유”, 게스트 김준우, 2026년 5월 6일 공개. 영상 보기
- FIFA, “Agents”, FIFA 이적 시스템 공식 안내. 원문 보기
인용문은 5화 대화에서 김준우 님이 한 말을 옮긴 것입니다. 대본은 자동 인식으로 만든 것이라 사람 이름과 기관명에 오인식이 있어, 인용은 뜻이 분명한 구간만 골랐습니다. 협상 방식은 그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 업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론이 놓일 범위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5화 게스트는 협상을 없는 것을 만들어 오는 일이 아니라 있는 카드에서 어떤 패를 내느냐의 싸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내가 가진 카드와 상대가 가진 카드를 먼저 세어 두면 준비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비교 대상을 찾습니다. 우리 선수가 열 골을 넣는데 여덟 골 넣는 다른 구단 선수가 얼마를 받고 있다는 식으로, 같은 조건의 시세를 들고 갑니다. 더 달라는 요청이 아니라 이 조건이면 이 수준이 맞다는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서면으로 먼저 받습니다. 아젠다가 없는 미팅은 아젠다를 정하는 데 그 시간을 다 씁니다. 5화 게스트는 이것을 두고 시간을 사는 게 경쟁력이라고 했습니다.
상대 본인도 정리가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것을 설명하게 만드는 과정 자체가 협상의 일부입니다. 답을 추측하기보다 질문으로 정리를 도우면 조건을 맞추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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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도 축구를 잘하셨나요?
[웃음] 저는 초등학교 때 달리기 다섯 명이 하면 4등했습니다.
아 공책도 못 하고 그래서 맨날 운동일 때도 저는 골키퍼 봤었는데 아 진짜요?
아 뭐 제자랑이지만 반사신경이 엄청 좋아했죠.
그래도 잘 했었어요.
근데 고밀체 나갔는데 우리는 3학년인데 중3인데 1학년 2학년 애들 팀으로 구성된 [음악] 엘리트 팀이랑 만난 거예요.
아 근데 안 되더라고. 아, 그래서 아, 선수는 또 다른 영역이구나. [음악] 네. 이 렇게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스노아웃 타게스트고 또 저희 SEO 에이전시 포스미디어의 송인성입니다.
오늘 게스트는 유럽, 미주, 아시아를 넘나들며 글로벌로 축구와 또 배구 등 스포츠 비즈니스 현장을 맨 땅에 헤딩하며 개척해낸 분이시죠.
스포츠 매니지먼트 그리고 플랜 A로벌의 김준호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입니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요즘 계속 해외 넘나들시는 거 같은데. 네. 그럼 거주지는 지금 어딘가요?
거주지는 한국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뭐 한 달에 한 번은 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또 길게 가시잖아요.
예. 막 길게 가면 2주 3주 가기도 하고 짧게 가면은 며칠 가기도 하고 예. 가까운 것은 그러니까 아까 그 잠깐 저희가 커피 마시면서 얘기했는데 그 집에서 집밥을 먹어 본지가 2주가 넘었다. 이 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예. 국내에서도 이제 다른 지역을 돌아다녀야 되니까 출장도 잡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집에 들어가는 시간도 그렇고. 음. 그래서 참 그 이제 저희가 어 처음 만났을 때가 한 7년 6 7년 정도 된 거 같아요.
벌써. 그러네요. 네. 그 지금 스포츠 에이전시 어떤 일을 좀 하시는지 간다고요.
네. 저희는 일단은 우선은 피파랑 FIBB 라이센스를 가지고 이제 라이센스 가진 에이전트로 활동을 하고 있고 FIBB가 배그 F파처럼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FIBB 이렇게 아 그래요 부르는데 그래서 에이전트 활동을 하고 있고 뭐 이벤트나 행사 아니면은 대회 유치나 운영 기획도 같이 하고 있으면서 이제 기업들 컨설팅 해외 진출할 때 컨설팅 같은 것도 도 특히 뭐 스포츠 쪽이니까 스포츠 업계 쪽에 있는 해외 수출이나 아니면은 수입 관련해서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은 뭐 플랜을 짜야 되는 기업들 상대로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음. 해외뿐만 아니 국내 기업들이랑 요즘에 또 많이 하시는 거 같네요.
예. 아무래도 이제 뭐 테크 쪽도 스포츠 테크 쪽도 많이 생겼고 영향 쪽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많이 의뢰가 오기도 하고 해서 예 그런데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도 하고 그 되게 그 생소한 또 보면 직무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이제 그런 부분을 에이전시 에이전트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 저도 뭐 에이전트를 해야겠다라고 시작한 건 아니었고 이제 대학교 때 회사 창업하면서 이제 정문 과목이 커뮤니케이션이다 보니까 미디어 쪽으로 풀어내고 있었는데 이제 아무래도 만나는 사람들이나 뭐 9단 사람들 이렇게 만나면서 기회가 그쪽으로 많이 풀리기도 하고 어쨌든 스포츠 업계에서 독자적으로 프리랜서로 일을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마 에이전트 영역이다 보니까 그렇게에 시작을 했던 거 저 그 대학생을 하면서 그 9단이랑도 이제 일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죠.
그렇죠. 뭐 이제 어디였죠?
와이트캡스랑 또 뱅크 예, 뱅크랑도 MLS 팀이랑도 뭐 직접적으로 일을 한 거는 이제 미디어 쪽으로 일을 했었어요.
출입 기자 하면서 아 거기 선고 기사 선고해 주고 한국 쪽으로 MLS 관련돼서 아 생소했던 시기라 그래서 그런 거를 한국어로 풀어서 많이 이제 하려고 했었고 물론 뭐 저보다 더 많이 아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어쨌든 대중적으로 잘 모르는 시기가 있었어서 그런 거를 많이 하려고 했었던 거 같습니다.
그 북미에서는 그때 지금이야 이제 손흥민 선수도 있고 뭐 메시도 있고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뭐 한 10년 정도 전이니까 에스가 뭐 국내에서는 인지지도 더 많이 없고 그때 이영표 선수 있었던 시죠.
네. 이 영표 선수가 있었던게 아마 한국 미디어를 해 줬던 큰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 이유라고 생각을 하고 그때 뭐 백컴 뭐 악리를 또 유수한 선수들이 있었어요.
인기는. 그래서 램파드도 네 대했고 그쪽에서 그렇네. 저는 요즘에는 이제 좀 중동쪽으로 많이 가고 뭐 미국도 많이 가긴 하지만 때 당시에는 중국 중국도 많이 갔었고 그죠.
그래서 그런 논쟁도 있었죠.
약간 중국이랑 미국이랑 어느 리그가 지속성이가 성장을 할 것이냐 그런 화두를 두고 아 제 관심사기도 했고 개인적인 관심사기도 했고 그래서 이제 저희가 처음 만날 7년 전이랑 7년 후를 비교했을 때 이제 그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오고 있지 않나 그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 다들 이제 아시겠지만 미국에서는 그 축구 말고도 사실 축구 슈코가 메이저 스포츠가 아니었잖아요.
아, 그지? 근데 지금은 요즘은 좀 분위기가 좀 달라졌나요?
그래서 저도 이제 뱅크에 부모님 배러 두 번 정도 가고 뭐 일 있으면은 세 번 가고 막 하는 정도라 체감하는 스포츠의 인기는 모르겠지만 그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그 한국에서 생각하는 인기와 그쪽의 인기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축구가 인기가 거기가 북미가 없다는 건 상대적인 얘기지. NFL 뭐 MLB NBA랑 비교해서 없다는 거지. 뭐 한국에서 말하는 것처럼 경기장이 텅텅비거나 아 그러지는 않기 때문에 그리고 뭐 축구 보는 사람이 야구 보기도 하고 뭐 미식 축구를 보기도 하니까 이게 뭐 이게 축구가 몇 번째 인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사실상 의미가 없지 않나?
실생활에서도 많이 하는 스포츠기도 하고 어느 정도어 스테리오타입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는. 예. 국민 스포츠에 대해서. 그리고 전에는 좀 인종에 따라 좀 히스페닉이나 이쪽 분들은 또 축구를 굉장히 또 더 좋아하는 경향에 있었던 제 경험으로는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좀 다양하게 또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렇죠. 알코닉한 선수들도 생기고 각 나라마다 아프리카 원래 그렇게 많이 했기도 하고 그래서 그 인종의 벽도 뭐 히스패닉 인구가 당연히 베이스에 깔려 있는 도시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뭐 뭐 센 샌디에고나 뭐 이런 남부 쪽에 있는 그런 데는 어차피 무시할 수 없는 파퓰레이션이지만 뭐 아시아 계통들도 많고 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도 축구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더 탄력을 받는게 아닌가?
음. 그렇네요. 대표님도 축구를 잘하셨나요?
[웃음] 저는 초등학교 때 달리기 다섯 명이 하면 4등했습니다.
아, 공책도 못 하고 그래서 맨날 운동일 때도 그 학 그 대학 생활은 그 캐나다에서 하셨는데 북라왔던 막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라긴 하셨어요.
아니요. 그 중학교 때 이제 이민을 간 거죠.
유학을 간게 아니라.
어쨌든 외곽가가 다 캐나다에 계셨으니까. 아, 그래서 유학 가서 고등학교랑 대학교를 거기서 나오고 이제 대학교 졸업하는 시점에서 나오긴 했지만 그 전에도 이제 저도 일을 배워야 되니까 창업부이라고 해 놨는데 할 줄 모르니까 뭐 다른 나라에서 인턴도 하기도 하고 예. 어 그래서 이제 아까 어린 시절에 이제 국미에 있으면 캐나다에 있으면 뭐 화키도 그렇고 사실 더 인기 있는 스포츠가 있었을 텐데네 원래 한국에 있었을 때부터 축구를 좋아하셨던 건지.
