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팟캐스트 EP 07

대체 텍스트와 이미지 SEO, 한국 상세페이지의 함정

SEO 팟캐스트 EP 07. 이미지 최적화와 알트 텍스트
SEO 팟캐스트 7화 · 2026년 5월 13일 공개 · 25분 유튜브에서 보기
이번 화 게스트
피재승
SEO 전문가

검색엔진 최적화를 오래 해 온 실무자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AI로 만든 이미지에 구글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대체 텍스트가 왜 여전히 중요한지, 한국 상세페이지가 검색엔진에 어떻게 보이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구글이 방콕에서 연 딥 다이브 세션에 직접 참석해 검색팀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소개는 EP 07 영상 설명란에 공개된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당신 상세페이지를 구글이 못 보고 있습니다”

7화 타임라인에 이런 제목의 대목이 있습니다. 이 문장이 이번 화의 요약입니다.

한국 웹사이트는 예쁩니다. 다른 나라 사이트와 비교하면 확실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예쁨을 만드는 방식, 그러니까 글자까지 전부 이미지 안에 넣어 버리는 방식이 검색엔진 앞에서는 빈 페이지가 됩니다.

이 글은 7화에서 SEO 전문가 피재승 님과 나눈 이미지 SEO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대체 텍스트가 왜 여전히 중요한지, 이미지를 몇 개 넣어야 하는지 같은 질문에 실무자의 답을 붙였고, 근거가 되는 구글 공식 문서를 함께 달았습니다.

구글은 AI 이미지에 패널티를 주지 않습니다

먼저 오해부터 풀고 가겠습니다. 피재승 님은 구글이 방콕에서 연 사흘짜리 딥 다이브 세션에 참석했고, 거기서 구글 검색팀에게 들은 내용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AI로 만든 이미지인지 아닌지를 구글이 확인하고 있지는 않다는 겁니다.

그거를 구글이 확인해서 페널티를 주는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유저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그런 이미지가 너희 콘텐츠에서 얼마나 신뢰성을 줄 수 있는지만 고려했을 때.

그러니까 문제는 생성 여부가 아니라 결과물입니다. 손가락이 여섯 개인 사람 사진, 오탈자가 박힌 포스터 이미지 같은 것들이요. 한국어는 이미지 안에 글자를 함께 생성할 때 오탈자가 특히 잘 납니다.

병원 사이트를 예로 들었습니다. 누가 봐도 AI로 만든 모델 사진과 실제 인테리어 사진이 섞여 있으면 어색합니다. A 환자와 B 환자 자리에 같은 얼굴이 나오면 더 그렇습니다. 결론은 위화감입니다.

위화감만 주지 않는다면. 맞아요. 위화감만 주지 않는다면 막 쓰는데, 오리지널리티가 말씀하신 것처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같은 AI 이미지라도 브랜드의 마스코트처럼 일관되게 쓰면 오히려 오리지널리티가 된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판단 기준은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가 볼 때 이상한가입니다.

대체 텍스트는 원래 무엇이었나

대체 텍스트, 그러니까 alt 속성을 SEO 용어로 처음 배운 분이 많습니다. 원래 용도는 다릅니다.

화면을 읽어 주는 스크린 리더가 이미지 자리에서 읽는 텍스트입니다. 이미지가 안 뜨는 환경에서 대신 보이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구글 공식 문서도 접근성을 먼저 말합니다.

이미지에 더 많은 메타데이터를 제공할 때 가장 중요한 속성은 대체 텍스트로, 스크린 리더를 사용하거나 낮은 대역폭 연결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비롯하여 웹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사람들의 접근성도 향상합니다.

검색과의 관계는 그다음입니다. 같은 문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Google은 대체 텍스트와 함께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과 페이지 콘텐츠를 사용하여 이미지의 주제를 파악합니다.

