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팟캐스트 EP 20

영문 홈페이지가 해외 구글에 안 뜨는 이유 3가지, 30초 확인법까지

SEO 팟캐스트 EP 20. 해외 고객이 우리 회사를 못 찾는 이유 3가지
SEO 팟캐스트 20화 · 2026년 9월 22일 공개 · 16분유튜브에서 보기

✦번역이 아니라 구조가 문제입니다

해외 손님을 받으려고 영문 홈페이지나 다국어 홈페이지를 만든 대표님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영어 사이트를 다 만들었는데 구글에서 하나도 노출이 되지 않아요.

미국 구글에서 검색해도 안 나오고 ChatGPT에도 회사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럴 때 사이트를 열어 보면 원인이 거의 비슷합니다. 번역이 어색해서일까요. 그런 경우도 있지만, 번역을 외주로 맡겨 완벽하게 고쳐도 노출은 그대로인 일이 많습니다.

한국어로 만든 사이트를 그대로 번역해서 올리니까 그 자체가 문제가 되잖아요.

구글 입장에서 보면 그 페이지는 해외 유저를 위한 독립된 페이지가 아니라 한국어 사이트에 딸린 번역본입니다. 영어로 검색하는 사람에게 그 사이트를 띄워 줄 근거를 구글이 찾지 못하는 거죠. 20화에서는 영어 사이트가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원인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먼저, 한국에서 영어로 검색한 건 해외 검색이 아닙니다

원인을 보기 전에 확인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해외 구글에서 우리 사이트가 뜨지 않는다는 사실을, 한국 사무실 책상에 앉아 영어로 검색해서 확인하신 건 아닌지입니다.

한국에서 영어로 검색을 하는 건 해외 검색이 아닙니다.

검색어가 토씨 하나 다르지 않아도 한국에서 본 화면과 미국 현지에서 본 화면은 다릅니다. 영상에서는 위치만 바꿔 Korean SEO Consultant를 검색한 화면 두 장을 비교합니다. 위치를 미국으로 두면 AI 개요에 제 이름과 사이트가 나오는데, 같은 검색어를 대한민국으로 두고 검색하면 다른 사이트들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럼 google.co.kr 대신 google.com으로 들어가면 미국 결과가 나오지 않느냐고 많이들 물으십니다. 아닙니다. 국가별 구글 주소 27개를 확인해 보니 25개가 google.com으로 자동으로 넘어갔습니다. 주소를 바꿔도 검색 위치는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화면이 다르게 나오는 건 웹사이트 주소 때문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디서 검색하느냐 그 위치 때문인 거죠.

제대로 확인하시려면 검색 설정에서 위치를 바꾸거나, 더 확실하게는 구글 서치 콘솔이나 구글 애널리틱스로 내 영문 웹사이트에 어느 나라 유저가 들어오고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감으로 지레짐작하지 마시고 반드시 숫자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유 1. 언어 코드가 없습니다

첫 번째 원인은 언어 코드, hreflang입니다. 한 홈페이지 안에 한국어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가 같이 있다면 구글 로봇에게 방향을 세워 줘야 합니다. 이 둘은 같은 내용의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이고, 한국어를 쓰는 사람에게는 한국어 페이지를, 영어를 쓰는 사람에게는 영어 페이지를 보여 달라고 알려 주는 것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에도 나와 있는 기본 규칙입니다.

이정표가 없으면 한국어로 검색했는데 영어 페이지가 뜨고, 영어로 검색했는데 한국어 페이지가 나오는 일이 벌어집니다.

구글도 어느 쪽을 보여줘야 될지 근거가 없으니까 엉뚱한 언어의 페이지를 보내주는 거예요.

