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팟캐스트 EP 14

AI 검색 최적화, 유권자보다 AI에게 먼저 자기소개하는 시대

SEO 팟캐스트 EP 14. 피재승 님과 AI 검색 최적화
SEO 팟캐스트 14화 · 2026년 8월 30일 공개 · 30분유튜브에서 보기
이번 화 게스트
피재승
어센트코리아 · 세 번째 출연

어센트코리아에서 검색 데이터를 다룹니다. 1화와 7화에 이어 세 번째 출연입니다. 14화는 재승 님이 자기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출발했습니다. 미국에서 유권자들이 후보의 정책 공약을 AI에게 묻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소개와 링크는 EP 14 영상 설명란에 공개된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열흘 동안 틀린 답이 돌아다녔습니다

14화는 재승 님이 자기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출발했습니다. 미국에서 유권자들이 후보의 정책 공약을 AI에게 묻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거기 실린 사건 하나가 이 회차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2024년 미국 대선 기간, X의 챗봇 그록이 카멜라 해리스가 후보 등재 마감일을 넘겨 아홉 개 주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마감일은 지나지 않았고 등재도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후보 등재 마감일이 지나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그록이 답변을 했었던 거예요.

이 답변은 7월 31일에 정정됐습니다. 그전까지 X 안팎에서 수백만 명에게 퍼졌다고 보도됐습니다. 아홉 개 주는 앨라배마, 미시간, 미네소타, 인디애나, 뉴멕시코, 오하이오, 텍사스, 펜실베이니아, 워싱턴이었습니다.

5개 주 국무장관이 보낸 공개 서한

8월 5일, 미국 5개 주 국무장관이 일론 머스크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습니다. 미네소타의 스티브 사이먼이 주도했고 펜실베이니아, 워싱턴, 미시간, 뉴멕시코의 국무장관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요구는 하나였습니다. 유권자가 정확한 정보를 받도록 그록을 지금 고치라는 것.

순서를 하나 짚어 둡니다. 답변이 정정된 날은 7월 31일이고 서한이 나간 날은 8월 5일입니다. 서한 때문에 정정된 것이 아닙니다. 영상에서는 두 사건을 이어서 말한 대목이 있는데, 기사 기준으로는 정정이 먼저였습니다.

중요한 건 순서가 아니라 그 사이의 시간입니다. 틀린 답이 살아 있는 동안 그걸 본 사람들은 그대로 옮깁니다. 정정은 나중에 오고, 이미 퍼진 것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유권자보다 AI에게 먼저 자기소개하는 시대

같은 기사에 다른 장면도 있었습니다. 어떤 후보는 자기가 가장 힘줘 온 소상공인 정책이 AI 답변에 아예 안 나오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본인 웹사이트의 Q&A와 위키피디아 문서를 직접 손봤습니다. 그 수정이 AI 답변에 반영되는 속도가 예상보다 빨랐다고 합니다.

본인의 자기소개 이전에 먼저 AI에게 자기소개를 먼저 하게 되는 그런 시대가 됐다.

재승 님 표현입니다. 유권자를 만나기 전에 AI에게 먼저 나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을 말한 겁니다. 사람 대신 AI가 첫 소개를 맡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정치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 이름을 AI에 물어보고, 담당자가 계약 직전에 회사 이름을 물어봅니다. 그 답이 이미 나와 있고, 내가 관여하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치 컨설팅 칼럼이 제안한 다섯 가지

메리디언 스타라는 칼럼이 후보 캠페인에 다섯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영상에서 짚은 건 그중 네 가지입니다.

  • 후보의 이력, 정책, 성과를 정리한 권위 있는 콘텐츠를 직접 발행한다
  • 오프사이트 콘텐츠를 만든다. 인터뷰나 보도처럼 내 사이트 밖에서 나오는 것들
  • 오정보를 빠르게 찾아내 정정을 요청한다
  • 연설과 정책을 디지털로 아카이빙한다

두 번째가 SEO에서 말하는 언드 채널입니다. 내가 소유한 오운드 채널이 아니라 남이 써 주는 자리를 말합니다.

본인이 직접 발행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외부의 힘으로, 외부 관련자들을 통해서 발행하게 되는 콘텐츠들을 발행해라. 이 말인즉슨 외부 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거랑 마찬가지예요.

브랜드 전략과 다를 게 없습니다. 달라진 건 범위입니다. 전에는 채널 몇 개만 잡으면 됐는데, 이제는 인용될 수 있는 자리를 다 봐야 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제 새 글이 구글에서 더 잘 보입니다

실습, 우리 이름을 AI에 검색해 봤습니다

말로만 끝내지 않고 각자 이름을 챗GPT와 구글 AI 개요에 넣어 봤습니다.

제 이름은 1페이지에 나오긴 합니다. 위에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수님, 그리고 배우 송인성입니다. 챗GPT가 교수님 쪽에서 직접 인용한 출처는 서울대학교 공식 사이트와 민음사의 저자 프로필이었습니다. 기관 도메인 하나와 출판사 저자 페이지 하나, 그게 상단을 만든 재료였습니다.

저도 이걸 보면 서울대를 다녀야 되고 민음사의 책을 출판을 해야 이분을 이길 수 있을까요.

농담처럼 나온 말이지만 벤치마킹의 방향은 그대로 읽힙니다. 권위 있는 도메인에 내 프로필이 남아야 한다는 것.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같이 나왔습니다.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는 프로필을 손보고, 링크드인 활동을 오늘 시작하는 것입니다.

재승 님 쪽은 달랐습니다. 챗GPT가 어센트코리아에서 일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라고 바로 소개했습니다. 직접 인용한 출처는 링크드인이었고 2021년부터의 활동이 근거로 붙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동명이인이 나왔습니다. TBWA 코리아의 피재승 국장입니다. 근거는 2016년 중앙일보 어워드 PDF 한 건이었고, 열어 보니 심사위원 명단에 이름 한 줄이 있는 게 전부였습니다.

