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화 박세용 대표 편 · 글 3편 시리즈
- GEO 최적화, AI는 왜 그 브랜드를 추천할까 (지금 읽는 글)
- CEP 프롬프트, AI 검색에서 관리할 질문을 정하는 법
- 박세용 대표가 말한 네이버 점유율 51 대 구글 49, 한국 검색 3년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
AI가 어떤 브랜드를 추천하려면 그 브랜드가 질문한 사람의 상황에 왜 맞는지 납득할 만한 근거가 콘텐츠 안에 있어야 합니다. 어센트 AI(Ascent AI) 박세용 대표님은 23화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상황에 왜 우리 제품이 맞는지가 충분히 납득 가능해야 되잖아요.
박세용 대표
GEO 최적화라고 하면 llms.txt 같은 기술 설정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박 대표님은 그보다 먼저 우리 웹사이트에 무엇을 쓰느냐를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글은 23화 1편에서 AI 추천과 콘텐츠를 다룬 대목(5분 43초부터 12분 40초, 20분 35초부터 27분 32초)을 박 대표님 말씀 그대로 옮기고, 섹션마다 해당 구간 영상 링크를 붙였습니다.
✦SEO와 GEO, 많게는 70%가 같은 일입니다
23화는 SEO와 GEO가 같은 일인지 묻는 질문으로 시작했는데요, 17화에서 피재승·조익준·김지원 님과 나눴던 질문을 박 대표님께도 여쭤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SEO, GEO가 특별한 별도의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 두 개가 해결하는 문제가 동일하거든요.
박 대표님은 GEO를 이렇게 정의하셨습니다.
GEO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ChatGPT로 시작된 AI 검색에서 그 응답 안에 우리 브랜드나 제품이 우호적으로 추천되거나 언급되거나 인용되도록 만드는 게 GEO라고 말할 수 있죠.
SEO와 GEO가 얼마나 겹치는지는 비율로 답하셨습니다. 처음에는 40~50%라고 하셨다가 많게는 70%까지 올려 잡았습니다.
많게는 한 70% 정도는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업무 위에 아까 말씀드렸던 각 검색 엔진의 차이 즉 전통적 검색 엔진과 AI 검색 엔진의 특성 때문에 생긴 업무 차이들이 있을 뿐 기본적인 목표 목적 같은 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SEO와 GEO의 차이는 17화 노트와 1화 노트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이 글은 그다음 질문, AI 답변 안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써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
✦AI 검색은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박 대표님 책 『브랜드, AI의 언어로 말하라』에서 인상 깊었던 대목을 여쭤봤는데요, 예전 검색이 우리 브랜드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리는 수단이었다면 AI 검색에서는 특정한 상황을 해결해 주는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박 대표님은 책 앞쪽 두 챕터 정도를 써서 강조하신 부분이라고 답하셨고, 출발점을 사람들이 프롬프트를 쓰는 순간으로 잡았습니다.
우리가 프롬프트를 쓰는 순간이라는 건 어쨌건 간에 사고 싶다 뭔가 필요하다 고민이 있다라고 하는 순간 프롬프트를 쓰는데.
그 순간은 구매 상황이나 고민이 있는 상황,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 맞는 물건이나 브랜드로 추천되려면 맨 위에 옮긴 말에 나온 것처럼 그 상황에 왜 우리 제품이 맞는지 납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박 대표님 설명으로는 예전 검색엔진이 제목에 키워드가 들어갔는지, 중요한 검색어가 눈에 띄는 곳에 반복되는지 같은 단순한 방식으로 글을 판정했기에 해상도가 떨어졌습니다. AI는 다르다고 보셨습니다.
근데 이제 AI가 우리 언어를 되게 잘 이해하는 듯 행동하잖아요. 그리고 해상도가 되게 높아져 있다 보니 평상시 때 내가 정말 저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브랜드예요 제품이에요를 끊임없이 잘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스타트라고 하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었어요.

✦기술보다 콘텐츠를 먼저 말하는 이유
박 대표님이 기술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은 이유도 들었는데요, 홈페이지를 MD 파일로 만들어 두거나 llms.txt를 넣으면 노출된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대목에서 나온 말입니다.
robots.txt에 이제는 llms.txt를 넣으면 우리 페이지를 다 읽어가고 노출이 돼요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뭐 옛날에 안 봤던 이야기는 아니지만 뭔가를 중요한 걸 호도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 대표님은 이 판단이 SEO를 오래 해 온 경험에서 나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미 SEO에서부터 2013년부터 국내에서 SEO를 쭉 했었고 그전에는 일본에서 저희 회사 자사 서비스 때문에 2006년부터 SEO로 실제 트래픽을 만들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이래 왔었거든요.
결국은 성장에 있어서는 콘텐츠의 힘이 없이는 안 된다는 걸 오랜 기간 경험도 했었고.
박 대표님이 걱정한 것은 기술 설정만으로 GEO를 시작한 브랜드가 실망하는 상황입니다.
막상 2, 3개월 후에 그분들이 말하는 GEO를 다 했는데 별로 변화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 SEO와 GEO에 쏠린 관심이 한꺼번에 사라질 수 있다고 보셨고, 이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당부하셨습니다.
너무 쉬운 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고 하나하나 진짜 같이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시간과 노력을 써야 결국 저희 업계도 계속 살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새 채널보다 이미 있는 웹사이트에 근거를 담습니다
사람들이 AI에게 묻는 상황은 아주 다양한데요, 그 상황마다 답을 주려면 웹사이트에 답을 적어야 하는지 여쭤봤더니, 박 대표님은 AI보다 브랜드의 채널이 먼저 있었다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뭔가 새로운 걸, 아예 다른 걸 해야만 노출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이미 우리가 운영하고 있던 브랜드 웹사이트 그다음에 D2C 몰 그다음에 우리가 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 몰 그다음에 우리 블로그 우리 언론 보도 자료를 모아놓는 페이지 등을 잘 활용하면 되는 겁니다.