자동 번역 플러그인에서 생기는 일

이 사고가 가장 많이 터지는 자리는 워드프레스나 웹플로우 같은 웹빌더에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붙일 때입니다. 버튼 하나로 한국어 페이지를 복제하고 번역까지 해 주니 편한데,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그런데 복제만 해두고 정작 중요한 언어 태그는 안 넣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저도 두 번 겪었습니다. 하나는 웹플로우에 위글롯을 붙여 만든 클라이언트 사이트였는데, 번역된 페이지에만 태그가 들어가 있고 영어 원본 페이지에는 없었습니다. 서로를 가리켜야 하는데 한쪽만 가리키니 구글 문서대로 태그가 통째로 무시되고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 사이트였습니다. 워드프레스 다국어 플러그인이 영문 페이지에 "나 한국어 페이지야" 하고 코드를 잘못 박아 두는 바람에, 영어 페이지가 구글에게 자신을 한국어라고 알리고 있었습니다.

30초 확인법

대표님 사이트도 지금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소스 보기를 열고, Ctrl+F(맥은 Command+F)로 hreflang을 검색하면 됩니다.

이 KO 줄과 EN 줄이 모두 있고 서로의 주소를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다면 합격입니다.

한 줄만 있거나 아예 없다면 영어 사이트가 안 뜨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 넣는 법도 간단합니다. 페이지 헤드 코드에 한국어 주소, 영어 주소, 기본 주소 세 줄을 넣으면 됩니다.

기억할 두 가지: 양방향과 캐노니컬

첫째, 양방향이어야 합니다. 한국어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 양쪽에 똑같은 세 줄이 들어가야 합니다. 한쪽에만 넣으면 구글이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둘째, 캐노니컬 태그입니다. 각 언어 페이지의 대표 주소는 자기 자신이어야 합니다.

영어 페이지에 캐노니컬이 한국어 원본의 주소를 가리키면 구글은 영어 페이지를 단순 복사본으로 판단하고 검색에 내보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쓸 때 바로 이 문제가 생깁니다. 워드프레스를 쓰신다면 다국어 플러그인이 원본 페이지에까지 태그를 넣었는지 확인하시고, 웹플로우나 윅스라면 헤드 코드에 직접 넣으면 됩니다.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에게 물어봐도 금방 확인해 주고, Screaming Frog 같은 테크니컬 SEO 툴을 쓰셔도 됩니다.

다시 말해 이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쓰자는 거죠.

저도 씁니다. 다만 복제된 페이지마다 언어 코드가 어떻게 들어갔는지, 원본과 번역본이 서로 올바르게 가리키는지, 깨진 링크는 없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번역되면서 문장 길이가 달라져 레이아웃이 깨지는 일도 있으니 그 부분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이유 2. 현지인이 찾는 말과 쓰는 말이 다릅니다

두 번째 원인은 현지인이 찾는 말과 쓰는 말이 우리가 번역한 말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찾는 말은 키워드입니다. 사람들은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하고, 요즘은 질문과 프롬프트로도 검색합니다. 한국어 키워드를 잘 뽑아 놨으니 그대로 번역해서 올리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같은 제품과 같은 서비스를 찾아도 한국인과 외국인이 검색하는 단어가 단어 자체가 달라요.

찾는 말: 검색량 30 대 170

제 경험이 그랬습니다. 한국 마케팅 대행사를 찾는 외국 기업을 위해 영문 글을 올리면서 처음에는 marketing agency in korea를 노리려고 했습니다. 키워드 도구로 검색량을 조사해 보니 결과는 이랬습니다.

한 달 검색량이 30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how to choose a marketing agency 마케팅 대행사를 잘 고르는 법 이 키워드는 월 검색량이 170회 였습니다.

외국인들은 한국 대행사를 바로 찾는 것을 넘어, 대행사를 고르는 기준부터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키워드 타깃을 바꿨습니다. 한국어 사고방식에 갇혀 있었다면 찾기 어려웠을 자리입니다. 영문 홈페이지를 만드실 때 한국어 키워드를 번역기에 그냥 돌리지 마시고, Semrush나 Ubersuggest, Moz, Ahrefs 같은 도구로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영단어로 검색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쓰는 말: 현지 카피라이팅

그다음은 쓰는 말, 카피라이팅입니다. 요즘 AI 번역기 성능이 좋아서 감탄할 때가 많습니다. 다만 해외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 사람들은 우리 브랜드를 전혀 모릅니다. 듣도 보도 못한 한국 회사의 영문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 겁니다.