아니면은 축구를 좀 축구에 강한 끌림이 있었었던가요?
아, 그러니까 뭐 이렇게 선수까진 아니었어도 네. 학교 대표까지 했었어요.
뭐 이렇게 팀 친구들끼리 만들어서 네. 그 팀으로 이제 도민체전 나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뭐 반대학 좀 많이 하잖아요.
중학교나 고등학교는. 그래서 뭐 그 정도는 했었고 그리고 당연히 그때는 미쳐서 살았고 공부보다는 축구가 더 재밌으니까 거의 뭐 선수처럼 그게 선수 훈련을 받고 이런 건 아니지만 생활 차치는 선수처럼 뭐 이래 유니폼 뭐 맨날 모여 가지고 그 고민하고 저도 그렇게 싸웠었기 때문에 너무 그렇죠.
공감 시절이 너무 행복했어요.
가 지금도 지금도 제일 친한 친구들 그때 했던 친구들 하고 더 봐요. 예. 그러니까 그런 영향은 있는 거 같아요.
확실히. 아, 그리고 약간 망상이었을 수 있는데 혹시라도 또 선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죠. 그렇죠.
아, 근데 저도 그랬는데 저는 골키퍼 봤었는데 아, 진짜요?
아, 뭐 제자랑이지만 반사신경이 엄청 좋아했죠.
그래도 잘했었어요.
음 도전 우리는 3학년인데 중3인데 1학년 2학년 애들 팀으로 구성된 엘리트 팀이랑 만난 걸 아 근데 안 되더 아 그래서 아 선수는 또 다른 영역이구나 그죠.
다른 맞아요 그럼 그 축구를 어른 시절에 이렇게 좋아하다가 네 근데 이게 또 직업으로 삼는 거는 그러니까 그런 어떻게 보면은 엘리트 선수들과 경험을 하고 나서 아,이 길은 이제 아니다. 라고 했는데 사실 그때 당시에는 뭐 선수 말고 다른 축구 관련된 뭐 스포츠 관련된 직업이 다양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네. 계속해서이 축구 쪽으로 어, 내가 직업을 삼고 일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저는 사실은 축구 선수를 꿈꿔 본 적은 한 번도 없고 왜냐면 뭐 달리기가 맨날 꼴찌었으니까. 그래서 그거는 일치감치 없었는데 그 축구라고를 정해 놓지는 않았었어요.
사실 왜냐면 스포츠라고 정해 놨어요.
왜냐면 제가 받았던 동기는 뭐 축구에서 오는 그런 전율이 아니었고 경기장에서 보이는 그런 뭐 행사로서 아니면은 이벤트로서의 매력이었지 그 스포츠 하나에 국한되지 않았었던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어쨌든 모수나 아니면은 뭐 마켓 사이즈로 봤을 때 뭐 축고가 제일 뭐 처음 시작하는 유커머들한테 또 밀접한 스포츠다 보니까 축구로 시작을 하게 된 거지. 예. 그 뭐 딱히 뭐 축구에 대한 열정이 있고 선수의 이름을 달달 외고 막 그런 거는 아니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또 미디어 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블로그 같은 것도 운영하기도 하고 예. 그런 것들 예. 어, 블로그를 그 학생 때도 계속 내용. 네. 그때 뭐 메이저리그 뉴스 같은 거 나오면 뭐 영어 공부할게 없 그때도 뭐 영어를 공부를 계속 해야 되는 시점이니까 한국어 번역해서 올리기도 하고 뭐 네이버 블로그 같은데 원래 페이스북 페이지 있었 예 그래서 뭐 MLS 어 코리아 해서 한국어 소식 이렇게 정하는 걸로 해서 어 때문에 그때 했던 그런.
어 기록들이나 일들이 지금 일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나요?
그렇죠. 뭐 인사이트는 많이 생겼었던 거 같아요.
이제 뭐 사람을 만나기도 하면 이렇게 뭐 할 얘기가 있어야 되는데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 대충 MLS 북미에 왔으면은 MLS 물어보게 돼 있잖아요.
한국에 오든 다른 나라에 가든 뭐 뱅쿠바에서 왔다 그러면 아 거기는 어떠냐?
축구가 뭐 스포츠가 어떠냐라고 했을 때 어차피 운영하는게 있으니까 최신 트렌드를 트래킹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었던 거 같아요.
그걸로 뭐 광고를 받고 막 이런 건 아니었지만 수익이 나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서 잘된 포스팅은 유료로 광고를 해보기도 하고 페이스북 어 그래 열어서 근데 그 예를 들어서 그 국자도 이제 광고를 하니까 궁금해서 그런데 음 그때 당시 이제 블로그나 페이스북 포스팅을 어 반응이 있는 거를 그 광고를 돌려서 이제 어떤 의도로 광고를 돌리려고 하셨던 나를 이제 좀 더 알리려고 하신 건지 그니까 그때도 어쨌든 뉴미디어 쪽에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뭘.
하려고 해도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거 알았어요.
트래픽이 필요하고 내가 어떤 거에서 영향력을 가지거나 수입을 내려고 하면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인지하고 있었어서 뭐 거기에 뭐 팔로우수 늘 거 돈 쓰고라도 한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아 그리고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막 뭐 홍보할 수 있는 매체가 많지를 않아서 그 페이스북 팔로당 얼마 막 이렇게 객단가가 책정된 경우도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걸 노리고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커뮤니티가 만들어져야 제가 그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비즈니스 관점에서도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뭐 그래 봐야 뭐 뭐 50불 100불이 정도였지만 아 그래도 그때 그러한 시도를 사실 어 하기가 어려 그 시도를 잘 안 하던 시기였고 그때도 페이스북이 굉장히 광고가 잘 지금의 비교하면 잘되던 시기라서네 잘하셨던 거 같아요.
그런 경험을 해봤다는 거 자체가 그때 학생 시절이었죠.
예. 대학교 때였고 근데 그런 걸 좋아하긴 했어요.
모료스터 막 정리해 놓고 어 뭐 초등학교 때는 막 학에 막 곤충 관련된 거 그 쓰기도 하고 뭐 지금 보면 일기장에 쓰는 거 같긴 한데 그래서 그런 거가 취미 생활처럼 이제 뭐하면서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 그 일들이 사실 내가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은 뭐 이런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에이전트가 뭐 되고 싶거나 하는 사람들은 이제 그런 기록들이 되게 궁금해하고 궁금하고 또 많이 보였을 것 같아요.
네. 네. 그래서 그런 시도들을 누가 가르쳐 준 건 한 거 가르쳐 준 건 아니고 네. 네. 아, 이거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보셨던 거잖아요.
네. 뭐 시행 착고도 많았고 사실 날려서 보고 시도 많이 해 봤고 그리고 뭐 다른 페이지들 막 가서 이렇게 어떻게 하고 있나 많이 보기도 하고 근데 자기 동기 부여가 좀 많이 되는 타입이라 사실 본인 스스로 어떻게 동기 보여요?
그냥 우선은 아래 봤던 거에 대해서 성취하는 거에 욕심이 있어요.
음. 예. 그러니까 이제 보통 사람의 지향점이라는게 있잖아요.
어떤 사람은 뭐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해야 행복한 것처럼 제 동기는 이제 성취감이라 이제 그게 뭐 팔로우 수가 될 수도 있고 포스팅 뭐 뷰 카운트가 될 수도 있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이제 안 해봤다는 안 해 본 걸 해 본다는 거의 성취가 있고 아 내가 이거를 처음으로 하고 아 처음으로 이런 MLS라는 무대에서 한국어로 이제 컨텐츠를 만든다라는 라는 거에 좀 뭐 거창하게 얘기하지만 뭐 번역 수준이었지만 그런.
거에 좀 보람을 많이 느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로 그 동력으로 계속 해왔던 거 같 예. 새로운 시도를 이제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제가 왜냐면은 좀 궁금한게 그 제가 저희 한 처음 만났을 때 6, 7년 전에 만났을 때 그때도 이제 MLS에 대해서 저한테 이제 얘기를 많이 해 주셨어요.
네. 근데 제가 그때는 이제 저는 사실 해외 축구하면은 MFS 관심이 별로 없었을 때라서 예. 프리미어 리그나 뭐 뭐 4대 리그 이렇게 관심이 굉장히 많았었고 사실 네 어 저도 뭐 미국에 살긴 했었지만 ML에서는 뭐 그냥 9단의 몇몇 유명한 선수들이 뭐 어떻게 지내는지 정도만 관심이 있었고 어 저도 뭐 그때는 비즈니스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지만 그런 어 마켓 시장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었던 거 같아요.
예. 네. 근데 지금 그때 어떻게 보면 MLS에 대한 인사이트를 계속 가져왔던 게 네. 요즘에 많이 좀 도움이 됐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뭐 MLS랑 직접적으로 이제 하는 거는 이제 마지막으로 한 거는 2한 21년 2년 정도의 LA 갤럭시랑 했던 행사갤럭시로 뭐 그만한다기보다는 지금 뭐 멈춰 있는데 그런 거보다도 이제 거기서도 커뮤니티 팀을 만들고 뭐 법인을 운영하면서 이제 그런 혜택을 많이 보고 있죠.