정말 기사에 있는 내 소속과 이름 그 한 줄, 그거 하나 때문에 AI랑 인터넷에서는 피재승이라는 국장이 TBWA에 존재하고 있어를 이미 지금 알리고 있잖아요.

10년 전 문서 한 줄이 지금도 사람을 설명합니다. 뒤집으면 이렇게 됩니다. 아무것도 안 남기면 AI가 나를 설명할 재료가 없습니다. 디지털에서 겸손하고 소심할수록 AI가 나를 알기 어렵습니다.

내 브랜드가 AI 답변에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려면

지금 AI가 무엇을 인용해 답하는지부터 봅니다. 무엇을 채울지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살펴보기

팟캐스트 출연이 검색에 남기는 것

이 채널을 애플과 아마존을 비롯한 팟캐스트 플랫폼 여러 곳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출연해 주신 분 이름을 검색했을 때 여러 채널에서 결과가 나오게 하려는 겁니다.

재승 님 검색 결과에도 이 채널이 남아 있었습니다. 링크드인에 올린 글과 유튜브 영상이 함께 나왔습니다.

저 역시도 여기에 세 번 출연한 보람이 있는 것처럼, 인성님 콘텐츠가 인용이 되면서 피재승이라는 사람이 있고 국장님과는 다른 사람이야라는 인지가 들어갔잖아요.

미국 사례에서 나온 오프사이트 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내 사이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남의 채널에 내가 남아야 합니다. 유튜브를 검색 경로로 보는 관점은 11화 노트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닭볶음탕으로 배우는 롱테일

이름 이야기는 브랜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닭볶음탕 밀키트를 파는 신생 브랜드가 있다고 해 봅니다. 도메인은 방금 만들었고 디지털에서 인지도는 없습니다. 이 브랜드가 닭볶음탕 한 단어로 1위에 오를 방법은 없습니다.

닭볶음탕이라는 키워드를 타겟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점점 늘려나가는 롱테일한 니즈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죠.

시작점은 닭볶음탕 맛있는 레시피, 닭볶음탕 만드는 법, 닭볶음탕 재료 사는 곳 쪽입니다. 검색량은 작지만 의도가 분명합니다. 밀키트를 파는 입장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건 검색량이 큰 쪽이 아니라 이쪽입니다.

이름 검색도 구조가 같습니다. 송인성만 놓고 보면 교수님과 배우님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SEO 송인성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제가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니까요.

SEO라는 단어가 만약에 붙었을 때는, 내가 SEO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나와야 되는 거 맞잖아요.

롱테일 키워드를 고르는 기준은 4화 노트에, SEO와 GEO를 어떤 순서로 붙이는지는 9화 노트에 정리해 뒀습니다.

이름을 정할 때부터 검색을 생각합니다

이 대화에서 가장 실용적인 대목이었습니다. 새로 가게를 열거나 브랜드를 만들 때 이름부터 검색을 계산에 넣으라는 겁니다.

사과를 파는 작은 상점이 애플이라는 이름을 가져다 쓸 수는 없습니다. 쓴다 해도 그 단어에서 노출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경쟁이 심한 단어를 피하는 게 먼저입니다.

사람 이름도 같습니다. 아이돌 멤버나 유명 배우와 동명이인이면 소속사가 쌓는 아카이빙 물량을 개인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럴 땐 경쟁하지 않는 쪽으로 갑니다. 이름 뒤에 분야를 붙여 아예 다른 질문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마지막 실습은 방향이 반대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SEO 전문가 10명을 추천해 달라고 물었습니다. 개인보다 팀 이름이 먼저 나왔습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답변의 출처를 열어 어떤 채널이 인용됐는지 봤습니다. 링크드인, 소속 기업 도메인, 개인 도메인이 재료였습니다. 그 답변에 들어가고 싶다면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가 거기 다 있습니다.

맺으며

14화를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AI가 나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답을 만든 출처에 내 것을 채워 넣습니다.

미국 후보가 한 일이 정확히 그것이었습니다. 웹사이트 Q&A를 고치고 위키피디아를 손봤습니다. 대단한 기술이 아닙니다. 내가 고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고친 겁니다.

제 이름 검색 실험은 13화 노트에 따로 적어 뒀습니다. 다음 회차인 15화 노트에서는 AI 오답이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진 사례와 구글이 내놓은 대응을 이어서 다뤘습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 팟캐스트의 다른 회차는 에피소드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 Axios, “Musk’s AI chatbot spread election misinformation, secretaries of state say”, 2024년 8월 5일. 원문 보기
  • 피재승, 「유권자들이 이제는 AI에 후보자의 정책 공약에 대해 묻는다」, Project PJ. 원문 보기
  •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EP 14, 「대선 중 AI가 틀린 답을 했고, 정치인들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영상 보기

인용문은 14화 대화에서 나온 말을 옮긴 것입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이 아니라 교정을 마친 대본을 기준으로 했고, 읽기 편하도록 군더더기만 덜어 냈습니다. 그록 오답변의 날짜와 서한 참여자는 위 보도를 따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그 답변이 어떤 출처를 인용했는지 확인합니다. 챗GPT와 구글 AI 개요는 직접 인용한 링크를 보여 줍니다. 그중 내가 고칠 수 있는 자리부터 손봅니다. 내 웹사이트, 내가 편집할 수 있는 프로필, 소속 기업 페이지 순입니다. 2024년 미국 대선 때 어떤 후보는 자기 웹사이트의 정책 Q&A와 위키피디아 문서를 직접 고쳤고, 그 수정이 AI 답변에 예상보다 빨리 반영됐습니다.

재료가 같습니다. AI 답변도 웹에 있는 문서를 인용해서 만듭니다. 달라지는 건 범위입니다. 내 사이트 하나만 관리하면 되던 일이, 링크드인이나 유튜브, 팟캐스트, 언론처럼 인용될 수 있는 모든 자리를 관리하는 일로 넓어졌습니다.