여기서 7화의 관점이 나옵니다. 구글이 이미지를 스스로 이해하려면 그만큼 연산 자원을 더 씁니다. 대체 텍스트가 그 일을 대신 해 주면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훨씬 싼 값에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대체 텍스트에 키워드를 욱여넣는 건 반대 방향입니다. 구글 문서는 이걸 명확히 나쁜 예로 적어 뒀습니다.

alt 속성을 키워드로 채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사용자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스팸 사이트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이트 이미지는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대체 텍스트가 비어 있는지, 상세페이지 텍스트가 이미지 안에 갇혀 있는지는 몇 분이면 확인됩니다. 지금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

한국 상세페이지가 검색에 안 잡히는 이유

본론입니다. 한국 쇼핑몰의 상품 상세페이지는 대부분 한 장짜리 긴 이미지입니다. 제목도 설명도 표도 전부 이미지 안에 그려져 있습니다.

정작 상품 상세 페이지는 예쁘고 화려하게 잘 되어 있는데, 검색 엔진 크롤봇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네, 이렇게 되는 거죠.

왜 이렇게 됐을까요. 7화에서는 문화권 차이와 플랫폼 관행을 함께 짚었습니다. 같은 브랜드가 같은 상품을 광고해도 일본 사이트는 색과 이미지를 화려하게 쓰고 미국 사이트는 상품만 보이게 두고 텍스트로 설명합니다. 한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의 긴 상세페이지가 표준처럼 굳었습니다.

피재승 님은 여기에 뼈아픈 관찰을 하나 더 붙였습니다. 한국 사이트가 유독 예쁜 건 SEO를 덜 신경 썼기 때문에 가능했던 면도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이런 문의를 여러 번 받았습니다. 페이지를 많이 만들었는데 하나도 안 긁힌다는 이야기요. 열어 보면 텍스트가 한 줄도 없습니다.

참고로 구글 문서는 CSS 배경으로 넣은 이미지는 색인을 생성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이미지도 <img> 요소로 넣어야 크롤러가 찾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이미지 몇 개 넣어야 해요”의 답

블로그 하나에 이미지 최소 몇 개, 키워드 몇 개 같은 규칙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7화의 답은 분명합니다. 그건 본질이 아닙니다.

다만 왜 그런 규칙이 생겼는지도 짚었습니다. 실무에서 소통하려면 숫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미지가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대신 “세 개 넣으세요”가 되어 버리는 거죠. 그러면 다음엔 다섯 개가 되고, 그다음엔 다시 세 개가 됩니다.

대신 이렇게 보라고 했습니다.

  • 이 콘텐츠에 이미지가 필요한가

    사용법이나 조립 순서를 알려 준다면 가벼운 이미지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배경화면을 파는 서비스라면 고화질이 상품 자체입니다. 유저가 이 이미지를 어떻게 소비할지가 기준입니다.

  • 흐름이 끊기지 않는가

    1번부터 7번까지 소개하는 글인데 1, 2, 3번에만 이미지가 있으면 부자연스럽습니다. 내부적으로 최소 개수를 정해 두는 건 이런 이유라면 괜찮습니다.

  • 모바일에서 계속 내려야 하지 않는가

    이미지가 많으면 모바일에서 스크롤이 길어져 오히려 불편합니다.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 SEO를 신경 안 쓰고도 잘되는 글을 보라

    반응이 뜨거운 네이버 블로그 글이나 커뮤니티 글이 어떻게 쓰였는지 참고하는 편이 낫다고 했습니다. SEO용 글을 만들겠다는 생각보다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글에 집중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고화질 이미지가 크롤링을 방해합니다

마지막이 속도입니다. 고화질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파일이 커지고, 서버 응답이 느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서버 응답 시간이 길어질수록 크롤러가 그 페이지를 크롤 하려고 하는 빈도나 경향이 낮아지거든요.

이건 구글이 공식 문서로 확인해 주는 내용입니다. 크롤링 예산 문서에 사이트가 빠르게 응답하면 같은 연결로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고, 느려지거나 서버 오류가 나면 크롤링 속도를 낮춘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미지 문서에도 이미지가 페이지 크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나온 실무 답이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레이지 로딩으로 화면 아래쪽 이미지는 스크롤할 때 받게 미룹니다. 둘째, 워드프레스처럼 플러그인이 있는 환경이라면 이미지 최적화 플러그인을 씁니다. 히어로 영역처럼 처음 화면에 바로 보이는 이미지는 이 대상에서 빼야 합니다.

