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만 보던 사람이 네이버를 열면
저는 구글 SEO를 합니다. 그런데 국내 기업과 일하다 보면 네이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구글은 알겠는데 네이버는요?”라는 질문이 거의 매번 나오니까요.
팟캐스트 3화에서 WPP 미디어의 조익준 님과 이 주제로 70분을 이야기했습니다. 타임라인에 «네이버 SEO, 아직 갈 길이 멀다»라는 대목이 있는데, 이 글은 거기서 출발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둘은 생각만큼 다르지 않습니다. 최적화 방법의 8할은 겹칩니다. 다른 건 도구, 제출해야 하는 것, 그리고 검색 결과가 나오는 화면입니다.
✦도구부터 다릅니다
구글에 Search Console이 있다면 네이버에는 서치어드바이저가 있습니다. 이름만 다른 게 아니라 규칙이 몇 가지 다릅니다.
가장 먼저 걸리는 건 등록 단위입니다. 네이버는 호스트 단위만 받습니다. www.mysite.com은 되고 www.mysite.com/myid는 안 됩니다. 서브도메인으로 나뉜 사이트라면 각각 등록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로봇 이름이 다릅니다. 구글은 Googlebot, 네이버는 Yeti입니다. robots.txt와 방화벽에서 Yeti를 막고 있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여기에 한 줄을 더 붙여뒀습니다. IP로 차단하지 말라고요. 로봇 IP 대역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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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공식 문서에 적어둔 열 가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문서에 최적화 방법이 10가지로 정리돼 있습니다. 구글 문서만큼 길지 않아서 한 번에 읽힙니다.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고 소유 확인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넣고 소유를 확인합니다. 등록은 호스트 단위만 됩니다.
www.mysite.com은 되고www.mysite.com/myid는 안 됩니다.소유 확인이 안 되면 네 가지를 봅니다
방화벽이 네이버 로봇을 막고 있는지, 메인이 자바스크립트나 meta refresh로 리다이렉트되는지(HTTP 리다이렉트를 써야 합니다), 확인 태그가 frame 안에 들어갔는지, 업로드한 확인 파일이 손상됐는지.
검색로봇 Yeti의 접근을 열어둡니다
네이버 검색로봇 이름은 Yeti입니다. robots.txt에서 허용하고 서버·방화벽도 통과시키세요. 네이버는 IP로 차단하지 말라고 명시합니다. 로봇 IP 대역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중복 콘텐츠를 만들지 않습니다
노출을 늘리려고 같은 내용으로 사이트를 여러 개 만들면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 제목을 똑같이 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합니다
구글과 다른 지점입니다. 네이버는 사이트맵뿐 아니라 RSS도 받고, 최신글은 본문 전체를 RSS에 담으라고 요구합니다.
연관 채널을 알려줍니다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처럼 운영 중인 채널을 마크업으로 연결하라고 안내합니다. 구글에는 없는 항목입니다.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로봇이 다녀간 뒤 최대 1주일 안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site:내도메인으로 확인하고, 웹마스터도구의 노출·클릭 리포트로 성과를 봅니다.메인이 안 뜨면
robots.txt와 방화벽을 다시 보고, 메인의 noindex를 풀고, 메인을 frame 태그로 감싸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본문이 반영 안 되면
noindex 여부, 콘텐츠가 자바스크립트로만 그려지는 구조인지, frame으로 감쌌는지, 자바스크립트 리다이렉트를 쓰는지를 봅니다.
잡히는 문서 수가 적으면
사이트맵·RSS 링크가 상대 경로이거나 호스트가 등록한 사이트와 다르면 수집하지 않습니다. nofollow를 풀고, 링크를 자바스크립트로만 걸지 마세요.
✦구글과 겹치는 것, 네이버에만 있는 것
위 목록을 구글 가이드와 나란히 놓으면 이렇게 갈립니다.
site: 질의와 웹마스터도구의 노출·클릭 리포트.그래서 구글용으로 제대로 만든 사이트는 네이버에서도 대체로 통과합니다. 반대는 잘 성립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만 보고 만든 사이트는 구글에서 자주 막힙니다.
기본기 이야기는 9화 노트에, 어떤 검색어부터 잡을지는 4화 노트에 적어뒀습니다.
둘 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답은 업종과 고객이 어디서 검색하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지금 어느 쪽에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부터 같이 보고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네이버 AI 브리핑을 어떻게 볼까
요즘 네이버 검색 결과 맨 위에 AI가 정리한 답이 붙습니다. 구글의 AI 오버뷰와 자리는 비슷한데, 인용해 오는 곳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3화에서 나왔습니다.
3화 타임라인에 «네이버 AI 브리핑, 70~80%가 내부 생태계에서 온다»와 «네이버 AI 브리핑 vs 구글 AI 오버뷰»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건 이 한 가지입니다. 인용이 어디서 오는가.
인용원이 블로그나 카페 같은 내부 채널로 기울어 있다면, 우리 웹사이트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 자리에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웹사이트를 손보는 대신 그 채널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가 먼저 결정돼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 카테고리에서 외부 웹문서가 자주 인용되고 있다면 웹사이트 작업이 그대로 효과를 냅니다.
그러니 남의 비율을 외우지 마시고 우리 키워드 열 개를 직접 넣어보세요. 어떤 종류의 출처가 붙는지 세어보는 것만으로 방향이 정해집니다. 저는 이 확인을 컨설팅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에 시간을 쓸까
네이버냐 구글이냐를 취향으로 정할 일은 아닙니다. 세 가지만 보면 대체로 답이 나옵니다.
- 우리 고객은 어디서 검색하나요. B2B와 해외 비중이 크면 구글 쪽 무게가 커집니다.
- 우리 키워드를 넣으면 어떤 화면이 나오나요. 블로그와 카페가 화면을 채우는지, 웹사이트가 올라오는지.
- 우리가 꾸준히 굴릴 수 있는 채널이 있나요. 없는 채널을 전제로 한 전략은 실행이 안 됩니다.
어느 쪽이든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은 해두시길 권합니다. 비용이 들지 않고, 등록해야 노출·클릭 데이터가 쌓입니다. 판단을 미루더라도 데이터는 미리 모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저도 이 사이트를 구글 중심으로 운영하지만 서치어드바이저에는 등록해 뒀습니다.
✦맺으며
3화의 마지막 대목 제목이 «본질은 같다, 가장 좋은 검색 결과를 주는 곳이 이긴다»입니다. 70분을 이야기하고 나서 남은 문장이 이거였습니다.
검색엔진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외우는 것보다, 우리가 그 질문에 가장 좋은 답을 갖고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네이버든 구글이든 그다음 문제입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에서 나눈 다른 이야기들은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웹마스터 가이드.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03, “한국인만 모르는 검색 결과가 이상한 이유”, 게스트 조익준, 2026년 4월 28일. 영상 보기
10가지 항목은 네이버 공식 가이드를 정리한 것입니다. 구글과의 비교와 판단 기준은 제가 현장에서 쓰는 방식이라 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굵게 인용한 문장은 EP 03 타임라인의 대목 제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체로 그렇습니다. noindex 풀기, 자바스크립트로만 링크 걸지 않기, 사이트맵 제출, 페이지마다 다른 제목 쓰기처럼 네이버 가이드가 요구하는 항목 대부분이 구글 가이드와 겹칩니다. 다만 RSS 제출과 연관 채널 마크업은 네이버에만 있어서 따로 해야 합니다.
비용이 들지 않고, 등록해야 노출과 클릭 데이터가 쌓입니다. 네이버를 주력으로 삼지 않더라도 브랜드명 검색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봐야 하니 등록해 두시길 권합니다. 등록은 호스트 단위로만 되고, 소유 확인은 메타 태그나 HTML 파일로 합니다.
네이버 가이드가 확인 순서를 적어뒀습니다. robots.txt와 방화벽이 검색로봇 Yeti를 막고 있는지, 페이지에 noindex가 걸려 있는지, 콘텐츠가 자바스크립트로만 그려지는지, frame 태그로 감싸고 있는지를 봅니다. site:내도메인으로 몇 페이지가 잡히는지 먼저 세어보세요.
네이버가 공개한 공식 가이드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단정하기보다 측정부터 하시길 권합니다. 우리 키워드를 열 개쯤 직접 넣어 어떤 종류의 출처가 인용되는지 세어보면, 웹사이트를 손볼 자리인지 다른 채널을 만들 자리인지가 먼저 보입니다.
전체 대본 보기29,871자
한국인들이 참 질문 잘 못 하잖아요.
질문 정말 못 하거든요.
네. 질문이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 않으면은 답변도 제대로 되지 않을 거다라는게 지금 제가 하는 생각이기도 하고 글로벌의 이제 블로그나 이런 것들을 봤었을 때도 글로벌의 쿼리들을 들여다 보면은 얘네들은 이게 검색이 아니고 거의 그냥 대화 수준으로 쿼리를 집어넣 수준으로 롱테일한 키워드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뭐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를 이제 영어로 질문한 애들도 존재하잖아요.