이름만으로 이기려 하지 말고 이름에 분야를 붙인 검색어부터 잡습니다. 송인성은 교수님과 배우님이 먼저 나오지만 SEO 송인성은 다른 질문입니다. 아이돌이나 유명 배우와 동명이인이라면 물량으로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땐 경쟁하지 않는 쪽으로 갑니다.

이미 경쟁이 심한 단어를 피하는 게 먼저입니다. 사과를 파는 작은 상점이 애플이라는 이름을 쓰면 그 단어에서 노출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유니크한 이름일수록 디지털에서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신생 브랜드라면 큰 키워드가 아니라 의도가 분명한 롱테일부터 시작합니다.

전체 대본 보기14,803자
말한 그대로 옮긴 기록이라 구어체이고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자 구분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00:00** 내가 원치 않는 내용들이 나에 대한 부당한 사실이라든지 또 거짓 정보들이 나왔을 때 이걸 어떻게 우리가 좀 다른 정보로 바꿀 수 있을까요?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그록이 답변을 했었던 거예요 본인의 자기소개 이전에 먼저 AI에게 자기소개를 먼저 하게 되는 그런 시대가 됐다 송인성의 SEO 팟캐스트 오늘은 14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지금 시간도 아침 7시 20분입니다 오랜만에 또 이번 세 번째 출연입니다 우리 피재승님 모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00:31** 벌써 세 번째 출연하게 된 피재승입니다 반 고정입니다 이제 거의 요즘 어떻게 지내셨어요? 요즘 프로젝트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벌써 하반기 들어서 4분기 들어서는 시점이기 때문에 저희가 한 해 동안 프로젝트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성과를 정리를 하고 내년 후반기 계획을 함께 세우기도 하는 시즌으로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피곤하실 텐데 며칠 전에

**01:03** 링크드인에 글 하나를 올리셨어요 미국에서 정치적으로 이 챗봇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알 수 있었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나눠주실 수 있나요? 네 저도 정확하게 이 내용을 알게 된 거는 유튜브 영상 출처로도 남겨놨는데 미국 정치인이 AI 검색에서 나오는 그 답변, 본인의 평판이라던가 아니면 정책 공약에 대한 그런 내용을 검색했을 때 본인의 정책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정확히는 AI 답변이

**01:36** 본인의 소상공인 관련된 정책을 공약으로 많이 내세웠는데 정작 AI 답변은 그런 내용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그거를 아마 후보자들이 물었을 때도 동일한 상태일 것이고 그래서 본인의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위키피디아나 아니면 다른 외부 채널 본인이 최대한 수정할 수 있는 그런 채널들에다가 먼저 정책에 대한 내용을 AI가 인지할 수 있도록 소개를 해야겠다라는 취지에서 본인의 웹사이트 그리고 웹사이트 안에 있는 Q&A라는 부분을 콘텐츠적으로 좀 더 보강한다거나 아니면 위키피디아 쪽에

**02:09** 본인 정책 공약에 대한 소상공인 정책에 대해서 개선을 했고 그런 개선이 AI 답변에 생각보다 좀 빨리 반영이 되더라 라는 그런 기사를 먼저 확인을 했고 이런 관련된 정치인이나 아니면 정책들 그리고 또 선거기간 관련돼서 이런 비슷한 내용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례들을 제가 찾아봤는데 그런 게 제가 먼저 아티클에서 찾았었던 첫 번째 부분에 있는 24년도에 Grok이 AI 답변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24년 대통령 대선이 있었잖아요

**02:42** 그래서 그때 바이든이 후보직 사퇴를 했을 때 카멜라 해리스가 어.. 아.. 이제.. 9개의 미국 주에서 후보 등재 마감일이 지나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그록이 답변을 했었던 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후보 등재 마감일이 지나 투표용지에 이름이 오를 수 없다라고 틀린 정보를 알려줬다는 거죠? 그록이 챗봇이 네 맞아요 그리고 열흘 동안이나 마감일이 지나지 않았는데 네 지나지 않았고 등재가 될 수 있었는데도 AI에서

**03:15** 그록에서 답변을 그렇게 한 거죠 그리고 아마 그록이 그런 게 이제 소셜미디어에서 이런 게 되게 재밌게 희화되는 게 검열되지 않은 그록 버전 있잖아요 테슬라에서도 많이 주로 사용하시던데 그러면서 이제 막 비꼰다거나 욕설을 섞어서 답변하는 그런 그록 버전이 있는데 아 그런 게 있어요? 네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SNS에서 테슬라를 사용하시는 분이 막 그런 그록을 음성채팅하면서 욕 답변을 듣고 막 그런 거를 찍어 올리시는 게 있는데 아마 그런 뭔가 미 검열 버전의 그런 그록이 뭐

**03:48** 이제 해리스 후보에 대한 답변으로는 이렇게 비꼬는 투로 대통령 선거에 나갈 거면 28년도에 나가면 되겠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답변을 준 거죠 그렇구나 어? 틀린 정보에 이어서 이런 멘트까지 대통령 선거에 나갈 계획이라면 이미 배가 떠나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 2028년에 해봐 이렇게 했다는 거네요 네 근데 사실 진짜 사실은 등재 마감일이 지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답변이 바로 변경된 게 아니라 열흘 동안은 이런 잘못된 정보에 답변을 하고 있었다는 거죠

**04:22** 음... 그렇네요 이런 정치적인 이슈에 관해서는 민감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러한 부분이 실제로 미네소타 국무장관이 공개 서한을 일론 머스크한테 보내서 이거 답변을 바꿔달라고 요구를 한 거고 그 뒤에 열흘 뒤에 정정이 된 거죠 근데 이제 비슷한... 예시로 이제 26년도 사례, 스코틀랜드의 사례도 있고 이게 그록뿐만 아니라 사실 챗GPT에서도 잘못된 답변이라든가 아니면 없는 후보자에 대한 스캔들을 만들어서 거짓 스캔들을 제공한다거나