맺으며

7화를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AI로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사람이 보기에 이상한가, 그리고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게 두었는가.

대체 텍스트를 채우는 일은 경쟁자들이 귀찮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해 두면 차이가 납니다. 상세페이지 텍스트를 이미지 밖으로 꺼내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함을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같은 내용을 크롤러도 읽을 수 있게 한 벌 더 두라는 뜻입니다.

같은 게스트와 나눈 첫 대화는 2화 노트에 있습니다. 리뉴얼하면서 검색 트래픽을 잃지 않는 방법을 다뤘는데, 이번 화의 상세페이지 이야기와 이어서 보시면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의 다른 회차는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Google 검색 센터, “Google 이미지 검색엔진 최적화 권장사항”, Google Search Central 공식 문서(한국어). 원문 보기
  • Google, “크롤링 예산 관리”, Google 크롤링 인프라 공식 문서(한국어).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07, “한국 상세페이지의 치명적 SEO 함정”, 게스트 피재승, 2026년 5월 13일 공개. 영상 보기

구글 문서 인용문은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굵게 표시한 «» 안의 문구는 EP 07 타임라인의 대목 제목입니다. 방콕 세션에서 나온 이야기는 피재승 님이 현장에서 들은 내용을 전한 것으로, 구글의 공식 발표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 이미지를 못 보는 사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쓰시면 됩니다. 구글은 페이지 맥락에 맞는 유용한 설명을 쓰라고 안내하면서, 키워드로 채우는 것은 스팸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파일 이름도 image1.jpg보다는 내용을 알 수 있는 이름이 낫습니다.

7화 게스트가 구글 딥 다이브 세션에서 들은 바로는, AI 생성 여부 자체를 구글이 확인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건 결과물입니다. 손가락 개수가 이상하거나 이미지 속 글자에 오탈자가 있으면 신뢰가 떨어지고, 그게 사용자 경험 문제로 이어집니다.

이미지 안의 글자는 크롤러에게 텍스트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대체 텍스트도 없다면 그 페이지는 내용이 거의 없는 페이지로 읽힙니다. 디자인을 유지하고 싶다면 같은 내용을 텍스트로도 한 벌 두거나, 최소한 대체 텍스트에 핵심 정보를 담아 두세요.

개수가 문제는 아닙니다. 용량이 문제입니다. 구글은 이미지가 페이지 전체 크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설명하고, 응답이 느려지면 크롤링 속도를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레이지 로딩과 이미지 최적화로 용량을 줄이되, 첫 화면에 바로 보이는 이미지는 지연 로딩 대상에서 빼세요.