왜냐면 이게 축구 열기가 올라올 걸 알고 있었고 어쨌든 MLS랑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9단이랑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축구가 올라올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운이 좋게도 이제 한국 선수들이 활약을 많이 해 줬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또 그렇게 될 수 있었던게 아닌가?
근데 사실 뭐 에이전트로서 MLS는 아직 터치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 그래서 그런 것도 많이 이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죠.
어떤 선수가 어떻게 가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그러니 그 손흥민 선수가 이제 가고 또 네 메시도 있고 유명한 선수들이 지금 많잖아요.
그러면이 MLS를 좀 재밌게 보려면 어떤 포인트들이 좀 있을까요?
어 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사실 은퇴에 가까워진 선수들이 많이 가는 리그지만 또 신내들도 종종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뭐 저 그때 항창했을 때 말씀 나눴을 때 뭐 예들링이라든가 시트랩 아니면은 데이비드 알폰 지금 미래에 있는 선수라던가 선수들이 이제 잘해서 MLS 잘해서 빅리그 진출하고 그렇죠.
그죠. 예. 근데 그런 것도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뭐 내가 좋아하던 선수들이 이제 은퇴 막바지 황원기에 뛰는 리그로서 보는 것도 재밌지만 그 경기정도 되게 유니한 경기장이 많거든요.
물론 뭐 TV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거를 다 눈에 담지는 못하겠지만 뭐 자막이 어떻게 나오는지 어 얘네는 관중석을 어떻게 하고 뭐 어떤 행사를 하고 프리시즌 쇼를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것들이 사실 재밌는 경우가 많아서 예 뭐 그런 측면에서도 저는 사실은 막 해외 축구를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야 저기 뭐 좋아하냐 이런 걸 좋아하냐 이렇게 얘기하진 않지만 그 주변에 집주변에 있는 경기장을 가보는 는 것도 굉장히 재밌는 경험이라고 생각을 하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관전 포인트가 아닌가?
유명한 선수들이 있던 아니든 어 우리 뭐 K리그랑 아니면 뭐 양봉 리그 좋아하시는 뭐 프리미어 리그랑 MLS랑 어떤게 다른가?
뭐 소위 말해서 카메라 구도조차도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어 이렇게 잡으니까 또 요렇게 보이기도 하네를 보면서 느끼면서 생각하면서 보면 더 [콧방귀] 재밌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음. 아, 저는 매치 웨이킹도 굉장히 또 재밌게 하고 이번에도 개막전이었나요?
손흥민 메시. 예. 그래서 그런 거를 굉장히 미국 스포츠 네. 어, 잘하고 또 비즈니스적으로 잘 풀어낸다고 생각을 해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굉장히 또 미국 스포츠가 잘하잖아요.
네. 음. SNS 하는 것도 그렇고 뭐 현장에 갈 수 있으면은 저는 장례 그 아나운서나 아니면은 그 음악을 하시는 디렉터들도 영향에 따라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 많거든요.
캐나다나 미국은 동부장이 있는 9단들도 있어서 아예 다른 분위기에서 즐길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유럽도 물론 뭐 거대한 뭐 아름다운 경기장도 많지만 국미에 있는 경기장들도 유니한게 많다. 네. 어 어떤 경기장이 좀 유니크한지 추천해 주시면 또 어디 미국 여행 갔다가 방문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 저는 사실 서부라인 쪽 경기장들 많이 다녀봤는데 뭐 예를 들어서 당연히 뱅쿠버 같은 경우는 돈부장이니까 이제 뭐 재밌는 상황들도 많이 나와요. 더 따뜻한 곳에서 오는 챔피언스 리턴에 멕시코에서 오는 뭐 그런 팀이 있으면 뭐 천장을 개패해 버리기도 하고 비 오는 날에 아 맞춤거로 고생 좀 하라고 예 근데 뭐 그게 항상 결과로 이어지진 않지만 봐 예 그리고 뭐 호틀랜드 팀버스 같은데 막 지금도 어 그 이름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그 파크에.
들어가면 이제 막 어 뭐 경기 시작 전에 거기는 이제 팀버스라는 뭐 이제 목재 이제 뭐라 그죠?
한국말로 이제 그런 그 그런 사업들을 많이 하는 도시다 보니까 전기톱 들고 나무를 잘라요. 그걸 들어요.
이렇게 아 외면장에서요. 그니까 전기톱을 그냥 진짜로 들고 와서 앞에서 그렇게 해서 해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재밌는 퍼포먼스인가요?
아니면 체험인가요?
퍼포먼스로 하더라고. 어 저도 뭐 주거밖에 못 보긴 했지만 그래서 각 그 구장마다 아니면은 그 도시마다 북미는 하나의 주가 하나의 나라잖아. 아 뭐 인구정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게 또 MLS의 매력이 아닌가?
제가 뭐 MS 옥모드는 아니지만 경험한 사람으로서는 뭐 이제 미국 여행들 많이 이제 갈 가는데 사람들이 또 간김에 사실 네 어 뭐 농구 보통 NBA 경기장도 많이 가고 하지만 이제 NBA도 가고 또 이런 MLS 경기장도 가면 또 특색이 맞습니다.
있겠네요. [콧방귀] 또 시즌이 겹치질 않아서 아던 경기들은 예 그또 유기적으로 안 같은 시즌에 하는 리그들끼리도 협업을 많이 하니까 또 비어놓더라고요.
뭐 MLB 경기 있는 날에는 MLS 경기 치고 아니면은 뭐 거기도 뭐 두 팀씩 있으니까 LAFC 갤럭시 있듯이 여기도 뭐 니 그 뭐야 다저스 있고 엔젤레스 있고 하니까 이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하면 뭐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보고 올 수 있는 환경인 거 같아요.
어 그 뱅쿠버에서 이영표 이제 선수 시절 이영표 선수 네랑 선수 시절에 이제 마주치고 하셨다고 그때 얘기했는데네 뭐 이렇게 대화도 해 보셨나요?
네 예. 많이 조언도 많이 해 주시고. 네. 예. 그냥 그때 그때 당시에도 이제 한 뭐 아이콘 같은 선수가 온다는 건 그런 거 같아요.
그냥 축구 성적이 좋아지고 이런 걸 떠나서 그 지역 사회에 있는 특히 뭐 이민자가 많은 캐나다 같은 경우에는 지역 청년들한테도 많이 모티베이션을 주는에 그런 선수였던 거 같아요.
선수 시절 이경 선수는 한인들도 많이 예 했어요.
커뮤니티도 많이 참여하해 주시고 어쨌든 거기서도 이제 교회를 다니시니까 교회 다니시는 분들한테는 청년들한테는 그런 얘기도 많이 해 주셨다고 들었고 그리고 외적으로 저처럼 뭐 축구 산업적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한테도 뭐 만나게 되면 이렇게 조언도 많이 해 주시고 그래서 한국 와서는 사실은 인사드린 뭐 희한하죠.
이렇게 현장에 있는데도 인사드릴 게는 없었는데 예 저도 그런 걸로 많이 통을 받았다는 거 받았던 거 같아요.
예. 그래도 특별한 추억이 또 이으실 것 같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은 이제 막 그 사회생활 시작하고 할 텐데 그런 조언들이 근데 이제 이게 보면 그때 LA 갤럭시 아 LA죠.
뱅큐버에서 이제 일을 시작하고 어 그 일을 한다고 그다음에 그럼 여정이 어떻게 되시는 걸까요?
그래서 뭐 이렇게 미디어 쪽으로 계속 해서 뭐 이제 한국 미디어 업체 통해서 네이버에 선고도 하고 하다가 이제 영역을 조금 넓혀야 된다는 생각을 했고 근데 일 자체를 배울 곳이 따로 있는게 아니어서 뭐 한국에서도 인터넷을 여름 내내 하려고 하고 했고 그다음에 뭐 대방 같은데 넘어가서 스포츠 관련된 업무 이제 대학교 인턴 같은 것도 해보고 그러니까 뭐 말은 업체 차려놓고 대학생이고 대표지만 뭐 일을 할 수 있는 영역이 없으니까 사실상 공부도.
해야 되고 그리고 돈을 어떻게 버는지이 업계에서 돈을 어떻게 버는지도 모르니까 그 이미 하고 계신 분들 많이 찾아가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할 수 있는 제 레벨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취직을 해서 해보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이제 뭐 우연치 않은기에 에이전트 업무는 필드학기로 시작을 했어요.
아시는 분에 아시는 분의 뭐 자재분이 이제 대표팀 선수여서 연결이 돼서 뭐 마침 또 그쪽에도 니즈가 있다는 걸 알고 에이전트에 대한 니즈가 있다는 걸 알고에 존재하지는 않은 영역이었는데 이제 아무래도 해외 진출을 하는 종목이더라고요.
거기도 학필다 필다 기네 그래서 그거 하면서 어 금전적으로 많이 벌었다 이거가 아니라.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된 거 같아요. 이 에이전트의 메커니즘이 어떻게 되나?
그래서 그렇게 시작을 했던 거 같아요.
되게 막막하셨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보통 이제 일반적으로 직장 생활을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은 이제 시작함으로써 어때 보면 안정적인 또 수익이 생겨 생겨나기도 하는데 그렇죠.
네. 뭐 되게 그럼 에이전시를 시작하는 사람들 정석적인 그런 코스는 어떻게 되나요?