**04:55** 그래서 스코틀랜드에서도 동일하게 챗GPT나 그록에서 제공하는 후보자 관련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들 사실 3분의 1 정도는 거의 대부분 거짓이나 정말 근거가 없는 소문들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었다 3분의 1은 굉장히 큰 부분인데 엄청 크죠 그리고 그록도 이렇게 열흘 동안 잘못된 답변이 나오고 있었던 상황이라면 사실 그러면 저희가 기존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 SERP 창에서 검색 결과에서 10개의 링크를 받고 사실 기존에는 유권자들이나 브랜드 유저들이

**05:27** 검색 순위에 있는 콘텐츠들 하나씩 보면서 어떤 게 사실인지 본인이 같이 판단하고 아니면 그 도메인에 기존에 뭔가 가진 권위나 신뢰도라든가 그런 걸 기반으로 사실 판단을 하게 되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답변은 뭔가 이제 그 그록이 여기서 보면 아래쪽을 보면 그록이 이 답변을 하기 위해 가져온 근거가 소셜미디어라고 해요 아마 본인 자사 X에 있는 정보를 근거로 가져왔는데 저희가 여기서 이제 뭔가 생각해봐야 되는 점은 AI가 여전히 잘못된 답변을 하고 있고

**06:00** 인용의 근거가 만사 형통이 아니다 우리가 항상 이제 1억 개의 답변, 몇 천만 개, 몇 백만 개의 답변을 모아서 인용 채널을 살펴봤다 사실 그 이전에 인용 채널의 비중이나 인용 채널의 뭔가 그거를 먼저 생각하기 전에 그 인용 채널들에 대한 그런 신뢰도는 누가 판단하는 거지? AI도 지금 잘 판단하지 못하고 잘못된 답변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게 실생활에 우리가 봤을 때 그냥 우리가 항상 이제 브랜드를 두고 이 브랜드의 마케팅을 생각했을 때가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 이런 그리고

**06:34** 선거의 상황이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우리 삶과 연관이 있잖아요 네 우리 잘못된 답변을 받는 그런 열흘 동안 잘못된 답변을 본 유권자들은 그러면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잘못된 정보를 퍼트릴 수도 있겠죠 퍼트린다거나 뭔가 AI, GEO 하는 사람으로서 돌아보는 그리고 또 브랜드 입장에서 아니면 선제적 대응을 필요로 하는 건가 우리가 유권자들이 먼저 이런 것들을 검색하기 전에 정말 많은 디지털 자산에서 우리의 제대로 된 정보를 남겨야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지는데

**07:07**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밌는 것 같아서 그렇네요 이게 단순히 검색이 AI가 검색을 해줌으로써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이런 캠페인을 이제 아마 한국에서도 곧 이어 뭔가 큰 선거가 있다면? 아니면 당장 다가오는 선거가 아니더라도? 정치인뿐만 아니라 본인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뭔가 되게 대상 뭔가 페르소나 유저들, 유저들에게 아니면 또 유권자들에게

**07:42** 본인의 자기소개 이전에 먼저 AI에게 자기소개를 먼저 하게 되는 그런 시대가 됐다 근데 이제 그거 자체가 또 사실 돌아보면은 전체 우리 모든 멀티 채널에서의 마케팅 전략이랑 사실은 다를 게 없지만 뭔가 이렇게 AI 시대다 더 이렇게 빗대어서 봤을 때는 AI에게 자기소개를 먼저 하는 시대구나 맞아요 저도 지난 편에 제 영상에서 올렸지만 저도 송인성이라고 검색을 했을 때 제가 피재승님도 검색을 해봤거든요 바로 맨 위에 나오더라고요

**08:15** 제 이름도 검색했는데 저는 1페이지에 나오긴 했는데 상단에 저보다 유명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국민과 싸움을 해야 되는 전 대통령의 주치의, 서울대학교 교수님 이런 분들이 계시고 그분들이 쭉 보니까 책도 쓰시고 그래서 출판사마다 책들이 있으니까 또 좋은 권위 있는 사이트들로부터 그런... 정보들을 또 올려놓으셨고 또 언론 기사도 많고 하니까 지금은 제가 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 이름을 검색했을 때 근데 이제 이런 것처럼

**08:47** 이런 것처럼 이제 퍼스널 브랜딩 개인을 검색을 해본 사람들이 앞으로 점점 많아질 것 같아요 앞으로 특히 정치인들 같은 경우도 그냥 단순히 당 차원이 아니라 정치인 한 명 한 명을 검색해 보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미국의 사례를 봤을 때 주로 본인의 웹사이트를 사용했고 또 위키피디아에 본인이 올렸겠죠? 본인 팀이? 네, 그리고 그록이 아까 X를 많이 반영했다고 하셨나요? 네, 그 답변의 근거가 그록이 X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나를 퍼스널 브랜딩하고 내 이름이 검색이 되어지기 위해서

**09:22** 가장 필요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어떤 채널들을 우리가 주로 다루면 좋을까요? 어떤 채널이다라고 한다면 가장 우선순위는 여기 이제 그 후보자가 가장 먼저 했던 것처럼 본인의 웹사이트 맞습니다 저도 공유합니다 웹사이트 네 일단 본인을 발견할 수 있는 그리고 본인이 가장 그 이제 주도권을 갖고 원하는 정보를 가감 없이 다 나올 수 있잖아요 그런 내용들을 본인의 웹사이트를 갖는 게 가장 1순위죠 일단 아무래도 이제 SNS 상에서 퍼지는 그런 자료들도 많고

**09:56** 또 내가 원하든 원치 않는 그런 내용들이 막 날아다니고 바이럴 되기도 하고 또 언론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뭐 유튜브 같은 데도 마찬가지인데 웹사이트는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오피셜하게 할 수 있다라는 게 장점인 것 같네요 그리고 그런 오정보에 대한 정정을 하는 내용이라던가 아니면은 새로운 본인에 대한 업데이트라든가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게 본인의 웹사이트이기도 하고 아니면 웹사이트와 본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활용하는 거는 뭔가 당연하게도 우선순위이지 않을까 그래서 여기 메리디언 스타라고 하는 칼럼이