채널은 이미 있습니다. 달라져야 하는 것은 그 안에 담는 내용입니다.
다만 그 안에 담아줄 내용이 AI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브랜드를 이런 상황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근거가 그 안에 일단 있어야 되는 거죠.
보도자료를 몇 번 내거나 외부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면 노출된다는 말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AI가 외부 언드 미디어 쪽에서의 증거 증언들을 되게 중요하게 여기니까 노출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네 실제로 그런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거기에다 무엇을 써야 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러닝용 텀블러를 묻는다면
박 대표님은 예를 하나 들었는데요, 누군가 AI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텀블러를 하나 사고 싶어 근데 내가 운동을 시작했으니까 러닝하면서 쓰기 좋은 운동하면서 쓰기 좋은 텀블러였으면 좋겠어."
AI는 이 사람이 러닝이라는 상황에서 텀블러를 쓴다고 보고 조건을 따져 봅니다.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달린다면 텀블러를 트레드밀 어딘가에 꽂아 둬야 하니 텀블러 바닥의 폭이 중요합니다.
"밑이 너무 넓은 걸 추천하면 안 되겠는걸?"
달리면서 흔들리는 채로 마시니까 물이 새면 안 됩니다.
"물이 새지 않는 특성을 잘 가지고 있는 텀블러여야 해."

| 예시 속 상황 | AI가 따져 보는 것 | 콘텐츠에 있어야 할 근거 |
|---|---|---|
|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달리며 텀블러를 꽂아 둔다. | 밑이 너무 넓으면 안 된다. | 일반적인 트레드밀 물통 자리보다 작은 직경 |
| 달리면서 흔들리는 채로 마신다. | 물이 새면 안 된다. | 물이 새지 않는 특성 |
그래서 콘텐츠에 필요한 것은 스펙만이 아니라 그 스펙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콘텐츠 안에 이러한 스펙과 이 스펙들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될까 같은 이야기들이 우리 콘텐츠 안에 존재해야 즉 사람이 읽을 때도 납득 가능하고 AI가 읽을 때도 "맞아 맞아."라고 납득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추천할 수 있는 거거든요.
✦"업계 1위"가 AI 앞에서 힘을 잃는 이유
반대로 사람을 붙잡으려고 쓰는 수식어나 강한 표현은 AI 앞에서 힘을 잃습니다.
판매량 넘버원.
이런 주장은 AI 앞에서 완전 무력화되는 거죠.

| AI 앞에서 힘을 잃는 문장 | AI가 추천 근거로 쓸 수 있는 내용 |
|---|---|
| "러닝할 때 좋아요." | 러닝할 때 좋은 이유를 제품의 기본 성능과 연결한 설명 |
| "판매량 넘버원" | 트레드밀 물통 자리에 들어가는 직경 |
| "업계 1위예요." | 흔들려도 물이 새지 않는 특성 |
이 텀블러를 "러닝할 때 좋아요."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러닝할 때 좋은 이유 설명을 실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기본 성능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콘텐츠 같은 것들이 되게 필요한 거죠.
박 대표님은 이것을 가장 첫 시작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I가 추천해 줄 만한 근거가 될 수 있는 속성의 이야기.
그리고 그 근거들을 충분하게 우리 매체를 활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첫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엔티티를 쉬운 말로 풀면
근거를 설명할 때 SEO 업계는 흔히 엔티티라는 말을 쓰는데요, 박 대표님은 그 말부터가 브랜드와 마케팅 담당자에게 걸림돌이라고 보셨습니다.
엔티티라고 하는 말 자체가 좀 부담스럽잖아요.
방송을 보시는 분 중에 엔티티를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어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렸고, 박 대표님은 텀블러 예시로 풀었습니다.
그 상황 그 달리기라고 하는 상황 그다음에 그 달리기가 일어나는 운동 짐이라고 하는 것들 이런 명사들이 존재하고 그 명사와 명사 사이의 관계들이 존재하잖아요.
기본적으로 엔티티는 실체 이런 거잖아요. 그 엔티티를 조금 더 구분해 보면 우리 브랜드도 엔티티가 되지만 이 제품 이 브랜드가 사용되는 어떤 상황 그 상황도 엔티티가 되는 거고 그때 사람들이 어떤 기능 때문에 사용한다면 그 기능도 엔티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박 대표님 설명을 텀블러 예시에 적용해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
- 브랜드: 텀블러를 만드는 회사.
- 상황: 달리기.
- 장소: 달리기가 일어나는 헬스장.
- 기능: 사람들이 그 텀블러를 쓰는 이유가 되는 기능.
그래서 이런 문장에는 AI가 찾는 엔티티가 거의 없습니다.
"많이 팔렸어요 넘버원, 업계 1위예요." 이런 이야기들은 AI 입장에서 보면 문장 안에서 내가 찾고 있는 엔티티가 거의 안 보이는 문장이 되는 거거든요.
제 책에서는 그냥 일상의 언어로 이걸 어떻게 설명해 볼까를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세 가지
박 대표님 말씀을 우리 웹사이트에 적용해 보면 오늘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가 맞는 상황이 페이지에 적혀 있는가.
- "좋아요", "넘버원" 대신 스펙과 그 스펙이 도움이 되는 상황이 함께 적혀 있는가.
- 새 채널을 만들기 전에 이미 운영하는 웹사이트, 몰, 블로그, 보도자료 페이지에 그 근거가 들어 있는가.