안녕하세요. 네. 저 뵙겠습니다.
그 저는 현재 그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WCP에서 이제 SEO 파트를 맡고 있는 어 조익준이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익준님 이렇게 퇴근하고 또 발걸음면 바로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더 빨리 오고 싶었는데 확실히 그 9호선이나 이렇게 하다 보니까 한두대 보내다 보니까 또 조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좀 이해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특히 지금 이제 촬영의 기준으로 좀 이제 벚꽃 시즌이어서 아, 사람 엄청 많더라고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또 귀한 시간 또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아, 요즘 바로 얘기로 들어가나요?
네. 그렇게 하면은 사실 아시다시피 SEO 쪽에서 조금 더 이제 검색의 형태가 좀 진화해 가는 형태이죠.
예전에는 뭐 단어 위주로 검색 엔진이랑 이야기를 했더라면 요즘은 아무래도 생성형 AI 뭐 제PT나 재미난이나 뭐 클라우드 같은 애들을 쓰면서 이제 그 과정에서 브랜드들이 야 우리도 이런 거 있다는데 글로벌에서선 이렇다던데 너네 지금 뭐 할 수 있는 거 없어 하면서 이제 막 문의들이 엄청 많이 좋아서 요즘 거의 하루에 대부분을 그 메일 대응이랑 그 클라이언트 팀 저희는 클라이언트 팀이 따로 있어서 그분들과 미팅을 하면서 거의 하루를 다 포되는.
거 같습니다.
어뭐 굉장히 좀 잘되고 있네요.
이전보다 흐름이 또 그럼 GEO나 AO 쪽으로 넘어와서 더 잘 되고 계신 걸로 보여지는데. 어 그이 어깨 계신 얼마나 계셨죠?
저는 22년부터 시작을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백그라운드가 그 엔지니어 아, 그러세요라서 저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네. 어떻게 하다이 SEO 쪽으로 오게 되셨을까요?
굉장히 사적인 부분이긴 한데 저는 원래 그 전기 기사를 따서 한전을 가는게 어떻게 보면은 저의 커리어 패스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공기업을 가기 위해 가지고 굉장히 부담 노력을 했었거든요.
근데 딱 그 면접에서 한 세네 번 정도의 낙방 이후에 나는 진짜이 길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책을 막 읽기 시작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뭐 나에 대한 공부 그리고 내가 뭘 잘하지 나는 뭐 어떤 사람들과 어울릴 때 좀 더 행복함을 느끼지라는 거에서 어 좀 커리어를 한 세 가지 정도로 나눴었는데 그게 이제 영업이고 마케팅이고 심리 상담 이쪽이더라고요.
완전과 관련이 거의 없는 쪽으로 가셨네요.
생각보다 제가 그 엔지니어 그 중간에 그 반도체 후공정 엔지니어로 입사를 했다가 너무 재미가 왔고 어 나는 지금 여기서이 하얀 그 [콧방귀] 클린룸이라고 하거든요.
먼지 하나도 없이 이제 그 쫄리 같은 것들 이제 입고 모자 쓰고 하면서 이제 거기서 일하고 있는 제 모습이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요. 이 이 그분들을 뭐 맡겨보거나 그런게 아니고 제 스스로가이 지금 모습은 내가 한 10년 20년 이후에도이 모습이면 나는 그렇게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었었고 그래서 다시 그만뒀고 공에 한 번 더 도전을 했지만 그때도 역시 이제 연접에서 떨어지면서 그때 책을 읽으면서 직무 전환을 굉장히 빠르게 음 어.
선택을 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그래도 이제 뭐 마케팅도 여러 마케팅이 있는데 SEO를 어떻게 하다가 또 알게 되셨어요?
이게 정말 운이 좋은게 제가 딱 그 면접이 끝나고 한 이틀 정도 있다가 그 웹의 배너 광고에서 북 그 마케팅 부트 캠프라는 것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거 한번 해 보고 싶다. 지금처럼 저희가 이제 그 컨택이 된게 근생이 빠른 시간에서 이제 촬영이 이루어진 것처럼 어 이거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그때 그 부트캠프에 들어갔고 부투캠프에서 마지막 그 과제가 그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VOD를 파세요였었어요.
영상죠. 네. 네. 그래서 거기에서 제가 맡은 영상이 SEO 지금 SEO 쪽에서 장 굉장히 유명하신 어센트 아 대표님의 이제 박성 대표님의 영상을 제가 셀링을 하는 거였었어요.
근데 다른 팀원들은 이제 항상 마케팅하면은 뭐 뭐야 하면은 이제 거의 대부분 소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아니면 타이틀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렇게 했는데 저는 내가 뭘 파는지를 모르는데 무슨 소급 포인트를 잡아야 될지가 당연히 모른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박성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어 이거 내가 가지고 있는 백그라운드 그 전자 공학 그 어느 정도 홈페이지나 이런 거에 대한 내용들을 배웠었으니까 그런 거랑 접목시켜서 하면은 재밌겠다. 그리고 제가 생각을 했었던 그런 인간들의 근본적인 궁금증, 의도 뭐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다 보니까 어 SEO가 어떻게 보면 내 길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저를 교육시켜 주는 대표님한테 요거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좀들을 수 있을까 했고 그.
공부를 하다가 마침 어센트의 자리가 나서 그때 면접을 보고 바로 합격을 해서 그때부터 저는 는 SEO를 담당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렸죠.
그러면 후회는 안 하세요?
그 SEO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재밌었어요.
한 1, 2년이 1, 2년이 너무 왜죠?
그 결국은 어 풀리지 않는이 구글의 알고리즘은 무엇인가?
그 기본적으로 다 나와 있는 뭐 워낙 한국의 뭐 외운 엉망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나와 있는 그런 가이드라인들을 다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얘를 못 이길까 대한 고민들이 굉장히 컸었었고 그러면서 구글링을 엄청 많이 했었던 거 같아요.
그때가 제일 재밌으면서도 약간 괴로우면서도 그랬었던 거 같아요. 맞 구글 그래서 SEO를 잘하려면 제일 해야 되는 일이 구글링이 아 그럼요. 네. 구글링을 보고 시도해 보고 네. 제가 그 얼마 전에 또 3월 또 업데이트가 있었더라고요.
구글 제가 요즘 구글에 업데이트가 좀 늦져 가지고. 네. 그래서 뭐 스팸 업데이트 요것도 이제 있어서 지난번에 이제 제 승리 오셨을 때도 어 앞으로의 좀 구글에 뭐 미래까진 아니죠.
CEO의 미래에 대해서는 좀 얘기를 어 해 볼 수 있을까라는 어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제 나눴었는데 어 재승님 의견은 이제 어 구글은 그 스팸 처리 능력이 다른 플랫폼들 비에 좀 워낙 압도적이라서 그래도 그 부분은 좀 대체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주셨어요.
네. 저도 비슷하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게 예전에 뭐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이 엉망이었었을 때는 그냥 키워드만 맥칭되면은 랭킹도 높일 수 있고 키워드 덤핑하게 되면은 뭐 올라가게 되고 예전 가이드 특히나 뭐 10년 초반 때 가이드들 구글링에서 보면은 뭐 키워드를 몇 집어넣어야 된다 뭐 그러다 보니깐 서프가 굉장히 망가졌었잖아요.
근데 구글 쪽에서 그런 것들을 굉장히 굉장히 걸러내는 알고리즘들을 개발을 했고 이번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스팸 처리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월등이 구글이 좋지 않을까?
왜냐면은 제가 그 요즘 좀 딥하게 들여다보고 있는 네이버 같은 경우는 어떤 키워드 검색을 했었을 때 여전히 블로그에서는 그런 업유징의 컨텐츠들이 노출이 되고 그것도 상위 노출이 되고 걔네들이 그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에서 확실히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보다는 이제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이 아직은 든 많이 높다. 근데 언젠가는 격차가 좁혀지길 바라는 건 한국인 내 마음이고 SEO 업자의 입장으로 봤었을 때는 구 아 네이버는 아직 갈길 멀다라는.
거죠.
저도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을 하고 일단 데이터의 양 자체가 워낙 압도적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통화하면서 또 재밌는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네. 어, 그 한 일단 뭐 그 전에 네이버는 좀 어때요, 요즘에는?
어, 이게 네이버 SEO를 한다라고 했었을 때 과연 어디에 포커스를 해서 SEO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항상 고민을 했었거든. 제 저는 어센트에 있었을 때는 구글밖에 안 했었으니까. 이 이 회사를 옮기면서 네이버에 대한 SEO를이 회사를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네이버의 오가직한 용력을 차지할 수 있는 곳이 있나라고 이제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어센트에 있었을 때는 블로그라는 그 영역은 오가닉한 영역으로 체크를 하지 않았는데 이제 WP에서 확인을 해 보니까 여기는 이거를 오가니한 영역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근데 생각을 해 보면은 네이버 생태계 안에 있는 오가니한 컨텐츠 중에 하나인 블로그에 최적화 작업을 하는 것도 결국은 뭐 네이버 SEO라고 칭할 수는 있겠다. 음. 네. 왜냐면은 그 구글에서는 오가니한 영역이라고 해봤자 결국 자사 웹사이트가 나오는 것들인데 이거는 불 그 브랜드들이이 블로어들을 어 시을 하면서 여기에 우리가 그 시딩한 블로거의 글들이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작업을 하는 것도 S 용역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구글로 치면 그 게스트 포스팅 같은 네. 그런 거죠.