결국 이 회사를 진짜 믿을 수 있는가? 믿어도 되냐? 하는 신뢰 싸움입니다.

AI가 쓴 글을 그대로 옮기면 현지인이 읽었을 때 어색합니다. 정확히 무엇이 틀렸다고 짚기는 어려워도 왠지 신뢰가 가지 않아 창을 닫게 되는 거죠. 저는 영어는 직접 검수하지만 일본어는 못 합니다. 그래서 일본어 SEO 프로젝트에서는 비용을 들여 일본 현지 전문 카피라이터를 고용했습니다.

그분과 정말 많이 토론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 시술을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 이 표현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계속 고쳤습니다.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은 가격 공개였습니다. 일본 고객은 가격이 투명하게 나오는 것을 중요하게 본다는 조언이었고, 당시 한국어 페이지는 가격보다 다른 전략을 앞세워 상담을 유도하는 구조였습니다. 내부 설득 끝에 일본어 사이트만 시술 가격을 전면에 세워 내보냈습니다.

숫자로 남은 결과

결과는 숫자로 남았습니다. 한 병원 사이트의 일본어 검색 클릭이 작업 전에는 한 달 22건 정도였습니다.

작업 전에는 한 달에 22건 정도 됐습니다.

11월에는 월 900건을 돌파했고 이후 매달 900건에서 1200건 이런 식으로 꾸준히 유입이 되었습니다.

그 기간 이 사이트 전체 검색 클릭의 40%가 일본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병원도 같은 방식으로 4개월 만에 일본에서 들어오는 검색을 한 달 200건 이상으로 올렸습니다.

페이지 수를 무작정 늘린 게 아니라 현지 유저의 마음을 움직인 언어로 바꾼 겁니다.

✦이유 3. 영어 키워드는 월드컵입니다

언어 코드도 넣었고 현지 키워드도 잡았는데 상위에 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영어 SEO는 한국어 SEO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한국어 키워드는 한국 업체들끼리 한국 브랜드들끼리 싸우는 국내 리그잖아요.

하지만 영어 키워드는 미국, 인도, 유럽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과 유저들이 피터지게 싸우는 프리미어리그입니다 월드컵인 거죠.

국내에서는 최강이라 불리던 선수가 세계 무대에 서면 강자가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어 검색어는 표본이 작지만, 글로벌 영어 키워드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영어로 SEO Consultant라는 대표 키워드 하나를 잡으려 한다면 전 세계 모든 SEO 기업이 경쟁자입니다. 그 사이에서 신생 사이트가 단번에 상위에 오르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롱테일로 내려가는 사다리

그래서 전략은 롱테일로 갑니다. SEO Consultant에서 SEO Consultant in Korea로, 더 좁히면 korean seo consultant in seoul로 내려가는 식입니다.

이런 것처럼 지역을 붙이고 대상을 좁히고 조건을 구체화할수록 검색에 노출된 확률이 올라가는 거죠.

검색량 자체는 줄어들지만 그렇게 들어온 유저는 실제로 돈을 쓸 가능성이 높은 진성 고객입니다. 처음부터 검색량이 큰 키워드를 욕심내면 몇 달 동안 성과가 보이지 않아 SEO를 아예 포기하게 되기 쉽습니다.

검색량은 적지만 경쟁이 낮은 이 틈새 니치 키워드부터 하나씩 하나씩 점령하는 겁니다.

노출과 클릭이 찍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단계별로 넓혀 가는 방식입니다.

✦해외 SEO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세 가지를 다 세팅했다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색인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오늘 세팅하고 다음 주에 안 뜬다고 조급해하실 일은 아닙니다. 해외 SEO 프로젝트를 열 개 이상 진행하며 겪은 이야기입니다.

특히 도메인을 새로 만든 신규 브랜드라면 구글이 이 사이트를 탐색하고 평가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의 시간이 걸립니다.