23화의 나머지 대목은 두 편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AI 검색에서 관리할 질문을 CEP에서 정하는 법은 CEP 프롬프트, AI 검색에서 관리할 질문을 정하는 법에, 네이버와 구글 이야기는 박세용 대표가 말한 네이버 점유율 51 대 구글 49, 한국 검색 3년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에 있습니다. 위 타임라인에서 시각을 눌러 영상으로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출처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23화 「AI는 왜 그 브랜드를 추천할까? ChatGPT에 우리 회사가 안 나오는 이유」, 박세용 Ascent AI 대표 1편. 영상 보기
- 박세용, 『브랜드, AI의 언어로 말하라』, 책만, 2026. 예스24 · 교보문고
- 어센트 AI(Ascent AI). 사이트 보기
- 리스닝마인드(ListeningMind). 사이트 보기
인용문은 23화 공개 영상의 자동 인식 자막을 사람이 고친 검수 자막에서 글자 그대로 옮겼습니다. 말로 한 문장이라 쉼표가 적고 문장이 길어서 끝에 마침표와 물음표만 붙였고, 이어서 말하지 않은 부분은 인용을 나눠 적었습니다. 각 섹션 제목 아래 '이 구간 영상 보기'를 누르면 해당 구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표는 박 대표님이 든 텀블러 예시를 옮긴 것이고 영상에 없는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3화에서 박세용 대표님은 GEO를 ChatGPT로 시작된 AI 검색의 응답 안에 우리 브랜드나 제품이 우호적으로 추천되거나 언급되거나 인용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 SEO와는 해결하는 문제가 같고, 업무로 보면 40~50%, 많게는 70% 정도가 같은 일이고 그 위에 검색 엔진의 특성 차이가 더해진다고 보셨습니다.
박세용 대표님은 사람들이 프롬프트를 쓰는 순간을 구매 상황이나 고민이 있는 상황,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셨습니다. 그 답 안에 들어가려면 그 상황에 왜 우리 제품이 맞는지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어야 하고, 그 근거가 우리 콘텐츠 안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세용 대표님은 새로운 것을 해야만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운영하는 브랜드 웹사이트, D2C 몰, 외부 몰, 블로그, 보도자료를 모아 둔 페이지를 잘 활용하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그 안에 이 브랜드를 그런 상황에서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박세용 대표님은 판매량 넘버원 같은 주장은 AI 앞에서 완전히 무력화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팔렸다거나 업계 1위라는 문장은 AI가 찾는 엔티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러닝할 때 좋다면 그 이유를 제품의 기본 성능과 연결해 설명하는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세용 대표님은 llms.txt를 넣으면 페이지를 다 읽어 가고 노출된다는 이야기가 중요한 것을 호도한다고 보셨습니다. 그런 설정만으로 시작한 브랜드가 2, 3개월 뒤 변화가 없다고 느낄 수 있어서, 소비자의 상황에서부터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셨다고 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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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검색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고 있잖아요 예전에는 네이버나 구글에서 찾던 걸 지금은 이제 ChatGPT에서도 물어보고 또 AI가 골라준 답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답 안에 "나의 회사, 나의 브랜드가 들어가 있을까?" 이런 고민 많이 하시잖아요 오늘은 사람들이 검색창에, 또 AI한테 실제로 뭐라고 묻는지를 데이터로 면밀하게 보고 계시는 SEO 레전드이십니다 2013년에 어센트 코리아를 세우셨고 또 검색 데이터를 분석하는 이 리스닝마인드라는 툴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지난 8월에는 여기도 있는데요 그 '브랜드, AI의 언어로 말하라'라는 책도 내셨습니다 저도 요즘 이 책을 읽고 있어요
AI 시대가 되면서 브랜드가 선택하는 구조가 바뀌었다라는 말이 이 책에서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첫 번째 이야기가 바로 그 얘기가 됩니다 Ascent AI 박세용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Ascent AI의 박세용입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대표님 오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배우러 온 사람이라서 이렇게 궁금한 것들을 좀 여쭤볼 거예요
네 네 좋은 자리에 불러주셔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요즘에 이제 SEO랑 GEO가 용어적으로도 굉장히 화두가 되고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는 그래서 저도 이제 지난 편 에피소드에서 이전에 참여하셨던 재승 님, 익준 님 지원 님 이렇게 같이 이 SEO랑 GEO가 결국에는 같은 일인가? 아니면 완전히 다른 일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같이 한번 나눠봤거든요 대표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SEO, GEO가 특별한 별도의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 두 개가 해결하는 문제가 동일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브랜드, 우리 제품이 소비자가 무엇인가를 찾는 탐색 과정에서 보이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를 하면 이 두 개가 본질적으로 다른 일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우리가 마케팅을 계속하고 있는데 매체가 새로 나왔다고 그래서 마케팅이 바뀐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SEO, GEO가 기본적으로 탐색에서 visibility를 확보하는 일이라고 정의를 하면 이 두 개가 분명 다른 부분이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동일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이걸 일로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SEO와 GEO를 구글에서는 좋은 SEO는 GEO인 것이고 "GEO는 없는 거야 그냥 SEO만 있는 거야"라고 말을 하지만 그건 검색창을 AI 프롬프트도 집어넣어서 쓸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 구글의 입장인 것이고 현실적으로 ChatGPT나 또는 Claude나 Perplexity 같은 다른 검색 엔진 검색 엔진이라기보다는 AI 검색을 대응해야 되는 브랜드 담당자의 입장에서 보면 업무적으로는 분명히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예
앞부분에 이제 제가 보니까 사실 이 GEO라는 용어를 정확히 몰라도 되고 이 바뀌고 있는 이런 현상들을 우리가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셨거든요 이런 용어가 저도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대표님께서 생각하실 때 이 용어를 정확하게 몰라도 되지만 SEO와 그럼 GEO의 차이점으로 저희가 얘기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거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SEO가 검색엔진최적화잖아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건 traditional한 검색이죠 구글, 빙 같은 것들을 말하는 것이고 결국은 검색엔진최적화는 AI 검색이 아닌 오가닉한 컨벤셔널 검색 전통적인 검색 결과의 파란 링크와 일부 타이틀과 요약문이 나오는 검색 결과에 우리 회사의 콘텐츠가 또는 우호적 콘텐츠가 1페이지에 노출돼서 클릭을 통해서 들어오는 걸 목표로 하는 일련의 실행 전략이라고 말한다면 GEO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ChatGPT로