전체 대본 보기9,483자
말한 그대로 옮긴 기록이라 구어체이고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자 구분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에 이제 클로드나 아니면 이제 GPT 로 뭐 하루 만에 웹사이트를 만드는 경우도 있고 디자인도 또 굉장히 잘 나오고 이러는데 이제 그런 걸로 단번에 이제 SEO를 세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내가 필요한 부분 을 클로드 코더에 입력해서 웹사이트 정도 그 페이지가 막 굉장히 많지 않을 거 아니에요.
내가 이커머스처럼 많은 상품 페이지를 다루지 않는 이상은 어, 지금 당장 웹사이트가 없다면 클로드 코드로 웹사이트를 내가 필요한 백엔드에서 아니면 콘텐츠를 발행할 때 이런 필요한 요소들을 이렇게 쓸 쓰고 싶은 요소들을 을 잘 구현할 수 있게 클로드 코더가 도와준다면 저는 충분히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저 그 일단은 뭐 개발이나 AI 이런 툴에 대해서 완전 전문적으로 알고 있지 못해서 여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직 가늠은 안 되는데 어, 뭔가.
적은 페이지 수의 웹사이트들을 구축하는데까지는 저는 충분한 이제 이미 기능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미 이제 유튜브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은 그런 걸 만드는 것들 방법을 많이 공유가 되고 있 그래서 그거를 확인해서 땅이나 카페나 아니면 그 뭐 몇 페이지 수가 정말 많지 않은 그런 웹사이트 만드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정말 잘 활성화 되면은 그때 이제 나중에 좀 개선 뭐 클로드 코더로 만들었는데 이런 게 부족한데 수정이 어렵다라는 부분을 개선해 나가는 게 어떨지 아니면 그거를 바탕으로 더 대체 우리가 필요한 SEO를 위해 필요한 부분은 그 도메인 자체 걸음이잖아요.
그래서 그 URL을 그대로 가져와서 다시 그 중간에 한번 마이그레이션을 하든지 제대로 이제 전문가를 통해서 만든 웹사이트로 마이그레이션을 한다든지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충분히 좀 실패할 수 있는 리소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오히려 클로드 코더를 통해서 저는 좀 많이 생긴 게 아닌가 생각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AI는 그냥 툴일 뿐이지 이게 사실 잘 쓰면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근데 중요한 거는 예를 들어서 제가 제 뭐 호수 미디어 송인성이라는 사람의 서비스를 하는데 그러니까 제 얼굴이 사실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런 것처럼 좀 더 AI를 쓰더라도 사람들이 봤을 때 고객들이 봤을 때 이게 인위적이지 않고 그 이미지의 뭐 퀄리티 이런 걸 떠나서 그 제가 그 기사로 계속 보는 거는 그 이미지의 퀄리티가 좋냐 안 좋냐 보다 이 이 이미지가 좀 더 자연스러운 이미지인지 AI로 만든 생성한 이미지가 맞는지 아닌지 이런 부분을 좀 더 구글이 본다고 하는 것도 제가 봤거든요.
예를 들어서 병원 사이트인데 AI로 만든 누가 봐도 AI로 만들어진 모델들이 모델들과 뭐 이미지들 그리고 병원 실제 실 실제 인테리어들 이러면은 사실 그게 굉장히 인위적일 것 같아요.
근데 조금 그래도 그 병원 인테리어나 이런 부분은 좀 신경 써서 사진을 찍고 올려주고 이러는 요런 부분들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 그렇죠.
그 AI 작년 이제 작년에 방콕에서 열렸었던 이제 구글 3일짜리 딥 다이브 세션에서 그 이런 관련 내용이 나왔었고 네. 이제 구글 그 이제 그 서치팀에서 이야기 한 거로는 사실 AI로 만든 이미지는 그 이 인가 아닌가를 구글에서는 이제 확인 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건 안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니 근데 그냥 단순하게 유저 입장에서 생각해 봐라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유저 입장에서 AI로 생성된 이제 이미지가 사람 이미지인데 막 손가락이 네 개 뿅 아니면 여섯 개가 있거나 아니면은 이제 뭐 병원에 포스터인데 뭐 오탈자가 있거나 이미지가 이제 텍스트 이제 함께 넣어서 생성되는 과정에서 오탈자가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한국어들은. 그래서 그런 오탈자가 있는 이미지를 사용한다던가 이런 거 했을 때 그거를 구글이 이제 확인해서 페널티를 주는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유저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그런 이미지가 너희 콘텐츠에서 얼마나 그런 신뢰성을 줄 수 있는지 만 그냥 고려했을 때 단순 내가 이 AI 생성한 이미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생성된 이미지가 만약 뭔가 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다거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거나 그런 유저 자체 경험이 문제겠죠.

그래서 그런 게 결국 그런 잘못된 유저 경험이 AI SEO라는 쪽으로도 안 좋은 경험이 이어지는 거고 안 좋은 이제 영향이 가는 거고. 그래서 뭔가 어, 어떨 때는 단순하게 유저의 입장을 고려해서 생각해보면 어, 이거 전혀 아닌데 싶은데 이제 뭔가 SEO라는 게 보면 하나의 새로운 어, 뭔가 마법 주문처럼 그래도 SEO에 잘 되는 게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많이 어렵지 않나?
그냥 이제 일단은 유저 경험에서 위주로 유저가 봤을 때 이상하다 싶으면은 그러면 이상한 건데. 어쨌든 검색엔진 알고리즘은 그 유저에게 제대로 된 걸 갖다주기 위해서 계속 업데이트 되는 건데. 유저를 위한 생각에 빠져 있으면 결국에 이거는 언젠가 한 번 잘 돼 갔다가도 한 번 세게 후려맞고 살아나지 못할 수 있다. 알고리즘에서. 맞습니다.

