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팟캐스트 EP 04

롱테일 키워드 고르는 법, 검색량만 보면 집니다

SEO 팟캐스트 EP 04. SEO는 사기인가요?
SEO 팟캐스트 4화 · 2026년 5월 1일 방송 · 94분 유튜브에서 보기
이번 화 게스트
조익준
WPP 미디어 · SEO

세계 최대 광고 그룹 WPP 미디어에서 SEO를 담당합니다. 3화에 이어 두 번째 출연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고퀄리티 콘텐츠란 무엇인지, 검색량 많은 키워드를 잡으면 안 되는 이유, 애플과 삼성의 SEO 비교, AI 콘텐츠 활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소개는 EP 04 영상 설명란에 공개된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3화 이야기는 네이버 SEO 노트에 있습니다.

“검색량 많은 키워드를 잡지 마세요”

4화 소개 문구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검색량 많은 키워드를 잡으면 안 되는 이유. 처음 들으면 거꾸로 들립니다. 검색하는 사람이 많은 단어를 잡아야 사람이 많이 오는 것 아닌가 싶으니까요.

그런데 실무에서는 반대로 고릅니다. 저도 그렇게 고르고, 4화에 나온 WPP 미디어 조익준 님도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검색량이 큰 단어는 이미 누군가 자리를 잡고 있고, 그 자리를 지키는 쪽이 우리보다 큽니다. 그리고 큰 단어일수록 검색한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흐릿합니다. 어렵게 올라가도 온 사람이 우리 고객이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롱테일 키워드가 뭔가

짧게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롱테일 키워드는 검색량은 적지만 더 길고 구체적인 검색어입니다. “SEO”가 아니라 “홈페이지 리뉴얼 후 검색 안 나옴” 같은 것들이요.

개별 검색량은 작습니다. 대신 두 가지가 붙습니다. 경쟁이 덜하고, 검색한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가 분명합니다. 문장이 길어질수록 그 사람의 상황이 문장 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느 글에나 있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어려운 건 그다음, 어떤 걸 고를지입니다.

검색량 말고 볼 네 가지

키워드 도구를 열면 검색량이 제일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눈이 갑니다. 저는 이 4가지를 같이 봅니다.

  • 난이도부터 봅니다

    검색량 옆에 난이도 점수가 같이 나옵니다. 같은 200건이라도 난이도 10과 45는 전혀 다른 싸움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사이트라면 낮은 것부터 가져가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 검색 의도가 우리가 파는 것과 맞나

    검색량이 큰 키워드일수록 의도가 흐릿합니다. “SEO란”을 검색하는 사람은 뜻을 알고 싶은 것이지 업체를 찾는 게 아닙니다. 숫자가 작아도 의도가 우리 쪽인 키워드가 훨씬 낫습니다.

  • 우리가 남보다 잘 답할 수 있나

    현장에서 겪은 게 있어야 남보다 나은 답이 나옵니다. 해본 적 없는 주제를 트래픽이 있다는 이유로 잡으면, 이미 있는 글을 요약하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습니다.

  • 그 검색 결과에 우리 자리가 있나

    실제로 검색해 보세요. 공식 문서나 대형 커뮤니티가 화면을 다 채우고 있으면 같은 형태로는 못 들어갑니다. 그럴 땐 각도를 바꾸거나 다른 키워드로 옮기는 게 맞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구글이 위험 신호로 꼽은 두 문장

구글 검색 센터의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우선 콘텐츠 만들기」 문서에 스스로 점검해 보라는 질문 목록이 있습니다. 여기에 “예”라고 답하면 위험하다는 항목이 있는데, 그중 둘이 키워드 고르는 방식을 정확히 겨냥합니다.

인기 있는 주제에 관해서만 글을 쓰고 있으며, 기존의 잠재고객층을 위한 글은 작성하지 않나요?

전문적인 지식 없이 틈새 주제 영역에 진출하기로 결정했으며, 결정을 내린 주된 이유가 검색 트래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가요?

두 문장을 합치면 이렇게 읽힙니다. 검색량만 보고 키워드를 고르는 순간, 그 글은 사용자가 아니라 검색엔진을 보고 쓰는 글이 됩니다. 같은 문서에서 구글은 검색엔진 중심 콘텐츠 대신 사용자 중심 콘텐츠를 만들라고 반복해서 말합니다.

그러니 순서를 뒤집는 게 맞습니다. 트래픽이 있는 주제를 찾아서 답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답을 갖고 있는 주제 중에 검색되는 것을 찾는 겁니다.

어떤 키워드부터 잡을지 모르겠다면

업종과 사이트 상태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지금 어느 검색어에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부터 같이 보고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

이 블로그는 실제로 어떻게 골랐나

말로만 하면 와닿지 않을 것 같아, 지금 읽고 계신 이 블로그의 글들을 어떤 숫자를 보고 골랐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EP 01 노트
구글 SEO 업체 210건 · 난이도 14. 검색량이 네 배 큰 SEO란(880건 · 난이도 24)을 버렸습니다. 뜻을 묻는 사람과 업체를 찾는 사람은 다르니까요.
EP 02 노트
홈페이지 리뉴얼 170건 · 난이도 8. 클릭당 단가가 10달러대라 광고로 사면 비싼 자리인데, 검색 결과는 가이드 글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EP 03 노트
네이버 SEO 390건 · 난이도 17. 다만 검색 결과 1페이지를 네이버 공식 문서가 네 칸 차지하고 있어서, 같은 형태 대신 구글과 비교하는 각도로 갔습니다.
이 글
롱테일 키워드 210건 · 난이도 10. 정의를 설명하는 글이 이미 많아서, 정의는 짧게 두고 고르는 기준과 실제 사례를 넣었습니다.

검색량과 난이도는 2026년 8월에 한국 기준으로 잰 값이고, 도구는 Ubersuggest입니다. 도구마다 수치가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 바뀌니 절대값보다 서로 간의 크기 차이로 읽어 주세요.

회차별로 어떻게 골랐는지는 각 노트에 그대로 있습니다. 1화는 업체를 찾는 사람, 2화는 리뉴얼을 앞둔 사람, 3화는 네이버를 알아보는 사람이 검색할 말에서 출발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른 것들이 전부 200건 안팎입니다. 그리고 전부 제가 실제로 겪어본 주제입니다. 이 두 가지가 겹치는 자리를 찾는 게 키워드 선정의 거의 전부입니다.

그렇다고 롱테일이 항상 답은 아닙니다

반대쪽도 말씀드려야 공평합니다. 검색량 0짜리만 모으면 합쳐도 0입니다. 도구에 0으로 나오는 키워드가 완전히 무의미한 건 아니지만, 그것만으로 계획을 짜면 몇 달 뒤에 볼 숫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브랜드가 이미 크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4화에 «브랜드 파워 vs 검색 최적화, 테크니컬의 함정»이라는 대목이 있는데, 이름이 알려진 회사는 짧고 큰 키워드에서도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가 그 위치가 아니라면 순서를 지키는 것뿐입니다. 작은 것부터 잡고, 그게 쌓이면 큰 것에 손이 닿습니다.

4화의 또 다른 대목 제목이 «SEO는 마라톤이다»입니다. 키워드 하나로 뒤집는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맺으며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검색량은 맨 마지막에 보는 숫자입니다. 먼저 우리가 답할 수 있는 주제를 적고, 그중에 검색되는 것을 고르고, 난이도와 검색 결과 화면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검색량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4화 마지막 대목이 «성과를 보기 위한 현실적인 기간»인데, 키워드를 이렇게 고르면 그 기간이 짧아집니다. 이길 수 있는 자리부터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에서 나눈 다른 이야기들은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우선 콘텐츠 만들기”, Google Search Central 공식 문서(한국어).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04, “SEO는 사기인가요?”, 게스트 조익준, 2026년 5월 1일. 영상 보기
  • 검색량·난이도는 Ubersuggest에서 2026년 8월 한국 기준으로 측정했습니다.

인용문 두 개는 구글 공식 문서의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굵게 표시한 «» 안의 문구는 EP 04 타임라인의 대목 제목입니다. 키워드 선정 기준은 제가 현장에서 쓰는 방식이라 업종과 사이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량은 적지만 더 길고 구체적인 검색어입니다. “SEO”가 아니라 “홈페이지 리뉴얼 후 검색 안 나옴” 같은 것들이요. 개별 검색량은 작은 대신 경쟁이 덜하고, 검색한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가 문장 안에 드러납니다.

정해진 기준선은 없습니다. 업종마다 시장 크기가 달라서 같은 100건도 어떤 분야에서는 크고 어떤 분야에서는 작습니다. 숫자로 선을 긋기보다 같은 주제 안에서 어느 쪽이 더 구체적인 검색어인가로 보시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도구의 0은 “아무도 안 찾는다”가 아니라 “표본에 안 잡힐 만큼 적다”에 가깝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그렇게 묻는다면 쓸 값어치가 있습니다. 다만 0짜리만 모아서는 몇 달 뒤에 볼 숫자가 생기지 않으니, 잴 수 있는 키워드를 섞어 두세요.

개수를 채우는 접근은 권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특별히 선호하는 단어 수가 없다고 명시했고, 검색엔진을 겨냥해 만든 글을 위험 신호로 봅니다. 한 글이 하나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면 관련된 검색어는 따라옵니다.

전체 대본 보기38,975자
말한 그대로 옮긴 기록이라 구어체이고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자 구분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SEO가 사는 아니다. [웃음] 예. 그건 뭘까요?
그 아 그 SEO 해 왔자 매출에 영향도 없고 뭐 그래서 뭐 뭐가 바뀌는데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왕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해봤는데 안 되더라 이런 것도 있잖아요.

너네들 뭐 해봤는데 뭐 키워드 안 올라오던 키워드 했었을 때 우리 안 올라오던데라고 했던 것들은 어 홈페이지에 그만큼의 권위가 높지 않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음악] 그 익주 님은 그 주로 참고하는 그런 뭐 SEO 뭐 블로그나 아니면 사이트가 좀 있나요?
아무래도 한국 시장 한국에서 해 주신 분들은 어센트 코리아 블로그를 굉장히 참고를 많이 하고요.
그리고 그 글로벌로 갔었을 때는 뭐 SEO 뭐 서치 엔진 랜드라든가 뭐 그 서치 엔진 저널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좀 참고를 많이 하고 좀 뭐 크리에이티브한 생각들을 좀 보고 싶다 그러면 뭐 블랙헤드 월드를 그런 적으로 참고만 하고 있지 블랙헤월드는 어 그 리스크가 굉장히 있는 거 같다. 너무 크다 하는 거 재미로 들어가는 거 같아요.
거기는 네. 그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하는 그 SEO 방식이 블랙캣 absol이 될 수 있는가를 또 체크를 해 볼 수 있어. 아, 더블 체크에 된 개념으로. 그런 것보다 저는 사실 그 재미죠.
가서 와 이렇게까지 생각을 하는 미친놈들이 있네라는 그런 느낌으로 이제 들어가서 구경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블랙 키워드들이라고 하잖아요.
네. 그런 뭐 사행성 키워드들이나 불법네 성인 뭐 그런 키워드들이 사실 싸움 그 고수들이만 많잖아요.