시작된 AI 검색에서 그 응답 안에 우리 브랜드나 제품이 우호적으로 추천되거나 언급되거나 인용되도록 만드는 게 GEO라고 말할 수 있죠 그러면 그 두 가지가 본질적으로 뭐가 다른 거야라는 걸 일 관점에서 보면 제가 볼 때는 한 40~50% 아니 많게는 한 70% 정도는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업무 위에 아까 말씀드렸던 각 검색 엔진의 차이 즉 전통적 검색 엔진과 AI 검색 엔진의 특성 때문에 생긴 업무 차이들이 있을 뿐 기본적인 목표 목적 같은 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저는 이 책을 좀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가 애초에 이 제목도 AI 언어로 브랜드를 이제 이해하고 또 활용을 하는 게 이제 중요하다라는 것에 있어서 저도 이제 공감을 많이 했어요 아 이 관점, 브랜딩이라는 관점 브랜드라는 관점에서 볼 때 기존에는 이 검색어를 쳐서 아 이 우리 브랜드가 이만큼 유명해요라는 거를 알리기 위한 수단이었다면 AI 검색에서는 특정한 상황에 대해서 해결을 해주는 방식의 브랜딩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
예 뭐 제가 제일 앞쪽에서 한 챕터 두 개 정도를 써서 강조를 했던 거가 지금 말씀, 송 대표님 말씀 그대로이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도 그러잖아요 누군가가 뭔가, 뭔가를 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가 생겼는데 그 문제를 어떻게 풀면 잘 안다고 하면 "이럴 때는 이거 쓰면 그냥 해결이 돼요." 아니면 "이 약을 먹으면 돼요." 같이 어떤 상황에 맞춰서 제품을 소개를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프롬프트를 쓰는 순간이라는 건 어쨌건 간에 사고 싶다 뭔가 필요하다 고민이 있다라고 하는 순간 프롬프트를 쓰는데 그 프롬프트를 쓰는 순간을 다른 말로 정의하면 구매 상황 또는 고민이 있는 상황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면
거기에 필요한 적절한 물건 또는 브랜드가 존재할 거라고 보고 그 추천되는 또는 인용되는 언급되는 브랜드나 제품에 우리가 들어갈 수 있으려면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 상황에 왜 우리 제품이 맞는지가 충분히 납득 가능해야 되잖아요 근데 예전에 검색 엔진은 우리가 써놓은 글들을 완벽하게 의미적으로 또는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인텐트까지를 다 이해한다기보다는 최대한 심플한 방식으로, 예를 들면 타이틀에 예를 들어 키워드가 들어가거나 아니면 눈에 잘 보이는 어떤 곳에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력 검색어가
반복적으로 들어가거나 관련어들이 많이 배포되어 있거나 같은 것들을 여러 가지 방식을 사용해서 판정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상도가 되게 떨어졌던 거거든요 근데 이제 AI가 우리 언어를 되게 잘 이해하는 듯 행동하잖아요 그리고 해상도가 되게 높아져 있다 보니 평상시 때 내가 정말 저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브랜드예요 제품이에요를 끊임없이 잘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스타트라고 하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테크니컬한 요소를 빼고 GEO, SEO를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요즘에 너무 많은 분들이 그냥 우리 회사 홈페이지를 예를 들어서 다 MD 파일로 만들어 놓으면
너무 많죠 노출이 돼요 예를 들면 뭐 그 robots.txt에 이제는 llms.txt를 넣으면 우리 페이지를 다 읽어가고 노출이 돼요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뭐 옛날에 안 봤던 이야기는 아니지만 뭔가를 중요한 걸 호도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애써서 그런 이야기로 시작을 안 하고 뭐 제 책에서는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라는 표현을 썼지만 소비자의 상황에서부터 SEO 이야기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예
원래는 그러면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미 SEO에서부터 2013년부터 국내에서 SEO를 쭉 했었고 그전에는 일본에서 저희 회사 자사 서비스 때문에 2006년부터 SEO로 실제 트래픽을 만들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이래 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SEO라는 게 굉장히 테크니컬한 요소가 많이 있구나라는 것도 잘 이해하고 그다음에 근데 결국은 성장에 있어서는 콘텐츠의 힘이 없이는 안 된다는 걸 오랜 기간 경험도 했었고 또 저희 고객사들 일을 하면서 더 많이 경험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GEO 시대가 되면서 많은 플레이어가 들어와서 이 문제를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하는 건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문제는 콘텐츠를 강조하면 뭐라고 그럴까? 그냥 약간 뭘 잘 모르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깊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어 뭐야? 결국 콘텐츠 마케팅 하자는 거야?"처럼 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실제로 시장에 나와서 이야기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SEO를 되게 테크니컬한 관점에서 접근하시고 특별한 노하우가 굉장히 많이 있음을 강조하시다 보니까 그쪽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기업들이 생각할 때 제일 저는 걱정됐던 게 결국은 브랜드들이
"아 저거 하면 되는 거였어." "에이,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하셔서 시작을 했다가 막상 2, 3개월 후에 그분들이 말하는 GEO를 다 했는데 별로 변화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이거 뭐 아무것도 아니었잖아."라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하시면 전 결국은 지금 이렇게 SEO GEO에 대한 많은 관심이 막 생겨난 이 아주 감사한 상황이 다 날아가 버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전 이럴 때일수록 이쪽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쉬운 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고 하나하나 진짜 같이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시간과 노력을 써야 결국 저희 업계도
계속 살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뭔가 이야기를 다른 방향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책을 빨리 내신 분들은 한 2025년이죠 2025년 하반기부터 책들을 내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저는 그때는 회사 블로그에다가 글만 쓰고 있었는데 책이 되게 빨리 나와서 "어 너무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업계가 조금 약간 방향이 잘못 잡히는 것 같아서 저는 다른 이야기를 써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쓰게 됐던 겁니다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테크니컬한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에는 이 SEO뿐만이 아니라 GEO에 있어서 이 본질적인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잡아가야 되는가가 또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을 드리고요 또 이거는 제가 재미있는 질문 하나 한번 드리고 싶은데 최근에 혹시 뭐 GPT나 아니면 LLM을 통해서 검색을 해보신 다음에 구매를 또 했던 경험이 있으실까요 대표님?