또 예를 들어서 들어왔을 때 그런 콘텐츠들을 보고 체류시간이라든지 아니면 이탈되는 거라든지 전환율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또 반영을 한 하는 걸로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구글이. 또 그러면 이미지 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저번에 이제 방콕 다녀오셨을 때 그 알트 텍스트를 읽는 계속 읽는 걸로 우리가 이해하면 이미지 자체를 정말 못 인지 못 할까요?
아니면 팀이 팀이 와서는 이해하는지. 근데 그 이전에 이미 이미지 알트가 그 역할을 대신 해준다면 그런 사실 그걸 이해하기 위해 그들은 새로운 리소스를 또 써야 되는 거잖아요.
그 이미지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근데 계속 그런 엔진들은 비용을 감축하고 효율적으로 요런 것들을 가져오기 위해서 계속 이거를 비용을 조절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 리소스를 조절하고. 그러면은 어쨌든 나의 정보를 전달하고 노출될 확률을 높이고 잘 서빙 되기 위해서 최적화를 한다라고 하면 이미지 알트가 당연히 이제 먼저 들어가는 게 중요하겠죠.

그 이미지 알트가 원래 그러니까 구글한테 알려주는 것도 있지만 그 시각장애인들 대체 텍스트 뭐 요런 식으로도 쓰였던 걸로 알고 있고 또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했을 때 또 나오니까 그런 부분이 좀 더 좋은 친절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런 원리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애초에 시작했을 때는. 네. 네. 그게 이제 이미지 알트의 원래 이제 근본적인 용도로 알고 있거든요.
네. 근데 이제 그게 텍스트 정보가 다 거기에 들어간 게 어, 근데 알고 보니 크롤도 이미지를 모르고 이 이미지 자체가 이제 예전에 이제 웹사이트들은 다 뭔가 텍스트 기반이었다가, 텍스트 이미지 기반이었다가 지금은 또 영상이라 이런 되게 멀티 소스로 변했잖아요.

그 과정으로 인해서 이미지가 좀 많아지다 보니 어, 이렇게 이미지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다 보니 이미지 알트 그런 내용에 담겨 있어서 요렇게 됐을까?
그런 생각도 있어요.

아마 그게 맞을까요?
네. 맞아요. 그래서 그래서 그런 이미지 알트도 여전히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경쟁사들이 그런 거에 대해서 귀찮아할 때 우리도 그런 거 한 개라도 해줌으로써 좀 더 친절한 정보를 제공을 하고 또 그런 게 또 페이지들의 다 연관이 있기 때문에 또 SEO에 충분히 어느 정도는 도움 될 수 있다 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네. 또 뭐 사실 준비했던 방향은 아닌데 오히려 이런 이미지 이미지 SEO에 대해서 또 저희 얘기를 했고 그럼 그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제작 하는 것. 그리고 영상 영 그 콘텐츠 안에 영상을 집어넣고 고퀄리티 이미지를 넣는 넣는 것. 또 거기에 하나 어느 정도의 우리가 퀄리티를 집어넣는 게 좋을까요?
뭐 예전 예전에 텍스트 기반이었잖아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에는 예를 들어서 뭐 랜딩 페이지를 만들거나 그 페이지 안에 좋은 이미지, 좋은 영상들도 같이 넣어야 되는데 어느 정도의 퀄리티까지 우리가 넣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어떤 콘텐츠는 텍스트만 넣어도 여전히 또 괜찮은 콘텐츠도 있을 거고 한데 어, 그러면 결국에 이제 앞에랑 조금 같은 결론이 어떠한 퀄리티의 콘텐츠를 줄 수 있는가?
그 이제 그 만약에 내가 좀 잘 찍은 멋진 배경의 사진을 공유하는 서비스라고 한다면 당연히 그 유저들이 그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해서 쓴다고나 아니면 요거를 잘 뭔가 이미지를 어디에 잘 쓸 수 있도록 이렇게 구매를 한다거나. 그러면 이제 고퀄리티의 사진이 필요한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경우가 아니라.