**10:31** 정치권의 컨설팅하는 그런 업계라고 해요 그래서 후보자 캠페인에 대해서 다섯 가지를 제안을 했는데 이게 보면은 되게 브랜드 전략이랑 많이 닮아 있는 게 이제 후보 이력, 정책, 성과를 정리한 이제 권위 있는 콘텐츠를 직접 발행해라 이제 직접 발행하라는 게 보통 이제 본인의 웹사이트 플러스 이제 소셜미디어 개정 이런 것들을 포함한 거겠죠 그리고 이제 오프사이트 콘텐츠를 발행하라 그래서 이제 인터뷰도 하고 그 관련된 이제 보도, PR 채널에 이제 보도도 하고

**11:03** 오프사이트라는 거는 이제 SEO에 처음 접하신 분들 계시니까 내 사이트가 아닌 외부의 사이트로부터 정보를 올리고 받아오라는 거죠 링크를 그렇죠 그래서 본인이 소유한 마케팅 쪽에서는 owned 채널이 아닌 earned 채널을 이야기하는 건데 그래서 본인이 직접 발행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외부의 힘으로 외부 관련자들을 통해서 발행하게 되는 콘텐츠들 를 발행해라 이 말인즉슨 외부 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거랑 마찬가지예요

**11:36** 본인 거에만 해서는 이제 발행될 확률이 낮겠죠 아무래도 그래서 저는 좀 이런 확산될 수 있는 채널들을 나가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그게 뭐 그래서 다들 공중파에 뭐 이런 토론쇼를 나가던지 아니면 팟캐스트를 나가던지 이런 거 같아요 네네네 그래서 팟캐스트 같은 것도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조금 더 활발하게 아마 미국에서는 되게 팟캐스트 채널이 하나의 주요 마케팅 매체로 계속 언급이 되고 활발하게 진짜 활동하잖아요 정치인도 예외 없이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팟캐스트 내에서의 활동이

**12:12** 역시나 주제에 관련해가지고 건의를 세울 수 있는 채널로 출연이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오정보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지난... 이번 트럼프 대통령 2기 때 승리의 큰 요인 중에 하나가 팟캐스트 채널을 많이 나갔다라고 뽑는 내용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이제 뭐 클립들도 많이 생성이 되기도 하고 그렇게 이어져서 이어져서 네 그리고 그 팟캐스트마다 팟캐스트를 듣는다는 거는 굉장히 이제 긴밀한 터치가 있잖아요 구독자들이랑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12:43** 좀 영향이 있었다는 걸 저도 이제 네 번째 아까 말씀 제가 끊었었는데 오정보를 빠르게 발견해가 조금 전에 있던 그런 사례인 거죠 요청을 했던 네네네 AI 답변 내에서의 그런 오정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채널들에 대해서의 오정보일 수도 있겠는데 아무튼 그런 부분들 그리고 다섯 번째는 연설과 정책 안에 디지털 아카이브 그래서 연설을 하고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 아카이브를 계속 웹사이트나 내 채널에 올리라는 말씀이죠? 네네, 맞아요

**13:17** 그래서 사실 온라인 마케팅에서의 뭔가 그 상황을 대입해봤을 때 결국에는 모든 채널에서 우리 정보에를 아카이빙해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그리고 답변이 나올 것이다 더 할 게 많아졌다고 저는 생각해요 전에는 뭐 특정 채널들 몇 개만 딱 하면 됐는데 이제는 네 네 맞아요 모든 것을 다 해야 돼 모든 채널을 다 해야 되는 시기 다 근데 이제 요즘에는 좀 이런 부분을 자동화 시킬 수 있잖아요 어느 정도는 그쵸 뭐 소셜미디어랑 온사이트 같은 경우 본인이 가진 도메인 같은 경우도

**13:51** 그런 것들이 동시에... 한 번에 퍼스팅될 수 있도록 자동화하는 것들도 많이 활용하고 계시고 그래서 저도 이제 신기한 게 이제는 검색 생태계가 우리 삶에 더욱 더 가까이 왔다라는 게 실감이 돼요 이런 부분들 보니까 그래서 단순히 이런 정치인들뿐만이 아니라 제가 예를 들어서 채용 담당자라고 했을 때 재승님의 링크드인을 보고 피재승이 누구야 이렇게 쳐볼 거 같거든요 AI한테 네 그때 사실 이상한 자료가 나오면 이상한 내용이 나왔어요

**14:24** 근데 만약에 이것도 한번 그럼 얘기를 해볼게요 내가 원치 않는 내용들이 나에 대한 부당한 사실이라든지 또 거짓 정보들이 나왔을 때 이걸 어떻게 우리가 좀 다른 정보로 바꿀 수 있을까요? 내가 원하는 정보로 또 정확한 정보로 그러면은 저희 지금 한번 각자의 이름을 AI 엔진에 검색을 해보고 한 번씩 생각해보는 게 어떨까요? 송인성이 송인성 의사 교수님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한번 GPT랑 구글 AI 오버뷰 두 개의 답변을 같이 해볼까요 저희? 여기에는 지금 안 나오네요 네

**14:57** 첫째 GPT로 네 오 나오네요 오 나왔어요 저는 다행히 아직 제대로 된 정보가 나오고 있는데 링크드인을 추천을 하고 있네요 그래도 배우도 있더라고요 배우도 송인성이라는 배우 네 여배우분도 계시더라고요 좋아요 그러면 여기서 딱 봤을 때 직접 인용은 출처만 보고서 저희가 간접 인용까지 보지 않고 지금 직접 인용된 채널이 서울대학교라는 공식 기관의 웹사이트 아무래도 권위가 있겠죠 그리고 송인성 의사라는 분은 민음사요 민음사