구매는 아니지만 저희 아이가 이제 수험생인데 지원할 학교를 정할 때 LLM을 굉장히 헤비하게 사용했던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원할 학교의 원서하고 가이드하고 이전 시험 문제 같은 것들을 찾는데 이 고민들을 그냥 주루루루 길게 이야기를 했더니 적절한 학교를 추천해 주고 그 원서 있는 링크와 그걸 PDF로 자기가 받아서 정리해서 이렇게 내려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물건을 구매하라는 건 아니지만
대학교라고 하는 교육 서비스를 고르는 데 있어서 굉장히... 왜냐하면 교육 관련된 의사결정할 땐 굉장히 많은 탐색이 필요하잖아요 이 여러 가지로 근데 아 이런 탐색이 한 창에서 한 번에 이루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 오 실제로 그게 도움이 되셨나요? 도움이 됐죠 물론 이게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아직 LLM이 지금 준 답이 다 맞는지에 대한 약간 불확실함이 있어서 다시 구글로 나가서 그 학교를 다시 실제로 있는 페이지인지도 확인해 보게 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이거는 아직은 신뢰가 덜 쌓여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저는 되게 복잡한 여러 가지 문제를
정리해 줄 때는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인 조사 리서치하는 데는 굉장히 또 시간이 많이 사용되는 절약이 되죠 엄청 절약이 되죠 네 그러니까 결국은 프롬프트가 기존의 쿼리랑 다른 게 기본적으로 쿼리는 연이어서 여러 개의 쿼리를 던지는 방식으로 내 의도를 검색 엔진에게 전달한다면 프롬프트는 그걸 나눠 쓸 수도 있고 묶어서 쓸 수도 있는데 예전 같으면 그 프롬프트를 프롬프트처럼 길게 쓰면 검색 엔진은 그걸 제대로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AI 검색이 되고 난 이후에는 뭐 심지어 구글조차도 길게 써도 답을 제대로 하기 시작을 하면서 되게 완전히 달라진 상태가 된 것 같아요 근데 저도 생각을 해보면 저도 이제 18개월 된 아기가 있는데 그 아기 관련된 거를 이제 찾아볼 때 오히려 이런 LLM들을 많이 사용했던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이 책에도 나와 있었는데 구체적인 뭐 장소와 뭐 일정들에 관해서 나눌 때 예를 들어서 "18개월 된 아기와 남양주 근교에 가기 좋을 장소들을 이제 추천을 해줘."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했을 때 참고를 했었고
뭐 그거를 먼저 LLM에 먼저 쳐봤던 것 같고 그 이후에 뭐 구글에서도 검색을 했고 뭐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에 검색을 해서 더블 체크를 해봤었거든요 네 그런 것처럼 이제 이 검색의 흐름이 지금 바뀌고 있는데 그럼 이 GEO라는 게 사실상 누구에게 가장 필요하고 또 반대로 아직까지는 이 GEO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쪽도 있을까요?
글쎄요 그러니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저도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한 가지 분명한 거는 아 소비자들이 복잡한 제품일수록 예를 들어서 가전제품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관심이 많으신 몇 분을 제외하고는 해당하는 제품의 스펙이나 또는 개별 기능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시거든요 그런 경우는 그러니까 정보 비대칭이 되게 심한 영역일수록 소비자들은 불안하니까 나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 AI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더 많이 나타날 것 같고 저희가 지금까지 경험한 경우에도 그랬던 것 같아요 가전 같은 경우 특히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소비자들이 이것저것을 많이 묻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결국은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검색이 일반 검색이 아닌 AI 검색에다가 물어볼 가능성이 많아지고 그렇게 되면 결국은 고객하고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기존의 검색 엔진에서는 찾기 어려워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브랜드들이 신경 써야 될 이유는 크게 리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진다 두 번째는 브랜드 경험이 사라진다 세 번째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를 쌓아 가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문제로 그냥 동일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이 세 가지로 나타나는 건데 그 문제가 생길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누구나 같이 고민해야 된다 다만 소비자가 애초에 디지털에서 저니를 별로 하지 않는 그러니까 탐색을 하지 않고 그냥 즉석에서 구매하는 아주 저가의 상품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여파가 크지 않지만 원래부터 구매 여정이라는 게 뭐 최소한 일주일 길게는 두세 달 정도로 존재해 왔던 것 또는 항상 복합 상품을 그러니까 복합적으로 다른 상품과 같이 구매가 일어났던 것들은 전 굉장히 중요해질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도 이제 그 부분에서 공감이 되는 게 또 구체적으로 책에 조금 썼던 내용 중에 하나가 책에 고양이 두 마리랑 사는 작은 원룸에서 "필터값 부담 없는 공기청정기를 찾아줘." 이런 식으로 AI한테 묻는 예가 나오는데 리스닝마인드라는 또 툴도 사용하시고 대표님께서 직접 개발하셨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정말 이렇게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고 있나요 현재?