그 보통은 지금 보면 예. 어 그 선수를 하셨었거나 선출 예 아니면은 뭐 가족 내에 선수가 있거나 아니면 뭐 지도자가 있거나 그러신 분들이 대부분 많이 하고 잘하시는 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아서 예 그 아니면은 뭐 예를 들어 업게 오래 계셨거나 예 뭐 기자분들도 계시고 기자분 주신들도 계시고 뭐 마케팅하셨던 분들도 대행사했던 분들도 계시고 뭐 아니면 어페럴 뭐 브랜드 사이에 계셨던 분도 계시고이 다양하게 시작점은 다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에서 메꾸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 그리고 어쨌든 먹고 살아야 되는 입장에서 같은 필드 안에서 있는 일을 찾다 보니까 또 다른 쪽으로 많이 하기도 했고 음네. 예. 그 그렇다고 그 단순히 그니까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원래 이제 에이전트 뭐 에이전시 같은 경우는 아 이경 선수를 관리하고 9단과의 이제 치열한 협상을 하고이 정도만 생각했는데 네. 이제 그거 외에도 굉장히 또 많은 일들이 있네요.
또 들어보니까 알아야 될 것들. 그렇죠.
뭐 컨셉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쨌든 자영업자니까 그거는 제가 정하는 거고. 근데 제가 생각하는 에이전트의 정의는 물론 뭐 기본적인 코어는 말씀해 주신 그런 업무겠지만 그냥 기회를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중간 다리를 놓는 사람이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발생하는 수익을로 삶을 영의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를 해 놓고 움직이면 또 스포츠 안에서도 그 비단 뭐 선수나 9단이나 협회의 대리인이 아니라.
다른 영역도 많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예 그게 또 제 생존 전략이었고 음 예 그랬던 거 같아 그 수익은 주로 어떻게 놨나요?
수익은 이제 뭐 근데이 업계가 이제 정보가 많지 않다 뿐이지 메커니즘은 보통 여타의 세일즈랑 똑같은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차를 판매하시는 분, 핸드폰을 판매하시는 분, 집을 판매하시는 분, 뭐 무기를 판매하시는 분처럼 이제 수익이 나 수익이 나고 어디야 판매하면 그거에 대한 이제 커미션을 떼는 그런 형식의 이제 그런 직종이죠.
예. 에이전트라는 건 어때 보면 그 판매한다는 거는 네 그 어 어떤 제보 제품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보유한 그 선수를 부담과 이어져 이어주는 그런 역할 그렇죠.
고용 계약인 거죠.
예. 보형 계약이나 아니면 조금 더 나가면 뭐 광고 이런 것도 한 파트고 그러면 그 금액에 대해서 이제 수술을 떼는게 이제 중계 업의 카테고리로 보면 예 어떻게 보면은 저희 일상생활에서도 보는 내용들 예 뭐 부동산 가서 집구할 때 복비되듯이 그런 형식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른 빠르 그게 쉽지 않아요.
저도 요즘에 또 부동산을 막 다니느라는데 그 중개인이 중요하잖아요.
중 복잡한 문제를 또 해결해 주는 사람이고 또 보면 선수들이나 선수들은 또 선수 훈련이나 경기에 또 집중해야 되는 이제게 있고 또 9단은 또 9단 안에서 또 해야 될 여러 일들이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인데 그러면 지금 처음에 처음에 선수를 에이전트로서 이게 보유하게 되고 계약을 하게 되고 내 소속의 선수가 어떻게 어 계약을 하게 되셨어요?
뭐 지금이야 뭐 이제 유소년 선수들도 벌어다니고 프로 선수들도 이제 저 소위 말하는 저희랑 PC 맞는 선수들한테 이제 프로포즈를 하기도 하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사실은 제가 가지고 있는 배경이나 없으니까 아 예 아니면 활동 반경에 축구라는 건 없었으니까 거의 처음 시작을 이제 9단 이제 일을 하면서 뭐이이 선이 9단들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 주면서 했던 거 같고 선수들도 제가 처음 시작하는 것만큼 도움이 많이 필요한 선수들이 많았었죠.
그리고 뭐 다 성공한 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관계를 그렇게 형성하면서에 맞게 진행이 했던 거 같아요.
예. 그 신기해요.
어떻게 보면은 선수들도 그렇고 에이전트도 그렇고 어 서로가 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죠? 네. 예. 어때면 내 그 선수 같은 경우도 내 커리어와 여태까지 훈련을 해 왔던 내 노력이 어떻게 보면 그 또 물론 이제 좋은 선수는 그 재능이 어 좀 더 어 꽃힐 확률이 가능성이 높겠지만 또 좋은 에이전트를 만나냐에 따라서 또 인생이 또 바뀔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예. 그래서 적절한 기회와 적절한 이제 그 기회를 잡을 사람을 찾는게 에이전트의 역할이라고 하면 또 선수도 내가 가진 거를 극대화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내 대리인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거에 맞는 사람을 찾아야겠죠.
예를 들어서 선수 입장에서 내가 해외를 나가고 싶은 선수야. 내 군에에 집중하는 에이전트가 그 선수의 피은 아니겠죠.
예. 오히려 해외 쪽에 많이 다니는 에이전트일 거고 그 선수가 찾아야 되는 거는 반대의 입장에서도 뭐 국내 좀 스테이블하게 있어야 되는 선수 같은 경우는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해외에 기회를 찾는 에이전시가 아니라.
국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관계가 있는 그런 에이전트를 찾아야 되는 거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맞았을 때 이제 같이 할 수 있는 거 같고 근데 그거는 이제 업무적으로 봤었을 때도 그렇고 뭐 생활 스타일이나 아니면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비슷해야 또 같이 갈 수 있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해요.
어차피 사람하는 일이라 예.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동료 동료네요. 파트너이면서 저 동료이고 그래서 내보면은 같이 또 협업을함에 있어서 그니까 서로 이제 PC 맞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네. 어 그 대표님만의 이제 아 이런 피를 가진 선수가 그동안 좀 잘 맞았다. 아니면 좀 이런 부분은 좀 맞지 않았다는게 있을까요?
네. 어, 잘 맞았던 부류들은 그냥 이렇게 삶을 같이 살아간다고 생각해 주는 친구들이랑 잘 맞았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이게 뭐 아 뭐 에이전트니까 어떻게 하고 선수니까 어떻게 해야 되고 막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이제 살면서 고민 있으면 고민이기도 하고 저도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 사람이 되자고 생각을 했고 그게 에이전트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도 그까 제가 뭐 축구를 했던게 아니라.
선수들한테 줄 수 있는 피드백은 그런 부분밖에 없어요.
그들이 경험하지 못한 거, 제가 경험했던 거를 얘기를 해 주거나 아니면 반대로 제가 축구적으로 모르는 부분을 저희 선수들한테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거를 이제 같이 존중해 줄 수 있는 선수들이랑 많이 맞았고 지금도 사실 잘 지내는 친구들 은퇴하고 잘 지내는 친구들도 그런 부분에서 서로의 리스펙트가 있고 어 그런 부분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근데 뭐 잘 안 맞았던 친구들은 많이 없었던게 아예 이게 엮길 극격 아예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선수들은 많이 없었고 예. 오히려 잘 맞는 친구들은 그런 친구들이 아니었나?
뭐 일이든 생활이든 같이 좀 고민해 주고 같이 풀어 보려고 하고 노력을 같이 하는 선수들이 많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 그래도 이제 그 축구에서음 아 지금 여태까지 함께 했던 선수들은 이제 어떤 선수들이 있죠?
뭐 제일 요즘에 제일 많이 얘기가 나왔던 거는 이제 수온 FC의 파블로사박. 아, 이건 리비아로 이적하면서 예. 어, 어디로 이적했다고?
리비아로 이적을 했습니다.
리비아에. 예. 네. 뭐 그 중동 이려 네. 중중 중동인데 아프리카예요.
아, 뭐 카디 카다피인가?
네. 네. 서정권 있는 적했는데 뭐 교 교 교감도 교감이지만 어쨌든 에이전트로서 또 스텝업 하게끔 큰 딜을 또 하게끔 해 줬던 선수기도 하고 뭐 예전에 했던 선수들도 많지만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네덜란데 있는 승균이 같은 경우도 배승규 선수도 팬놀트가 팬트 맞죠.
지금 그러면 그 황인범 선수랑 예 같은 티스에 있는 집에 있는 임대를가 있습니다.
2부에 임대를가 있고 저희도 지금 같이 하시는 대표님들이 가서 또에 관리도 하고 있고 그런 경우에 이제 에이전트의 역할은 어디까지인 거예요?
이제이다 선수가 이적을 하고 이제 계약을 하면은 이제 끝나는 건지 아니면은 네 계속 지속적으로 케어하고 해야 되는 거 그 그런 경계도 궁금해요.
그 그게 되게 재밌는 부분인데 국내에 있는 국내 선수들은 사실 생활 부분에서 봐줄게 많이 없어요.
네.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 선수들이나 국내에서 해외를 나가는 선수들은 사실 A부터 Z까지 해 주는 경우가 많아요.
이방인이 그러니까요.
그리고 그들도 도움이 필요하고요.
사실 그런 부분에서 언어부터 시작해서 뭐 단순하게 뭐 핸드폰 계통 같은 것도 그렇고 뭐 차량 수배하는 것도 그렇고 이게 에이전트로서 참 좋은 거는 많은 걸 경험하게 돼요. 저도 뭐 처음에 뭐 똑같으시기 부동산 어떻게 계약을 하는지 중고차 어떻게 팔아야 되는지 경험할 기회가 뭐 서른 전에도 사실 많이 없잖아요.