작은 틈새 키워드부터 순차적으로 잡혀 나가는지를 숫자로 관찰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세 줄 요약과 도메인 구조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언어 코드가 내 사이트에서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는가?
  2. 현지 유저가 진짜로 검색하는 언어인가?
  3. 전 세계 경쟁자 사이에서 내가 이길 수 있는 틈새 키워드인가?

해외 구글에서 우리 영문 사이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 순서대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 구조를 다 갖췄는데도 노출이 안 된다면 그때는 웹사이트의 구조적인 문제일 수 있습니다. 목표 나라 검색 결과에 우리 페이지가 없을 때 무엇부터 고칠지 정하는 상담은 SEO 컨설팅 상담 페이지에 있습니다.

도메인은 하나로 두고 폴더로 나눕니다

팁을 하나 더 드리면, 해외 시장을 노린다고 국가별로 도메인을 여러 개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의 도메인 아래서 서브 폴더 구조로 나누는 게 관리하기도 쉬워요.

도메인 하나에 신뢰가 쌓이기 때문에 검색에도 유리합니다. 구글도 다지역 사이트 관리 문서에서 국가 도메인과 하위 폴더, 서브도메인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합니다. 자세한 구조 설계법은 다음 영상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영문 홈페이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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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20화 「해외 고객이 우리 회사를 못 찾는 이유 3가지」. 영상 보기
  • 구글 검색 센터, 「현지화된 페이지 버전을 구글에 알리기」. 문서 보기
  • 구글 검색 센터, 「중복 URL 통합하기(rel=canonical)」. 문서 보기
  • 구글 검색 센터, 「다지역 및 다국어 사이트 관리」. 문서 보기
  • 국가별 구글 주소 27개의 이동 경로는 2026년 9월 23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25개가 google.com으로 이동하고 google.com.hk와 google.cn 두 곳만 자체 주소를 유지합니다.

인용문은 20화에서 나온 말을 옮긴 것입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이 아니라 공개 영상과 맞춘 검수 대본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사례에 나오는 병원과 클라이언트의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화에서 꼽은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언어 코드 hreflang이 없거나 잘못 들어가 구글이 어느 언어 페이지를 보여줄지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 현지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가 아니라 한국어 키워드를 번역해서 쓴 경우, 그리고 전 세계가 경쟁하는 영어 대표 키워드를 신생 사이트가 그대로 노린 경우입니다. 번역 품질만 고쳐서는 해결되지 않는 자리입니다.

30초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소스 보기를 열고 Ctrl+F(맥은 Command+F)로 hreflang을 검색하세요. 한국어 줄과 영어 줄이 모두 있고 서로의 주소를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으면 합격입니다. 한 줄만 있거나 아예 없다면 영어 사이트가 검색에 안 잡히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 Screaming Frog 같은 테크니컬 SEO 툴로 전체 페이지를 한 번에 볼 수도 있습니다.

각 언어 페이지의 대표 주소는 자기 자신이어야 합니다. 영어 페이지의 캐노니컬이 한국어 원본 주소를 가리키면 구글은 영어 페이지를 단순 복사본으로 판단해 검색에 내보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쓸 때 자주 생기는 문제라, hreflang이 양방향으로 들어갔는지와 캐노니컬이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지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써도 됩니다. 20화에서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자는 이야기였습니다. 플러그인이 페이지를 복제하고 번역까지 해 주지만 언어 태그는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제된 페이지마다 언어 코드가 어떻게 들어갔는지, 원본과 번역본이 서로 올바르게 가리키는지, 깨진 링크는 없는지를 점검하세요. 번역되면서 문장 길이가 달라져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하나의 도메인 아래 서브 폴더 구조로 나누는 편이 관리하기 쉽고, 도메인 하나에 신뢰가 쌓이기 때문에 검색에도 유리합니다. 구글도 다지역 사이트 관리 문서에서 국가 도메인과 하위 폴더, 서브도메인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합니다.

안 됩니다.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찾아도 한국인과 외국인이 검색하는 단어 자체가 다릅니다. 20화 사례에서는 marketing agency in korea의 월 검색량이 30 정도였고, how to choose a marketing agency는 170이었습니다. 외국 고객은 한국 대행사를 바로 찾기보다 대행사를 고르는 기준부터 찾고 있었습니다. Semrush나 Ubersuggest, Moz, Ahrefs 같은 도구로 현지 검색어를 확인한 뒤에 정하세요.