실제로 소비자들이 검색을 할 때는 보통 두 단어짜리 또는 다섯 단어 이내에서 검색을 하던 게 일반적 패턴이었던 건 맞고요 근데 지금은 생각보다 굉장히 길어졌고요 이미 뭐 영어권에서는 훨씬 더 길게 쓰던 게 더 일찍 시작이 되었고요 최근에는 저희 리스닝마인드 안에서도 보면 검색 볼륨이 롱테일이다 보니까 각자 의도는 비슷해도 다른 경우가 많잖아요 거의 비슷한데 약간만 몇 단어만 달라도 다른 쿼리가 되니까 그래서 검색 볼륨이 굉장히 약하게 잡히는 롱테일이 많이 늘어나 있는 건 사실이에요
저도 실무도 같이 하는 입장에서 보면 SEO 같은 경우는 해당 키워드를 잡기 위해서 그 키워드에 관련된 페이지를 만든다든지 이런 방식이 있는데 그러면 GEO 같은 경우는 특정 상황에 대한 문제 해결을 해줘야 되는... 그럼 특정 상황들이 너무 많아지잖아요 다양한 상황들이 많죠 근데 그 CEP라는 건 실제로는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죠
그런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답변을 주기 위해서 브랜드들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를 들어서 웹사이트에 그러한 답변들을 주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여러 방법들이 있을 것 같거든요 AI가 먼저 생겨나고 우리가 처음 보는 AI를 대응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웹사이트 그리고 그 안에 보면 우리 샵도 있고 PR을 담당하고 있는 미디어 페이지들 그러니까 언론사들을 위한 보도자료를 모아놓은 페이지들도 존재하고 일반 유저들이 들어와서 볼 수 있는 블로그도 존재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존재한 후에 AI가 생긴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냐면 결국은
우리가 뭔가 새로운 걸, 아예 다른 걸 해야만 노출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이미 우리가 운영하고 있던 브랜드 웹사이트 그다음에 D2C 몰 그다음에 우리가 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 몰 그다음에 우리 블로그 우리 언론 보도 자료를 모아놓는 페이지 등을 잘 활용하면 되는 겁니다 다만 그 안에 담아줄 내용이 AI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브랜드를 이런 상황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근거가 그 안에 일단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조금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텀블러를 하나 사고 싶어 근데 내가 운동을 시작했으니까 러닝하면서 쓰기 좋은
운동하면서 쓰기 좋은 텀블러였으면 좋겠어."라고 물어보면 AI의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러닝이라고 하는 상황에서 얘를 들고 사용한다면 바깥에서 뛰는 경우도 있겠지만 짐에서 트레드밀에서 달리기를 한다면 얘를 트레드밀의 어딘가에 꽂아놔야 되잖아요 그렇다면 "밑이 너무 넓은 걸 추천하면 안 되겠는걸?"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AI는 이게 일반적인 트레드밀에 들어가는 이 물통을 넣을 수 있는 직경보다는 작은 직경을 가진 텀블러를 추천해 줘야 될 것이고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서 그다음에 얘가 흔들리는 가운데 먹으니까 새면 안 되잖아요 그럼
"물이 새지 않는 특성을 잘 가지고 있는 텀블러여야 해" 같은 어떤 그러니까 제가 찾는 물건과 그 찾는 물건이 필요로 되어지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스펙들 정보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콘텐츠 안에 이러한 스펙과 이 스펙들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될까 같은 이야기들이 우리 콘텐츠 안에 존재해야 즉 사람이 읽을 때도 납득 가능하고 AI가 읽을 때도 "맞아 맞아."라고 납득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추천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콘텐츠 작법 자체가 사람들을 후킹하기 위해서 예쁜 말 강력한 표현 이런 걸 예를 들면 뭐 판매 판매량 넘버원
뭐 예를 들면 20, 이삼십대가 좋아하는 가장 좋아하는 뭐 이런 이런 주장은 AI 앞에서 완전 무력화되는 거죠 AI가 추천해 줄 만한 근거가 될 수 있는 속성의 이야기, 그다음에 카테고리나 또는 어떤 CEP와 우리 제품 우리 브랜드가 왜 연결이 되는지 왜 좋은지를 설명해 놓은 이유와 관련된 내용들, 그리고 그 근거들을 충분하게 우리 매체를 활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첫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거 굉장한 꿀팁인 것 같네요 단순히 제품 페이지에 우리 "제품이 괜찮아요." 이런 내용보다는 AI에서 추천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스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우리가 원하는 것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게 있는 것만으로도 이 AI 검색에 노출될 가능성을 많이 높여준다는 굉장한 또 팁이네요 그런 예를 들면 이 텀블러를 "러닝할 때 좋아요."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러닝할 때 좋은 이유 설명을 실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기본 성능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콘텐츠 같은 것들이 되게 필요한 거죠 최근 들어서는 그냥 보도자료를
몇 번 뿌리거나 또는 외부 커뮤니티에 글들을 남기면 AI가 외부 언드 미디어 쪽에서의 증거 증언들을 되게 중요하게 여기니까 노출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네 실제로 그런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거기에다 무엇을 써야 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걸 무엇을 써야 되는 거를 지나치게 예를 들면 "엔티티와 관계 중심으로 뭔가를 써야 돼요." 막 이렇게 설명해 버리면 사실은 브랜드나 마케팅을 하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엔티티라고 하는 말 자체가 좀 부담스럽잖아요
혹시 이게 지금 저희 채널에 그 엔티티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간단하게 그 부분도 얘기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설명이 필요한 게 좋지 않다고 말을 하고 싶었던 거예요 엔티티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우리 브랜드를 아까 제가 이야기를 한 것처럼 보자면 우리 회사가 이 텀블러를 만드는 회사이고 이 텀블러를 만드는 회사 입장에선 러닝이라고 하는 어떤 상황이 있으면 그 상황 그 달리기라고 하는 상황 그다음에 그 달리기가 일어나는 운동 짐이라고 하는 것들 이런 명사들이 존재하고 그 명사와 명사 사이의 관계들이 존재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엔티티는 실체 이런 거잖아요