저는 그거를 하면서 이제 아 중고차 이렇게 팔아야 되는구나. 아니면 핸드폰 계통 이렇게 이건 안 되고 이건 되는구나. 은행 개설할 때 이렇게 하고 미화 뭐 유로 어떻게 바꿔야 되는구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고 그 말인 즉 그런 업무를 다 영어 자는 경우도 많다. 아, 그런게 이제 사실 뭐 대한민국에서는 뭐 할 수 있겠지만 또 외국 나면 대표님도 그 나라는 또 어떻게 또 생활하는지는 모를 거 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물어보고 네. 해야.
될 거 같네요.
다만 이제 언어가 이제 영어를 쓰다 보니까 아무래도 음, 다른 분들보다는 쉬운 부분은 있어요.
근데 두 면을 많이 봤죠.
사실 그 나라 가면은 뭐 법도 다르고 뭐 운전하는 방향도 가끔 다를 때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주변 분들이 많 도와주시 근데 그 중동으로 아까 그 이적한 네 케이스 같은 경우는 그럴 때는 이제 다 대부분 나라들을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나요?
그죠? 그 저도 이제 축구 쪽 하면서 느끼는 건데 아 영어만 잘해도 아 이쪽은 괜찮겠다. 스포츠 쪽은. 아 왜냐면 9단마다 물론 뭐 오피셜 랭귀지라고 하면 도어도 있고 스페인어도 있고 하지만 대부분의 축구 9단들에서는 영어를 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예. 그것만 해도 뭐 나쁘진 않은 거 같다. 예. 뭐 선수들은 뭐 에이전트가 되고 싶은 분이든 아니면 이런 스포츠 쪽으로 뭐 마케팅을 한다든지 비즈니스에 하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영어가.
필수라고 보여진해요.
어찌됐든. 그렇죠.
어쨌든 시험을 영어로 봐야 되니까요.
사실 그래서 어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한 거 같고 예. 빌바워에서도 그럼 영어로 하신 거예요?
아틀레티오. 네. 제가 스페인어를 못 하니까 친구들이 영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어로 하고 해외 9단들 다니면은 어느 나라든 영화 하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물론 뭐 그게 뭐 어느 정도의 레벨이냐는 다르지만 어쨌든 그래도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의 업무 능력들은 다 있기 때문에 예. 것들을 좀 그런 요즘에 해외 9단들이 또 이런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좀 생각하는 인식이 네. 꼈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뭐 선수들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것도 있지만 이제 한국 시장 자체를 보는 시선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 네.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이게 스포츠에 국한된 건 아닌 거 같아요.
물론 다른 업무로도 나가기도 해서 그런지 모르는데 그 이제 K팝이라는게 글로벌 트렌드가 됐고 뭐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같지만 그 소프트 파워가 엄청난 나라이기 때문에 그게 더 오히려 영향이 있지 않나?
어, 왜냐면 9단은 선수가 우선 있어야 마케팅을 할 수 있지만 9단이 없는 리그들에서 아, 한국 선수가 없는 리그들에서도 미치마스 많이 하잖아요.
한국적으로.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봤을 때 뭐 콜라보 하는 것도 그렇고 뭐 예를 들어 라리가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는 라리가의 한국 선수가 있나요?
없. 예. 있는 걸로 아는데 한국 마켓 두드리는 것도 마케팅적으로도 [콧방귀] 어느 정도 이렇게 의미가 있으니까 그런게 아닌가?
인식도 당연히 손흥민 선수, 황희찬 선수, 황인범 선수, 김민재 선수 이렇게 오연규 선수 뭐 이렇게 있지만 그런 선수들이 잘해 줌으로써 위상도 올라간 측면도 있지만 어쨌든 문화적으로도 굉장히에 높아져 있고 어딜 가든 전만 해도 아시아든 유럽이든 북미든 가서 미팅을 하면 사업하는 사람이 숫자으로서 아이스 브레이킹 하기가 너무 편리해요.
어디 가면 뭐 어떤 질문들 어떤 얘기를 많이 해요?
주로 이제 한국에서 아니까 네 보통은 아저씨들을 많이 만나셨어 업무사 그러면은 이제 자기 와이프가 아 뭐 이태원 클래스 잘 봤다. 어 그래요?
우중원 게임 뭐 이번 시즌 던 거 같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기도 하고 화장품 얘기를 많이 하기도 하고 화장품은 제가 잘 모르니까. 실제로 외국에서 손님들 오시면 그 코스가 있어요.
인천공항에서 올리브형 들렸다가 한 세시간 막 보시고 뭐 아저씨들이 오셔도 와이프 거 딸 딸들 뭐 이런 거 뭐 장모님거 막 이렇게 선물해서 가시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서 아 이게 또에 노출이 많아야 또 시장성도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니까 쇼비즈니스라 그런 부분도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예. 장례 아나운서가 틀어주는 장례 DJ가 틀어주는 음악도 한국 선수가 안 뛰고 있는데도 케팝인 경우가 많고 그 하나의 이제 음악의 장르가 돼서네 뭐 꼭 한국 관련더라도 듣는 그런 음악이 경기장에서 신기하네요.
그래봐요. 축구뿐만 아니라.
배구장 가도 왜를 들어서 이번에 태국에에서 열린 VNL VNL이 월드컵 같은 거거든요.
여자 브레인에 갔는데 한국 팀은 정작 진출을 못 했어요.
아, 그래요? 예. 컬러파이를 못 했는데 장례에서 나오는 음악은 한국구 음악 이런 경우도 많아서 참 예 야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건가 많이 진짜 더 느끼실 것 같아요.
해외에서 직접 부딪히시니까 정말 그런 거 같아요.
호감으로 받아 주시니까 일단 그래서 그 제가 생각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이런 이제 해외 축구 소식 같은 거 보면은 뭐 토트넘 전에 이제 레비 회장이라든지 뭐 이런 협상하는 그런 루머들을 이제 보면은 완만치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런 협상을 처음에 시작하러 들어갈 때 네. 어 굉장히 떨리실 것 같은데 그런 아이스 브레이킹을 또 잘할 수가 있으면은 이런 한국적인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 좀 도움이 많이 되셨을 것 같네요.
네. 어쨌든 뭐 인간 관계에서 나오는게 협상이라 사실은 상대방의 의도를 다 파악을 하고 미팅을 하는 자리가 대부분이고 그거에 따라서 아이 친구가 아니면이 사람이 에이전트가 뭘 원하는지 알면서도 하나 더 내줄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게 이제 협상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유리한 국적의 이제 선수를 가지고 있고 그런 베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낫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긴장 됐던 처음에 이제.
그런 해외 9단들이나 아니면은 좀 빅클럽들도가 보셨나요?
네. 많이가 봤고 예 미팅도 해 봤고 어때?
떨릴 거 같은데. 네. 저희도 이제 비즈니스 하다 보면은 이제 중요한 발표나 미팅이 있을 때 네. 긴장되잖아요.
네. 아침에 저도 이제 아침에는 주로 중요한 미팅이 있으면 밥도 안 먹고 네음 물이나 음료도 잘 안 마셔요. 호산실 하고 싶어지고 일어났네 그런 것처럼 음 그런 [콧방귀] 빅클럽 갈 때 그 대표님께서네 긴장됐던 순간들이 네 있으셨는지 그러니까 저도 저는 이제 학교가 아까 말씀드리신 전공 과목이 커뮤니케이션 쪽이라 발표 평가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니까 이제 캐나다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평가가 많아서 그때가 오히려 더 떨렸던 때가 많을 거 같아요.
처음이니까. 이제 근데 4학년 졸업하고 날 때쯤 되니까 그냥 뭐 학교에서 하던 거보다 사람도 적은 데서 하고 그리고 뭐 그런 마인드였던 거 같아. 이 럴게 있나?
어차피이 사람들이 내가 발표한게 싫어서 내가 제안하는 걸 받지 않으면 뭐 지을 같이 하는 사람이 아니게 되고네 거절하는 거다. 내가 어차피 티켓 사서 나는 이제 청중의 입장에서 이제 9단을 만주 할 텐데 굳이 내가 여기서 뭐 주눅 들거나 그럴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을 많이 했고 그래서 그렇게 막 떠는 거는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오히려 학교 다닐 때 처음 발표 뭐 1, 2학년 때 하던 거 그런 것들이 조금 더 떨리는 경우가 많았어. 예. 그래서 어떤 미팅 같은 경우는 아이 클럽이랑 네. 딜를 꼭 하고 싶다. 이런 이런 욕심이 또 들 때도 있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대표님 같은 경우는 이제 또 해외로 갔다 오면 뭐 그런 경비 같은 것도 네. 사실 리스크가 좀 있다라고 시간도 그렇고. 그렇죠.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꼭 이루고 싶은 뭐 딜들도 있어 있었을 텐데. 네. 네. 그럴 때는 뭐 저희도 뭐 해외에 나가서 뭐 미팅을 하거나 뭐 영업을 하거나 이런 경우가 있잖아요.
비즈니스 하는 분들도. 네. 네. 어떤 마음과짐으로 좀 가는 편이세요?
그 초창기에는 우선은 이제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뭐 심지어 뭐 여행을 가는 계획에서도 미팅 할 사람들 찾아보고 갔어요.
그러니까 그냥 단순하게 뭐 일본에 여행을 친구들이랑 갈 갈 때도 아 주변에 그때 일본에 있는 에이전트들이랑 연락을 할 수가 있나?