한국어 SEO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특히 도메인을 새로 만든 신규 브랜드라면 구글이 사이트를 탐색하고 평가하는 데만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립니다. 세 가지를 세팅한 뒤에는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색인 상태를 확인하면서, 작은 틈새 키워드부터 순차적으로 잡혀 나가는지를 숫자로 관찰하는 편이 낫습니다.

전체 대본 보기7,340자
말한 그대로 옮긴 기록이라 구어체이고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자 구분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손님을 받으려고 수백만원 들여서 영문홈페이지 또 다국어 홈페이지들을 만들어 보신 대표님들께서 저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영어 사이트를 다 만들었는데 구글에서 하나도 노출이 되지 않아요 미국 구글에서 검색해도 안 나와요 ChatGPT에도 우리 회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이트들을 열어보니까 원인이 백이면 백 거의 다 비슷합니다 번역이 어색해서 일까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번역을 외주줘서 완벽하게 고쳐도 노출이 되지 않는 겁니다

한국어로 만든 사이트를 그대로 번역해서 올리니까 그 자체가 문제가 되잖아요 그럼 구글 입장에서 한번 볼까요? 구글은 그 페이지를 해외 유저를 위한 독립된 하나의 페이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한국어 사이트에 딸린 번역본으로만 보는 거죠 영어로 검색하는 미국인들한테 그 사이트를 띄워줄 근거를 구글은 찾지 못합니다 오늘은 대표님의 영어 사이트 외국어 사이트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핵심 원인 3가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딱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대표님 해외 구글에서 우리 사이트가 뜨지 않는다는 거 어떻게 확인하셨습니까? 한국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구글에 영어로 검색을 해보신 건 아니겠죠? 한국에서 영어로 검색을 하는 건 해외 검색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검색한 화면이랑 미국 현지에서 검색한 화면은 완전히 달라요 검색어는 똑같을 수 있지만 서로 다른 결과를 보여줍니다

제가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위치만 바꿔서 Korean SEO Consultant 라고 검색을 해봤습니다 하나는 대한민국에서 검색을 했을 때고 하나는 미국을 설정했습니다 위치를 미국으로 설정하고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 맨 위에 AI 개요 AI Overview에서 제 이름과 제 사이트가 나오죠 그런데 똑같은 키워드를 위치만 바꿔서 대한민국으로 검색하면 제 사이트가 나오지 않고 다른 사이트들이 나오는 겁니다 검색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데 다르게 나온다는 거죠

국내에서 확인하고 해외에서 노출이 되지 않네 하시는 건 사실 확인을 하지 않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럼 구글 코리아 google.co.kr 대신 google.com에 들어가면 미국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냐 많이들 이렇게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제가 전세계 국가별 구글 주소 27개를 확인했는데요. 25개가 그냥 자동으로 google.com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화면이 다르게 나오는 건 웹사이트 주소 때문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디서 검색하느냐 그 위치 때문인 거죠

제대로 확인을 하시려면 검색 설정에서 위치를 바꾸시거나 가장 확실한 건 구글 서치 콘솔 혹은 구글 애널리틱스와 같은 툴로 실제 나의 영문 웹사이트에 어느 나라의 유저가 들어오고 있는지를 확인을 하는 게 정확합니다 감으로 지레짐작하지 마시고 반드시 숫자로 보시기 바랍니다

자 첫번째 이유로는 바로 이 언어코드 hreflang 입니다 홈페이지에 한국어 페이지들과 영어 페이지들이 같이 있다면 구글 로봇에게 확실하게 방향을 세워줘야 합니다 헤이 구글 이 둘은 같은 내용의 한국어와 영어 버전이야 한국어 쓰는 사람에게는 A를 보여주고 영어를 쓰는 사람에게는 영어 페이지를 보여줘 라고 알려줘야 됩니다 이건 구글 공식 문서에도 명확하게 나와 있는 기본 규칙인 거죠 이러한 이정표가 없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한국어로 검색했는데 영어 페이지가 떠버리고 영어로 검색했는데 영어 페이지가 나오는 게 아니라 한국어 페이지가 나오는 해프닝이 벌어집니다