엄청 치열하고 거기가 진짜 SU의 최고 그 격전지 카지노 예 카지노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특히나 그 불법도 막장 이런 느낌에서 우리나라는 뭐 그 그런 그쪽도 있고 또 뭐 웹툰네 웹툰이나 뭐 금융도 이제 조금 좀네 그쪽으로도 또 갈 수도 있는 거 같고 문의도 이제 많이 들어오는데 근데 그런 부 물론 이제 하진 않지만 그 굉장히 고수들이 글로 많이 빠진다. 아, 예. 기존에도 그렇고. 네. 그리고 일단은 그쪽 시장이 또 크니까요.
네. 유혹들이 이제 있기도 한데 어, 근데 그걸 떠나서 그니까 적어도 우리가 이제 하는 그 SEO 방식이 또 어떻게 보면 어, 경쟁이긴 하지만 또 상대 경쟁사들을 또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그렇죠.
네.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약간 너무 정직해서 손해보는 케이스들인 거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처음 SEO에 그 들어왔었을 때 가장 크게 매력을 느꼈었던게 그 꽤나 정직한 판에 그 내가 어느 정도의 퀄리티 있는 콘텐츠를 그 쌓게 되면은 내가이 키워드에서 선점을 할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성취감을 얻었었을 때 사실이 작업들이 가장 재밌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당연하게 약간 그런 방향으로 제 스스로가 진화를 하게 됐는지 성장을 하게 됐는지 아무튼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쪽의 리스크 테이킹을 좀 지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특히나 내가 뭔가를 잘못이 편법들을 했었을 때 내 브랜드가 그러면은 상관이 없는데 결국은 저희가 해 주는 일들이 고객사의 사이트를 해 주는 거거든요.

그 단기간에 그런 트래픽의 맛을 보기 위해 가지고 그런 리스크를 감당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은 SEO 같은 경우는 한번 프로젝트를 어느 정도 성공 궤도에 올리게 되면 그 뒤에는 고객사가 그렇게까지 계속 찾지는 않거든요.
왜냐면은 엉망인 거를 이제 걷도록 만들어 놓고 어느 정도 뛰도록 만들어 놨으면은 그대로 더도 관성에 의해서 계속 진행이 되는게 SEO의 그 매력 중에 하나인 거잖아요.
자산 자산이 자산이 계속 커지는 거 그 유지가 되는 거잖아. 근데 블랙케이 같은 경우에는 내가 어떻게 보면은 걷지도 못하는 애를 날개를 태워 가지고 로켓을 태워 가지고 저기 우주로 보내 가지고 나중에 되면이 로켓이 꺼지게 되는 그런 경우들도 존재를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구글에서 코어 업데이트를 진행을 해 가지고 이전에는 먹혔었던 그런 방식들이 업데이트 이후에는 방식이 전혀 먹히지 않고 너네들은 이거 그 어뮤징 이야. 그래서 너네들한테 페널티를 줄 줄 거야라고 했었을 때 우리 제가 과연이 브랜드의 이런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나서 내가 얼굴을 제대로 다 들고 살 수 있을까?
맞습니다. 예. 어떻게 보면 직업 윤리인 거죠.
그 해보셔서 아시겠지만은 SEO를 진행을 하면서 굉장히 유혹이 되는 순간들이 존재하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글자를 하얗게 해서 안 보이게 한다던가 아니면은 그 텍스트 박스를 굉장히 작게 해 가지고 여기 내용에 대한 그 디테일한 내용들을 그 소비자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 로봇은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던가 그런 그 작업들을 할 수 있음에도 안 하는 이유가 이것들을 했했었을 때 분명히 높은 포지션을 가지고 갈 거라는 거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은 이게 만약에 게 실제 업유징으로 디텍돼 가지고이 사이트가 구글에게 페널티를.

먹었었을 때 나는 과연이 직업 윤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사실 그거는 좀 힘든 부분이더라고요.
그래 그러다 보니까 저도 블랙헤은 되도록이면 알곤 있지만 그러니깐 모르고 쓸 수도 있잖아요.
모르고 내가 어 이런 방법으로 한번 해 보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들을 이미 얘네들은 그레이 영역으로 일단은 사용을 하고 있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구글에서 알려 준 정도로 저는 SEO 쪽을 접근하려고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그러니까 어때 뭐 실수로 했을 수도 있고 사실 근데 그 패널티를 먹고 패널라이즈 되는 것도 굉장히 또 그 우리가 제대로 한다면 그 쉽게 되는 일은 또 아니잖아요.
네. 그 원칙대로만 하면은 사실 뭐 그렇게 그럴 일은 거의 네. 없죠.
네. 근데 이제 뭐 그런 것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누군가가 이제 공격을 하거나 아 네. 아니면 우리 사이트로 어 트래픽을 트래픽을 인위적으로 뭐 쏜다든지 요런 요런 부분들 어떻게 우리가 대처할 수 있을까요?
그런 부분 보안으로 대처를 하는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그 결국은 트래픽을 이렇게 보내는 거에 그 어떻게 보면은 그런 글로벌 웹사이트들이 로봇 텍스트를 좀 더 타이트하게 집어넣는다던가 아니면은 방화벽에서 그런 팔리시를 어떤 밴드에까지는 들어와도 되고 어떤 밴드들은 들어오지 마라고 이제 정리를 하는게 사실은 그거를 방어하기 위해서 진행을 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긴 하거 거든요.
근데 그거를 뭐 원칙적으로 전부 다 방어하겠다, 막겠다는 사실 힘든 작업인 거 같습니다.

그 서치 컨설에서 이제 링 링크를 제거하거나 이제 그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목을 가다듬음] 쉽지 않죠.
그거를 또 저희 할 일도 많은데 그것까지 그니까 발견이 뭐 툴를 써서 발견을 하거나 하면 제거하겠지만 사실 뭐 그런 상황들이 왔을 때 모니터링하면서 또 뭐 제거하고 그걸 응대하고 [목을 가다듬음] 좀 그런 일들은 안 생기면 좋겠어요.
네. 좀 악의적인 왜냐면 좀 이제 경쟁이 치열한 곳 같은 경우는 좀 그런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네. 네. 그렇게 하지 말고 정말 정정당하게 링 위에서 붙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보면은 굉장히 또 저 뭐 경쟁사데도 저는 멋있다. 정말 열심히 잘한다. 배우고 싶다. 또 우리 또 어떻게 하면 저렇게 적용을 해 볼 수 있을까? 이 이런 부분도 또 많지 않나요?
어 그럼요. 그니까 특히 난 가끔 이제 그 그런 고객사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한국에 있는 웹사이트들만 보다가 [콧방귀] 글로벌의 SEO가 정말 잘 돼 있는 웹사이트들을 들여다 보면은 와 여기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그 사람들의 그 고민과 피와 땀이 보이 [웃음] 있을까?
와 이거이 부분까지 캐치한다고는 그런 부분들이 보이긴 하죠.
그러면서 아 한국에서 SEO의 그런 성숙도는 아직까지는 좀 많이 멀었구나 그런 것들을 좀 보면서 사실 공부가 굉장히 많이 되죠.
예. 나도 [목을 가다듬음] 이제 다른 고객사들을 만나거나 이런 걸 했었을 때 여기에서 적용되어 있었던 것들을 한번 적용해 보고 싶다라던가 그런 것들이 좀 존재하죠.

음. 어떻게 보면 SEO를 좀 알아가고 싶고 또 진 하고 계신 분들한테 어 제일 좋은 방법은 이제 SEO 하면서 또 경쟁사들을 좀 분석하고 이런 요런 부분들이 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겠네요.
네. 그럼요. 이제 결국 내가 했던 것만 계속 하게 되면은 한 것만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게 무조건적인 정답으로만 받아들여져요. 예를 들어서 어 캐논니컬 태그를 무조건 달아야 돼. 왜?
라는 라는 그 질문 없이 그냥 이때까지 캐논니컬 태그를 달았었으니까 접근을 하게 되면은 사실은 각각 요소마다 얘네들이 의도 한 그런 기능들이 있잖아요.
그거 없이 그냥 무조건 어 여기는 없으니까 이거 무조건 다시 돼요. 라고 얘기를 하는 거는 사실은 좀 어불 성설이죠.
왜냐면은 우리가 어떠한 그 페이지가 그 생기는 그런 도메인 다이나믹 도메인 같은 경우에는 URL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중복 페이지들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근데 정석적으로 얘기하면은 각각의 그 페이지는 자기 자신의 캐논니컬 걸어야 된다라고 얘기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어 중복 페이지인데 나도 캐논니컬이 걸려 있고 저기 다른 중복 페이지도 나도 캐논니컬이 걸려 있으면은 원칙적으로는 자 원래 각각의 페이지는 각각의 자기 자신의 URL을 캐논니컬을 걸어야 된다라는게 맞는 건데 거기에선 틀리게 되는 거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우리가이 요소들을 실 진짜로 시적절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가?
이게 어떻게 보면은 SEO를 해 가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영향이라고 보거든요.
특히나 테크니컬적인 경우는 더욱더 그렇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좀 그래서 SEO가 뭐 사실 원칙대로 하면 쉬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은 그 클라이언트의 웹사이트 환경이 또 다르기도 하고 또 그 업계 환경이 또 달라서 네 어려운 점도 있고 그 환경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최고의 것들을 만들어 주는게 어려운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네 맞습니다.
그냥 원칙대로만 사실은 공식들이 다 어떻게 보면 정여져 있으니까. 네. 근데 그 공식들이 실제로 워킹하느냐 야는 사실은 서플을 계속 지켜보는게 베스트이기도 하고요.
좀 어려운 질문일 수도 있는데 어 예를 들어말 SEO 같은 경우 우리 우리 웹사이트가 어 SEO를 위해서 만드는 사이트 음 혹은 아니면은 혹은 우리 웹사이트에 있어서 우리는 좀 브랜딩 그러니까 음 예를 들어서 SEO를 위해서 사실 어 행하는 그런 일들이 좀 우선이 되어져 보이는 그런 사이트들이 있잖아요.
네. 근데 이제 예를 들어 대기업 같은 경우는 그런 요소들이 좀 반영되기 어렵다고 보여지거든요.

이런 워딩 하나하나가 굉장히 또 중요하고 하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도 사실은 뭐 브랜드의 규모나 아니면은 그 시장에 맞춰 가지고 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은 제가 전 그 핸드폰 관련된 것들로 해 가지고 한국에 있는 그 S4의 웹사이트를 공부했었을 때랑 그리고 애플의 웹사이트를 공부를 했었을 때랑 느꼈었던게 한국이 굉장히 잘 돼 있거든요.

사의 그 무선 족은 그래 가지고 어 이러면은 S4가 검색 상의 노출이 돼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라고 했는데 실제로 검색 결과를 보게 되면은 그 카테고리 키워드에서는 애플이 1등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이 웹사이트로 들어오는 트래픽 그리고 그거를 선택하는 고객들의 어떻게 보면은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거는 애플의 브랜딩의 개념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어 SEO를 잘했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검색 엔진이 너네들한테 실제로 그 너네들이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야 정도의 티피케이션을 받은 거인 거고 실제로는 저희가 이게 사실은 SEO 하는 사람들의 포지션인 거죠.
우리는 실제 업장에서는 마케터와 개발자 사이에 존재를 하고 검색 환경에서는 검색 엔진과 고객 그 사이 어딘가에 존재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검색 엔진에 입맛도 맞춰야 되고 고객의 입맛도 맞춰야 되는 거죠.
그러니깐 이게 참이 두 개의 밸런스를 찾기가 어려운 거죠.
우리가 막 아 검색 엔진만을 위해서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돼라고 하게 되면은 기능적인 내용들은 다 전부 다 들어가겠죠.
근데 실제로 그거를 고객들이 원하는가 아니면은 고객들이 우리의 브랜드를 그만큼 더 많이 알고 있는가를 따져보게 되면은 그거는 투머치의 영역이게 되는 거죠.