그래서 링 뒤지기도 하고 아 링 링을 링 링을 뒤져서 연락을 해 보기도 하고 아니면 뭐 홈페이지에 있는 그냥 9단 메일 해서 아 나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뭐 거기 갈 예정인데 뭐 커피 챗 가능하냐 이렇게 보내 보기도 하고 실제로 거절도 많이 당하고 아 그렇게 좀 많이 [콧방귀] 했었고 경비 같은 경우는 이제 어느 정도 매추어가 되니까 비즈니스가 매출 하게 되니까 저희가 따로 쓰는 경비는 많이 없어요.
과 클라이언트가 이제 경별되거나 아니면은 만들어져서 그 재반 비용으로 써서 갈 수 있는 상황이거나. 예. 네. 이게 저도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이제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고 한 번씩 이상 본 사람들의 경우는 업무가 대면에서 하는 거보다 이제 서면으로 많이 진행이 되고 대면에서 만났을 때는 사인할 때 서로 이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그 오피셜 이하는 거는 일종에 뭐 축하 행사 자리인 경우가 많아서 예 그 자리에서 이제 딱 페이퍼를 보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거는 다른 업계도 비슷한게 집을 보러 갈 때도 어떤 조건인지 다 맞추고 도장 찍으러 가는 거지. 그 자리에서 뭐 아 5천 더까 주세요. 막 이렇게 안 하는 것처럼 그런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예. 처음에는 이제 그런 경험도 없고 또 경력도 없다 보니까 이제 뭐 링 링도 DM도 많이 보내고셨지만 어느 정도 이제 네. 결과도 생기고 또 경험도 생기면서는 어 그런 부분이 초대 그 9단에서도 그렇고 초대를 해 주는 경우가 많고 또 비 계약으로 이제 이어지는게 확정이 된 상태 그렇죠.
네. 그 상태에 대면을 하러 간다라고 얘기해 주셨네요.
네. 그래서 물론 뭐 근데 사업 스타일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저는 되게 보수적인 스타일의 사업가라 뭐 메모리지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주변에서 사업하는 친구들 보면 대출받을 수 있는 거 다 끌어다가 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게 이제 재판을 터트리는 경우도 있고 한데 저는 어느 정도 서스테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초기에는 고정비 고정 비용을 최대한 안 쓰려고 많이 노력을 했었고 그렇게 운영을 했던 터라 좀 느리지만 어쨌든 등락은 좀 적지 않았나 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 성향에 맞는 저처럼 막 대출 받으면 잠 못 자는 사람 말고 저도 그렇어요.
저는 리스도 못 해요.
심지어 뭐 할보 이런 것도 근데 아 사실 사업자로서는 [콧방귀] 안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은 가끔 들거든요.
왜냐면 가끔은 레버리지를 당겨야 될 때도 있거든요.
이제 투자를 해야 될 때 확 더 하고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있는 선에서만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는데 그거는 개개인의 스타일이 아닌가 예 싶습니다.
음 그 그런 경험들이 참 특별한 거 같고 저도 좀 비슷한 성향인 거 같아요. 네 네. 제가 있는 거 안에서 레버리지를 좀 하려고 하는 성향 성향이다 보니까 저도 고민 같은 고민을 많이 하게 돼요. 뭐이 안정적으로만 하려고 하는게 아닌지. 네. 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또 그럴 때마다 또 이런 도전들이 또 필요한 거 같고 근데 그게 또 이제 이런 뭐 굳이 그니까 대출까지 받아서 해야 되는 레버리지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레버 레버리지들이.
있잖아요.
네. 그래서 뭐 지금 같이 협업하시는 네. 어, 동료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파트너. 네. 제가 원래는 한 2년 전까지는 한 10년 혼자 하다가 [콧방귀] 이제 좀 사이즈를 켜 나름대로의 레버리지죠.
그래서 이제 동료들 모아서 이제 또 법인 하나 다시 내고 그리고 이제 컨셉도 다르게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음. 그 에이전트를 하면서 어 보람이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그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결국에는 사람 장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사람 장사라고 해서 노예상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한테 오는 감동이 제일 큰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어 선수들이 잘 해 주는 것도 감동이지만 그 서로의 유대로 인해서 더 나은 결과가 나오거나 아니면 그런 부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은퇴를 하고 나서 본인의 길을 잘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거기에 조금이라도 일조를 했다는 걸 알게 되고 그거에 대해서 서로의 이렇게 고마움을 표 표현하고 그런 부분이 조금 더 네. 보람 되게끔 해 주는 순간들이 아닌가?
실제로 그런 것 때문에 일을 하고 있고. 음. 예. 저도 이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고 하다가 이게 아, 이게 맞나라고 하는 순간에 또 저희 선수들이 그런 친구들이 많아서 감동을 주는 친구들이 많아서 더 지속할 수 있던게 아닌가?
음. 그런 거 같아요.
빛이든 빛이 바뀌든. 예. 보통은 사람들이 경기장 안에서의 이제 선수와 어 커넥션을 이제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경기장 밖에서 또 훈령 밖에서 선수들과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또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그렇죠.
아, 또 어간 선수들이 많은데 좀 네. [콧방귀] 아주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네요.
저는 사실은 이제 유명한 선수들은 아니지만 처음 첫점이라고 하죠.
처음에 이제 만났던 친구들 아직도 진짜 저는 친동생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인데 한국 선수죠.
예. 한국 선수들. 그래서 그 선수들 뭐 지금 스포츠 쪽에 둘 다 있고 뭐 아직 현역 선수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런 친구들이 가장 예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사업을 하는 놈도 있고 뭐 이제 프로 9단에 있다가 낙향해서 하는 놈도 있고 어어 이제 독립9단 사무국장 하는 친구도 있 하니까 이제 그런 거 보면은 또 그런 친구들이 가장 기억에 남죠.
물론 뭐 영광적인 뭐 뭐 기록적인 이정료를 남겨 주고 간 선수도 기억에 남지만 또 제 기억에는 그 친구들 덕분에 지금이 일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자주 봐요. 자주 보고 자주 통화. 예. 그 인간으로서도 좋은 친구가 생 생 생겼다고 보면 되게 되겠네요.
예. 그니까 그게 저도 제일 가장 필요했던 부분인 거 같아요.
이제 아,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처음 이제 졸업하고 나자마자 온 건데 그때 뭐 제가 여기 가족이 있는게 아니니까 고민이 있어도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선수들이 더 필요했던게 아닌가?
그래서 와, 누구나 에이전트라는 존재의 컨셉에 사람은 있어야 되는구나. 예. 그래서 그거를 따져 상정했을 때 고민이 있으면 얘기할 수 있고 삶의 방향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실 때 의견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겠다라고 했는데 저는 반대로 그게 선수들이었던 거 선수들 아 그래서 잘 만났다. 실제로 도움도 많이 받았고 예 그 관계가 참 아름답고 멋있는 멋있는 직업이에요.
이게 참 그러니까요.
아 때려쳐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이제 그 친구들 보면 또 아유 그래도 좋은 예 직업이다라는 생각도 들고 아까 포기하고 싶던 순간이 꽤 있었다고 하셨는데 네 어 어떤 순간이 있었을까요?
그러니까 모든 이제 처음에 시작 뭐 드 시작했을 때 아시겠지만 처음엔 거절의 연속이에요.
그리고 그거를 버티기가 쉽지 않고 저도 처음에는 이제 스포츠 미디어 마케팅 이쪽으로 해 보고 싶으니까 연락도 많이 넣어봤고 그 뭐 대부분의 반응이 뭐 없거나 아니면 너 뭔데가 주기로 잃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럴 때도 있었고 아니면 일이 없어서 수익이 없어 없으면 이제 생활적인 부분이 직결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아 이거 한 달에 들어가는 돈는 어쨌든 밥관만 해도 뭐 몇십만 원 들어가는데 그것도 충당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 어 이게 야 캐나다에서 대학교 나와서 이게 아닌가 아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인풋에 비해서 아웃풋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이 분명히 오죠.
그래서 그런 순간을 버티는게 쉽지 않았던 거고. 근데 다행히 제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 그런 건들. 두려움이 좀 어때 보면 이게 또 비즈니스니까 사실 어 미래에 대해서 좀 두려움이 저도 있을 때가 있고 또 많은 분들이 또 똑같이 느끼는 감정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네. 근데 이제 또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어 또 어느 정도 이제 그 수익도 나기 시작하고 또 경험도 쌓이고 어떤 순간에 또 다음 단계를 또 도전할 때 오는 그런 순간들도 있잖아요.
어려움들. 그렇죠.
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빨리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업게 대해서 뭐 즐거운 일을 하는 거고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 내가 우리 경쟁자 어쨌든 경쟁 사회니까. 네. 경쟁자들에 비해서 어떤 부분이 우위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설계를 잘해야 될 거 같아.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걸 잘 하고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이제 어떻게 돈을 만들어야 될지 수익을 만들어야 될지를 읽는 눈이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다음 넥스트 스텝을.
어떤 걸 설정할지를 결정을 해서 가는 부분이어서 그런 거에 대해 본인이 가진 에센이 뭔지를 빨리 파악하는게 이제 자영업자로서는 큰 부분이지 않을까?