구글도 어느 쪽을 보여줘야 될지 근거가 없으니까 엉뚱한 언어의 페이지를 보내주는 거예요 이러한 사고가 언제 제일 많이 터지냐면요 워드프레스나 웹플로우 같은 웹빌더 플랫폼을 쓰시면서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붙일 때입니다 플러그인이 버튼 하나로 자동으로 한국어 페이지를 복제해주고 번역을 해주니까 너무 편합니다 그런데 복제만 해두고 정작 중요한 언어 태그는 안 넣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번역된 페이지에는 태그를 넣었는데 원본 페이지에는 안 넣어서 서로를 못 가리키는 거죠

저도 실제로 겪었습니다 하나는 클라이언트의 사이트였는데요 웹플로우에 번역 도구 위글롯이라는 번역 도구를 붙여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번역된 페이지에만 태그가 들어있고 영어 원본 페이지에는 이 태그가 들어가 있지 않는 겁니다 서로를 가리켜야 되는데 한쪽만 가리키니까 구글 문서대로 태그가 통째로 무시가 되고 있던 거예요 다른 하나는 제 사이트였는데 워드프레스의 다국어 플러그인이 영문 페이지에다가 나 한국어 페이지야 하고 코드를 잘못 박아놨더라고요 그래서 영어 페이지가 구글한테는 한국어라고 잘못 알려주고 있던 겁니다

다 찾고 고치고 나서야 정상으로 잡혔습니다 대표님도 한번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요 딱 30초면 되는데요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시고 소스보기를 누르신 다음에 Ctrl F 혹은 맥은 command F를 누르신 다음에 hreflang을 검색해 보세요 이 KO 줄과 EN 줄이 모두 있고 서로의 주소를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다면 합격입니다 한 줄만 있거나 아예 없다 그러면 우리 영어 사이트가 안 뜨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넣는 법도 간단합니다 페이지 헤드코드 부분에 딱 3줄만 넣어주세요

한국어 주소 영어 주소 그리고 기본 주소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 번째는 양 방향이어야 합니다 한국어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가 양쪽에 똑같은 세 줄이 들어가야 돼요 한쪽에만 넣으면 구글은 잘 인식을 못할 수가 있습니다 둘째 캐노니컬 태그입니다 각 언어 페이지의 대표 주소 캐노니컬은 자기 자신 원본이어야 됩니다 영어 페이지에 캐노니컬이 한국어 원본의 주소를 가리키면 구글은 영어 페이지를 단순 복사본으로 판단하고 검색에 내보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쓸 때 일어나는 문제예요

워드프레스를 쓰신다면 다국어 플러그인의 원본 페이지까지 태그를 잘 넣었는지를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웹플로우나 윅스를 쓰신다면 헤드코드에 직접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말한 이 부분을 클로드 코드나 아니면 코덱스에게 물어보시면 금방 확인해 주기도 합니다 혹은 Screaming Frog라는 SEO 테크니컬 툴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시 말해 이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쓰자는 거죠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제된 페이지마다 언어 코드가 어떻게 들어갔는지 원본과 번역본이 서로 올바르게 가리키고 있는지 링크가 깨져 있는 곳들은 없는지를 점검해 보세요 번역되면서 문장 길이가 달라져서 레이아웃들이 깨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꼭 체크를 해 주시고요

두번째 이유는 현지인이 찾는 말과 현지인이 쓰는 말이 다르다는 거예요 먼저 이 찾는 말이 뭐냐? 바로 이 키워드를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 키워드를 통해 구글에서 검색을 하잖아요 혹은 이 질문을 통해서 프롬프트를 통해서 검색을 합니다 한국어 키워드를 잘 뽑아놨으니까 이거 영어 그대로 번역을 해서 올리면 되겠지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근데 절대 안 됩니다 영어를 그대로 번역하면 안되고 같은 제품과 같은 서비스를 찾아도 한국인과 외국인이 검색하는 단어가 단어 자체가 달라요