뭔가 부가적으로 홈페이지에 디테일한 기능을 설명한다고나 하면은 영상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어, 사용 방법을 알려줄 때 잘 조립 방법이나 뭐 이런 거 알려줄 때 이런 간략한 이미지, 되게 가벼운 이미지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유저 경험에서 이 이미지를 어떻게 사용할까를 고려해서 이제 잘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무작정 고퀄리티의 이미지, 대용량의 이미지를 활용하면 아무래도 웹페이지 로딩할 때 속도, 파일이 크기가.
커지면 네, 속도에서 영향을 받고 그 속도가 이제 결국 이제 크롤링을 방해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잘 생각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네, 이미지 활용도 결국에는 유저 관점에서 이 우리 유저들이 이미지를 어떻게 소비할까를 고려하면서 사용되면 좋을 거 같아요.
음, 음. 맞습니다.
그 저, 예전에는 뭐 그런 얘기들도 많았던 거 같아요.

그 블로그 하나당 이미지는 최소 몇 개 이상은 돼야 된다고 보통 하고 뭐 키워드는 몇 개 들어가야 되고 뭐 영상도 하나씩 들어가야 되고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근데 그 그런 거는 본질적인 얘기가 아닌 거, 부분이 아닌 거 같고 본질적으로 저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콘텐츠에 따라, 이 콘텐츠에 과연 이미지가 필요한지. 때 보면 이제 모바일로 봤을 때 계속 이미지들이 많이 나오고 하면은 그게 또 계속 내리는 게 또 불편함을 또 주는 걸 수도.
있잖아요.
영상도 그렇고. 그런 것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아 우리가 그, 고객들한테 꼭 필요한, 또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런 퀄리티 있는 콘텐츠들을 제공하는지가 아, 우선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근데 이제 뭐 아티클 안에 사진을 네, 세 개 정도 꼭 넣어주세요라고 이렇게 이런 식으로밖에 뭔가 소통이 될 수 있는 없는 이유도 있, 있는데 그런 거는 뭔가 아, 그래서 몇 개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라고 답정너 식으로 아, 세 개 넣으면 좋아요?

그럼 세 개 넣으면 돼요?
그럼 뭐 이제 그렇게 발행하시는 분한테 가서 이제부터 세 개씩 넣어. 음. 이런 식으로 이제 소통, 아, 뭔가 네, 쉬운 소통을 위해서. 그래서 이제 이 앞단에 이게 왜 중요하고 이 이미지가 왜 유저를 위해서 고려돼야 되고 이런 이해가 이제 중요하지 않은 거고 그래, 그 넣으면 좋다니까 몇 개를 넣을까?

그래, 세 개씩 넣자. 이런 무슨 식의 의사, 의사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어, 그래, SEO 잘 되려면 다섯 개 넣으면 된대요?
그럼 이제 다섯 개가 되는 거고. 세 개만 넣어도 된대요?
이러면 세 개만 되는 거고. 그런 거 같아요.
좀 그 기승전결도 맞아야 되고, 예를 들어서 뭐, 뭐, 1번부터 7번까지 이렇게 소개를 하는데 1, 2, 3까지만 이미지가 있고 나머지는 또 없이 막 해 버리고. 막, 그런 것보다는, 최소 몇 개 넣는 거는 내부적으로 하는 건 좋은 거 같아요.