**15:32** 민음사 요즘 핫하죠 민음사 출판그룹에서 아마 이분이 책을 쓰셨기 때문에 여기에 저자로서의 프로필이 남아있고 저도 이걸 보면 서울대를 다녀야 되고 민음사의 책을... 출발을 해야 이 분을 이길 수 있을까요? 완벽하게 벤치마킹 한다라면 그럴 수 있겠죠? 만약에 내가 경쟁해야 될 사람이 서울대의 송인성 교수님이야 내가 저분 보다는 잘 노출돼야겠어 라고 하면 벤치마킹해서 그럼 뭐 이제 근거를 추가한다고 한건가? 아니면 저기 내가 책을 출판을 해가지고

**16:05** 나도 출판사에 저자주 프로필을 올려서 내 자신의 권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겠다라고 뭔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먼저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그 밑에 걸 보면 나무 익히는 내가 수정해볼 수 있잖아 내꺼 프로필 또 추가해 볼 수 있잖아 그리고 링크드인 활동은 내가 당장 또 시작해 볼 수 있잖아 라고 이런 데서 힌트를 얻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한번 재승님도 한번 쳐볼게요 GPT검색은 제가 해보진 않아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오우 오우 잠시만요 어센트 코리아에서 활동하는

**16:38**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맞으시죠? 네네 맞죠 그러면 주요 분야는 검색해주세요 이것도 맞고요 네네 내출 이거를 직접 정보를 확인했다라고 직접 인용을 달아준 게 링크드인 링크드인이고 2021년부터 했고 TBWA 코리아에서 동명이인에 네 동명이인에 대한 내용 같은 산업에 계시나요? 네, 마케팅 하시는 피재승 국장님이 계시는 것 같네요 2016년도에 저 문구를 가져와서 이런 게 아마 앞서 말한 디지털 아카이빙인 것 같습니다

**17:12** 저 보면 이것도 pdf를 이렇게 중앙일보에서 상 어워드네요 보니까 그래서 사실... 어느 정도 인지도의 차이가 반영되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해요 여기에 피재승이라는 분이 아래쪽에 멀지 않은 곳에 계셨네요 신기합니다 설마 그러면 이 문서 중에서도 피재승이라는 국장님의 PDF 문서에서 어떤 내용이 있었길래 이름만 보고 그런 거 아닌가? 혹시 이름만 보고 가져왔나 네, 그래서 진짜 피재승의 단어가 만약에 이거 하나였고

**17:47** 관련 내용이 뭔가 따로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심사위원분 중에 한 분이셨다 그게 이 국장님에게는 TBWA 국장이라는 피재승이라는 사람 이하의 인지로 계속 남아있는 거죠 업데이트가 없었는데도 피재승님 쳤는데 상단에 바로 나옵니다 어떤 피재승님이 동명이인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되네요 누구 이름을 쳤을 때 회사에 기구 활동한 것도 같이 뜨고요 유튜브 내용도 링크드인에 제가 올린 거를 그러네요 네 근데 제가 느낀 게

**18:20** 이 퍼스널 브랜딩에 있어서 링크드인의 파워가 요즘 굉장히 쎄졌다고 보여져요 네네 그런 것 같아요 유튜브도 그렇고 아 여기 기사에 아까 네네 있네요 그래서 이런 데서 우리가 힌트를 검색해보면 알 수가 있네요 근데 저게 또 검색 결과에서 12대 있다 아 제가 그리고 최근에 아마존에 팟캐스트를 올렸거든요 오 그래서 이게 진짜 신기... 제가 최근에 이제... 알게 된 전략이 뭐냐면 저의 팟캐스트에 출연한 분들을 이런 팟캐스트 플랫폼 여러 군데에 제가 올려서

**18:52** 그분을 검색을 했을 때 여러 채널들이 나오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분들의 이름을 또 한번 검색해서 결과를 확인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어떤 분들을 검색해보는 게 좋을까요? 조익준님 근데 제가 이거 팟캐스트 올린 지는 며칠 안 돼서 채널들에 아직 나오지는 않고 이게 또 브랜드와 같은 거죠 이제 저희가 닭볶음탕으로 이런 많은 카테고리에서 경쟁을 하는 게 어려운 것처럼 동명이인 많을수록 이제 경쟁이 어려워지는 거죠 근데 만약에 이제 뭐 연예인이나 이강인님 이런 동명이인이 있으면은 그렇죠 그렇죠

**19:27** 그냥 못 이긴다고 사실 봐야 되잖아요 거의 그.. 그렇죠 아무래도 가장 첫 번째 뜨는 게 나일 거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죠 근데 이제 이런 것처럼 SEO라는 단어가 만약에 붙었을 때는 내가 SEO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나와야 되는 거 맞잖아요 그래서 사실 브랜드가 그 키워드를 점령해 나가고 아니면 AI 검색에서의 인지를 늘려나가는 방향도 사실 그런 롱테일한 데서부터 저희가 시작을 하잖아요 SEO에서도 그래서 제가 항상 예시로 드는 게 이제 아까 이제 닭볶음탕이 나왔으니까 제가 만약에 닭볶음탕을

**20:01** 판매하는 피재승탕 피재승치킨이야 브랜드 이름이 근데 피재승치킨은 이제 막 만들었어요 브랜드를 그래서 닭볶음탕 밀키트를 팔아야 되는데 아마 닭볶음탕을 치면은 지금 이제 밀키트랑 아니면 닭볶음탕 레시피가 뭐 대세든 아니면은 그걸 만들었던 셰프 이름이 먼저 나오든 뭐 아마 이제 여러가지 검색 결과창을 기대할텐데 당장 피재승치킨이라는 브랜드가 닭볶음탕 키워드에서 내가 1위로 노출이 될 수 없단 말이죠 지금 막 신생으로 시작한 브랜드명에다가 디지털 세상에서의 인지도 없을 뿐더러 그리고 이제 막 도메인을 만들었어