제 경험담을 들려 드릴게요 제 사이트에 한국 마케팅 대행사를 찾는 외국 기업을 위해 영문 글을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직관적으로 marketing agency in korea 라는 키워드를 노리려고 했어요 한국에 있는 마케팅 에이전시 그런데 키워드 도구로 제가 검색량을 조사해 보니까 한 달 검색량이 30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반면에 how to choose a marketing agency 마케팅 대행사를 잘 고르는 법 이 키워드는 월 검색량이 170회 였습니다 외국인들은 단순히 한국 대행사 한국 마케팅 대행사 요런 거를 검색하는 것을 넘어서 대행사를 고르는 기준 한국에 있는 SEO 에이전시를 고르는 기준 이런 것들을 먼저 찾고 있는 겁니다

키워드 타겟을 바꿨습니다 한국어 사고 방식에 갇혀 있었다면 찾기가 어려웠겠죠 영문 홈페이지나 외국어 사이트를 만드실 때는 한국어 키워드를 번역기에 그냥 돌리지 마세요 Semrush나 Ubersuggest Moz, Ahrefs 이런 SEO 툴들을 써서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영단어로 검색을 하고 있는지를 찾아보시고 분석해 보셔야 합니다 그 다음 쓰는 말인데요 카피라이팅입니다 요즘 AI 번역기 성능이 너무 좋아요 저도 감탄할 때가 많습니다 해외 고객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세요

그 사람들은 우리 브랜드를 일체 모릅니다 듣도 보도 못한 한국의 회사의 영문 홈페이지를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결국 이 회사를 진짜 믿을 수 있는가? 믿어도 되냐? 하는 신뢰 싸움입니다 AI가 쓴 글을 그냥 옮겨버리면 현지인이 읽었을 때 어색하고 쎄한 느낌이 납니다 정확히 뭐가 틀렸다고 꼬집어 말하기는 어려워도 왠지 모르게 신뢰가 안 가서 그냥 창을 이탈해버리는 거죠 저는 영어는 직접 검수하지만 일본어는 잘 못해요 일본어 SEO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비용을 들여서 일본 현지 전문 카피라이터를 고용했습니다

그 카피라이터 분과 정말 많이 토론했어요 그분이 프로페셔널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 시술을 그렇게 안 부른다 이 표현은 이런 식으로 안 쓴다 이야기하면서 계속 나누면서 고쳤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은 가격 공개 였어요 카피라이터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일본 고객들은 가격에 굉장히 민감하고 예민합니다 이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가격이 투명하게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당시에 한국어 페이지는 가격보다는 다른 전략을 앞단에 세우고 상담을 유도하는 구조였습니다 내부 설득 끝에 일본어 사이트만 시술 가격을 전면적으로 앞단에 세우고 내보냈습니다

현지화 카피라이팅을 적용을 한 거죠 그래서 결과가 어땠을까요? 이 사이트에서 일본어로 들어오는 검색 클릭수가 작업 전에는 한 달에 22건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현지 언어로 카피라이팅을 바꾸고 난 뒤에는 11월에는 월 900건을 돌파했고 이후 매달 900건에서 1200건 이런 식으로 꾸준히 유입이 되었습니다 이 기간 이 사이트의 전체 검색 클릭의 40%가 일본사람들이었어요 다른 병원도 똑같이 해서 4개월 만에 일본에서 들어오는 검색을 한 달 200건 이상으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 수를 무작정 늘린 게 아니라 현지 유저의 마음을 움직인 언어로 바꾼 겁니다

번역을 해도 내 사이트가 해외에 노출되지 않는 검색이 잡히지 않는 세번째 이유는요 바로 이게 중요합니다 언어 코드도 잘 넣었고 현지 키워드도 잡았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상위에 뜨지 않는 거에요 실제로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영어 SEO는 한국어 SEO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한국어 키워드는 한국 업체들끼리 한국 브랜드들끼리 싸우는 국내 리그잖아요 한마디로 이제 K리그죠 하지만 영어 키워드는 미국, 인도, 유럽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과 유저들이 피터지게 싸우는 프리미어리그입니다