예를. 그렇지. 필요 없는 내용들이 들어갈 수가 있. 네. 그럼요. 이 그렇게 되면은 사실 SEO의 본질적인 내용과는 멀어지게 되는 거죠.
SEO가 결국은 서치 엔진 옵티마이제이션이잖아요.
그러니까 옵티마이제이션이라는 거는 최적화 거잖아요.
우리가 맥시마이제이션이면은 있는 기능, 없는 기능 다 때려박는게 그게 정답이겠지만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필요가 성장을 하게 되면은 브랜드마다 우리의 그 포지션이 분명 존재하잖아요.

압도적인 1등인가?
아니면은 그 체이서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제 막 만들어진 신생 브랜드인가 그런 것들을 따지고 봤었을 때는 어 최적화할 수 있는 부분들은 빠르게 최적화를 하고 브랜딩의 영역이나 아니면은 그 우리 브랜드를 알리고자 하는 그런 그 마케팅 활동에 조금 더 돈을 쓰는게 더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 모든 저는 그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은 무조건적인 테크니컬 요소들이 다 들어가야 된다라는 거는 저는 저는 무조건 반대 저도 그렇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그 소비자가 원하는 검색 엔진이 원하는 핏을 시적절하게 찾는 것이 SEO다. 그러니까 설치 엔진 옵티마이제이션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동의합니다. 그 밸런스가 있어야 되는게 우선은 클라이언트도 그렇고 그 내 제품 고객이 불편해 하는 행동을 하면 안 되잖아요.
아무리 뭐 검색 환경에서 잘 되어 있어도 들어왔는데 그 안에 있는 내용이 불필요한 내용들 너무 많다. 아니면 뭐 거슬린 거슬린 내용들 있으면 사실 거기서 뭐 전환도 안 이루어지고 좋은 웹사이트라고 생각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이탈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그니까 검색 엔진에 나오는 것만 생각하면 안 된다라고 저도 생각해요.
네. 그 이후의 과정까지 어떻게 보면은 설계를 하고 여정요 정도 불편함이 없는 그 그런게 또 다 반영이 돼야 되잖아요.

네. 그럼요. 상단에 또 가려면은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어렵기도 한데 어 테크니컬 좀 테크니컬적으로 좀 어려움이 이제 있다라고 또 반영을 할 수도 있고 또 반영 안 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 말씀을 하셨는데 네 뭐 예를 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뭐 아까 캐논니컬 같은 경우도 그렇고 뭐 그런 내용도 있을 수 있고 네 어 이건 요즘 들어서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어 아니 괜찮습니다. 음 음, 요즘 들어서 더 드는 생각이 이제 [목을 가다듬음] H태그의 중요성이 조금 더 강해지고 있다라는 느낌이 [목을 가다듬음] 들긴 하거든요.
해더 네. 로 대제목 뭐 중제목 이런 H1, H2, H3를 얘기하시네요.

근데 이제 [목을 가다듬음] 그런 것들이 어 어떤 웹사이트 같은 경우는이 작업들을 했었을 때 CSS가 깨지기 때문에 우리는이 작업들을 할 수 없다. 예를 들어서 그거는 애플 같은 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애플 같은 경우는 그러면은 그런 거죠.
우리가 그 정석으로 배우는 거는 H1이 무조건 중요하고 H2는 H2는 그다음이고 H3는 그다음이고 이렇게 4 5 6까지 있 있는데 보통은 우리가 4까지 쓴다. 근데 애플은 감성을 위해 가지고 우리는 H1을 여러 개 쓸 거야. [콧방귀] 그거는 이제 애플이니까 [웃음] 그런 거죠.
이제 그러니깐 걔네들은 그렇게까지 지키지 않아도 걔네들이 원하는 어 검색 결과를 본인들이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것들 그 아까 말씀하셨던 것 중에 그 우리 브랜드의 포지션 포지션 [웃음] 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저희한테 이제 그런 [콧방귀] 어 애플처럼 만들어 달라 하는 거는 사실 그렇게 하기는 어렵고 [목을 가다듬음] 가끔 이제 그걸 들고 오거든요.

어 애플은 이렇다던데. 이런 이런데. 예. 토스는 이런데요.
아 그거는 애플이랑 토스니까. [웃음] 그러니까 걔네들은 그 SEO를 통해 가지고 모객을 한게 아닌데. 걔네들은 이미 로열 그 커스터머들이 굉장히 경고하게 있는 애들이니까. 그런 것들은 이제 브랜드를 한번 돌아볼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들이죠.
그래서 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우리가이 웹사이트를 사실함에 있어서 저는 이제 최근 한 몇 년 동안 저희 팀원들이랑 클라이언트랑 씨름을 한 부분은 방금 얘기한 부분도 있고 또 제가 생각할 때 이제 지난 팟캐스트에도 얘기했지만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행위인가?
음. 또 사실 검색 엔진에서 들어오고 또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또 제품을 찾고자 하는 건데 그런 경로라든지 이런 부분이 이래도 저희가 백화점에 아 호텔에 들어가면은 뭐 인포데스크하고 어떻게 갈지 이렇게 딱 위치가 보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내가 특정 검색어를 통해서 들어왔을 때 어서 오세요 하면서 음 원하는 경로로 또 원하는 것을 또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고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하다라고 사실 많이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저희 팀원들한테. 그래서 그 예전에는 이제 SEO 했을 때 이제 그런 뭐 상단에만 올라가고 트래픽만 [목을 가다듬음] 주고 이런 부분에 집중했다면은 지금은 전반적으로 좀 그런 부분을 어 설계를 하고 또 클라이언트들이랑 클라이언트 분들이랑 이제 그런 부분을 또 나누고 할 때 방금 얘기했던 부분들이 많이 좀 갈등이 있었어요.

우리가 어 뭐 에지태그 얘기하셨지만 그런 구조를 왜 그렇게 해야 되는가?
[목을 가다듬음] 음 저희는 사실 습관이 됐잖아요.
저 문서 쓸 때도 그렇게 쓰거든요.
저도 [웃음] 큰 제목 쓰고 제목 쓰고 이제 밑에 직업형이잖아요.

이메일도 막 그런 식으로 쓰고. 근데 좋아요.
근데 요즘에는 좀 그런 인식들이 많이 생겨서 많이 달라지긴 했는데 어 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콧방귀] 어 서로가 좀 이해 관계가 좀 있어야 되고 밸런스를 지킬 필요가 있다. 또 너무 검색 엔진에만 몰도하는 매몰되지 않고 또 고객의 여정과 또 뭐 디자인적으로나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게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UI적으로도 고민을 좀 해 봐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뭐 GA4에서 보는 지수 중에 저희는 인게이지먼트 세션이나 인게지먼트 레도 같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페이지에 들어왔었을 때 예전에는 바운스 레이였죠.

지금은 인게이지먼트 레이스로 바뀌었는 그 수치들을 이제 보면서 아 우리가 그 UI적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적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컨텐츠의 순서를 한번 바꿔 보는 거죠.
음. 이래 그 소비자들이 실제로 궁금해야 할 만한 것들을 위쪽에 조금 더 배치를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그 컨텐츠의 순서들을 조금 바꿔 본다던가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한번 접근을 해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최근에 좀 리서치를 하면서 그 보면 이제 어떠한 사람들은 이제 SEO 이제 구루들은 그 배치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옛날에는 뭐 텍스트 위주였다면은 뭐 영상도 뭐이 페이지 딱 들어갔을 때 영상이 또 보일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 뭐 그런 거에 있어서 여러 가지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그게 아마 그 SEO 예전에 그 아시겠지만은 한 2년 전쯤에 구글에서 자기네들이 랭킹 팩터라고 하는 그런 모든 그 팩터들 한 1만 개 정도 되는 내용들이 다 풀렸었거든요.

그때 이제 나왔었던게 그 세션이 유의미한 세션인가?
그러니까 이탈를 그 많이 일으키는 건가?

안 일으키는 건가?
얘네들의 퀄리티를 체크를 하는 그런 요소들이 쭉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처음 페이지에서 어 인게이지먼트 세션이 잡힌게 10초일 거야. 10초를 이제 우리가 체킹할 수 있는가?
후킹을 해 가지고 얘네들을 여기에 오랫동안 묶을 수 있는가?
로 이제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 SEO 그루가 그런 식으로 이제 표현을 하셨던 걸로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유튜브도 어떻게 보면은 처음에 왔을 때 이제 가장 인사 흥미로운 부분을 이제 하이라이트로 이렇게 쿠키해 주는 것처럼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네. 그 그러면 이제 컨텐츠 그럼 좋은 SEO 컨텐츠 아 SEO 컨텐츠 그냥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거의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우선 키워드의 그 성향을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 들거든요.
제가 초반 SEO를 시작을 하면서 가장 잘못 선택을 했었던게 검색이 있는 키워드 그니까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를 무조건 타겟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거를 컨텐츠를 만들었었을 때 내가 쓴 글이 퀄리티가 괜찮으면은 얘가 상에 노출될 거다.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우리는 검색을 정보를 얻기 위해서만 하지 않잖아요.

왜냐면은 네이버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어찌 됐든간에 쇼핑의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하거든요.
그 내 얘 제가 예를 들어 가지고 나는이 키워드를 굉장히 뭔가를 사고 싶어서이 키워드를 검색을 했어요.
근데 내가 아무리 정보성 콘텐츠를 쓴다고 해 가지고 내가이 키워드에서 상품을 파는 페이지보다 얘 제가 높이 올라갈 순 없어요.
동의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냉장고를 썼어. 냉장고를 그 타겟키도록 했는데 내가 냉장고의 그 프로덕트 리스트 페이지보다 내가 냉장고의 역사, 냉장고의 뭐 정격, 와트, 뭐 볼트 이런 것들을 아무리 내가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쓴다고 해 가지고 내가이 plp를 딸 수가 없어요.

그건 뭐냐면은 키워드마다 분명한 성격들이 존재하고 물론 서프상에서 사람들이이 중복 의도를 가지고 있는 키워드들도 존재를 하겠지만은 내가 어떤 키워드에 타겟을 하는지를 명확히 봐야 되거든요.
그리고 그 키워드에 알맞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상품을 파는 페이지에서이 키워드를 어 상품 관련된 키워드를 받아서 진행을 하는 거지. 이 이 누군가는 정보성 키워드를 가지고 상품 페이지를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왜냐면은 그 키워드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상품을 구매하려고 하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키워드니까 그러면은 키워드에 맞는 적절한 콘텐츠를 만드는게 저는고 퀄리티 콘텐츠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 퀄리티 안에는 상품 키워드라면은 상품 안에 들어가야 돼 있는 뭐 제목 뭐 스큐 아니면은 뭐 사이즈라면 사이즈 뭐 색상이라면 색상 그리고 그 밑에라면은 후기 아니면 그 리뷰 그런 것들이 차곡차곡 다 들어가 있어야지 그 특히나 뭐 상품 같은 경우는 이미지 뭐 영상이 있을 있으면은 영상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이 어 상품 키워드에 맞는 고퀄리티 컨텐츠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별개로 이제 정보선 콘텐츠 같은 경우는이 질문들을 해이 키워드를 검색을 했었을 때이 사람들이 궁금해야 할 만한 내용들이 여기 안에 빡빡하게 들어가 있으면은 요거는 저는 고퀄리티 컨텐츠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키워드별로 고퀄리티가 될 수 있는 콘텐츠의 형태는 달라질 거다. 하지만 정확한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에 맞는 내용들이 꽉꽉 들어차 있는게 저는 고퀄리티 컨텐츠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검색어에 맞게 어울리는 콘텐츠를 좀 어 작성을 하려면은 좀 어떤게 필요할까요?
역시나 서프이죠. 처음해보는게 저도 좋아합니다.
예. 저는 뭐 그래도 네이버보다는 구글의 검색 결과를 조금 더 신뢰를 하고 있고 구글만큼 그래도이 검색을 했었을 때이 사람들이 무슨 의도를 가지고 이걸 검색을 했었을까를 가장 고민을 한 그 기업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물론 약간의 어비중이 있을 순 있지만 그러다 보니까이 키워드를 검색을 했었을 때 검색 결과 안에서 그 노출되는 컨텐츠의 유형들이 보여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키워드를 검색을 했는데 어 뭐 상품을 팔고 있는 페이지들이 보인다. 그러면이 키워드는 프로덕트의 그 니즈가 굉장히 강한 상업성 그 상업성이나 거래형의 키워드 유형인 거죠.