**20:34** 그러면 이제 어렵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는 게 SEO를 시작한다는 거 그리고 GEO를 시작한다는 게 그건 것 같아요 닭볶음탕이라는 키워드를 타겟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점점 늘려나가는 롱테일한 니즈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죠 만약에 내가 밀키트라 했으면 닭볶음탕을 맛있게 만드는 법이라던가 닭볶음탕 맛있는 레시피라던가 닭볶음탕 만드는 법 이런 데서 이제 조금 디테일한 곳에서부터 우리가 콘텐츠를 대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늘려간다 닭볶음탕 그리고 재료 사는 법 뭐 재료 뭐 이런 것들 재료 사는 곳이라던가

**21:08** 저희가 노려야 될 것은 닭볶음탕도 있지만 닭볶음탕 재료 사는 곳으로 이어지는 그 디테일한 이지에 우리가 나오는 게 먼저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전에 인성 님 콘텐츠에서 뭔가 이제 SEO, GEO가 결국에 이 Revenue로 이어져야 된다라는 것도 사실 그런 Revenue로 이어지기 위해서 우리가 잡아야 되는 키워드는 검색량이 정말 엄청나게 많은 닭볶음탕이라는 키워드를 잡아야 되는 게 아니라 Revenue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밀키트를 팔고 있으면 판매하는 곳 아니면 재료 그런 정말 디테일한 인텐트가 있는 쪽으로의 SEO 대응이 먼저 시작돼야 할 뿐더러

**21:43** 그런 게 오히려 더 중요한 거죠 노출 클릭만 보는 게 아니라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를 떠나서 어찌됐든 저도 예를 들어 송인성 하면 SEO 마케터 이렇게 뜨고 하는 것처럼 국회의원 같은 경우도 국회의원 누구 동명이 굉장히 많거든요 국회의원들도 그렇고 동명이 많잖아요 그런데 국회의원 누구누구누구 이렇게 치잖아요 보통 맞아요 국회의원분도 동명이인이 연예인이라는 분이 계시면 그 연예인이 만약에 더 유명하다면 그 연예인과 싸워야 되는 거예요 디지털 상에서 BTS랑 사실 이름이 뭐 같을 수도 있고

**22:16** 연예인들 중에서도 동명이인들이 또 꽤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했을 때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브랜딩적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앞으로 어떤 포지셔닝으로 자리 잡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그래서 저희가 한번 저도 제가 송인성 SEO 마케터 혹은 SEO 컨설턴트라는 포지셔닝을 하기 위해서 했던 일들이 제 유튜브뿐만 아니라 웹사이트 모든 곳에서 링크된 이런 내용들을 넣어줬어요 어떻게 보면 일관성 있게 여러 채널에서 얘기를 해주는 게 중요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죠 맞아요

**22:49**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방금 검색해본 사례처럼 인성님이 열심히 활동했다는 게 느껴지는 게 여러 정말 채널에서 인성님의 자산이 보이고 그 자산이 또 이렇게 연결이 되고 저 역시도 여기에 세 번 출연한 보람이 있는 것처럼 인성님 콘텐츠가 인용이 되면서 피재승이라는 사람이 있고 국장님과는 다른 사람이야라는 인지가 들어갔잖아요 근데 피재승 국장님을 봤을 때도 그분이 열심히 하신 것 같지는 않아요 디지털상의 자료를 남겨놓는 그런 활동을 근데 10년 전에

**23:22** 정말 기사에 있는 내 소속가 이름 그 한 줄 그거 하나 때문에 AI랑 인터넷에서는 어? 피재승이라는 국장 TBWA에 존재하고 있어를 이미 지금 알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그 앞서서 나온 정치 컨설팅 업계에서 제안한 것처럼 브랜드도 마찬가지고 그런 브랜딩을 하시는 그 개인도 마찬가지고 디지털상의 아카이빙하는 거 그리고 나를 알리는 데에 모든 채널을 사실 채널을 아낄 필요가 없다 그래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마케팅 디지털상에서는 겸손하고

**23:55** 소심할수록 AI가 알기 어렵다 나를 많이 알리는 디지털상에서 인싸들이 결국에는 인용될 가능성이 많다라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 그런 일환으로 저 역시도 링크드인이나 제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활동하게 된 이유도 저는 뭔가 이제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은 아니지만 회사 인플루언서시라고 아 그거는 이제 농담으로 동료들이 지금 저를 조롱하는 거고 이제 그런 뭔가 내가 이 분야에서의 나의 권위를 확인하려면 사실 제가 더 SEO랑

**24:28** GEO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시작하게 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SEO랑 GEO를 하는 사람인데 정작 우리가 그러면 내가 검색 결과가 AI 검색결과나 검색창에서의 검색결과에서의 나는 그러면 전혀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다 이거는 뭔가 나의 스스로의 권위가 그냥 권위를 뭔가 혼자서 꼭 그게 보증을 하는 건 아니죠 인터넷상에서 디지털상에서의 그런 노출이 내가 정말 그 분야에 있어서 권위를 갖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내가 그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나의 자신에 대한 SEO,

**25:00** CEO는 그래도 내가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시작했던 게 저도 이제 오랜 기간 한 건 아니지만 그 기간에 효과가 벌써 이렇게 검색 결과에서 보인다 그래서 되게 신기한 것 같기도 하고 제가 하면서도 뭐야 생각보다 쉽잖아 어렸을 때는 이제 제 이름의 덕을 많이 봤죠 저는 유니크한 성실 때문에 그래서 이제 좀 앞으로 이제 이런 검색 시대가 나오니까 우리가 또 만약에 이제 자녀들을 낳게 됐을 때 유니크한 이름으로 하면 또 유리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인성님 자녀분의 이름이 어느 정도 유니크하다고 하면

**25:35** 경쟁의 우위에 있는 거죠 그래서 SEO나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한테도 사실 제가 만나는 클라이언트는 그런 분들은 아니지만 새로 시작하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이름을 정하시잖아요 본인 브랜드나 가게에 이런 걸 고려하셨으면 좋겠어요 뭔가 경쟁이 심한 키워드를 피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디지털상에서 노출이 되는 게 중요해 라고 한다면 당장 우리가 이제 사과를 판매하는 작은 상점이다 주요 품목이 사과다 근데 이제 당장 사과 판다고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우리가 갖다 쓸 수가 없잖아요 애플이라는 브랜드에서