월드컵인 거죠 제가 얼마 전에 UFC 엊그저께 UFC 경기를 보는데 국내에서 최두호 선수가 이 선수를 이길 사람이 없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UFC에서 정말 안타깝게 제가 응원을 했는데 UFC라는 전 세계 무대에는 정말 강자들이 많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SEO도 국내 리그 한국어 검색어에서는 표본이 작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영어 키워드로 갈수록 경쟁이 더 치열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로 SEO Consultant라는 그 대표 키워드 하나를 제가 잡으려고 한다면 전세계 모든 SEO 기업이 저의 경쟁자인 거죠

그 사이에서 이 신생 사이트가 상위에 단번에 노출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구체적으로 Long-tail로 가셔야 합니다 SEO Consultant에서 SEO Consultant in Korea 한국 SEO Consultant 더 나아가서 korean seo consultant in seoul 이런 것처럼 지역을 붙이고 대상을 좁히고 조건을 구체화할수록 검색에 노출된 확률이 올라가는 거죠 검색량 자체는 줄어들 수 있어도 이렇게 들어온 유저는 진짜 나에게 돈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진성 고객입니다

처음부터 욕심내서 거대한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를 잡아가는 거는 추천하지 않아요 몇 달 동안 성과가 안 보이면 결국엔 아예 SEO 포기하게 되거든요 검색량은 적지만 경쟁이 낮은 이 틈새 니치 키워드부터 하나씩 하나씩 점령하는 겁니다 내 사이트에 노출과 클릭이 찍히는 걸 눈으로 확인하면서 단계별로 확장을 해나가 보세요

해외 SEO는 당연히 한국어 SEO보다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앞서 말한 그 세 가지를 다 세팅을 하셨다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 맵을 제출하시고요 색인이 잘 되어 있는지도 확인을 해보세요 오늘 세팅하고 다음 주에 바로 안 뜬다고 조급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10개 이상의 해외 SEO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경험한 겁니다 특히 도메인을 새로 만든 신규 브랜드라면 구글이 이 사이트를 탐색하고 평가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의 시간이 걸립니다 느긋하게 마음 먹고 불안해하지 마시고 작은 틈새 키워드부터 순차적으로 잡혀나가는지 숫자로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용 3가지 요약해드립니다 첫 번째는 언어코드가 올바르게 내 사이트에서 작동하고 있는지 두 번째 현지 유저가 진짜로 검색하는 언어 인가를 확인해 보세요 세번째 전세계 경쟁자 사이에서 내가 이길 수 있는 그런 틈새 키워드 인지 확인을 해보세요 해외 구글에서 우리 영문 사이트가 우리 다국어 사이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 순서대로 점검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세가지 구조를 다 했는데도 노출이 안된다 그때는 웹사이트의 구조적인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미리 팁을 하나 드리자면요 해외 시장을 타겟한다고 국가별로 도메인을 여러개 따로 구입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실 필요 없어요 하나의 도메인 아래서 서브 폴더 구조로 나누는 게 관리하기도 쉬워요 그리고 도메인 하나의 신뢰가 쌓이기 때문에 훨씬 또 SEO에도 유리하게 됩니다 자세한 구조 설계법은 추후에 영상에서 다뤄보겠습니다

지금 운영 중이신 영어 홈페이지나 외국어 사이트 주소를 보내주시면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 요소가 잘 세팅되어 있는지 제가 직접 분석해서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래 영상 설명란에 있는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신청하셨으면 구독 눌러주시고 이 영상 댓글에 무료 진단이라고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순서대로 확인해서 진행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 꼼꼼하게 살펴봐야 되기 때문에 한 번에 딱 5개 회사만 선착순으로 진행합니다 오늘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도 한번 눌러주시고요 다음 영상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AI 검색 컨설턴트 송인성
글쓴이
송인성
SEO·AI 검색 컨설턴트 · 호수미디어 대표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2021년부터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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