영역인 거고 워낙 또 파워 블로그에 힘이하죠.
아직.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찌됐든간에 저희가 이제 생각하는 거는 네이버에서 광고가 영역기 아닌 거는 일단은 봐야 될 것인가 아니면 아닌가에 대한 이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전에는 이제 그 부분까지는 확실하지 않았는데 이제 네이버 블로그도 올가닉으로 좀 있는 곳에서는 보신다. 네. 네는 요즘에 네이버 그니까 저는 네이버 SEO를 이전에는 크게 다루지 않았던게 구글 같은 경우는 이제 변동성이 크지 않잖아요.
네. 그럼 근데 그 말은 어 예를 들어서 올리기는 또 어렵지만 한번 올라가면 쉽게지 않는다라는 장점이 있는데 네이버는 너무 이게 뭐 하루 단위로도 그렇고 몇 시간 단위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서 이게 SEO의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을 뭐 기존에도 있었고 지금도 그 부분이 어 비슷한 거예요.
이런 거 어 제가 생각했었을 때는 비슷한데 결국은 은 다른 점은 네이버가이 그 블로그의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굉장히 좀 몇밀히 봐야겠더라고요.
그 지금 검색 엔진이라고 하는 네이버조차 위에 이제 그 AI 브리프라고 해 가지고 위에 그 네 기능 하나를 또 추가를 했거든요.
근데 걔네들의 그 소스를 보게 되면은 결국은 얘네들은 자기네 에코시스템 안에 가으려고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블로그 지식인 지식인 카페에서 이제 그 글들을 답변으로 이제 채택을 해 가지고 거의 한 7, 80% 이상이 본인들의 내부 생태계에서 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러려면 얘네들은 어 퀄리티 그러니까 하이 퀄리티의 컨텐츠가 무조건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컨텐츠의 최신성 그리고 컨텐츠의 퀄리티들 계속 주도적으로 체크를 하고 그리고 최신성이기 때문에 저희가 확인을 했었을 때 매일 단위로 아니면은 뭐 시간 단위로 체크가 되면서 이게 순위 변동이 있거나 그렇게 되더라고요.
이거 진짜 꿀팁입니다.
영어 영어 비밀이 어떻게 보면 예. 근데 이게 그 사실 이게 구글도 그렇고 SEO도 그렇고 네이버도 사실 이게 아는데 그거를 대응하는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 내가 하면 항상 경쟁사 열심히 하고 네. 그래서 그 어떻게 보면 집요하게 좀 분석하고 파고 드는 부분이 이제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 네이버가 SEO라고 했을 때 SEO라고 부를 때 그 블로그를 통해서 노출이 되고 상단에 뭐 카페로 카페로 노출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어 네이버에서 AI 브리핑으로 추천해 주는게 실 실제로 요즘에 효과를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사실 요거에 그 저희가 그 맡고 있는 브랜드에서 요거는 저희가 아직 밀고 있지 않거든요.
왜냐면은 어 네이버 내에서 유입을 늘린다라기보다 그냥 서프 안에서 SOV를 점유한다라는게 저희 어떻게 보면 KPI 때문에 요거를 어 약간 조금 더 저는 더 디테일하게 보고 싶긴 한데 그 자료는 안 주시더라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유익이 돼 가지고 우리가 그 스마트 스토어로 떨어뜨리거든요.
스마트 스토어로 떨어졌었을 때이 사람들의 그런 전환 주표라든가 요런 것들은 사실 브랜드에서 주 잘 주시진 않거든요.
특히나 전환 지표 같은 것들은 잘 안 주세요. 그래서 그 뒤에 우리가 했었던 그게 얼마만큼의 너네들한테 돈을 벌어 주였나는 확인하는게 좀 어려워 가지고 그 부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결국 유입에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고 우리가 타겟했었던 키워드로 얼마나 많은 유입을 이렇 일으켰고 그런 지표들은 보면서 꽤나 잘 되고 있구나 요렇게 그런 지표는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저희가 그 서드 파키툴를 통해 가지고 이제 어떤 키워드로 해서 네이버도 검색을 하게 되면은 그 위에 URL들이 바뀌잖아요.
그러면은 얘네들이이 검색어를 통해 가지고 우리 블로그에 들어왔고 그리고 블로그에서 그 스마트 스토어를 클릭을 하게 되면 우리가이 블로그를 통해 가지고 스마트 스토어를 유입이 됐다라는 것까지 이제 트래킹이 돼서 그런 질표들을 확인하면서 성과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이제 네이버 안에서 그 AI 브리핑이랑 네. 어 구글에서 또 AI 오버뷰랑 이제 보면은 좀 다 다르지만 또 네이버는 네이버의 에코시스템을 잘 활용해야 노출이 된다라고 보면 되는 거고 아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그러면 이제 구글도 지금 하시는 거죠?
네 네.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질문, FAQ 같은 것도 잘 해야 되고 네. 페이지 안에서 여러 가지 해야 될 것도 있지만 그러면 구글 말고도 다른 뭐 생성형 GPT라든지 재미나 뭐 클로드 퍼플렉시티 또 다 같이 하시나요?
지금 그거를 제한을 하는 작업이고 내부에서 이제 그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케파를 확인을 해야 되잖아. 물론 한 사람이 모든 걸 다 하면은 제일 좋긴 한데 그게 이제 저희가 맡 있는 프로젝트도 있고이 현실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가능한가 그러깐 결국은 오디을 해야 되고 오디 하고 나면은 플랜을 따야 되고 플랜 뒤에는 이제 액티베이션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우리 어디까지 가능한가?
이 이 결국은 회사 내에서는 이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정도로 이제 우리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능한데 그 특히나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게 되면은 액티베이션을 해야 될게 굉장히 많잖아요.
맞습니다. 제가 제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래요. 왜냐면은 네. 그러니까 뭐 SEO 당연히 액티베이션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GEO는 이제 더 많은 것을 또 다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네. 네. 근데 그런 부분을 GEO를 이제 할 때 그 다뤄야 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직접가 수행을 하시는지 아니면 이렇게 컨설팅까지만 하고 그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진행을 하시는 걸까요?
저희도 [콧방귀] 결국은 컨설팅의 형태로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게 그 지오를 잘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디지털 환경에서 너네들 브랜드가 얼마만큼의 마케팅 활동을 잘하느냐 이거든요.
근데 아시다시피 근데 우리가 마케팅 활동, 특히나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우리 단순히 뭐 뭐 우리 DA에 돈 얼마 쓰는데, SA에 돈 얼마 쓰는데 뭐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만 우리 PR에도 얼마 이렇게 나가고 우리 뭐 틱톡의 영상, 뭐 인스타의 영상, 뭐 유튜브의 영상 이런 모든 디지털 환경에 대한 콘텐츠들을 모두 생성을 해야 되고 그거에 언라인을 맞춘 상태로 나가야 되는데 저희가 이걸 전부 다 액큐베이션을 개런티하겠습니다는 어 이거는.
생각보다 일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결국은 나오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주자. 요 요 가이드에는 맞춰서 생성해 주세요. 정도로만 이제 일단은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공감하는게 이제 SEO만 다룬다면은 사실 어 예를 들어서 뭐 대기업이 아니라.
직접 우리 회사가도 개발 권한 뭐 디자인 권한 이런 것까지 다 있다면은 빠르게 시 수행을 할 수 있다. 대행이죠.
대행까지 할 수 있겠지만 어 예를 대기업 같은 경우는 또 그런 구조가 아니잖아요.
해보고 싶 특히나 네. 특히나 그 연관부들이 굉장히 촘촘하게 있고이 작업들을 진행을 했었을 때 이게 결국 내 일이냐네 일이냐로 굉장히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러니까 SEO 프로젝트 진행을 할 때도 사실 엄청 오래 걸렸었거든요.
제가 그 전에 회사에서 이제 대기업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었을 때이 홈페이지에서 문제점을 발견을 했어. 근데 너네들 요거 수정을 해야지 우리가 지금 타겟하고 있는이 키워드에서 어느 정도 트래픽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그때부터 개발 부서랑 운영 부서랑 그리고 홈페이지 CS 부서랑 또 법도 법무법인 아 그 법인 팀이랑 해가지고 다 이게 되니 안 되니 너네 이거 바꾸면은 이거 어디 법에 걸리니 사실 이게 제가 전에 그 전자.
회사와 이제 했었는데 대기업 네. 네. 했는데 이게 법적으로 그 취수를 통일을 시켰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그 방의 집의 크기를 예전에는 평으로 했었더라면 지금 이제 제미터로 해야 되는 것과 이제 뭐 TV나 이런 것들은 c티로 해야 된센티먼트 제곱으로 해야 된다. 근데 저희가 검색 데이터로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람들 대부분 인치와 평일 쓰거든요.