근데 내가 어떤 키워드를 검색을 했는데 뭐 블로그의 글들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그러면이 키워드 같은 경우는 정보성 콘텐츠인 거죠.
그리고 내가 어떤 검색어를 했는데 뭐 전널이나 뉴스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그럼 요거는 뭐 시 C 시에 대한 그런 뉴스 관련되 있는 키워드들이 어 맞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떤 키워드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는 검색을 해 봤었을 때 가장 잘 알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100%는 아니지만 결국은 우리가 경쟁을 해야 되는 거는 어 설프 아니니까 거기서의 유형을 쳐다보는게 가장 좋지 않다. 요거는 GEO도 마찬가지고. 예. 그 검색을 해보고 그 검색어에 상단에 어떤 그 페이지들의 유형을 확인해 [목을 가다듬음] 보고 또 사실 저도 저 처음에 초창기 SEO를 제가 시작할 때는 어 되게 욕심이 있었어요.

그 어 검색 행량이 많은 어려운 키워드를 잡으 잡으면 좋겠다라는 그 욕심도 있었고 클라이언트도 사실 그니까 어찌됐든 그 키워드는 잡으면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어깨에서 또 우리가 뭐 1등은 아닐지라도 그 키워드를 잡으면 구글에서 우리가 1등이다. 네. 이런 관점에서 보면은 또 좋지만 근데 막상 그 키워드들이 전환의 관점에서 보면은 어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경험도 많아요.
네. 그리고 정보성 컨텐츠다 보니까 결국에는 그냥 정보만 읽고 끝나는 경우도 네. 네. 있고 그냥 트 트래픽만 높여주는 [목을 가다듬음] 네. 그런 것도 있고 오히려 저도 그래서 요즘에는 최근 몇 년 동안에는 어 그런 아까 말씀해 주셨던 거 로우 행잉 프루트 네 [목을 가다듬음] 어 검색은 좀 낮을 수 있지만 의도에 맞는도 아니면 전환 관점에서 봤을 때 어 확실하게 명확한 그런 키워드들을 잡으려고 더 하는 거 같아요.

네. 그러면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AI 컨텐츠 AI 컨텐츠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찬성하는 부분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뭐 찬성을 하냐라고 물으신다면은 결국은 어떻게 썼던간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대답을 해 주는 컨텐츠인가로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그러니깐 AI가 무조건 다 써 주는 거는 저런 반대이거든요.

근데 AI만큼 탄탄한 서포터가 없다라고 생각해요.
예전이라면은 옛날에 AI 없었을 때 컨텐츠 쓰 써 보셔서 아시겠지만은 진짜 컨텐츠 하나 쓰는데 예 머리 진짜 쥐어 뜯을 뜰만큼 오래 걸리고 하로 제기를 잡고 있고이 문장을 어떻게 끝내야 될까에 대한 고민들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근데 저는 요즘 콘텐츠를 어떻게 쓰냐면은 타겟 케어들을 찾고 그리고 연간 케어들을 찾아요.
그리고 그 상위에 있는 콘텐츠들을 쭉 한번 분석을 해 봐요. 분석을 하고 나서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내용들 그리고 그 1등부터 보통 5등까지의 콘텐츠들을 전부 쭉 분석을 한번 해보 해 보거든요.

그러면은 얘네들이 겹치는 콘텐츠 그 내용들이 있을 거고 겹치지 않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그 내용들을 전부 다 가져와요. 그러니까 1등부터 5등까지의 내용들을 전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제가 만드는 거죠.
네. 그 예, 이제 전에도 이제 저도 그런 거를 이제 한 했었는데 그 외국 특히 외국 사이트 같은 경우는 그 보면은 이제 2004년, 2005년 버전, 2006년 버전에서 점점 길어져요. 막 네. 맞아요.
뭐 처음에 열가지 했다가 경쟁 사이트에서 뭐 15가지 하면 그다 막 30가지만 해야 [웃음] 되겠 그만큼까지는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까지 했었을 때 그렇게 되면 이제 안에 있는 요소들을 조금 더 체킹을 하는 거죠.
이제 안에 그 이미지라든가 이미지의 뭐 알트텍스트라던가 아니면은 이미지의 네이밍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해 가면서 그런 식으로 이제 좀 실제로 그 어떻게 보면은 저는 1 2 3 등까지의 그 가충치를 조금 더 많이 주거든요.
4등, 5등은 그냥 체크용으로만 집어넣는 거고 그래서 1, 2, 3등에 있는 애들의 내용들의 플러스 내가 뭔가 조율이 한 수푼 뭐 더 넣을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 가지고 그거를 추가해 가서 이제 컨텐츠를 생성하는 편입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그 경쟁사의 사이트보다 더 좋은 퀄리티를 만드는게 핵심인 거 같아요.

무조건 길게 써라. 뭐 아니면 뭐 이미지를 더 많이 넣었다 뭐 이런 관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은이 구글에서 봤을 때 음 경쟁사보다 더 훌륭하게 볼 수 있는 것도 그 구글 그리고 네. 소비자네 [목을 가다듬음] 그 부분이 필요한 거 같고 뭐 사실 어렵죠.
그래도 어렵죠. 네 네. 그니까 예전에는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네. 글을 생성하는 속도는 굉장히 수월해졌다. 아이디어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AI를 활용한 그 컨텐츠 크리에이션이 무조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이거든. 근데 가끔 보면은 이제 AI로만 만들어서 제가 아까 보여 드렸던 그런 거 [웃음] 그런 것들은 사실 그렇게까지 뭐 초기에 뭐 상위 포지션을 할 수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뭐 저는 바라건데 구글의 핵심 업데이트 코 업데이트 이후에 그런 콘텐츠는 좀 걸러 주면 참 좋겠다. 예. 그게 구글이 본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철학과 맞아 떨어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제발 그렇게 해 주면은 저도 좋겠고 또 사실 그 좋은 퀄리티를 사실 한다는게 그 방향으로 우리가 퀄리티를 개선하고 또 컨텐츠를 개선하고 또 개발시키고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어떤 뭐 AI를 꼭 쓴다고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어떤 사람들은 뭐 AI를 쓰면 우리 처음에 그 GPT 나왔을 때 검사를 해 보고 뭐 스코어 몇 점 나오면 안 된다. 막 이런 무조건 휴먼 100%가 돼야 된다. 이런 거 있었 누가 요즘에 AI 안 쓰고 쓸 수가 없죠.

네. 근데 그것보다는 정말 그 인사이트풀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 네. 그리고 경쟁 검색 순위에서 경쟁 페이지들보다 더 좋은 퀄리티를 만드는게 핵심이다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네. 네이버는 좀 어떤가요?
네이버도 사실 비슷해요.
네이버도 아까 말씀드렸었던 그 AI 그 브리핑에 맞춰 가지고 얘네들도 결국은 AI 브리핑을 하려면은 얘네들도 양재력 콘텐츠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깐 구글 네이버가 구글에게 뺏겼었던 검색 셰어에대 거의 대부분은 그 전문적인 지식 지식에 대한 답변들을 해 줄 수 있는 컨텐츠가 굉장히 부족했었거든요.
네이버는. 근데 그런 것들을 네이버가 아 우리 뭐 C랭크나 뭐 다이아 알고리즘을 통해 가지고 너네들의 그 블로그 컨텐츠의 퀄리티를 우리가 이걸로 평가를 할 거야. 물론 그게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까지 지금도 엄청난 알고리즘인 것까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네들이 그걸 통해 가지고 고객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노출시켜 주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블로그들도 예전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컨 그 컨텐츠에 텍스트들만 이제 중간중간 껴 그 우리가 타겟하는 키워드들만 껴 있으면은 얘가 뭐 횟수를 통해 가지고 상위에 노출시켜 준다던가 이런 것들이 존재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 요즘은 많이 없어졌고 지금 컨텐츠의 그 퀄리티들을 보면은 얘네들 네이버 블로그는 H태그가 없거든요.

H태그가 없어도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그 H2태그가 될 만한 요소들이 존재해요.
그 소제목 되는 부분들이 그것들을 이제 구조적으로 작성을 하니까 요즘 서프 그 네이버 블로그 서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네이버 소제목 단위로 얘네들이 요약을 정리를 해 줘요. 그러니까 이거는 네이버 안에서도 글의 구조를 파악을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나서 이미지도 얘네들이 그 블로그 밑에 그 통합 검색 안에서 블로그 밑에 그 이미지들도 같이 보여 주거든요.
그러면 얘네들도 아 옛날에는 텍스트로 된 것들을 어 고퀄리티로 봤는데 지금은 이미지에 관련된 것들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보는구나. 그러고 나서이 내용들을 AI 브리프에서 같이 확인할 수 있도록 그 멀티소스로 정리를 해 가지고 본인들이 답변을 주고 있는구나라는 것들을 보면서 아 네이버도 지금 고퀄리티 컨텐츠에 굉장히 목이 마른 애들이구나. 그리고 그것들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게 검색 결과 창에서 이렇게 나타나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좀 느끼는 편입니다.

요즘은 네이버도 그 그런 식으로 좀 계속 개선을 하고 구글도 개선하려는 그런 모습들이 사실 보이면서 좀 정말 저희가 원하는 [콧방귀] 어 이제 검색 좋은 검색 결과를 가져다 주는 그런 검색 엔진들로 좀 되어질 수 있으면 또 좋겠고 또 바라고 또 이런 의견들이 계속 나 나오고 또 이제 사실 그만큼 알고리즘도 도 바뀐다고 이제 표현하잖아요.
네이버 같은 경우는 너무 자주 바뀐다고 또 표현을 하는데 뭐 이런 마케팅 커뮤니티 같은데 보면은 [웃음] 죽어하는 사람들 얘기가 이제 많지만 또 어떤 분들은 또 네이버에서도 크게 뭐 영향을 안 받는 분들도 존재하니까요.
네. 그게 어떻게 보면 저희가 아까 말씀 나눴었던 그런 정도를 가는 SEO, 그러니까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했었던 분들이라는 [목을 가다듬음]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래서 좀 그럼 제가 여기서 계속 이어나가서 SEO, GEO 하는 사람들의 자질이 좀 어떤 자질을 갖고 있어야 되냐라고 생각 했을 때 저는 좀 인내심을 갖고 어 좀 단기적인 아 계속 얘기했지만 좀 길게 볼 수 있는 음네 당장에도 급하게 할 수도 있지만 좀 브랜드적으로 봤을 때 어이 이 자산으로서 좀 길게 비전을 좀 볼 수 있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거기에 굉장히 동의를 하고요.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해야 된다라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나의 페이지를 만드는데 모든 에너지 거의 한 120%를 다 쏟아서 그 이후로는 컨텐츠를 안 만들어요.