근데, 고객들이 봤을 때 그런 부분이 있어서 좀 부자연스럽지 않으면 좋겠고. 좀 아예 SEO 신경 안 쓰고 잘 되는 콘텐츠를 또 참고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도 보면은, 어, 되게 반응이 뜨거운, 아니면 커뮤니티 글이나 요런 것들 보면은, 그런 것들을 참고해서 또 그, SEO 용 블로그로 만들어야 된다, 이런 생각보다는, 아, 이, 좀 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또, 재밌는, 흥미로운 그런 글을 쓰고 콘텐츠를 발행하는데 좀 더 집중을 하실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말씀하신 것들,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제가 공감하는 거는, 그 이미지 최소 몇 개를.
넣어야 한다라는 거는 좀 그런 SEO적인 많이 쓰잖아요.

왜 밤에 보면은 여기서도 쓰여졌던 이미지가 저기서도 쓰이고 굉장히 이제 많이 쓰여지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그거는 어떤 콘텐츠냐에 따라 이제 괜찮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왜냐면 우리가 만약에 병 원 병 원 이쪽 보면은 어. 똑같은 얼굴들이 여러 군데 있어요.
AI로 만든 비슷한 음. 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내가 친절하게 우리 거 우리 병원에서 말하는 그 그 것을 우리 병원에서 직접 이미지를 만들어서 오리지널리티를 더 포장해 주는 게 조금만 더 친절한 방식 아닌가?
검색엔진이나 유저들을 위해서도 이제 그런 이제 무방한 경우도 있지 않을까?
내가 요 정도 연관 이미지를 대충 이제 무료 이미지로 대체하는 거는 하개가 되지 않아. 그리고 오리지널리티라는 거 신경 쓰지 않아도 돼라고 한다면 무료 이미지를 사용해도 전혀 무방하겠죠.
이제 유저 입장에서 그 병원 이미지 들어갔는데 똑같은 얼굴 계속 나왔어요.

A 환자라고 했는데 A 얼굴이 나오고, 어 근데 B 환자도 이 환자 얼굴이 나오고 아, 환자 얼굴은 아니긴 한데 이제 그 모델 모델 이제 뭐 얼굴 모델이나 이런 분들은 모르겠어요.
그 셀럽 셀럽들이 여러 군데 모델 하는 건지 아니면은 AI로 모델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경우가 그 뭔가 네, 네, 흔하죠.
위화감만 주지 않는다고요.
맞아요. 위화감만 주지 않는다면 막 쓰는데 오리지널리티가 말씀하신 것처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브랜드를 봤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들도 있을 거고. 그렇게 생산된 AI 인머리 어 그리고 우리 병원 이미지랑 잘 맞는데 좀 많이 갖다 써도 되겠어. 아 그러다가 쓰다 보니 잘 돼서 어 좀 마스코트로 이 이분을 계속 활용해 볼까 해서 쓰면 어 그러면 이제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드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어때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어떤 그런 부분도 또 오리지널리티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요.
또 네. 자체적으로 생산한 네. 좋습니다.
그래서 이 그 이미지도 또 이 SEO에 굉장히 또 중요한 요소고 또 SEO에 대해서 이제 알아가고 있는 분들도 이 이미지를 또 절 그러니까 텍스트 기반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SEO가 또 이미지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또 요소다. 특히 요즘은 저는 대한민국이 유독 더 심하다고 생각해요.

이 이미지에 대한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셔 갖고 외국이랑 비교해 봐도 우리나라 웹사이트는 굉장히 이쁘거든요.
디자인적으로도. 그래 어찌 보면 좀 SEO를 덜 신경 썼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 그 그거는 약간 어찌 됐든 아 진짜 귀엽게 잘 안 나오는데. 약간 뭐 그 웹사이트에도 약간 문화권을 따라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같은 브랜드에 이제 같은 상품을 광고하는데도 어 일본 웹사이트에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화려한 색깔이랑 캔 이미지랑 그리고 그 이미지를 좀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 근데 같은 상품을 같은 브랜드가 미국에서 웹사이트에서 광고할 때는 정말 간단하게 상품만 보이고 좀 텍스트 위주로 강조를 한다든가. 그래서 요건 약간 문화권의 차이에 따라 이미지 활용도 굉장히 달라진다라고 하는데 저희 이제 한국은 SEO를 신경 쓰지 않는.