이제 그렇게 되면은 외국에서는 외국에서는 외국에서는 이제 한국에서는 이제 그렇게 인치와 평을 많이 쓰는데 사람들이 실제로 그렇게 찾고 이제 그렇게 검색을 많이 하는데 그러면이 검색어에 대응을 해야 되지 않냐라고 했는데 이제 법 법률팀에서는 그거 쓰면은 이제 안 된다. 쓰면은 이제 그 법에 위반이 되고 이제 그 경쟁사에서 이런 거 이제 이슈레이징을 하게 되면은 좀 불필요한 그 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작업들은 좀 자제해 달라라고 해서.
소비자들의 요구는 있지만은 우리는 그거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없는 형태인 그런 형태들도 좀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과 일을 하는게 굉장히 쉽지 않았다. 맞습니다.
그러니까이 SEO를 하는게 어렵다기보다는 그 부서 부서들을마다 담자마다 설득하는 게 네. 그래서 저희 통화할 때 얘기하셨던게 아 저는 사실상 뭐 에케이터라고 봐야 됩니다라고 하셨던게 계속 고객이 교육시키고 뭐이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고 이런 과정이 굉장히 많으셨던 거 같아요.
아네 그럼요. 지금도 지금도 사실 비슷하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사실 방금 그 미팅을 5시에 한 미팅이 저희 회사 내에 이제 에이전트가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에이전트마다 이제 홈페이지 웹사이트가 존재를 하거든요.
근데 그 웹사이트가 외국에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싶었었을 때 우리의 파트너십을 이용을 하면은 쉽게 이제 온모딩이 가능하다라는 식의 이제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홈페이지를 들여다 봤는데 중기가 전혀 되지 않은 거죠. 이 이 그러다 보니까 어 미딩이 사실 길어졌어요.
다시 이분들이 왜이 웹사이트를 재구성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을 하다 보니까 결국은 또 말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지니까 저분들은 또 어려워하고 아 이제 그 그런 것들이 이제 계속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까 그 레벨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달라지긴 하더라요. 실무자 레벨에 대해서이 정도 이야기를 해야 되고 그 결정권자들을 만나섰을 때는이 정도 얘기를 해야 됐고 뭐 그런 식으로 이제 어느 정도 어 교육을 해 주면서도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끔 만들어 주는게 어떻게 보면은 SEO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첫 번째 동목이라고 어 이야기를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사실 SEO를 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가 굉장히 또 많 많은데 어때 보면 그거를 설명을 해 줘도 사실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가 있잖아요.
아예 잘 모르는 분들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팟캐스트를 좀 하는이 중에 하나거든요.
좀 네. 이 이 영상을 통해서 또 어 이런 얘기들을 통해서 어 왜 왜 이런 구조로 해야 되는지 또 왜 검색 엔진에 이렇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서로 알아갈 수 있고 또이 수준이 그만큼데 요즘에는 좀 높아진 거 같아요.
플라트분들도 또 항상 그 물어보기 전에 이제 검 GPT나 뭐 이런 LLM 검색을 해서 뭐 검 내가 뭐 GPT를 이렇게 쳐봤는데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이게 맞습니까? 이 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뭐 이거는 맞고 이건 틀립니다. 이 렇게 보통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그러면은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 네이버 같은 경우 지금은 완전히 네이버에 집중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지금은 네이버 쪽에 조금 더 힘을 많이 쏟고 있는 거 같아요.
네이버도 보니까 원래는 구글한테 점유를 조금씩 내줬다가 다시 이제 울치고 나가는 상황이에요.
근데 사실 이게 저는 좀 놀랐어요.
오히려 이제 구글이 점점 어 치고 갈거다 오히려 생각했는데 어 네이버가 이렇게 다시 또 회복이 되는 걸 보면서 또 폐쇄적이잖아요.
이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좀 뭐 저희가 정확하진 않지만 좀 그런 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을지 혹시 생각해 보셨어요?
저는 제가 그 네이버를 사용을 하면서 불편했었던 점들이 분명 존재했었거든요.
어떤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검색어를 검색을 하더라도 얘네들은 제일 첫 번째 보여주는게 광고. 그렇죠.
네. 파워링크들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그다음 쇼핑 검색 그다음 이제 뭐 블로그 그다음 오가닉한 웹페이지들을 보여주고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아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들을 얘네들이 보여주지 않구나. 음. 그래서 저는 구글에 검색을 굉장히 의존을 많이 했었거든요.
저도 그렇습니다. 네. 다들 비슷하실 거예요.
그 메이버를 어느 순간 그 쇼핑의 형태가 아닌 검색을 잘 안 하실 거예요.
그니까 전문적인 그런 지식을 요하는 것을 할 때는 구글이 좀 더 선호했었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깐 아마 그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어가 나뉘게 된 가장 큰 부분이 거기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고요.
실제로 검색어의 그 유형들을 보게 되면은 지금 검색어가 뭐 많이는 뭐 6대 4 정도로 네이버가 6 구글이 4 정도로 뭐 됐다라고 하지만은 어 브랜드 입장에서 본인들이 꼭 차지해야 되는 그런 상품 키워드들을 보게 되면은 압도적으로 네이버의 검색량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검색어를 나눴다라는 것과 실제 검색어의 유형들의 그 포션을 가지고 갔다라는 거는 굉장히 다른 형태를 띄더라고요.
예를 들면 어 우리가 냉장고를 네이버에서는 검색을 많이 하는데 구글에서선 검색을 많이 하네요.
요건는 뭐냐면은 사람들이 네이버에서 쓰는 아 네이버의 역할과 구글 역할이 나뉘어져 있다라고 본인들 스스로도 나뉘어져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본인들도 모르게 어 내가 당연히 뭔가를 사고 싶어 그러면은 네이버나 쿠팡에서 검색을 하지 구글에서 검색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문 지식의 영역을 구글이 계속 가지고 갔었던 거예요.
근데이 영역에서 검색어를 가지고 갔던 구글이 LM에 등장으로이 쉐어마저 뺏기게 되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구글이 가져 왔었던 쉐어를 이제 GPT나 제미나이가 그 쉐어들을 가지고 가면서 전체 파이에서는 이제 얘네들이 뭔가 많이 차이 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예전부터 사실은 실제 구매를 위한 키워드들은 네이버가 압도적으로 많았었거든요.
그래서요 차이에서 이제 구글이 어 검색어를 뺏기는 형태처럼 보이지만 결국은이 뺏기는게 네이버한테 뺏기는게 아니고 GPT나 제미나이한테 뺏기고 있는 형태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 구글의 그 검색 여정에서 첫 번째 검색을 하고 바로 나가는 비율이 거의 한 60%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사람들도 이제 우리 AI 오버비나 AI 모드를 모드나 아니면 GPT를 통해 가지고 우리 옛날에 궁금했던 거는 구글링을 해 가지고 우리 첫 번째 페이지에서 첫 번째 나오는 거를 들어가야지 우리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알았었잖아요.
그래, 지금은 그 형태가 아니게 되다 보니까 답변을 어디서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친절한 도구들이 생기니까 자연스럽게 구글의 점유율이 어느 정도 좀 줄어든 거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들더라고요.
음. 그리고 더 나아가서 검색을 옛날 하면은 저희가 구글 같은 경우는 그 웹사이트를 저희가 들어가 봐야 되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이제 알아서 추천을 해주 그냥 알아서 추천을 해 줘 버리니까 그냥 추천해 주는 걸 따라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클릭하게 되는 거 같아요, 요즘에는. 예. 그러니까 예전에는 그 AI 오버뷰가 없었을 때는 그리고 예전에는 저희가 필차드 스니시라고 그래서 아 너네 검색하는 거 답변을이 하나의 홈페이지에 있는 보통 이 그 랭크 1에 있는 이제 그거에 대해서 가장 답변을 잘해. 그러니까 너네들은 어 그 랭이 키워드에서 랭킹이 1위가 되면은.
여기 피차드 스립해서 올라갈 수 있는 자격 요건이 주어질 거야. 그래서 구글에서는 어이 답변은 얘네들이 제일 잘하니까 얘네들에서 가져와서 하나의 답변을 만들어 줬었다라면 요즘은 멀티소스잖아요. 이 내가이 질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질문에 대한 연관 질문들까지 다 어디 멀티소스로 가지고 와 가지고 답뼈를 짜잔 만들어 주다 보니까 더 이상의 이제 블루링크를 막 제공을 하는 것들이 의미가 없어지지 않았나?
결국은 어 카테고리라이징의 하나의 그 멀티소스의 카테고리라이징의 하나의 소스로 이제 내 페이지가 쓰이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요즘은.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 통화를 하면서 재밌었던 얘기를 나눌는데 그 내 회사 웹사이트 내 회사 웹사이트가 그 로컬에서 SEO를 할 때 어 크게 도움이 되는지음 SEO 말씀하신 건가요?