우리는 진짜 온 힘을 다해 가지고 컨텐츠를 다 만들어 가지고 더 이상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힘이 없어. 그래서 컨텐츠를 안 만들었어. 근데 하나의 페이지는 진짜 기깔나게 만들었어요.
그런 것보다 한 70%, 60% 아니면은 조금 더 해서 80%의 노력으로 지속 가능. 계속 지속 가능하게 콘텐츠를 쌓고 우리가 얘네들이랑 뭐가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가지고 우리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뭔가를 그 드라마틱한 변화가 아니고 작은 변화들이라도 계속 수정을 해 나간다면은 결국은이 뒤에 지속 가능한 것이 이기게 돼 있거든요. 이 이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인간사 뭐 다 비슷한 그런 느낌인 거 같긴 한데 마나톤 네죠.
그런 것들이죠. 저도 뭐 운동 마찬가지로네 운동 꽤나 그래서 좀 정직한 영역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정말 열심히 오랫동안 하는 것들 그리고 봐도 진짜 오랫동안 살아남는 데는 사실 그러니까 SEO도 SEO인데 SEO도 신경 안 쓰고 콘텐츠를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노력하는 곳들 예를 들어서 그렇죠.

뭐 그런 메거진들이나 아니면 뭐 뉴스 언론 [목을 가다듬음] 이런 쪽 심지어는 위키디아 막 나무 위키 이런 데가 또 그렇잖아요.
어 지속 지속하는 또 구조를 만들면서 또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이 들고네 그리고 또 어떤 자질들이 또 있으면 좋을까요?
저는 네이 SEO를 하는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대화가 돼야 돼요, [웃음] 이거는. 그리고 그 약간의 잘난 척과 약간의 잘난 척과 그리고 그 잘난 척을 굉장히 쉬운 말로 풀어 줄 수 있는 능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목을 가다듬음] 마케터들은 개발자의 언어를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개발자들은 마케터의 요구를 다 받아들여 줄 수 없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는 그 사이 어딘가 존재하잖아요.
그러면은 우리는 마케터의 요구도 들어서 얘네들을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고 우리는 개발자가 얘기하는이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마케터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들로 풀어 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요즘은 제가 요즘 느끼는 거는 뭐였냐면은 SEO 프로젝트를 진행을 한다라고 하면은 대부분의 그 클라이언트 쪽에서 미팅을 진행하는 거는 실무자 레벨이거든요.

근데 GEO를 한다라고 하면은 C레벨에서 오시거든요.
이거는 사실 그 레벨과 그 그 미팅 상석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있어야지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언어로 설명을 해 줄 해 주는게 필요하잖아요.
그 C레벨 정도면은 그래도 나이 때도 굉장히 많. 네. 또 요즘에 뭐 젊은 분들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되게 미팅하다 보면은 어느 정도 450대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죠.
그죠? 근데 뭐 그분들이 사실 코딩도 잘 모르시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분들은 사실 알 필요가 없죠.
필요 없잖아요. 알 필요가 없죠.
그 그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클 그 뭐 캐러니컬이고 H1테그고 그러니깐 그 상황에 맞는 언어들로 변환을 해서 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 정리를 해주고 정의를 해 주는게 어떻게 보면은 저희가 해 주는 일들이 거의 컨설팅에 조금 더 가까운 영역들이잖아요.
그러니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내가 미팅 참석자들의 레벨에 맞춰서 하는 언어의 표현들 그게 이제 저는 대화 스킬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 음. 그리고 어 고객사의 질문에 전혀 쫄지 않고 음 내가 모르는 것이라도 한번 알아보겠다. 음. 어. 왜냐면은 우리보다 몰라요. 그러니깐 그네.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질문들이 있거든요.
근데 우리도 다 알지는 못해요.
그러니까 [웃음] 그 그거를 아그의를 갖고 물어보는게 아니 진짜 되게는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막 내가 너무 막 다 아는 척 해야겠다라기보다 이분들도 굉장히 모르시기 때문에 같이 알아가면서 그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게 중요하지 내가 아는 척을 해 가지고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겠다가 아니잖아요.

SEO는 거 자체가. 그래서 모르면은 모르겠다. 근데요 부분은 한번 리서치 해 보겠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좀 풀어 가면서 고객사의 불안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대화 스킬 요런 것들이 굉장히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까 저희가 처음에는 그 인내심 제가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고 했을 때 나는 인내심이 있지만 아 고객사는 없다. 네. 고객사나 아니면은 우리가 뭐 인하우스를 하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 C레벨에 있는 리더십들은 인내심이 없을 수가 있잖아요.
네. 네. 그 인내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필요하고 [목을 가다듬음] 또뿐만 아니라.
그 실무자들과도 개발자라든지 뭐 기획자라든지 디자이너와도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 스킬이 중요하다. 너무 공감하는 또 포인트입니다.

네. 그리고 저는 좀 어 시도하는 것에 좀 두려움이 없으면은 좋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은 아까 말씀하셨던 것 중에 보통은 사람이 이제 보수적으로 어 자기가 본인이 했던 방식으로만 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어느 순간부터는 또 뭐 구글 알고리즘에도 관심이 없어지는 그런 기간들도 있어요.
그리고 때로는 뭐 경쟁사들의 아 그까 우리 우리 팀이 아니면 혹 혹은 내가 어쩔 땐 굉장히 잘한다고 느껴실 때가 있잖아요.
자부심이 있고 그래서 이제 경정사들도 그렇게 분석을 안 하는 시점도 또 있을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이제 어 내가 하는 것만 또 옳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좀 받아들일 네. 받아들이고 또분석하도 그게 [목을 가다듬음]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분석하도 맞습니다.
그리고이 구글이 됐든 뭐 lm이 됐든 네이버가 됐든 그 알고리즘을 아는 사람은 거기 뭐 일하는 사람들 말고는 사실 그 내보에서도 잘 모르시는데 예전에 구글 서치 팀인가 그쪽에서 그 한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었는데 그분들도 실제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깊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이건 누가 아는 거지라는 생각을 이제 한 적이 있거든요.
이번에 네이버 그 검색 광고 쪽에서도 마찬가지였었고 심지어 거기는 뭐 통합 검색팀, 뭐 검색 광고 검색팀, 그리고 쇼핑 검색 팀 그리고 플러스 이번에 플러스 스토어를 또 새로 런징을 해 가지고 거기 안에 또 검색 알고리즘이 전부 다 다르게 돌아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콧방귀] 그러면은 다 아는 사람은 없겠구나. 뭐 예를 들어 그런 거 아닐까요?
뭐 예를 들어서 게임을 만들었는데 뭐 그 만든 사람이 페이커보다 더 게임을 잘하나 잘한다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네. 물론 뭐 특히 다 알 수는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그거를 또 직접 또 해본 사람이랑 즐기면서 막 밤새하는 이런 사람이랑 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변수도 많고 또 상황도 좀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좀 여러 시도를 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사실상 이게 다 비슷해 보이지만 저는 또 그 안에서 어떻게 좀 크리에이티브하게 할 수 있을까를 좀 고민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좀 재밌는 거를 좀 말씀드리면은 어 테스트 중에 이런 것도 한번 해 본 적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콧방귀] 특정 키워드 뭐 예를 들어서 병원에 대한 시술이라고 했을 때 뭐 이거이 어떤 키워드인지는 얘기 안 할게요. 어떤 시술 제 그니까 해외 타기 해외 환자들을 좀 데려오는 어 프로젝트를 여러 개를 이제 했다 보니까 어떤 시술 키워드 플러스 [목을 가다듬음] 해외 로컬 키워드 예를 들어서이 시술 플러스 뭐 홍콩 시술 플러스 뭐 싱가폴음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제가 한번 전 세계 도시들을 쭉 리스업해서 [목을 가다듬음] 관련 잘 올 거.
같은 사람들을 를 만 분류를 [콧방귀] 해서 그 나 도시랑 나라들을 테스트를 해 봤거든요.
페이지들 만들어서. 어. 네. 근데 그중에 이제 지금까지도 꾸준히 무리가 오는 이유도 있어요.

그 예를 들어서 이거예요.
그 해외에서 봤을 때는 어 우리 로컬 키워드로 검색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검색이 됐는데 영어 저는 영어 기준으로 얘기를 하냐면 뭐 시술 플러스 싱가포 이런 키워드를 쳤을 때 들어갔는데이 한국에 있는 병원의 사이트가 나오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그 무늬가 들어와요. 아 예. 어, 이거 도대체 한국에 있는 거야?
아니면은 홍콩에 있는 거야?
그러면 제가 이제 그 안에 있는 콘텐츠 내용은 어, 최고의 의사 선생님한테 실수를 받아야 부작용 없이 예, 한 번에 끝날 수 있다. 예. 물론 이제 비행기를 타고 멀지만 또 여러 번 받는 거보다 좀 어 전문성이 있는 분한테 시간도 아끼고 또 빠르게 받을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설계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좀 문의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되게 그 재밌는 사례였고 또 음 뭐 그 그게 뭐 크리에이에이티브라고 할 순 없지만 좀 그 안에서도 좀 크리에이티브한 영역이 또 있다. 우리 그 익주님은 좀 남들이랑 좀 다르게 시도해 보려고 했던 그런 일들이 있을까요?
그게 아마 저는 그 전자 제품에서 아까 사용하지 못했었던 키워드 인치 키워드라던가 아니면 평형에 대한 그 키워드들을 아 이거는 우리 내부에서 그 쓰면은 안 되잖아요.
그러깐 법적으로 사용하지 않기로 한 그런 이걸 어겼었을 때는 벌금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을 만한 내용들이거든요.
소비자들은 이걸 검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내부 검색 결과 페이지를 만드는 건 어떨까였었던 거죠.
근데 내부 검색 결과 페이지를 전부 세인을 하도록 만들게 되면은 별의별 검색어들이 전부 다 세이 될 거고 그거는 어떻게 보면은 의미 없는 페이지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게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브랜드가 원하는 것도 아닐 뿐더러 그게 많아지게 되면은 결국은 브랜드이 또 안 좋아진다. 그죠?
전체 사이트에 영향을 영향을 굉장히 많이 주는 거죠.
그러면은 우리가이 키워드를 인치 키워드를 검색을 했지만 검색 결과에서는 나오는 제품들이 나오는 내보 결과 페이지를 만드는 건 어떨까였었던 거죠.
그니까 그런 식으로 계속 팀 안에서 엄청 전략도 짜고 고민이 되겠네요.

네.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검색하는 그런 키워드를 타겟을 하고 법적인 리스크도 어느 정도 피해 가는 거죠.
왜냐면은 우리 제품 내에서는 평이나 아니면 인치에 대한 키워드가 없거든요.
없는데 소비자들이 실제 검색을 한 거에서는 뭐 32in TV, 뭐 46in TV, 65in TV를 검색을 했었을 때 제품들은 나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이 페이지는 소비자들이 검색한 페이지인 거죠.

하지만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어 그 저도 그런 사례가 좀 있었던 걸 봤던 게 그 네이버 카페인가 그게 어 원래는 들어가려면은 이제 로그인을 해야 되는데 네 구글에서 검색 결과에 나온 걸로 들어가면은 로그인 [웃음] 안에도 볼 수 있는 그게 의료법에서서는 이제 그런 내용이 나오면 안 돼서 항상 이제 회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이 된 상태에서 뭐 그런 내용을 볼 수가 있도록 우리나라가 되어 있는데 근데 말 보니까 어느 날 제가 검색했는데.
네이버 검색 결과에 그런 식으로 아 구글 검색 결과에 그런 식으로 나오는 걸 보면서 음 또 이렇게 또 사용한 사람들이 또 있구나에서 네네 그 업데이트 크리에이티브 그럼 걔네들은 네이버 같은 경우는 그런 구글이 긁어가는 것 어떻게 보면 로봇 텍스트로 다 이제 블록을 해 놓은 상태잖아요.