그 엔티티를 조금 더 구분해 보면 우리 브랜드도 엔티티가 되지만 이 제품 이 브랜드가 사용되는 어떤 상황 그 상황도 엔티티가 되는 거고 그때 사람들이 어떤 기능 때문에 사용한다면 그 기능도 엔티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런 엔티티들이 콘텐츠 안에 잘 들어가 있는 것이 중요하지 예를 들어서 "우리 제품은 정말 좋아요 우리 제품이 이런 인기가 많아요." 이런 이야기들 "많이 팔렸어요 넘버원, 업계 1위예요." 이런 이야기들은 AI 입장에서 보면 문장 안에서 내가 찾고 있는 엔티티가 거의 안 보이는 문장이 되는 거거든요 우리의 브랜드가 왜 추천돼야 되는가를
설명할 때 꼭 필요로 하는 여러 요소들을 엔티티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사실은 좋은 방식이 아니어서 제 책에서는 그냥 일상의 언어로 이걸 어떻게 설명해 볼까를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대표님 책에서 또 이 CEP라는 개념을 얘기를 해주셨어요 여러 번 나오더라고요 이 부분도 한번 저희가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CEP는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라는 말을 줄여서 그냥 한 말이고요 이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는 제가 한 말은 아니고요 원래는 바이런 샤프라고 하는 교수님이 꽤 오래전부터 이야기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정리해 보면 특정한 물건 또는 특정한 브랜드의 제품을 필요로 하다고 떠올리는 순간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카테고리라고 했냐면 예를 들면 목이 마르다 그러면 "아 나는 뭔가 음료를 마셔야 되겠다"라고 하는 음료 카테고리를 떠올리잖아요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특정한 브랜드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그 브랜드를
포함한 카테고리 전체를 떠올리거든요 아이가 늘어나서 뭔가 지금 경차를 바꿔서 뭔가 패밀리카를 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SUV라고 하는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잖아요 바로 그런 상황을 해당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내 인식 속에 집어넣게 되는 상황이라는 의미로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라고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고요 결국은 돌이켜보면 마케터들이 예전부터 이야기하던 제품이 사용되는 Scene 또는 UCG와 얼핏 비슷한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CEP를 강조했던 책에서 강조했던 이유는 GEO가
결국은 관리해야 될 프롬프트를 정하는 일부터 시작을 하는데 결국 프롬프트를 쓰게 되는 것 역시 특정한 CEP에서 프롬프트를 쓰게 되거든요 단지 우리가 어떤 정보를 찾아보는 프롬프트를 브랜드가 대응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연구 조사 같은 걸 하는데 리서치를 하는데 사용할 프롬프트를 관리 프롬프트로 정하진 않잖아요 결국 우리 제품이나 우리 브랜드를 사람들이 살 것을 고려할 때 쓰는 프롬프트를 우리가 보통 관리 프롬프트로 정하게 되는데 그 관리 프롬프트는 CEP랑 딱 붙어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CEP가 곧 프롬프트이고 프롬프트가 곧 CEP이기 때문에
이 CEP에서부터 프롬프트를 역설계해서 재현해 내는 것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계속 주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이제 그 리스닝마인드라는 또 툴도 개발하시면서 이런... 그때 뭐 기존에도 SEO에도 키워드 뭐 맵 이런 식으로 해서 카테고리를 정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이 프롬프트로 또 이제 진화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관리해야 될 그런 프롬프트가 너무 많아지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프롬프트 숫자를 생각하면 많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저는 AI 서치가 생겼다고 예전에 묻지 않던 것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어떤 브랜드가 관리해야 될 프롬프트가 많았다면 그것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물어오던 것이고 그 말은 이미 검색 엔진 시대 전통적 검색 엔진 시대 때에도 다양한 검색어 쿼리가 존재했던 제품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전 특별히 변한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없던 인텐트가 AI가 생겼으니까 더 궁금해지는 게 아니라 원래 묻던 것들이 그저 프롬프트라는 형식으로 나온 것이어서
기본적으로는 동일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새로 생긴 물건 아무도 모르던 물건은 기본적으로 "아 그게 뭐야?"에서부터 출발하잖아요 그리고 그 물건이 점점 시장에서 풀려나가면서 소비자들이 이해하고 그 물건을 쓰면서 특정한 브랜드를 더 좋아하게 되고 비교하게 되면서 쿼리가 다양해지잖아요 그러면서 묻는 것들이 다양해져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미 프롬프트가 다양하다는 말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알고 사용하는데 또는 비교하기 때문에 프롬프트가 많다는 것이고 본질적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답은 검색 엔진 때 대응하던 그 검색 쿼리의 숫자나
프롬프트의 숫자가 크게 다를 수는 없다 다만 형태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구성해 내느냐의 노하우는 꼭 굉장히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러시면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네이버 시대가 뭐 끝났다 구글 검색량이 이제 네이버를 이제 압도하기 직전이다 뭐 넘었다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대표님께서도 직접 네이버... 저는 이제 이 채널에서 주로 구글 관련돼서 뭐 AI 검색에 관련돼서 다루긴 하는데
네이버에 관해서도 한번 얘기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뭐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네이버가 우리나라 국내 넘버원 포털이잖아요 근데 이제 포털 서비스 안에 검색이 있는 거라고 이해를 한다면 어떻게 보면 되게 자연스러운 귀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원래 네이버의 검색은 검색 진짜 순수한 의미의 검색 엔진인가라고 생각하면 그랬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미 본인들의 포털 내에 있는 대부분의 프로퍼티 중심으로 검색 결과를 꾸며왔었기 때문에 본인들도 스스로 "포털 서비스예요."라고 이야기했지 글로벌 검색 엔진이라고