아니, GEO 쪽으로 아, GO의 영역에 있어서 네. 그러니까 SEO는 사실상 내 웹사이트를 잘 키우면은 이제 노출이 되는 방식이라면은 GO 같은 경우는 그니까 내 웹사이트가 아니어도 또 인용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네. 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나누고 싶어요.
아, 이게 사실 저는 로컬의 그 글로벌 에이전시에 있는 로컬 에이전시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이제 글로벌 광고주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이 글로벌 광고주들의 웹사이트는 사실 한국의 SEO보다 외국의 SEO의 퀄리티가 굉장히 늦잖아요.
특히나 미국이나이 영국이나 이쪽에 있는 웹사이트들의 퀄리티가 특히나 그 큰 브랜드들 같은 경우는 그 일단은 영어권의 그 마켓이 더 크기 때문에 위주로 되어 있어서 그런 거 그런 거도 있지만은 SEO라는 테크니컬적인 요소들에 대한 적용들도 영어권에 있는 그 웹페이지들이 훨씬 더 퀄리티가 좋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 그렇게 잘되어 있는 웹사이트에 보통 로컬의 웹사이트들은 그 잘되어 있는 거에 뒤에 서브 폴더 단으로 해 가지고 KR 붙던가 아니면은 뭐 조금 더 해 주면은 뭐 너네를 떼서 알아서 조그만한 도메인으로 일단은 밀어 줄게. 근데 플랫폼은 우리 거 그대로 써야 돼. 그러니까 기본적인 플랫폼 셋은 그대로 다 테크니컬 적용된 것들 그대로 가지고 오고 그 안에서 이제 HL을 통해 가지고 우리 얘랑 간게 있어 정도의 그 설정까지 싹 다 해.
주고 템플릿을 주더라고요.
그러면은 사실 로컬에서 뭐 한국 웹사이트들은 아시겠지만 엉망으로 되어 있는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맞아요. 그것도 맞고 또 그 구글 비즈니스 프로파일 같은 경우는 그 여기 한국에서의 지사 뭐 사업자 등록 중이나 이런게 없으면은 아예 등록 자체가 안 되잖아요.
네. 그 도메인당 서브 도메인을 한다 해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 그 이런 현상들이 있어서 그 뭐 따로 도메인을 만드는 건지 그러니까 웹사이트 개발적으로 도메인을 타서 만드시는 건지 아니면은 뭐 다른 방법으로 하고 계시는 건가요?
요즘은 사실 네. 글로벌적인 그 작업들을 진행을 하게 되면은 테크니컬적인 것들은 손댈 수 있는게 없죠.
예, 맞습니다. 저도 경험 많이 해봤습니다.
글로벌에서 뭔가 어, 우리 이거 지금 필요한 거 같은데 하면은 아니, 지금 이거 바꿀 수 없어. 이거 바꾸려면은 뭐 이만큼 바꿔야 되고 이거 아직 너네들 거 작업해 주기 전에 팬딩된게 이만큼 있어. 그래서 너네 이거 작업하려면 한 6개월 걸릴 거야. 해 버리면은 저희는 프로젝트 기간 다 끝나고 끝나죠.
네. 아, 끝나죠.
그래서 사실은 할 수 있는 건 없어서 저희는 컨텐츠 만드는 거 말고는 사실 손 볼 수 있는게 없더라고요.
근데 그 컨텐츠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 제가 보죠.
호스미디어니까 호스미디어닷컴이라고 치면은닷C이 이제 영어 컨텐츠로 쭉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H행을 쓰지 않고 바로 그 영어 사이트 안에다 한국어를 만드시는 건지 음서 도메인을 하지 않고 하시는 건지 섭도메인을 거의 쓰면 안 되게끔 보통 그러니까요.
저도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하시는 거지?
아, 그래서 저희는 보통은 그냥 아예 차 웹사이트 하나를 새로 파서 만들었거든요.
네. 네. 사실 그게 제일 편하긴 하죠.
왜냐면 저희가 그 주물주물하기 쉽잖아요.
그게 훨씬 더 그니까 반영도 빠르게 할 수 있고 네. 근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사실 저희도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보면 지금 어 그 GEO 시에서는 작은 회사들의 움직임들이 훨씬 더 빠르고 긴밀하고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긴 하거든요.
왜냐 SEO도 그렇게 그들 그렇다고 생각해요.
네. 그러니까 큰 회사들은 아무래도 이해관 아까 그 전자 회사와 다시 맞물리는데 이해 관계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이 작은 작업 하나 마무리하는데도 굉장히 오래 시간이 걸리더라고. 근데 작은 회사들 같은 경우는 어 그거 필요해. 그걸 한번 해 봐. 이게 되다 보니까 그런 점에서는 확실히 글로벌의 회사들이 늦을 수밖에 없겠더라고. 늦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거를 큰 회사들이 대응을 한다라고 했었을 때 하나 좋은 점은 이미 그 본인들의 권위와 예.
어솔리티를 굉장히 단단하게 써 왔기 때문에 그 그게 제일 중요하죠.
사실네 근데 그게 영어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한국의 로컬 시장이 그거를 깨보시기에는 굉장히 쉽지가 않다라는 게 이미 그러니까 구글에서 여기는 영어나 아니면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곳으로 인식을 해 버렸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또 새롭게 시작하는게 어렵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네. 저도 요즘 그거를 굉장히 느끼고 있고 근데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도 드는게 그 영어의 컨텐츠 양이 한국어로 만들어진 컨텐츠의 양보다 훨씬 더 많고 양질의 콘텐츠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미 본인들이의 그 GEO에서 항상 얘기하는 그런 엔티라는 요소들이나 권위라는 부분들에서 얘네들은 본인들이 의도했지 했던 안 했던 간에이 수십수년에 대한 그 기간 동안 본인들이 쌓아와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 있는 컨텐츠들이 얘네들을 이기기가 참 쉽지가 않은 거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제한을 하거나 이런 작업들을 특히나 글로벌 쪽에 하는 것들은 뭐냐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 한국 소비자들이 궁금해야 할 만한 어 질문들에 답하는 컨텐츠들을 우리가 만들어서 그런 것들에 대답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뭐 FAQ라던가 스키마라던가 뭐 문답 형식으로라던가 그런 것들을 적용을 해 가지고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하는 특별한 용어들 뭐 두크는 당연히 뭐 한국에서만 사용을 하겠죠.
그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대응을 할 수 있다로 이제 저희는 접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글로벌적인 트렌드로 따라가게 되면은 영어 콘텐츠랑 붙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요거는 무조건 필패다. 왜냐면은 컨텐츠의 그 소스로 인용되는 것들을 보게 되면은 거의 대부분 영어 콘텐츠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특히나 GPT의 소스 출차를 확인을 해 보면은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접근하는 방법은 그런 식으로 약간 니치한 시장을 우선 공략을 하자. 그렇게 해서 한국에서 소비자들이 그 카테고리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 아니면은 지금 당장 뭐 핫한 그런 내용들을 어 홈페이지 내에서나 아니면은 외부 피아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요런 식으로 대응이 가능하다라는 식으로 저희는 지금 좀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 기존에 이제 강력한 키워드들은 사실 이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 어 새로운 니치 쪽으로 이제 가신다고 저도 그 부분은 너무 공감하고또 그 부분은 사실 기회가 굉장히 많이 있는 거 같아요.
보통은 이제 SEO 하는 사람들은 뭐 검색도 쳐다보고 뭐 경쟁 강도도 쳐다보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거는 사실상 어 자기가 인사이트로 시도를 해 봐야 되는 영역이 아닐까요?
아, 네. 그럼요. 그러니까 저도 당연히 예전에는 검색량이 많으면은 무조건 예. 저거에 유리하다. 검색량이 많으니까 저걸 우리가 차지해야 된다. 그거는 정말 이론적인 얘기 예. 어, 당연하지. 저 검색이 저만큼 있는데 저걸 먹으면 저걸 먹어야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 근데 검색을 들여다 보면은 예를 들어서 카테고리 키워드 같은 경우는 이거는 사실 저희가 보는 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데 카테고리 키워드 같은 경우는 검색이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환이 잘 안 일어난 키워드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어떤 브랜드고 어떤 포지션인가에 따라 가지고 전략적으로이 키워드는 지금 어 어떻게 보면 약간 신포도 같은 느낌인 거죠.
저거는 지금 따먹어도 [콧방귀] 쉴 거야. 저건 일단 냅두고 지금 붙어 있는 로우 행위 프로을 먼저 따서 먹고 진행을 해하자라는 식으로 이제 고객사를 설득을 시키는 방향으로 저희는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키워드는 애초에 그 로행이 프루트 키워드가 아닌 그냥 그 어 숄테일 이런 키워드들은 애초에 단기간에 잡 잡을 수도 없잖아요.
불가능하잖아요 그거 자체가.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좀 많이 그러니까 바뀐 거 같아요.
예전 전통적인 SEO은 요즘에는 그런 의도를 갖고 어 이제 여러 시도를 키워드를 갖고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러면 궁금한 건 GE에서 아까 다시 돌아가서 우리 회사 웹사이트가 없는 브랜드들 있잖아요.