그럼 걔네들 같은 경우는 외부에 있는 그 URL을 흘려 가지고 거기서 크롤링돼 가지고 세인이 되는 걸로 이해를 해야 될까요?
그 저도 정확하게는 그거 원인을 알 수 지금도 그런다는 거 아니고 제가 몇 년 전에 이제 그런 현상을 발견을 했어요.
막 그냥 검색을 해 보다가 그래서 그 포스팅만 음 전체 공개를 해다든지 약간 요런 식이에요.
근데 그거를 또 어떻게 실제로 보면은 웹사이트들도 그렇게 해 놓는 경우도 있거든요.

음. 그니까 원래 원칙은 로그인해서 봐야 되지만 네. 어떤 특정 페이지 같은 경우 일부러 전체로 일단 네. 전체해서 그거는 검색해 본 사람 아니면 찾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그니까 어때 보면은 불법인데도 몰고 불구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이제 있는 걸 제가 이제 본 거죠.
네. 어떻게 보면 뭐 블랙과 그레이 그레이 그 어디 사이 네네. 그 사이인 거예요.
그래서 근데 이제 확실히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거죠.

따지. 음. 음. 그 그리고 사실 뭐 근데 법적으로 그분들은 어차피 신고를 하면 그냥 어 내리면 그만이지 이렇게 해 버리니까 할 순 없는데. 네. 뭐 그런 여들도 사실 있어서 네. 뭐 여러 가지런 상황들이 또 있다. 네. 그러면 좀 그렇게 했을 때 좀 효과가 있으셨나요?
아까 말씀하시는 그 저는 그렇게 했었을 [목을 가다듬음] 때 이제 예전에는 내보 검색 결과 페이지가 아예 세인이 안 돼서 그쪽으로 트래픽이 유입이 하나도 안 됐었는데 프로젝트 이후에 이제 그 내부 검색 결과 페이지가 세이 되면서 약간 그런 거죠.
어떤 그 제품 관련된 검색을 하게 되면은 그 쿠팡이나 아니면 G쥐마켓이나 뭐 쓱닷컴이나 요런 애들의 그 검색 결과 페이지가 나오잖아요.
이제 그런 것과 비슷하게 이제 우리 자모에 대한 데이터들도 그렇게 한번 만들어 보자라는 아이디어에서 진행을 했었던 거죠.

크리이티브하네요. 네. [목을 가다듬음] 또 꿀팁입니다.
정말 이해를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거기 안에는 굉장히 디테일한 요소들이 들어가요.
노인덱스 노인덱스 노팔로도 꼭 들어가야 되고 여기 그 케이스를 이제 집어넣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이 페이지를 그 모든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내보 검색 결과 페이지를 검색을 하겠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그 타겟하는 키워드에 노출되는 그 페이지들을 제외하고는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세나지 말라라는 그런 조건문 같은 것들도 다 들어가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처음에 그걸 시도하려 했을 때 좀 리스크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셨을 것 같아요.
굉장히 많었죠. 예. 그러면서 아 이거를 그래도 그래서 처음에 내부 검색 결과 페이지를 세을 여는 순간 다음날에 이게 갑자기 막 미친듯이 트래픽이 취소는 바람에 이거를 다시 블러그 시켰었거든요. 이 왜냐면은 그 검색 결과에 그 유입 키워드들을 봤는데 전부 성인 관련 키워드들이 이게 아까 의도한게 아니라.
잡히잖아. 그렇게 왜냐면 그게 진짜 제가 좀 설명을 드리자면은네 그 텍스트 예를 들어 쭉 있어요.
예를 들어 텍스트 안에 뭐 여러 뭐 몇백 개 몇 천 개의 단어들이 있으면은 그중에 뭐 성이 들어가고 뭐 중간에 한 인이 들어가고 밑에 물이 들어가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게 뭐 성인물 키워드로 잡혀서 뭐 이런 식으로 잡히잖아요.

음. 그래서 뭐 숫자도 뭐 1, 9 이런게 들어가면 그거 관련이 아예 없는데도 그 하나의 그 단어만 딱 들어가면 크게 잡혀 버릴 때도 있고 약간 그래 가지고 다시 블록을 시키고 좀 더 정제를 한 이후에 다시 열어서 이제 저희가 원하는 키워드로 이제 노출 노출이 되고 이제 그걸 받을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작업들을 진행을 했었죠.
그러니까 그 내보 검색 결과 페이지가 하나의 필터 페이지의 역할로 좀 탈바꿈시키는 그런 역할로 좀 진행을 했었습니다.
네. 확실히 그런 대기업 근데 그 그런 페이지가 엄청 많잖아요.
그 검색 결과를 하면은 페이지가 굉장히 많을 텐데 그런 걸 또 이제 분류를 또 하는 작업도 이제 그런 것들을 유입할 수 있을 만큼의 이제 카테고리라이징들을 진행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뭐 사람들이 인치를 찾는 그런 TV의 인치들은 어떻게 보면은 정형화돼 있잖아요.
근데 대신 우리는 인치 키워드를 못 쓰는 거일 뿐이니까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는이 인치 키워드에 맞는 제품들을 매칭시키는 페이지의 타이틀 디스크립션 그리고 설명 그 안에 H태그 그리고 그 제품들 리스트까지 하게 되면은 요거는 쓸 만한 페이지인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이제이 키워드에 대응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생성이 된 거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접근을 한 거죠.

예를 들어서 그리고 필터 페이지에는 한국 필터 페이지들이 특히나 그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 경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우리가이 제품들의 그 솔트바이를 한 내용들을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URL들은 전부 다 동일한 경우들이 많아요.
예. 그래서 그거를 제품 그 내부 검색 결과 페이지로 조금 대응을 하자라는 그 아이디어로 접근을 했었습니다.
굉장히 고민 이거 하나 이게 말은 쉽게 하지만 이거 하나에 엄청난 또 살이 들어갔을 것 같아요.

고민이 많이 들어갔을 것 같아요.
그 좀 신기하네요.
저도 좀 그런 비슷한 프로젝트를 좀 하면서 이런 뭐 B2C 제품은 아니지만 [콧방귀] 생각이 좀 나기도 그런 고민 했었던 게 기억이 나고 저도 좀 많이 봤던 거 같아요.
아, 많이 종종 봤던 거 같은게 뭐 경쟁사 같은 경우도 그런 시도를 이제 했다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트래픽이 갑자기 막 이렇게 딱 그 툴을 정확하게 이제 저희가 뭐 G를 본 거는 아니라서 유추할 순 없지만 갑자기 막 이렇게 트래픽이 몇십만이 막 오르고 한 달에 이런 경우 봤는데 알고 보니까 뭐 G드래건 이런 키워서 잡고 막 이랬서 그래서 이제 저희도 클라트 달려와 와서 여기 트래픽이 왜 이렇게 갑자기 올라갔냐라고 했는데 또 설득했죠.

아, 이거는 우리랑 아예 관련 키워도 없는 거기 때문에 그 어, 뭐 도움은 될 수 있겠지만 또 굳이 우리가 저 길을 또 따라갈 필요는 없다라고 뭐 그런 그런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또 생각나네요.
그리고 이제 그 TV 관련해 가지고 그 하필 성인 사이트 이름이 땡땡 TV였었던 거예요.
근데 저희는 TV 키워드를 타겟을 하잖아요.
근데 뜬금없이 땡땡 TV 키워드에 저희 브랜드의 TV 카테고리 페이지가 그 노출이 되면서 노출이 미친 듯이 올라 가지고 저희가 그때 봤었던 KPI 중에 하나가 CTR이었었거든요.

이게 CTR이 박살이 나면서 이걸 어떻게 할 거냐이 얘기가 나왔었던 꽤 타격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때 엄청 타격이 있었죠.
그래서 사실 수치로 봤었을 때는 굉장히 그 낮은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거는 무관 키워드로 이제 날려버려 가지고 그거는 이제 그 데이터는 빼고요.
데이터로 그 봅시다 해서 이제 그런 식으로 고객사랑 이야기가 잘 돼 가지고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잘 된 거죠.
이제 그러면서 구글이 업데이트하면서 다시 정성화 되고 요렇게 되더라고요.

그니까 이게 테크니컬한 어 영역은 그 잘되면은 되게 좋은데 또 리스크가 또 클 수 있다. [목을 가다듬음] 또 페이지들이 여러 페이지들이 반영이 또 되니까. 그리고 시 그 구글이 좀 제일 싫어하는 행동 중에 하나가 또 그런 것들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자주 뭘 바꾸는 거. 음. 그까 제가 스팸 업데이트 보면은 네. 그렇게 써 있더라고요.
음. 음. 그니까 가끔씩 이제 뜨는 거 보면은 구글 업데이트가 구글 업데이트가 실행되고 나서 어 순위가 떨어지거나 뭐 올라도 어 일시적인 거일 수가 있으니까 [웃음] 함부로 바꾸지 말라 뭐 이런 경고가 있더라고요.
네. [콧방귀] 그래서 저희도 고민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테스트를 하고 [콧방귀] 잘못된 것을 보았을 때 테크니컬적으로도 이거를 지금 다 건드리는게 맞는가?
요런 요런 고민들이 좀 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순위에 굉장히 민감하게요. 할 수밖에 없으니까. 트래픽도 음 그렇고 리스크가 좀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래서 좀 배짱도 필요한 거 같아요.
아 그럼요. 고객사를 그게 어떻게 보면은 대화의 기술인 거죠.

고객사를 안심시키게 만들 수 있는 네 맞습니다.
그게 사실이 SEO 프로젝트가 또 뭐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만만치 않잖아요.
네. 그래서 좀 부담이 또 들 때도 있고 더 이제 막 고객사도 예. 더 빨리 결과를 보고 싶어 하고 싶고 싶어하고 당연 당연히 그렇게 하고 또 뭐 떨어지는 거 같으면은 왜 떨어지냐음 두려움이 이제 그 저는 가장 힘들었었던게 그 데일리로 리포트를 만들어 달라라고 하면은 진짜 SEO는 데일리로 리포트를 만들게 사실은 어렵죠.
네. 정말 어렵거든요.

모르겠지만 위클리 정도면은 어느 정도 경향성이나 흐름 정도로 파악해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해 드리겠는데 데일리는 이게 솔직히 하나의 그 키워드가 그 검색이 매일 똑같을 순 없잖아요, 사실. 네. 그니까 그거에 맞춰가지고요.
정도의 등락인데 데일리로 잘라서 보게 되면은 몇 %씩 빠진 것처럼 보게 나 주말도 끼고 [웃음] 하면 주말 끼고 뭐 휴 휴율 끼고 해 버리면은 더 곤두박질 질 수도 있는데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그니까요.
막 이제 고객사는 안달이나 계시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굉장히 힘들었었죠.
사실은. 맞아요. 아마 또 아마 앞으로도 그런 그 요청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맞습니다.

네. 그래서 그 매일매일 이제 그 보는 거는 오히려 저는 그니까 불안만 더 거질 [웃음] 수가 있 차라리 그 시간에 좀 우리 웹사이트나 아니면 우리 컨텐츠들을 어떻게 좀 더 개선하고 좋은 퀄리티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게 더 나은 거 같아요.
네. 너무 이렇게 막 생하게 보는 거보다는 매일매일 네. [콧방귀] 그래서 그러면 이제 익주 님께서는 네. 어 그동안 이제 SEO도 하고 또 GEO도 하고 수많은 또 경험을 해 보셨을 텐데 어 앞으로는 좀 어떨 거 같아요?
이 이 산업이 그리고 계속해서 이쪽 분야를 어 파고 들어가실 것 같아요.
뭐 5년 뒤 10년 뒤에도 [콧방귀] 저는 한 5년 정도까지는 조금 더 파 볼 거 같아요.