예.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 뭐 어려움을 알아야 어떻게 돌파할지를 뭐 계산을 하든 플랜을 세우든 하니까 그런 부분을 빨리 파악을 하는게 우선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때로는 그 강점을 파악했을 때 남들이 안 해 봤던 뭐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기도 하고 그거의 성취감을 모티베이션 삼아서 동기 부여 삼아서 다음 스텝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거 같습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업계에서나 아니면 경쟁자 경쟁사들이 아니면 경쟁자들이 그 하지 않았던 것들을 좀 도전했던 그런 사례들이 있으신가요?
네. 뭐 그런 사례들이 이젠 종종 있고 계속 하려고 하죠.
예를 들어서 뭐 뭐 소위 말해서 에이전트 업무로 하면 아무도 한국 선수가 안 갔던 데를 뭐 선수를 보내거나 축구든 배구든 어떤 나라로 예를 들어서 뭐 예를 들어서 뭐 아이슬랜드 같은 나라 아예 뭐 유럽인데 유럽이야라고 하는 나라죠.
인구 자체도 딱아요.
아이슬랩. 그렇죠.
거기 뭐 30만 원 정도 되나요?
그러니까 그런데 보내기도 하고 아니면은 뭐 한국 배구 선수를 대만으로 보내기도 했고 처음으로 가는 그런 선수 그러니까 안 개척된 마켓을 개척하는 거에 대해서 그 뭐 히어를 느끼기도 하지만 생존 전략이 아닌가?
왜냐면 메인 플레이어들이 있는 메인 마켓에서는 어느 정도의 힘을 갖추기 전까지는 능력이나 뭐 영향을 갖추기 전까지는 마이너한 사람일 수밖에 없으니까 아예 아무도 깃발 꽂지 않은 곳에 가서 메이저 플레이어로 이제 가는게 또 전략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뭐 베트남도 그랬고 예 물론 이렇게 모노폴리를 하거나 올리고폴리를 할 수 있는 뭐 독점을 하거나 아니면은 뭐 세미 독점 정도 할 수 있는 곳을 가서 깃발을 [콧방귀] 꽂아 놓는게 전략이었어서 예 그런 걸 많이 시도를 했던 거 같아요.
뭐 그게 근데 지역뿐만 아니라.
이제 작동하는 원리도 원래 기존에 있었던 것도 많이 바꾸려고 노력을 했었던 거 같고 그런 식으로 그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시장이 아니라.
다른 시장에 이제 도전을 하실 때 네 그래도 그 타겟을 설정할 때이 어떤 국가들을 내가 어 도전해 봐야겠다 뭐 요런 요런 건 어떤 기준으로 정하실 그러니까 그 에이전트의 기본 소형이라고 하면 저는 사실 그 언어도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하는데 임문 사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지금 국제 정서가 어떻고 뭐 뭐 정치 상황이 어떻고 그리고 어떤 나라에 어떤 문화가 있고이 문화가 어떻게 작용을 하고 뭐 심지어는 마켓이 어떤지를 파악을 해야이 진입할지 아닐지에 대해서 이제 판단이서 제 기준은 사실은 뭐 계약이 지켜지는가 계약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뭐 내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데 다행히도 축구 쪽은 외구 쪽은 이제 중앙 직권 기간이 피파나 FIB이라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많이 없었고.
나만 이제 내가 진입할 만한 내가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인가도 많이 봤던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경제적으로 뭐 개발 도상국인데 발전의 가능성이 없는 나라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뭐 스포츠 쪽으로. 그러면 그런 나라들은 우선은 배제를 시키고 인구수나 아니면 GDP나 이런 거를 오늘 볼 때도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 그런게 충족이 되는 나라고 뭐 선수들의 영향도 분명히 몇 년 뒤에는 더 올라가서 뭐 뭐 동남아를 예를 들면 동남아 안에서는 그래도 움직일 수 있는 룸이 생길 거 같고 그런 부분들을 많이 따지는 거 같고 뭐 아이슬랜드 같은 경우도 선수들이 다른 여타 유럽 국가에 비해서 낮은 연봉을 받지만 배울점이 있는가?
그리고 그 유럽에 진출하는 유수한 소위 말하는 S급 선수들보다 낮지만 진출해서 그 대력대회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가 이런 것들을 많이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얘네가 뭐 이후 국가인지 아니면 뭐 아세안에서 어떤 뭐 태국 선수를 컴보디아에 보낼 수 없어요.
왜냐면 전쟁이 있기 때문에 뭐 러시아 선수를 우크라이나에 보낼 수 없고 뭐 전쟁이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 선수들이 자유 계약으로 풀린 선수가 많고 이런 것들을 알아야 이제 저희도 에이전트로서 플랜을 세우는 거지 그런 배경 지식이 아예 입문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으면 그런 걸 하고 하기가 쉽지는 않지 않을까?
예. 오늘 어떻게 차고 왼발인지 오른발인지 이런 거 정도는 모든 에이전트들이 다 가지고 있는 생각이고 기본 상식이기 때문에 그런 걸로는 이제 스탠드아웃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고 예 그런 기준으로 이제 개척하려고 많이 했었죠.
그이 얘기하시는 거 들어보면은 이제 저한테도 굉장히 인사이트가 되는게 또 비즈니스 할 때 충분히 적용해 볼 만한 거 같아 이게. 네. 단순히 스포츠뿐만이 아니라.
어떤 제품이 된다 해도 나라의 상황이나 뭐 국제정세도 꼭 필요한 거고 뭐 법도 알아야 되고 네. 그런 것처럼 어 여러모로 좀 공부해야 될 것들이 많네요.
네. 근데 그런 거 관심 있으신 분들이 하기 적합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또 반대로. 아 그러면 이제 또 그런 것들 가면 이제 유명한 선수들도 만나고 네. 또 뭐 감독들도 만나고 에이전 트들도 만나고 하셨을 것 같아요.
네. 기억에 기억에 남는 그런 축국의 선수가 있을까요?
감독이나 인물. 저는 원래 그 일 시작하기 전에 첼시를 너무 좋아해요.
아, 그러세요? 예. 근데 이제 그 어쨌든 출입 기자를 하다 보니까 라커럼 출입도 가능하고 하니까 램파드 선수 은퇴하기 전에 스탠포드 브릿지 아니 저기 뉴욕 시티 미국 예. 완제 황원기 때 지금 갑독하고 있는데 그때 만났던 거가 제일 기억에 남고 음. 예. 근데 사실은 막 감흥이 많이 없어지긴 했어요.
그래요. 그냥 뭐 사실 막 아 만나면 좋고 이렇게 와라곤 하지만 뭐 이제는 뭐 그냥 약간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없게 있는다는 건. 그래서 좀 아쉽긴 해요.
옛날에는 막 유니폼도 자유롭게 있고 제가 입고 싶은 거 제가 좋아하는 색상에 좋아하는 스타일로 있고 어 지금은 뭐디 좀 그 의식하게 되나요?
저 거래처들이 바른 있어. 어 예를 들어서 뭐 제가 LA씨랑 이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 LAFC 옷이 이쁘게 나온다고 해서 그걸 입을 수 없고 약간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근데 또 나이가 들어서 이제 관심사가 옮겨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도 조금 아쉬운 거 같아요.
좀 사라진다. 이게 보다 보면. 예. 그리고 뭐 프리미어 리그도 저도 막 좋아했었는데 당장에 뭐 제 저희 선수가 없기 때문에 음 몰라요. 누가 어떻게 뛰고 있는지 그냥 대충 순위 정도만 알고. 근데 이제 반대로 중소 리그 약소 리그여도 내 선수 우리 선수가 뛰면 또 재밌게 볼 수 있다는 건 또 즐거운 퍼트이기도 하죠.
그럴 거 같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 제 지인이 예. 경기를 뛴다고 하면은 관심이 가고 또 응원하게 되고 또 실수는 하고 나면 굉장히 안타깝 예 그럴 것 같아. 근데 이제 에이전트로서 또 선수들이 또 낙심하는 상황이 있고 또 경기력이 굉장히 좋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이제 또 칭찬도 해 주고 또 다운이 되어 있을 때는 또 응원도 해 주고 서포트도 해 주고 해야 되는데 네. 그런 부분도 어이 한 일의 영역이 되시는 거죠.
그렇죠. 근데 그것도 이제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는 에스에 따라 자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뭐 예를 들어 선수나 지도자를 하시다 에이전트를 하시는 분들은 기술적인 파트에서 어드바이스를 해 주실게 많다고 생각해요.
뭐 예를 들어서 뭐 선수가 컨디셔닝이 안 좋아서 경기 퍼포먼스가 안 나왔을 때 문제점을 지적을 해 주기도 하고 아니면 실제로 센터 같은 거 운영하시는 에이전트들도 있으니까 불러서 트레이닝을 직접 시키시기도 하고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기술이 없기 때문에 뭐 따로 경기력에 대해서 설명을 하진 않아요.
근데 다만 이제 뭐 생활하는 부분에서 외로 상황이 있거나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을 때 위로를 해 주거나 칭찬을 해 주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더 아니면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가거나 뭐 이런 부분이 많지 제가 저 가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제가 감히이 사람들한테 뭐 야 이럴 때는 어떻게 차고 이렇게 패스는 이렇게 해야지라고 하면 저 사람들이 생각할 때 어이 사람이 뭘 알고 얘기를 하나?
이 형이 뭘 알고 얘기를 하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아서 저는 그런 얘기 잘 안 하고 아 이게 보면은 이제 축구에서도 보면은 이제 댓글 슬리나 보면 선수들한테 이렇게 해라. 어, 왜 그렇게 차냐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있다 보니까 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또 아예 축구적으로는 그 경기나 아니면 뭐 전술적으로는 일체 얘기를 안 하시고 네. 그 외에 이제 생활이라든지 뭐 그런 부분을 도와주시네요.