특히 해외에서는 나 이제 한국에 진출할 거야. 한국에서 근데 웹사이트가 없어. 그러면 일단 원 옛날에는 전통적인 SEO였다면 어 일단 웹사이트부터 만들고 설계하고 SEO를 하면 된다라고 했다면 GEO 같은 경우는 어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게 지금 사실 저희도 가장 큰 허들이더라고요.
왜냐면은 어 우리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 거는 그 우리 웹사이트밖에 없는데 그럼요. 디지털 환경에서 우리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 건 우리 웹사이트밖에 없는데 얘네들을 포기하고 지오를 한다라고 했었을 때 우리가 과연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근데 약간 어떻게 보면 이제 물도 놓고 기도하는 느낌인 거죠.
왜냐면은 그라는 파트 덩어리를 봤었을 때 어 작지 않은 부분에서 SEO 영역이 차지를 하고 있거든요. 이 이 SEO라고 하면은 결국 온드 채널인 우리의 자 웹사이트에서 우리가 실제로 어떤 브랜드이고 우리를 정의할 수 있는 것들이고 그리고 우리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프로덕들을 가장 잘 설명하고 우리가 어떠한 그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매칭을 잘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소개할 수 있는 페이지가 저는 우리 자서 웹사이트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거 없이 이제 우리가 순전히 기대해야 되는 건 인플루언서들의 이제 우리 제품들의 그리고 그 서드파티 뭐 플랫폼 플레 플랫폼 같은 곳에서 우리 제품들의 리뷰 그리고 PR 그나마 조금 뭐 우리 입맛대로 조금은 어떻게 핸들링할 수 있는 그런 PR 기사들요 정도를 우리가 과연 우리 웹사 사이트를 그 고치는 것만큼 그 파급력이 있을까라고 봤었을 때는 저는 아직까지는 저도 약간 보수적인 마인드로 아직까지는 SEO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큰 부분들을.
차지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사 웹사이트가 없어요.
보통은 이런 경우가 어 글로벌 웹사이트에서 한국 사이트를 만들기 이제 귀찮고 그리고 한국에서는 44몰의 영향보다는 아무래도 네이버의 스마트 스토어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 보니까 그 플랫폼 입장하는 케이스들이 많다 보니까 굳이 본인들의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큰 그 [목을 가다듬음] 파워가 센 플랫폼에 입점을 하는게 본인들의 매출 정보를 그 이렇게 보더라도 훨씬 더 이득이었다고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깐 자사 웹사이트가 어 네이버의 스마트 스토어인 상태로 넘어왔고 근데 너네 지금 검색 환경이 바뀌었으니까지를 해야 돼라고 보니까 우리 웹사이트가 없는 거죠.
그렇게 되면서 이제 글로벌의 그 뷰티 브랜드들이 저희 회사에게 문의를 하는 거죠.
지금 위에서 지오 하라고 하는데 뭐부터 해야 돼요?
아 웹사이트가 없네요.
가야 되는 거죠. 이제 그 그 그런데 그 예를 들어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같은 경우는 인용이 안 되잖아요.
네. 그러면 일단은 브랜드를 좀 알려서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거를 좀 유도를 한다고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뭐 재미나 GPT에서 검색을 했을 때 해당 브랜드의 제품이 나옴으로써 네이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검색을 하도록 유도를 한다고 보면 될까요?
사실 네 그렇게 가는게 베스트긴 하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스킨케어 제품 뭐 추천 뭐 30대 뭐 건 그 뭐 속건조 남자 뭐 로션 제품 추천해 줘라고 이렇게 했었을 때 거기에 우리가 들어가면 베스트긴 한데 사실 그렇게 잘 안 되고 그렇게 했었을 때 그게 결국 네이버에서 검색을 할 것인가로 봤었을 때도 뭐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 링크로 거의 클릭할 가능성이 많잖아요.
네. 링크로 클릭할 가능성이 많지. 내가 이거를 다시 하나의 그 다른 플랫폼으로 가서 다시 검색을 해서 거기서 또 가격 비교를 해 가지고 다시 그거를 우리 자사 브랜드 몰에서 살지 아니면은 그 다른 리테일러에서 살지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그 어려움이 사실은 있는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그러면 너네들지 할 수 있는 거 없어라고 하기에는 아직은이 언더 사이트에 그 언드 채널에 대한 그런 지오적인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금 여기 있는 거는 차차 생각하고 지금 우리가 원하는 프롬프트에 어떤 컨텐츠들이 나오고 어디서 이용이 되는지 한번 체크를 하고 그러고 나서 우리가 다룰 수 있는 매체들, 채널들에 대해서 우리가 요런 식으로 접근을 한번 해 보자라고는 일단은 얘기를 드리는 거죠.
왜냐면은 어 어떤 프롬프트에서는 예를 들어서 뭐 텍스트로 된 컨텐츠들이 굉장히 많이 됐고 요게 뭐 만약에 어떤 잡지사의 인용이 굉장히 많이 돼 가지고 한다 그러면은 아 우리 여기 잡지사랑 컨택을 해 가지고 요런 식의 컨텐츠를 한번 어 작성을 해 보자. 그러면 이제 컨텐츠 관련된 가이드도 저희가 작성을 해 가지고 이제 한번 만들어 보고 전달을 드리는 거죠.
그러면은 그쪽에서 아 그럼 오케이. 요거는 뭐 우리가 요런 식으로 한번 접근을 해 보겠다라고 해주면 땡큐고 그래요라고 해 주면은 어쩔 수 없는 거죠.
사실은. 예. 그래서 그 제 그 꿀팁은 제가 생각하는 꿀팁은 말씀하셨던 걸 너무 공감을 하는게 그 각 플랫폼 뭐 클로드 예수 제가 아까도 이제 T1이랑 얘기를 하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말씀하신 것처럼 클로드로 검색을 해 본 다음에 혹 나오는 그 어떤 내용을 인용을 해 주느냐를 보고 우리가 거기보다 더 잘하 하면은 아니면 그 사이트에 우리 우리 이름을 또 올린다든지 올 어 사실도 똑같잖아요.
보면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을 해보고 상단에 있는 그 사이트들보다 그 페이지보다 더 좋은 콘텐츠를 한다면은 올라가는 건데 근데 이게 말해 쉬운데 사실 굉장히 또 귀찮은 일인 거고 어렵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데 아 그럼 각 좀 플랫폼마다의 좀 특성에 대해서 혹시 예를 들어서 뭐 GPT 같은 제가 아까 클로드를 검색해 봤는데 클로드에서는 는 어떠한 근거로 이걸 인용했어라고 물어보니까 아 나는 구글 레이팅을 봤어. 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와. 네. 그리고 어 방금 제가 따끈따끈하게 검색 제미나이는 그냥 딱 보니까 인용한 게 어 그 웹사 똑같이 su랑 비슷하게 좀 그 웹사이트 그 키워드 관련된 도메인 도메인이 있는 사이트를 추천해 줬어요. 네 네. 그리고 GPT. GPT 같은 경우도 비슷하게 네. 거의 제미나이랑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이 각각의 LM 플랫폼마다 특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또 그 밖에 또 그런 인사이트가 있을까?
왜냐면 제가 이거를 꿀팁이지만 얘기를 해도 네. 막상 하면은 쉽지가 않아요.
얘기한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네. 그래서 한번 그런 좀 팁 같은게 있을까요?
스팁 같은 거라기보다 결국은 LRM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아야지 GEO를 어느 정도 접근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은 LM의 답변이 내가 지금이 똑같은 답변 그 질문을 한다고 해 가지고 얘가 내가 100번 질문한다고 했었을 때 100번 똑같은 답변을 해 주는게 아니잖아요.
얘는 결국은 우리가 확률적으로이 질문을 했었을 때 이것과 가장 그 매치되는 코사인 유사도에 의해 가지고 얘네들을 어 너네들 확인해 보니까 요런 요런 요런 어 답변들을 원하는 거 같네. 그러면은 우리가 그거에 맞춰 가지고 이걸 줄 게인 거잖아요.
그 그러다 보니까 확률에 대한 것들을 접근을 먼저 해야 되는 거겠죠.
왜냐면은 우리가 첫 번째 질문을 던졌었을 때 우리 브랜드가 나왔는데 어 다음에 한 두 번 던져 보니까 두 번째로 또 우리가 안 나오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어 우리 그런 브랜드 잘못됐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게 되면은 사실은 미도것도 없이 이제 할 때마다 계속 다른 그 작업들을 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 보통은 저희는 이게 아마 시중에 나와 있는 GO 툴들 그 모니터링 툴들 같은 경우는 다들 비슷할 거예요.
이제 프롬토트를 몇 회 정도 이제 그 샷을 날려 가지고 그거에 대한 그 답변의 근거로 우리가 어이 해에서 몇 회 정도 노출됐으니까 너네들의 비저빌리티 스코어는요 정도일 거야. 어떤 툴 사용하세요?
저 저는 이제 SM러시 많이 사용하고 그 저희는 일단 지금 그 굉장히 그거에 아니 매매하면 안 하셔도 됩니다.