**26:07** 우리가 검색 노출을 기대하기 굉장히 어렵잖아요 이제 이런 걸 같이 고려해 주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런 브랜드 명도 이제는 이런 검색의 생태계를 이해해야 되는 시대가 될 것 같아요 이왕이면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이왕이면, 그렇죠 디지털 자산의 검색 노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하면 고려해야 되는 거죠 아니면 이미 유명한 분들이거나 유명한 분들이 모여서 산다면 사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저도 이제 느낀 게 불과 두세 달밖에 안 됐거든요 웹사이트하고 이런 멀티 채널 활용해서 올렸는데

**26:41** 또 아예 저는 1페이지에 나오질 않았었어요 2페이지에도 안 나왔던 것 같아요 근데 금방 이렇게 나와버리고 또 재승님도 누군가는 AI를 검색했을 때 이제 재승님 못 찾을 리는 없다라는 게 딱 확실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메리트가 클 것 같고 또 이런 것들이 몇 년씩 걸쳐 축적이 되면 저도 언젠가는 동명이인 A분들을 이길 수 있을 거라는 쉽지는 않겠지만 근데 이제 단순히 그게 SEO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외부 활동들도 결국에는 더욱더 권위있고 유명한 채널들을 나올 수 있게끔 나도 그런 준비들이 되어야 되고

**27:16** 또 아무나 출판을 해주지도 않잖아요 맞아요 그러면은 한 가지만 더 해봤으면 하는 게 저희가 이렇게 저희 이름을 검색해봤으니까 거꾸로 브랜드나 아니면 소비자 입장에서 만약에 SEO, GEO를 해야 되는 의지가 있는 소비자라면 어떤 질문을 할까요? SEO 잘하는 전문인을 전문인들은 누구누구가 있어? 아마 저희 이름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대한민국에서 SEO 전문가를 전문가를 추천해줘? 라고 할까요?

**27:47** 10명을 추천해줘 네 이렇게 이제 여러 명의 사람들이 나오시는데? 이런 분들이 아마 이제 어? 이제 팀 위주로 나오네요? 개인으로 쳐볼까요?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진짜 적극적으로 어 이런 프롬프트 이런 인지에 대해서는 내가 좀 꼭 나와야겠어 라고 한다면은 어 이분들이 이제 저희가 저희가 벤치마킹 하겠죠 어 이분들이 그리고 이 챗 GPT가 요 답변을 하기 위해서 어떤 출처를 많이 참고했지? 하면 저는 이제 출처에 들어가서 실제로 어떤 출처를 많이 인용했는지 링크드인일 수도 있고

**28:20** 아니면 본인이 본인이 속한 기업의 도메인이라던가 아니면 개인이 소유한 도메인이라던가 이런 걸 많이 활용했다 그러면 이거를 봐서 이제 빗대어 봤을 때 뭔가 이제 퍼스널 브랜딩 그리고 이쪽 분야에서는 링크드인이나 아니면 본인 기업이 가진 권위 본인 도메인에 속한 아무래도 그런 단체나 기업의 도메인 자체가 조금 더 권위가 있잖아요 그 개인이 운영하는 것보다 그런 거를 활용한다거나 하는 게 아무래도 좋겠죠 맞습니다 또 재밌네요

**28:52** 그래서 앞으로 이런 보통 우리가 브랜드에 대한 SEO나 GEO 컨설팅 문의가 많은데 앞으로는 유명인들이나 인플루언서들 또 개인을 AI에서 브랜딩하기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도 좀 많아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더더욱 그 정치인 사례를 빗대어 봤을 때 만약에라도 굉장히 뭔가 아이돌 멤버분과 동명이인이라고 한다면 아이돌은 소속사 자체에서도 쌓아가는 디지털 아카이빙 자체의 물량이 어마어마하잖아요

**29:25** 그런 것들은 어떻게 헤쳐 나가야 될지 다른 전략으로 가야겠죠 경쟁하지 않는 네, 그렇죠 그렇죠 아까 제 답변 사례와 같이 여러 명이 있어 누구를 찾는 거야? 라는 질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사람이야? 아이돌을 찾는 거야? 아니면 후보자 중에서 한 명을 찾는 거야? 라는 뒷질문으로 이어져서 후보자를 찾는 질문으로 이어졌을 때는 아무래도 이런 대응 그리고 후보자 중에 두 명이 있다 하면 또 겹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 디지털 아카이빙을 누가 먼저 하느냐의 싸움이고 누가 더 많이 나오느냐 만약에 후보자끼리인데 후보자 한 명만 나오고 동명이인인데

**29:58** 자기는 안 나와요 그러면 굉장히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 그런 거죠 뭔가 정책의 방향이 다른다거나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닌데 다른 나의 동명이인이 하는 이야기만 나오네 하면 이제 미주 후보자가 했었던 방식으로 캠페인을 당장 시작을 해야겠죠 그러면 이제 선거에도 영향이 있고 또 삶에도 이제는 이 SEO, GEO가 굉장히 가까이 있는 시대다로 보여지고

SEO 컨설턴트 송인성
글쓴이
송인성
국내·글로벌 SEO 컨설턴트 · 호수미디어 대표

구글 SEO를 중심으로 국내와 글로벌 기업의 검색 성장을 돕습니다. 8년간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기술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와 구조를 함께 봅니다.

프로젝트 문의

지금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함께 보고 싶습니다

웃고 있는 SEO 컨설턴트 송인성
해외 진출, 외롭게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외 진출이나 국내 진입을 앞두고 고민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회사와 지금 상황을 들려주시면, 어디서부터 풀어가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뉴스레터

아직 대화까지는 이르다면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확인한 것들을 보내드립니다. 검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무엇이 실제로 통했는지 등 읽고 나면 하나는 시도해 볼 만한 인사이트 내용을 담습니다.

수신 동의