저는 한 5년 안으로 뭔가의 또 다른 그 터닝 포인트가 더 올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그게 에이전트 AI의 발전에 의해서 좀 더 그 LM 그러니깐 비서의 역할을 해 주는 AI들이 굉장히 더 많아질 거고 그럼 걔네들에 맞춰 가지고 웹페이지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잘 연결돼 있고 걔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쉽게 그 웹페이지들이 구성이 되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다라고 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딱 그 특이점이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사실은 템플릿화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모든 웹사이트들이 템플릿화가 돼서 연결이 되어서 걔네들이 우리의 지금 어떻게 보면은 예전에는 뭐 검색을 해서 뭐 블루링크들을 확인을 해서 우리가 원했었던 정보를 얻었었던 것처럼 지금은 우리가 확인을 하고 아 검색을 하고 나오는 그 제품 리스트들 중에 뭐 그나마 싼 거를 골라 가지고 우리가 거기서 구매를 일으키는 것들이 지금의 모습이고 앞으로는 는 우리가 어떤 것들을 얘한테 시키면은 얘가 알아서 쭉 비교를 해 가지고 그중에서 뭐 옵션.

같은 것들을 주겠죠.
뭐 가격이 가장 싼 걸 사시겠습니까?

아니면이 색깔 있는데이 색깔로 사시겠습니까?
이런 질문들에 있어서 대단만 해 주면은 얘가 구매까지 다 진행을 해 주는 이런 형태들로 아마 구성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할 거거든요.

그 대표님이 하시는 그런 병원 관련된 비즈니스도 옵션이 너네들 네가 생각하게 네가 살고 있는 날에 요런 요런 요런 옵션이 있는데 근데 실제로 저쪽에 저쪽 나라에 한국이라는 나라에 요런 전문가가 있고 얘가 뭐 수술한 거는 뭐 이만큼이고 얘네 얘의 경력이 너네들의 나라에 있는 애들보다 훨씬 더 많고 전문적이야. 그 너 여기로 갈래?
비행기표는 뭐 이렇게 있어. 뭐 기간은 이렇게 있어. 라는 식으로 이제 비서 형태로 확실히 바뀔 거 같거든요.
그중에서 우리는 선택만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바뀔 거라는 미래의 그런 기대감이 있으니까 그 특이점까지는 저도 아마이 산업군에 계속 있을 것 같은데 그 이유로부터는 [콧방귀] 저도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래서 좀 더 어 마케팅 쪽에서 기획이나 아니면은 [콧방귀] UI 어떻게 보면은 뭐 UXI라는 얘기도 이제는 나중에 되면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뭐 AXA AI 뭐 AI가 좋아하는 경험하고 AI가 뭐 느끼는 인터페이스의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뭐 공상이긴 하지만 저는 그리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특이점이 오기 전까지는이 산업이 재밌고 그리고이 검색 데이터라는 그 매력에 아직까지는 저는 좀 빠져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 요쪽으로는 당분간은 좀 더 디테일하게 보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니까 잘 맞는 거죠.

이게 사실 지루 어떤 분들한테 굉장히 지루할 수도 있고 아까 말씀하셨던 건 지속 가능해야 되고 오랫동안 또 어 면밀하게 살펴봐야 되는 또 일들이기 때문에 지루할 수도 있는데 또 이렇게 또 흥미를 갖고 계속해서 하시는 하려고 하시는 모습 보면서 어 아 정말 딱 맞는 일을 하고 계신다라고 느껴진 거 같아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그 좀 제가 얘기를 들으면서 느꼈던 거는 어 앞으로는 좀 더 개인 맞춤 음 개인 맞춤으로이 생태계가 변화될 거 같은데 우리가 어떻게 그거를 대응해야 될까라는 질문이 계속 던져지네요.
사실은 개인의 모두 맞춤은을 하는 거는 사실은 불가능해요.
예. 네. 영역에 더 가깝고 그러면은 어 결국은 엔티 싸움이 될 거 같긴 해요. 이 뭐의 영역에 얘기를 하다 보면 결국은 엔디티에 대한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 뭐 엔진티는 뭐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우리가 우리 브랜드가 어떤 포지션을 이제 잡을 것이고 특히나 브랜드 아래 그 제품 군별로 또 다른 포지션들을 가질 거고 그러면은 우리가 소비자들이 찾을 만한 그런 프롬프트 안에서 어떻게 포지션을 정해서 가장 답변을 잘하는 브랜드가 될.

것인지 이후에는 [콧방귀] 싸움이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뭐 뭐 더마 화장품 중에서 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어떤 그 제품들을 고를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가지고 프롬프트를 작성을 해 보면은 우리가 그 포지션을 정할 수가 있는 거죠.
이제 대신 가격에 대한 내용들은 가장 후순위로 하셔야 되고요.
왜냐면은 가격은 굉장히 상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그래서 뭐 아까 말씀하신 그런 그 수술 횟수라든가 뭐 조금 디테일한 내용들로 좀 정확하게 우리 브랜드를 정의하고 거기에 맞는 이제 속성값들은 이제 웹페이지나 아니면은 뭐 PR에시나 SNS나 뭐 이런 것들로 좀 채워 나가면은 GO에서 좀 대응을 할 수 있는 브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은 하고 있습니다.

음. 당연히 이제 좋은 제품과 좋은 서비스가 일단은 당연 점점 그게 제일 사실 중요하죠.
중요하죠. 왜냐면은 지오는 리뷰들도 많이 굉장히 챙겨 챙겨보더라고요.
특히나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레디에 대한 [목을 가다듬음] 내용들 그 커뮤니티도 사실 무시하진 못하겠더라고요.
지어에서 어머죠 진짜네. 그리고 뭐 국내 커뮤니티들도 사실 있고 어 그니까 좀 심리적으로 그 우리나라는 좀 더 그런 리뷰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민감하 어 그런 평판도 신경을 써야 되고 음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정말 이게 참 아 점점 더 신경 써야 될게 많아지고 또 잘 알려야 된다. 중요해요.
저는 잘 알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약간 [목을 가다듬음] 그 제가 본 말 중에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SEO는 로켓 엔지니어링이고 GEO는 천체학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깐 로켓 엔지니어링도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힘들고 해야 될 것도 많고 했었지만은 지오는 더 이제 해야 될게 많고 모르는 미역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 너무 쉽게 뭔가 지오의 성공을 개런티하는 곳들은 [콧방귀] 좀 멀리해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잘 들어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저도 너무 공감하는 게 GEO를 사실 성공을 보장 SEO 지금도 그래요.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이 구글이 또 알고리즘을 어떻게 업데이트 하느냐에 따라서 GE도 더 그렇겠죠.

같은 경우는 어때 보면 본인들도 만들면서 좀 아직까지 혼돈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지옥를 만드는 곳들도 그 그러다 보니까 뭔가 이렇게 보장을 한다라는 거는 이제 좀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 또 여러 곳 여러 곳들을 또 한번 의견도 받아보시고네 또네 WP 한번 생각을 해 주신 옵션으로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은 감사 WP나 또 호수미디어 이렇게 같이 한번 의견을 한번 들어 보세요. 네 중요합니다.
왜냐면 제가 사실 어이 팟캐스트를 또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거 그거입니다.
그러니까 생태계 정화. 네. 네. 예. 그니까 이게 보장을 할 수 없지만 어 그니까 이런 가설을 세우고 그러니까 시도를 해 봐야 되고 또 그런 경험이 있는 것들을 의견을 들어 보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컨설팅의 영역이라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도움이 되고 또 [목을 가다듬음] 아직까지는 이게 그 안정화가 안 됐기 때문에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이 혼돈의 시기다. 지가 지가 나온지 이제 한 1년 조금 넘어 넘었죠.
네. 네. 네. 용어가 나온지는 좀 됐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많이 쓰여진 거는 얼마 안 된 거 같아요.
네. 네. GPT가 나온지가 이제 한 3년 정도 예. 좀 넘었었고. 제가 그때 3년 전에도 난리가 난 거예요. 이 아이디 플랫폼 쪽 이제 하는 것들은 제 빠르잖아요.
그거 대응을 해야 돼서. 아, 구글 지금 이제 뺏긴다. 주도권 뺏긴다. GPT한테 뺏긴다 해서 지금 해 봤어요.

어떻게 하냐면 [콧방귀] 저희가 논리를 세운 거는 빙을 최적화시키자. 아, 근데 되더라고요.
음.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그때 당시에는 됐는데 좀 효과를 봤었어요.
오래 본 거 아니고 잠깐 효과가 있었어요.

그래서 됐는데 [콧방귀] 네. 지금은 뭐 그 정도로는 안 될 안 된다고 보고 [목을 가다듬음]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좀 변동이 있어서 어 이런 다양한 또 시도를 해 봐야 된다. 근데 이제 이왕이면은 여러 경험을 많이 해 본 곳들이 있으니까 그런 [목을 가다듬음] 데를 활용하면은 좀 시행 착오를 아무래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또 이거 이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콧방귀] 에이전시 좋은 에이전시를 찾는 법. 음. 네. 일단 테크니컬적인 얘기들로 어렵게 설명을 하는 곳들은 거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사실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SEO는 컨설 컨설팅의 영역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나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그 결과에 대해서도 굉장히 어렵게 얘기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SEO를 해 가지고 그래서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데 그래서 우리가 했었던게 무슨 작업들인데 하면서 테크니컬적인 용어들로 줄줄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거든요.
그 그런 분들은 어 솔직히 말하면 경험이 아직 조금 부족하다. 왜냐면은 SEO를 담당을 하는 사람들이라면은 고객사를 설득을 하고 그 이해를 시키고이 사람들이랑 지금 나랑 같은 배를 타고 같이 가고 있다라는 거를 계속 말씀을 드려야 돼요. 그러니까 실무적인 입장만 계속 생각을 해서 이제 경험이 좀 부족할 수 있다. 네. 그게 왜냐면은 그 실무적인 그 다들 그 레벨들을 겪고 오잖아요.
그러니깐 저연차 때나 아니면 이제 막 어떤 그 내용들을 알게 되면은 막 본인이 신나잖아요.
내가 막 이거를 알고 이거를 막 알려주고 싶은 거야. 공막 막 이걸 막 이거를 너도 나도 다 알고 나는 이거에 대한 좀 전문가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은 거죠.

특히나 전문적인 용어를 써 가면서 저도 처음에 캐논니컬 뭐 이거 해야 됩니다.
뭐 사이트맵, 로봇스트 이거 무조건 해야 되고요. 라고 얘기를 했는데 내가 만약에 그 SEO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문가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저 얘기를 하면은 내가 저거에 대한 [콧방귀] 그 투자 어떻게 보면 SEO 컨설팅도 투자의 개념인 거잖아. 예.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을 때 못 하겠더라고요.

내가 이해를 못 하데 내가이 작업을 뭐 어떻게 하자고 저 작업을 하겠어요?
그러니깐이 작업에 대해서 굉장히 쉽게 잘 얘기할 수 있는 레벨 음 사람이 있고 그리고 그 사실은 그 제한서들이 무조건 들어갈 거잖아요.
그럼 제한서 안에 목적이 뚜렷하게 보여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네의 웹사이트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어 요런 그 결과값으로 만들어 줄게 명확한 목표가 보여야 돼요. 제한서 안에. 근데 그거 없이 특히나 요즘 GEO 제한서들이 거의 대부분 좀 받아왔었는데 거의 대부분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약간 이론적인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적혀 있어요.