엠마고라서 사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얘기하실 필요 없 지금 할 순 없죠.
아, 근데 그런 그런 틀들이 몇 개 있잖아요.
그 그 지금 사용하신게 아니더라도 뭐러시도 있고 있고 그 사실 레거시 SEO2에 대한 것들도 있지만 사실 우득순으로 이제 GEO들 굉장히 많이 특히나 글로벌 쪽에서는 뭐 프로파운드나 아니면 뭐 에버이나 뭐 또 그 외에 이제 GEO 관련된 것들도 쭉 나오긴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걔네들이 어떻게 얘네들을 그 스코어링을 하는가를 봤었을 때 결국 얘네들도 확률 싸움을 해서 샘플링을 한 것들로 점수를 주더라고요.
그럼 그러면은 저는 SEO도 그렇고 GO도 그렇고 가장 유익의깊게 봐야 되는 거는 검색 결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얘네들이 어떻게 그 검색을 했었을 때 어떤 결과들로 가지고 오는지를 체크를 하신다고 이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대표님이. 그것과 마찬가지로 얘네들이 이제 우리가 어떠한 그 프롬포트를 입력을 했었을 때 어떠한 그 컨텐츠들을 가장 많이 인용을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우리 그 인용했었던 것 중에 우리 브랜드가 포함이 되어 있는지를 체크를 하는게 가장 우선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GPT를 보게 되면은 GPT는 그래도 텍스트 중심의 컨텐츠들을 굉장히 많이 긁어 가더라고요.
아직은 얘는 뭐 오피셜하게는 빙의 서프를 가지고 간다라고는 되어 있는데 [콧방귀] 실제로 보게 되면은 집 그 구글죠.
저도 동의합니다. 구글의 검 그 검색 결과와 굉장히 유사한 콘텐츠들을 가지고 내더라고요.
그리고 제비이 같은 경우는 얘네들은 특이한게 가끔씩 유튜브를 던져 줘요. 확실이 얘네들은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플랫폼의 장점을 굉장히 많이 살리더라고요.
맞습니다. 제가 그래서이 팟캐스트를 하는 이유가이 그 이유 때문에 또 있어요. 이 네. 계속 이제 유튜브나 이런 영상 롱폼에서도 특히나 언급을 많이 해 준다면은 네. 아, 이게 뭐 SEO 팟캐스트 아니면 뭐 SEO 채널이다 했을 때 제미나이나 이런 데서 좀 더 인용할 확률이 높아지겠다는 것도 이게 다 전략적인 전략적인 것도 [웃음] 네. 네. 풉니다. 근데 너무 그 동의하고 유튜브도 또 살려야 되겠죠.
네. 그래서 그 클로드나 이제 이쪽은 또 사실 클로드는 제가 네 그 검색에 대한 영역으로 사용을 잘 안 해서 저는 클로드는 그 무는 없나요?
그 문의네 클로드 쪽은 이상하게 문의가 없고 거의 대부분 GPT 예 GPT와 제미나이 거기다가 플러스로 플릭스 아니요. 네. 한국 시장은 또 달라요. 한국 시장은 구 네이버에서 얼마 전에 플러스 스토어에서 AI 쇼핑 에이전트를 이제 런징을 했었거든요.
거기에 우리 제품이 나올 수 있느냐 그거를 문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럼 또 어쩔 수 있어요.
저희가 또 계속 필요한 키워드를 검색을 해 가지고 검색 결과를 이제 체크를 하고 거기서 이제 그 어떤 제품들이 가장 많이 언급이 되는지 그런 얘네들이 뽑아내 놓은 그런 그 속성값들은 뭔지를 쭉 이제 분석을 리서칭을 진행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아, 요런 키워드에서는 요런 애들이 가장 많이 나오고 얘네들이 나오는 근거는 요런 요런 요런 요소들에 대해서 얘네들이 굉장히 잘 대응을 해서 얘네들이 출전 제품으로 뜹니다라고 이제 저희가 어떻게 보면은 교육 세션 같은 것들을 조금씩 가지는 거죠.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이제 SEO를 하고 GO를 하고 있지만 결국은 저희가 어 하고 있는 거 자체는 검색에 대한 그 대응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그 검색에 이제이 플랫폼이 어떤 답변들을 하고 있는지가 이거를 분석을 하는 것이 SEO나 GEO나 아니면 우리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저는 SEO 전문가 지어 전문가라고 얘기를 하지만 조금 더 확장해서 보게 되면은 검색 전문가라고 저는 포지셔잉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이 검색 환경에서 어떻게 우리 그 플랫폼들이 답변을 해 주고 있는지를 분석을 하는게 저는 가장 우선시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 저도 그 저번 재승 님이랑 얘기했었는데 그 닐 파틀이고 그 글로벌 SEO로 좀 유명한 분이 구루 구루죠.
어 MP디스터릴 파트릴 아 네네 여성분 어 아 남성분인데 그분이 이제 계속 얘기하는게 search치 every어이 용을 많이 쓰더라고요. 네 네. 그니까 결국에는 사실 그까 SEO 하면 구글 네이버였다면 이제는 모든 플 플랫폼에서 검색 검색이 돼야 되고 사실 저는 구글 SEO도 그 모든 플랫폼에서 검색이 되어야 또 요즘에는 구글에서도 반영을 많이 해 준다라고 보고 있어요.
실제로도 그 웹사이트뿐만이 아니라.
뭐 예를 들어 하다못 레디돼서 예 인용이 돼야 되는 거고 또 굉장히 그런 것들 많이 사용을 하더라고요.
또 구글 비즈니스 프로파일에서도 이제 해야 되고 그런 것도 보면서 근데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거 중에 검색 결과 그런 GEO를 할 때 각각의 어 뭐 제미나이가 됐든 그곳에서 검색 결과를 측정을 어떻게 해요?
그 측정 예를 들어서 그 아까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이게 툴이 있으면은 사실 가장 편하고요.
없으면은 수동으로 우리가 어 프롬프트를 생성을 하는 거죠.
트럼프트를 우리의 고객이 어떠한 질문들을 통해 가지고 검색 여정을 시작을 할까로 이제 어떻게 보면 페르소나를 구축을 하고 그 페르소나 구축한 페르소나로이 사람이 질문할 만한 것들을 주제별로 만들어 보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어이 사람이 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거고 아니면은이 성분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거고 화장품으로 예를 들면 가격 성분 그리고 뭐 톤 그 색 색 발림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있겠죠.
그럼 그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이제 얘네들이 진짜 쓸 만한 컨텐츠 그 프롬프트들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거죠.
그럼 그 프롬프트를 검색을 했었을 때 답변들을 보는 거죠.
이거를 한 번 검색, 두 번 검색, 세 번 검색. 저는 한 열 번 정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그 답변이 유사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카운팅을 하기 시작하는 거죠.
노가네요. 노가네. 이 거는 사실은 툴이 있으면 가장 편한데이 툴들도 사실요 작업 베이스거든요.
이거를 사람이 하느냐 아니면은 조금 더 똑똑하게 컴퓨터를 시켜 가지고 하느냐 아니면은 돈을 좀 써 가지고 API로 당겨 오느냐요 차이인 거지. 결국은 하는 것같고 요거에 기반으로 만약에 우리의 브랜드가 나온다 그러면은 우리가 여기 이제 몇 가지 옵션 중에 우리가 어 몇 번 나왔다 아니면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은 여기에 몇 가지 나온 옵션 중에 우리가 몇 번째로 나왔다까지 체킹을 해 가지고 아 그러면 우리 비저빌리티 스코어는 뭐 열 번.
중에 뭐 몇 번 정도 노출됐고 그러면 우리는 뭐 한 일곱 번 나왔다 그러면은 우린 70점이네. 어, 요런 식으로 이제 진행을 하는 거죠.
그 내부적으로 좀 스코어링 시스템이 갖고 계신다고 보면 될까요?
사실 거의 대부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 GO툴들에 대한 그런네. 그 측정 방식이나 이런 것들은 거의 대부분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도 비슷하잖아요.
그서 그 툴 활용하고 또 하시면은 근데 이제 좀 SU 같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반영되는데도 예를 들어서 검색이 좀 낮거나 강도가 좀 약한 키워드 같은 경우는 좀 긴 키워드나 금방 뭐 며칠 만에 몇 시간 만에 반영되기도 하겠지만 어어 GEO 같은 경우는 좀 어떨까요?
지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좀 더 길게 텀을 좀 더 길게 봐야 되는 거 같긴 SEO보다도 더 네. 왜냐면은 SEO는 결국은 우리가 검색 환경에서 어떻게 노출되는지를 보는 거기 때문에 얘네들은 구글 같은 경우는 요즘 굉장히 세이나 이런 것들이 빨라서 예전에는 뭐 소동 세 던져 놓으면 한 2, 3일에 한번 긁어가 가지고 우리 거 아직 노출 그 얘네들 인덱싱 안 했던데요라고 얘기를 했다라면은 요즘은 수동색인 전로 오면은 빠르면은 뭐 한 한 대여섯.