이미지라고 이야기해서 생각나는 거는 그 상품 상세페이지에 텍스트를 모두 이제 사용하지 않고 텍스트까지 이미지를 활용하는 게 그게 이제 이슈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 이슈를 이미지 안에 텍스트를 다 넣어서 그냥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만드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크롤링 할 때 내용이 없다고 이제 이미지를 가져가는데 이미지에서 또 그걸 설명하는 내용이 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 정작 상품 상세 페이지는 예쁘고 화려하게 잘 되어 있는데 검색 엔진 크롤이 보기엔 크롤봇이 보기에는 이제 어, 아무것도 없네. 이 렇게 되는 거죠.
네. 이게 이제 잘못된 이미지에 네. 잘못된 이미지 활용이죠.
그래서 맞아요. 이 미지가 국가별로 뭔가 이제 사용 방법도 다른 문화마다 약간 사용하는 방식이 다른데 우리나라는 SEO적으로 좀 그런 식으로 잘못된 방식으로 잘 발달해 가지고 어, 요거를 그러면 어떻게 대체하지? 어떻게 해결하지? 이거 그거를 차라리 텍스트로 쓰기보다는 우리가 유저가 보기에 좀 더 이쁜 게 더 좋아라고 정작 그 고객사 클라이언트 분들도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죠. 네. 이제 아이디어를 근데 충분히 이제 같이 고민해 보시면서 그걸 정해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 네이버로 인해서 스마트 스토어 딱 들어가면은 엄청 긴 페이지들. 쿠팡도 그렇고. 또 그런 게 좀 보편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좀 저도 문의 받았던 처음에 이제 SEO 시작할 때도 그런 그런 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이런 텍스트 기반. 뭐가 다른 이게 뭐가 다르냐고. 나 이렇게 웹사이트 페이지도 많이 만들었는데 이거 하나도 안 긁힙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다시 또 만들어야 했던 그런 경우도 있었고. 네. 근데 지금은 좀 그런 경우는 크게 없는 거 같은데. 다시 돌아가서 그 고퀄리티 이미지들이나 영상이 우리가 넣는 것도 좋은데. 그 그 재승님 말씀하셨던 그 포인트가 전 좋았던 거 같아요.
그 구글은 웹사이트 속도, 로딩 속도 이런 부분을 또 굉장히 중요하게 때문에 예를 들어 처음에 히어로 맨 상단에 딱 넣잖아요.
그런 영상이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상품 페이지인데 썸네일 이미지 자체가 또 이제 고화질 만약 이미지가 로딩하는데 오래 걸려서 이게 서버 응답 시간이 길어질수록 크롤러가 조금 크롤 하려고 하는 그 페이지를 크롤 하려고 하는 그 빈도나 경향이 낮아지거든요.
이제 서버 반응이 느려질 수 그래서 이 파일이 아니면 좀 레이지 로딩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아, 좀 스크롤 다운 했을 때 나중에 다운로드 될 수 있도록 페이지를 주고 이제 이 고화질 이미지를 숨겨 놓는다거나 그런 방식을 통해서 이 이미지가 꼭 필요해라고 하면은 그렇게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습니다. 뭐 아니면 워드프레스 이런 사이트들은 또 그런 플러그인들이 있어서 그런 플러그인들 또 유료 유료인 것들도 있고 또 무료인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그렇죠, 그렇죠.
네, 활용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 그래서 일단은 이제 기본적으로 웹사이트 속도는 SEO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바쁜, 바쁘실 텐데 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 글 공유
SEO 컨설턴트 송인성
글쓴이
송인성
국내·글로벌 SEO 컨설턴트 · 호수미디어 대표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프로젝트 문의

지금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함께 보고 싶습니다

웃고 있는 SEO 컨설턴트 송인성
해외 진출, 외롭게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외 진출이나 국내 진입을 앞두고 고민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회사와 지금 상황을 들려주시면, 어디서부터 풀어가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뉴스레터

아직 대화까지는 이르다면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확인한 것들을 보내드립니다. 검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무엇이 실제로 통했는지 등 읽고 나면 하나는 시도해 볼 만한 인사이트 내용을 담습니다.

수신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