이야기했던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그리고 국내에서 이제 검색 엔진이 다른 검색 엔진이 되게 약했을 때는 뭐 80%, 90%까지 셰어를 가져갔었지만 지금은 저희한테 대안이 생긴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 굉장히 빠르게 검색 엔진으로서의 지위는 잃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다만 왜 여전히 우리의 느낌으론 네이버를 많이 쓰는 것처럼 느껴지냐면 네이버 쇼핑이 있잖아요 스마트 스토어가 있기 때문에 물건을 사러 갈 때도 우리는 네이버를 가죠 그리고 그 네이버에는 우리의 지갑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플랫폼을 쓰듯이 걔를 쓰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머릿속에서는
네이버 스토어에 들어가서 물건을 검색하느라고 검색한 것도 그냥 검색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여전히 네이버의 검색률이 되게 높게 나오기도 하고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냥 일반적인 검색으로만 본다면 이제 저희 회사의 데이터로 봐도 51:49 정도의 비율까지 내려온 걸로 보입니다 아 구글과 네이버를 비교했을 때요? 굉장히 의미가 달라졌네요
달라졌죠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대략 지금 올해 들어와서 보면 한 월간 105, 106억 번 정도 검색을 하거든요 105억 번, 106억 번 검색하는데 이게 원래는 한 130억 번 정도 검색을 하던 게 지난 3년 사이에 내려온 거예요 근데 그 사이 기간 동안 구글은 한 번도 줄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글은 지난 동안 꾸준히 성장을 해왔는데 점점 네이버의 검색량은 줄어왔거든요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전체가 준 것은 AI 검색 쪽으로 많이 넘어간 부분이 있어서이지만 네이버를 사용하시던 분들이 많이 넘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예
네 그 대표님께서는 이제 Ascent AI에서도 그렇고 이제 뭐 대기업 프로젝트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럼 이제 브랜드 입장에서는 뭐 예산도 있고 한데 그럼 보통은 이제 우리가 뭐 GEO를 하고 싶어 SEO를 하고 싶어라고 때 뭐 네이버도 하고 싶고 구글도 하고 싶고 ChatGPT에서도 나오고 싶은데 이런 거를 좀 어떻게 뭐 비율적으로나 아니면 분배를 해볼 수 있을까요? 저도 이 부분이 계속 고민이 되는 지점이기도 하거든요
글쎄요 이거는 뭐 그 지금 개별 브랜드마다 상황들이 너무 다르시니까 뭐가 정답이라고 말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근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네이버를 포기할 수 있는가 그러면 네이버 안에서 네이버 회원들이 사용하는 어떤 양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신경을 써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다만 그걸 몇 퍼센트로 두느냐는 제가 답을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네이버를 위한 대책과 구글을 위한 대책이 완전히 갈라서느냐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네이버도 대응하고 구글도 대응하는 방식을 저는 취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러니까 자사 웹사이트의 콘텐츠의 중요성은
이제는 꼭 구글만이 아니라 네이버를 위해서도 되게 중요해졌다 다만 애초에 우리가 소셜 채널들을 운영을 할 때 다채널을 보통 운영했던 것처럼 네이버 블로그를 옛날엔 굉장히 우리 회사의 블로그보다 중요하게 거기다 다 콘텐츠를 쌓아야 되는 것처럼 생각했다면 이젠 그러는 건 그럴 필요는 없고 그저 우리가 관리해야 되는 여러 소셜 채널 중에 하나인 것처럼 네이버 블로그도 그 정도의 위상 정도로 회사 홈페이지에 쌓인 콘텐츠에 얼라인된 콘텐츠가 베리에이션 돼서 올라가는 정도로만 생각해도 되지 않는가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네이버 구글 다 자사 웹사이트뿐만이 아니라 다 심도 있게 다뤄야 되는 게 중요해지고 근데 여기서 이제 심도 있게라고 하면 약간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이런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콘텐츠를 한 번 발행하면 동일한 주제를 한 번 썼으니까 다른 데는 안 써도 되는 것처럼 다 다른 걸 써야 돼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매체마다 방문자들의 어떤 속성들이 다르잖아요 예를 들면 링크드인이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다른 것처럼 네이버 블로그에 주로 오는 사람들의 어떤 스타일과 예를 들면 저희가 Medium에다가
글을 쓸 때의 어떤 느낌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동일한 주제로 우리 회사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네이버에 올릴 때는 네이버의 유저들에 맞는 톤과 어떤 호흡으로 얘를 베리에이션 한다고 생각하고 운영을 하는 것이면 된다라는 생각인 거죠 완전히 다른 것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관련된 메시지를 그렇게 뿌린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내용의 이제 콘텐츠라도 각 채널의 언어에 맞게 저희가 또 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거 저도 큰 공감을 합니다 네 그냥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대표님은 그러면 LLM들 중에 어떠한 LLM을 가장 많이 주로 사용하세요? 저는 ChatGPT하고 Claude 이 두 개로 그냥 거의 정리가 된 것 같아요 이 두 개를 왔다 갔다 하게 되는 이유는 둘이서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프론티어 모델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 결국에 가면 똑같은 기능을 갖추기는 하지만 한 1, 2주 또는 길게는 한 달, 두 달 정도는 특정한 기능에 대해선 특정한 모델이 더 잘하는 경우들이 분명히 발생하고 있어서
저희같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그 차이가 나는 몇 주가 의미가 있다 보니까 둘 다를 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네 오늘 또 대표님과 이제 촬영을 했는데 또 저희 촬영을 또 처음 해보시니까 어떠셨어요? 일단 그냥 편안하게 대표님이랑 대화하듯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포맷으로 이야기를 한 게 처음이다 보니 약간 긴장해서 설명이 좀 중간중간에 꼬였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되게 잘 풀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다시 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대표님 조만간 이제 2편에서는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 SEO 전반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거예요 우리 2편에서 조만간 대표님 모시고 촬영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 네 감사합니다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2021년부터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