시간 만에 긁어가 가지고 그 세인을 시켜 놨더라고요.
엄청 빨리 돼요. 네. 네. 정말 근데 이제 그런 거죠.
같은 경우는 얘네들의 데이터 컷오프 따로 있거든요.
그러니깐 아 너네 예전에는 GPT랑 제미나이랑 뭐 클로드가 경쟁을 굉장히 많이 하면서 우리 지금 나오는 답변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데이터를 학습한 거야. 그래서 지금의 데이터를 뭐 물어보면은 얘가 하루시네이션을 할 거야. 알려줬잖아요.
알려줬어. 근데 이게 경쟁이 굉장히 심해지면서이 내용들을 얘네들이 숨기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은 그 실시간 데이터를 보게 되면은 결국은 검색 결과에 대한 것들을 가지고 와서 얘네들이 다시이 질문에 대한 매칭으로 이거를 답변을 채 채택을 해 가지고 답변을 내놓는 형식으로 지금 진화를 한 거 같거든요.
저희가 분석을 했었을 때는. 그러면은 우리는 구글이나 아니면 구글이라고 하죠.
구글이 먼저 세이 돼야 되는 거죠.
그래 구글이 세이 된게이 검색어에서 상단에 노출이 되어야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상단에 노출된게 우리가이 프롬프트 안에 아 프롬프트를 검색기를 했었을 때 노출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이 얘를 가지고 오는게 맞겠죠.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SEO보다 한 단계를 더 기다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텀을 조금 더 두고 있는 편입니다.
저 말씀하신게 그럼 구글에서 예를 들어서 상단에 왔지만 또 제미나이에서는 또 검색을 했을 때 질문을 던져 프롬트를 날렸을 때 그 안 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네. 경죠. 저도 그게 고민이긴 한데 사실은 그거는 그 프롬프트를 디테일하게 넣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왜냐하면은 저희가 키워 이게 한국 시장과 외국 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어 생각이 되는게 그 글로벌 프로젝트를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은 글로벌의 쿼리들을 들여다 보면은 얘네들은 이게 검색이 아니고 거의 그냥 대화 수준으로 커리를 집어넣 수준으로 롱테일한 키워드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뭐 뭐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를 이제 영어로 질문한 애들도 존재하잖아요.
근데 한국인이라면은 그렇게 절대 안 하겠죠.
굉장히 디테일하게 그 컴팩하게 줄여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그 작은 그죠.
단어 안에 어떻게서든 집어넣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음 그 의도가 그 한 조그만한 단어 안에 너무 많은 의도가 들어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게 특히나 카테고리 키워드나 이런 것들에 더 그 잘 나타난다라고 볼 수 있는게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누군가는 냉장고를 어 크기를 알고 싶어 가지고 확인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도어의 개수가 몇 개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고 디자인 디자인도 있을 거고 뭐 거기에 뭐 그 패널이 붙어 있는지 아니면 노크를 해 가지고 불이 켜지는지 그런 부가적인 기능이 있을 수도 있지. 지만은 그런 그 본인들이 뭘 모를 때 그런 검색을 했었을 때 검색.
결과들을 보게 되면은 굉장히 다양한 의도들을 구글 서프에서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이 검색했던 패턴을 그 검색 엔진이 아닌 여기 LM에까지 와 가지고 한국인들이 참 질문 잘 못 하잖아요.
질문 정말 못 하거든요.
네. 그러면 그거를 그대로 하신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 그래 놓고 봐. 이거 왜 우리 나 이거 검색했는데 왜 우리 안 나와?
근데 지오는 그렇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명확한 의도에 명확한 프로포트를 입력을 했었을 때 너네들의 브랜드가 이렇게 답변을 하고 있어. 그래서 너네들을 이제 채택을 해 가지고 우리는 너네들을 답변을 답변으로 이제 인용을 해 가지고 쓸 거야라는게 이제 어떻게 보면 지의 큰 그 흐름인 거 같은데 질문이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 않으면은 답변도 제대로 되지 않을 거다라는게 지금 제가 하는 생각이기도 하고 글로벌의 이제 블로그나 이런 것들을 봤었을 때도 그런 식으로 이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음 그 질문 의도에 맞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은네 어떻게 보면은 그 의도에 따라 답변이 어 나오게끔 하려고 엄청 고민을 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어 그러면 이제 구글에서 그런 관련 구글 서치 컨솔에 나오는 그런 어 실제 나오는 검색어들 또 추천어들 그거 이런 것들도 좀 도움이 많이 아마 그게 가장 도움이 많이 생 우리가 사람이 생각하는 그 범위는 굉장히 제한적이다라고 본인들이만 생을 다니까 근데 영검 검색에는 뭐 people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왔었지만 요즘 그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없어지긴 했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밑에 있는 연간 검색어들은 사람들이 실제이 검색을 했었을 때 그 이후에 얘네들 더 찾았다라는 거니까 요것들에 대한 의도들이 굉장히 잘 어 녹아져 있지 않나?
그리고 그것들을 가장 잘 하고 있는게 이건 뭐 재승님이 나와서 얘기하는 거기도 하고 제가 박세 대표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얘기를 하는 것도 있지만은 그런 이제 그 연간 검색 거역들의 패스를 보여준 거에는 이제 어센트의 리스닝 마인드라는 허블이라는이 툴이 굉장히 로컬 시장에서는 좀 어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툴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보면 그이 [목을 가다듬음] 대한민국 사람들의 그 성향이나 이제 그런 의도들 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외국인이이 대한민국이라는 그 나라의 이런 검색 생태계를 잡기는 좀 그 한국어 키워드를 잡기는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이 문화도 알아야 되고 성향도 알아야 되고 말씀하신 것처럼이 질문하는 방식 자체가 또 다르니까요.
네. 그런 부분도 중요한 거 같고 그렇다면은 이제 어 검색 결과 입장을 봤을 때 그 구글 그리고 네이버 그리고 lm 채널들 어 개인적으로 어떤 검색 결과가 가장 어 시내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어, 일단은 가장 안 좋은게 네이버고요.
그건 제가 네이버를 요즘 검색 결과를 굉장히 많이 들여다보고 그 네이버를 굉장히 아끼지만 아직 멀었다. 저 그러면 네이버에서 저희 진짜 익주님이나 저랑 이렇게 좀 초대를 해서 좀 의견을 좀 많이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왜냐면 저희가 그 SEO를 뭐 GEO를 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가 얘기하는게 아니라.
저희 업계에 이제 있으면서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을 해보고 그 검색 결과를 저희는 맨날 확인을 하는 사람들 입장으로서 사실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저희는 네이버에서 만약 너무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준다면은 네이버에 정말 올인할 마음 마음밖에 없죠.
한국 시장에서 네이버를 떼놓고 할 수는 없으니까. 네. 사실 저도 그래서 구글이 발전한 데는이 SEO 하는 사람들의 영향이 굉장히 컸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떤 해커죠? 네. 뭐 아 안 좋은 쪽으로 계속 해킹을 한 사람도 있겠지만 리버스 엔지니어링 리버스 엔지니어링 맞잖아요.
그래서 좀 네이버 담고 들으시면 저희 좀 초청 좀 해 주시라. [목을 가다듬음] 제희가 그래서 저희는 그 회사가 네이버와 파트너십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가끔 회사에 와서 저희와 그 어떻게 보면 교육 세션이라는 명목화에 이제 질문을 받거나 뭐 이런 것들 자기네들 업데이트된 새로운 광고 상품들을 가지고 왔다. 근데 대부분 보면 광고 상품이긴 하거든요.
그래서이 사람들이이 사람들한테 저는 SO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검색에 대한 질문들이 계속 날리게 되죠.
근데 결국은 여기 내부에서 통합 검색을 하고 있는 팀과 그 검색 광고를 하고 있는 팀과 그 쇼핑 검색을 하고 있는 팀이 전부 다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왜냐면 구글도이 제미나이 검색이랑 또 구글에서 실제 검색해서 검색하는 거랑 또 AI 모드에서 검색하는 거 다 팀이 좀 나눠질 거 같아요.
똑같이 네이버도 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거를 하나의 통합 검색에서 너네들이 원하는 실 저희 어떻게 보면 업자들이죠.
원하는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얘네들도 결국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팔아야 되는 입장이고 근데 네이버는 그게 광고의 형태로 굉장히 많이 진화를 해 왔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얘네들이 원하는게 뭔지는 좀 보이더라 이런 느낌인 거죠.
예. 그 본질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에는 그 검색 결과를 가장 도움되는 결과를 가져 주는 곳이 좀 더 많이 사용되지 않나?
그게 사실상 구글이었고 지금까지는 그죠?
이제는 앞으로는 또 봐야겠네요.
어떻게 될지 네이버가 조금 더 솔직히 말하면 힘을 좀 더 많이 내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기 원해요.
네 왜냐면 어 여전히 네이버를 찾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고 또 구글 해도 네이버의 또 욕심을 또 낼 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좀 네이버도 정말 응원하고 잘 되길 또 바라고.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