오히려 그런 거는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감독님이나 아니면은 코치님들이 선수들한테 어떤 얘기를 했어?
그러면은 그거에 대한 해석이나 행동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어쨌든 고민하잖아요.
사람이니까. 예를 들어 뭐 내가 팀장인데 우리 부장님이 나한테 아 이게 이렇게 되면 될까 이렇게 얘기했을 때 어 이게 무슨 뜻일까 확 이해되는데 고민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많이 상의해 주는 거 같죠?
예. 같이 들어주고 예.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서 야 이랬을 때는 이런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이런 얘기 아닐까?
그럼 이렇게 말씀을 드려 봐라는 거를 컨설팅을 많이 하는 거. 어쨌든 선수들도 그 감독의 눈에 이제 잘 들어야 되고 또 감독 하려는 그 플레이를 또 같이 잘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 생각과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플레이 스타일가 다를 수도 있고. 네. 그런 걸 맞춰 가는 그 과정에서 또 상담을 해 주고 그 네. 음. 왜냐면 선수들은 이제 9단이 하나지만 이제 관리하는 선수들은 9단이 많잖아요.
제 측면에서는. 그러면은 이제 대충 케이스들이 많다 보니까 이럴 때 이렇게 했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라는 거를 얘기해 주기는 가장 좋은 포지션이 아닌가?
어 어떤 형은 야 걔는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됐다더라. 그니까 너도 그거 감안해서 그렇게 한번 말씀을 드리거나 그렇게 훈련을 하는게 좋지 않겠냐?
요 음,요 정도는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그걸 돌려서 이제 답을 해 준 거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밌네요.
네. 그런게 많죠.
그 뭐 9단들도 이렇게 다니고 선수들도 만나고 하면서 네. 또 9단에서 또 배려도 많이 해 주고 또 투어도 많이 시켜 주고 하면서 또 그 안에 있는 9단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선수들 어떻게 또 훈련하고 생활하는지도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네. 저는 사실 에이전트가 꿈은 아니었고 그 단장이 꿈이었어요.
사실 단장이라 단자. 예. 그렇다 보니까 이제 9단 업무에 대해서도 굉장히 관심도 많고 시스템이나 막 뭐 규정 막 이런 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뭐 가면은 선수 얘기보다 그런 얘기를 먼저 여쭤보는 거 같아. 귀찮게 하겠 마케팅 뭐 어떻게 하냐?
아 어 선수할 때 뭐 옵션 같은 거 어떻게 넣으시냐 막 이런 거 많이 물어보고 아 어 그 그래서 그런 것도 궁금하거니 그 뭐 연봉이나 뭐 보너스나 이런 것도 관여를 하실 텐데 네 그런 부분을 그 어떻게 그 정하세요?
예를 들어서 뭐 센스랑 당연히 응원도 하겠지만 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든지 네 아니 뭐 그런 기준들이 있을까요?
그 제 생각에는 이제 저도 하다 보니까 협상이라는 거는 없는 거에서 만들어 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 그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있는 카드에서 어떤 패를 내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해. 음. 그니까 이미 결론은 어느 정도 레인지 안에서 이제 조율를 하는 건데 뭐 예를 들어 70%에서 마무리할 거냐 40%에서 마무리할 거냐는 이제 그거의 카드를 맞추는 경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그런 거를 은논원할 때는 대의 명분도 당연히 있어야 되고 예를 들어 우리 선수가 열골을 넣는데 여덟 골은 다른 여타 9단 선수가 뭐 얼마를 받고 있어. 그러면 저는 그거를 근거로 해서 이제 요청을 드리고 거기서도 이제 상황에 따라서는 이제 그거를 받아들일 수도 있고 9단 9단 사정을 설명하시면서 거절을 할 수도 있고 그러면 그 보관으로 보너스를 높인다던가 뭐 그런 방법을 써야겠죠.
아니면 다음 해에 어느 정도로 보장을 받는다던가. 데 저희 입장에서는 9단 에이전트로 협상을 하면 선수나 지도자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해야 되지만 어쨌든 보통은 선수 입장에서 협상을 많이 하니까 그럴 때는 또 선수의 의견을 미리 청취를 하고 어느 정도 선을 정해 놓고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없는 걸 만들어내는 거는 아니고 대신 그림을 그릴 때 어디다 눈을 붙이고 코를 붙여야 될지 정도는 눈코입이 옆에 있다고 상정을 하면 그 정도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포지션 아닌가?
예. 그런 거 같습니다.
음. 어 9단 9단의 입장에서 선수 입장 9단의 입장에서도 그 에이전트의 역할을 했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어떤 식인지 궁금하네요.
리크루팅 하는 거를 헤드헌팅 같은 역할을 많이 했죠.
지도자분들을 모시고 가거나 아니면은 뭐 선수가 일정 어떤 선수가 필요하다 그러면 그 선수 크리테리아에 맞춰서 하는 거. 근데 그게 보통 선수 에이전트의 어 업무인데 9단 에이전트로서 할 때는 이제 정보를 제공을 더 정리를 해 줘서 주든가 아니면은 다른 외부에서 들어오는 이제 선수나 지도자들의 프로필을 보고 그 해당 에이전트들이 제공하지 않은 정보에 대해서도 알아봐 주고 그걸 9단의 피드백을 주고 의견을 주는 그런 역할이 많아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예. 하는 거죠.
그 9단의 에이전트라고 했을 때 그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9단의 뭐 직원으로서 되는 건지?
아니요. 그냥 그것도 외주로 하 주식처럼 하는 거예요.
아 이제 저희가 뭐 예를 들어 보스 후원사를 데려와 줄 수도 있고 아니면은 아까 말한 고용 관계에서도 해 줄 수도 있고 중계인 중계인이죠.
뭐 마케팅적으로 뭐 캐주얼하게 어 이렇게 했을 때는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나면 다른 나라는 사무국 구성을 어떻게 하나라고 했을 때 그분들이 알 수 없는 정보들이 있잖아요.
그런 거를 이제 문서로 해서 정의해서 주기도 하고 예 그런 거 그 그런 걸 할 때 되게 피드백도 빨리 줘야 되고 할 거 같아요.
예래서 부동산도 그렇잖아요.
바로바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해외 9단들이랑 하면 이제 시차도 그렇고 네 또 완전히 다르잖아요.
네. 네. 맞습니다.
그런 부분에도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뭐 뭐 세계 9단이 한 번에 얽힌 경우도 많고 그 대륙이 다 다른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근데 옛날에는 사실은 저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뭐 예를 들어 한국에 있고 LA가 있으면은 저 잘 시간에 일을 하고 잘 시간에 아 잘 시간에 일을 하잖아요.
반대로 되잖아요. 그러면 뭐 새벽에 전화오기도 하고 하면은 알람 제일 최대로 해놓고 전화로 깨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타임을 정해서 야, 요때 얘기하자라고 하고 그리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때면 그런 것도 비즈니스에서 저도 그런데 시스템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미팅을 하는 방법이라 절차라든지 뭐 요런 실 요런 그 절차들이 있을 프로세스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예전에는 그냥 바로바로 막 피드백 바로바로 하고네 이랬을 것 같은데 요즘에는 어떤 식으로 좀 처리하세요?
아 일단은 서면으로 많이 받아보는 거 같아요.
서면이요? 에 미팅을 하기 전에 이메일로 예, 이메일로나 아니면은 메신저로 일단은 어, 네가 원하는게 뭐고 필요한게 뭔지 얘기해 주면은 내가 우선 검토를 하고 그 자료를 준비해서 이날 몇 시 언제 만나거나 아니면은 줌팅 하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 같아. 그 이제 효율을 따질 수밖에 없는게 이제 어느 정도 되니까 시간을 사는게 이제 경쟁력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아무것도 드래프팅이 안 된 상태에서 얼굴 보고 마주 해 봤자 그러면 그때 가서 또 그런 걸 해야 되면 그건 또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어 시스템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절차를 최대한 서면으로 먼저 받아 놓은 다음에 그다음에 의논하는 걸로 예 그게 이제 협상의 과정이죠.
한번 거쳐가는 그런 프로세스가 있네요.
예. 그래서 그런 걸 정리해 놓고 아젠다가 뭐냐?
미팅의 아젠다가 뭐냐?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 클라이언트를 이제 받는 입장이다 보니까 네. 그러니까 저도 요즘에 좀 중요하게 느끼는 거는 우선은 어 제가 할 수 있는 어 제가 제공하는 서비스랑 맞는 PC 돼야 된다는게 또 중요하더라고요.
플라이언트랑. 네. 네. 내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내가 갖고 있는 카드에서 해야 되는 거지 새로운 거를 또 하려면 굉장히 복잡해지고 너걸리스도 낮아질 수가 있잖아요.
맞아요. 그런 부분을 가장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자영업사 입장에서 아줘요. 예. 그래서 원하는게 뭔지를 설명을 하게끔 만드는 것도 사실 협상이나 아니면은 카운터 파티한테 어 이제 저 나 정확 내가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중요한 프로세스인 거 같아요.
보통에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모를 때도 있지만 그들도 자기들이 뭘 정확하게 원하는지 정리가 안 돼 있는 경우가 있는데 되게 그런 거 같아요.
네. 그 그런 거를 정리시키는 과정인 거 같네요.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