이론적인 얘기들이라고 얘기하는 거는 굉장히 정석적인 것들로만 이야기를 하고 결국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파악이나 이런 것 시장 상황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전혀 공부가 되지 않은 상태로 들어오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한번 걸러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는 거죠.
너무 맞다고 생각하고 또 뭔 그니까 이거를 좀 예를 들어서 기업의 C레벨에 있는 분들이나 임원들이나 아니면 어 대표님들이 또 고르실 경우에는 진짜 내가 어떤 산업에 있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아까 얘기하셨 우리가 저희가 얘기했던 것처럼 어 이게 그 키워드도 그렇고 그 비즈니스적으로도 그렇고 환경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네 법에 사실 접촉되는 경우도 다르고 뭐 제가 아까 얘기했던 의료법이나 아니면은 아까 보면 전자 쪽은 또 그런 수치 이런게 다른 것처럼 괜히 또 잘못했다가 또 이슈가 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경쟁사가 또 뜬금없이 어 얘네들 어겼네 해가지고 또 뭐 법적으로 이렇게 걸고 넘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맞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이 SEO만 다가가는 거는 저는 안 좋다 생각해. 무슨 말이냐면은 진짜 우리 그 회사의 비즈니스를 도와주려고 하는 파트너인가? 음. 왜냐면 이게 장기 싸움이잖아요.
그래서 GEO는 더 SE보다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신다면은 어때 보면은 같이 협업을 하면서 거슬리면은 그 빛도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서로 그러니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우리 회사랑 그 협업을 [목을 가다듬음] 했을 때 오랫동안 핏이 맞는지 저는 이거 에이전시도 동일하다 생각해요.
네. 에이전시가 꼭 [목을 가다듬음] 가져야 되는 종목이죠.

예. 그죠? 그 클라이언트를 선별할 때 무조건 오케이하고 하는게 아니라.
아 우리랑 BC 또 맞아요.
서로 오래 갈 수가 있잖아요. 또 또 SEO도 중간에 멈춰서 막 다 갈아엎고 하면 또 그만큼의 시간이 낭비가 될 수가 있으니까 그 컨설턴트를 사용한다는 거는 그만큼의 시간을 시행착을 줄이게 예, 하는 건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또 중요서 하다고 생각이 들고 또 뭐 제일 좋은 건 또 이렇게 그 결정권자라면은 좀 이런 부분에 서 그래도 간단하게라 또 좀 공부하고 또 이런 팟캐스트 들어보고 그럼요. 네. 그리고 뭐 레딕 같은 것도 검색해 보고 하면.
좋죠.

네. 호수미디어한테 연락해 가지고 뭐 또 컨설팅도 한번 간단한 그 전화로도 이렇게 얘기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저는 그거는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이 이 그러니까 하나의 그 회사를 보고 바로 어 마음에 드네 해서 픽업하는 것보다 비교분들이 그래도 요즘은 한국 시장에 SE를 한다는 사람 뭐 지한다는 사람들이 꽤나 있으니까이 사람들을 뭐 미팅을 한 번씩 더 해 가지고 얘네들이 우리 회사에게 줄 수 있는 밸류들은 무엇인지들을 한 번씩은 비교를 해.
보면서 좀 체크하는게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그 에이지마다 또 똑같은 SEO를 하지만 또 특정 분야에서 잘하는 영역이 또 있잖아요.
네. 뭐 대기업을 잘하는 곳도 있고 어떤 데는 이제 좀 성장하는 곳과 또 회복을 잘하는 것도 있고 하는 것처럼 또 이번 주에는 우리 익주 님과 또 대화를 하시면 지난주에 또 제 선생님네 [목을 가다듬음] 그런 업무 스타일도 또 다를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알아보시면은 또 좋을 거 같아요.

그 장기로 또 보셔야 된다. 단기적인게 아니라.
아 너무 또 재밌고 시간 가는 줄 또 모르고 아 그러니까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네 지금 이제 밤늦 시간이 이제 됐는데 어 그 익주님은 제가 다음 이제 팟캐스트 SEO 관련된 분이 왔을 때 좀 어떤 부분들을 좀 물어보고 싶으세요?

저는 제가 오늘 얘기하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광고와 SEO를 어떻게 결합을 할 것인가?
SEM과 SEO를 어떻게 좀 더 어 바라보고 있는 건가?
음. 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얘기를 좀 해 보고 싶은데 부분에서 아,요 부분은 네. 한 번 더 불러 주시면 알겠습니다.
[웃음] 그 그때는 이제 재승님과 함께 얘기를 해 봐도 재밌을 것 같아. 그러니까 유료 광고와 이제 SEO 차이 또 있고 또 광고이 [콧방귀] 검색 엔진들이 SEO를 어떻게 검색 광고와 연결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는지에 대한 것들이 저에 대한 제가 요즘 그 스터디를 하고 있는 분야기도 해가지고 원래 그 부분을 사실 저희가 오늘 대화하기도 했었는데 좀 다른 부분을 많이 해서 또 어 또 기회가 되면은 그 부분에서도 다에서도 좀 디테일하게 또 다룰.

수 있 있으면은 더 좋겠고 좋습니다.
네. 좋겠습니다. 어 또 끝으로 또 마지막으로 또 하고 싶은 얘기 있으실까요?

뭐 어 클라이언트가 될 분들한테는 어 SEO가 사기 아니다. [웃음] 예. 그건 뭘까요?
그 아 그 SEO 해 봤자 매출에 영향도 없고 뭐 그래서 뭐 뭐가 바뀌는데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왕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해 봤는데 안 되더라 이런 것도 있잖아요.
너네들 뭐 해봤는데 뭐 키워드 안 올라오던 키워드 했었을 때 우리 안 올라오던데라고 했던 것들은 어 홈페이지에 그만큼의 권위가 높지 않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했었으면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구글 같은 경우는 전통적으로는 어이 비즈니스 도메인을 좀 오래 갖고 있거나 하면은 이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영의하고 있구나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신규 도메인이나 신생 브랜드 같은 경우는 그럴 때일수록 더욱더 컨텐츠의 양들을 좀 그러니까 고퀄리티의 컨텐츠들을 많이 쌓아 나아야 돼요. 그러니깐 뭐 하루에 한 개씩 뭐 올 올려라 뭐 이런 내용들은 아니지만 우리가 그 담당하고 있는 이런 카테고리 내에서의 소비자들이.
궁금해야 할 만한 그런 점들은 소비자들의 우리 홈페이지 내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답변이 되는 그런 웹사이트가 되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 하나 없이이 키워드에 우리이 페이지 하나 만들어 놨는데 우리 안 올라오던데 그래서 SEO는 뭐 사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기에는 SEO는 어 건드려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많고 고려해야 될 부분들이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만 가지가 넘는 팩터들로 랭킹들이 매겨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가중치를 고려했었을 때 최적화될 수 있는 요소들로 최 그 작업들이 꼭 필요하다. 근데 그게 실력 있는 사람들한테 받으면은 그래도 결과는.
나타난다. 음. 예. 그래서 그 너무 그 SEO를 하는 사람들을 닭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물론 돈을 주셨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이해는 가지만 그 기간이 그 절대적인 시간이라는게 분명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 기간 동안 어 일단 한번 믿고 맡겨 봐라. 음. 어. [목을 가다듬음] 그럼 일단 최소 한 어느 정도는 어 그래도 감안을 하는게 좋을까요?
컨텐츠 발행하고 한 2주 정도는 그래도 조금 봐야지 얘 얘네들이 실제로 어느 정도 랭킹이 들어가고 얘네들이 어떤 키워드에서 노출되고 있는 컨텐츠인가가 판별이 되잖아요.
보통은 1주 정도면 사실 나오긴 하는데 2주 정도부터는 1주 정도 보면서 모니터링 하면서 그런 그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디벨롭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디벨롭을 했었을 때 그리고 또 3주차 때 이제 2주차에 대한 데이터들을 한번 확인을 해 보고 랭킹을 계속 이렇게 한 번에 막 1페이지에 진입하고 1페이지에 있던게 첫 번째로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 좋겠지만 음 약간 약간의 계단식의 그 스텝업들이 있잖아요.

어, 안 그러면은 사실 경쟁사에서도 금방 저희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도 있는 거니까. 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니까 전체 웹사이트가 사실 SEO 적으로 도움이 된다라고 인식되기까지는 뭐 경험이 좀 있으시니까 대략적으로라도 최소한의 한 시간이 예를 들어 신규 신규 사이트나 신규 신규 사이트면은 보통 신규 [콧방귀] 몇 개의 타겟 키워드 굉장히 그리고 좀 디테일한 키워드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었을.
때 한 3개월 정도는 좀 꾸준히 지켜보는게 맞지 않나?
3개월에서 좀 길면 6개월. 음. 근데 6개월까지 기다려 주는 클라이언트는 거의 없을 것 같고. 예. 많이 길어도 한 3개월 정도. 맞습니다.
네. 그니까 저는이 이렇게 올라가는 건 더 위험하다고 봐요. 이 점점 이제 올라가가든지 아니면은 떨어졌을 때 좀 빠르게 이거를 회복하려고 자신들만의 그 로직이 있다든지 그리고 설득이 안 된다면은 안돼. 안 해야죠.

아, 그니까이 사람들 얘기하는게이 에이전시가 얘기하는게 설득이 안 된다면은 사실상 그 작업이 SEO가 사실 필요 그렇게까지 필요하지 않는 곳들인 거죠.
그렇죠. 네. 근데 이제 SEO를 하기로 작정을 하셨다면은 좀 그런 믿어주는 기간과 또 그걸 이해하려고 하는 좀 시간이 필요 하기 때문에 이해가 안 돼도 좀 그런 부분을 좀 에이전시 잘 물어보면은 또 설명을 잘 해 주니까 같이 좀 협업을 하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에이전 씨가 하는 얘기를 좀 어 이해하려고 해 보시면은 그럴 거 같고 또 에이전시도 어려운 얘기 제발 하지 말고 우리 어 클라이언트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하고 어 하면 좋겠 그런 그런 부분도 좀 같이 개발하면 좋을 거 팀원들이랑도 얘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좀 쉽게 얘기할 수 있을까 또 요즘에 뭐 또 사실 그런 GPT나 이런게 있기 때문에 좀 같이 고민을 해 보기도 좋은 거 같아요.
네. 그런 부분도 어 굉장히 또 중요하기 때문에 또이 생태기 안에서 서로 서로의 좀 노력들이네 필요할 거 같아요.

저희가이 이런 얘기를 또 하는 이유는 또 저는 아까 우리 그 잠깐 이제 쉬는 시간 가지면서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 SEO 산업이 대한민국에서는 좀 빛을 크게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 바라지 못했다고 생각을 해요.
아직까지는. 네. 네. 뭐 대중적인 영역도 아니고. 네. 네. [콧방귀] 지금 이제 GEO가 나오고 또 AEO가 생기면서 아 이거는 대한민국도 기업들에게도 또 마케터들에게도 또 기회가 되지 않나?
또 [콧방귀] 또 글로벌하게 또 저희가 한번 이렇게 도전해 보고 비벼볼 수 있는 또 걔가 전환점에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네. 그래서 그런 또 마음으로 또 진행을 또 하고 있고 또 이렇게 그 일들을 위해서 또 우리 익주님께서 또 끝까지 또 늦은 시간에 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재밌었습니다.
덕분에 너무 다행이고요.
또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되면 또 모시고 또 아까 다루지 못한 또 광고 광고의 영역 또 한번 더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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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컨설턴트 송인성
글쓴이
송인성
국내·글로벌 SEO 컨설턴트 · 호수미디어 대표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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